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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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수욕장서 인명 구조 나선 이동재 상병에게 표창장 수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야간에 술에 취해 바다에 들어가고 있는 A씨를 구조한 이동재 상병(해병대 2사단 소속)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동재 상병은 지난 1월 26일 오후 9시 30분경 친구들과 함께 휴가차 광안리에서 산책 중 해수욕장에 사람이 걸어 들어가는 것을 발견, 직접 해상에 뛰어들었다. 이후 신고접수를 받은 부산해경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이 현장에 도착, 김승욱 경사가 물에 입수해 함께 구조했다. 이동재 상병의 용기 있는 행동이 없었더라면 자칫 소중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고. 이병철 부산해양경찰서장은 표창장을 수여 하면서 살신성인의 정신을 발휘하여 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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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일화, 국군 장병 노고 격려 위해 군부대 방문
일화는 2022년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육군 37사단 화랑여단에 1,200만원 상당의 자사 홍삼 제품 및 맥콜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25일 충북 옥천에 위치한 육군 37사단 화랑여단에서 진행되었다. 코로나19의 상황을 고려해 김상균 회장, 김윤진 부사장, 권형중 감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만 부대를 방문해 국군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일화가 이번에 기부한 ‘홍삼헛개프리미엄’은 홍삼농축액과 홍삼사포닌을 베이스로 제조해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황기, 대추, 영지버섯, 약쑥잎, 칡뿌리 등 15가지의 부원료로 영양을 더했으며, 파우치 형태로 제작돼 휴대 및 음용 편리성을 한층 더했다. 일화 김상균 회장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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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미국 시장서‘한국 바다의 신선한 맛’널리 각인시켜
수협중앙회가 미국 시장에서 다양한 판촉활동을 펼치며 한국 바다의 신선한 맛을 현지에 각인시키고 있다. 지난 수협은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미국을 비롯해 10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최대 한인 수퍼체인인 H-마트와 협업하여 대한민국 수산물 특판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 행사는 지난해 11월 미국시장 현지조사단으로 직접 나선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후속 조치로 내놓은 미주 수출확대 방안의 일환이다.앞서 임 회장은 미국 현지 조사 기간 중에 시장 조사와 함께 수산물 홍보행사를 진행하는 등 미국 수출시장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이번 대한민국 수산물 특판전에는 해외수출 1위 품목인 김을 비롯해 미주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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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총, 중대재해처벌법 조사 실시..."국민 10명 중 8명 예방에 도움될 것"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혜선)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데일리 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와 중대재해처벌법 대국민 인식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조사에 의하면 국민 10명 중 9명(90.8%)은 우리나라의 산업재해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응답했다. 매우 심각하다는 응답은 50.0%, 대체로 심각하다는 응답은 40.8%이었다. 특히 기능・숙련직에서는 95.8%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응답했다. 이처럼 산업재해를 심각한 수준으로 인식하는 것은 최근 잇따라 발생한 한전 하청업체 노동자의 감전사망사고, 현대산업개발 광주 화정아이파크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붕괴사고 등으로 인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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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경찰발전협의회, 청곡종합사회복지관에 성금·물품 기탁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수)과 경찰발전협의회(회장 김삼환)는 1월 27일 설명절을 맞아 아시아복지재단 청곡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성금과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대구경찰청은 경찰관들의 급여 우수리(급여에서 일천원 미만의 자투리 금액)모금 100만원을 성금으로 기탁하고, 경찰발전협의회는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를 후원했다.청곡종합복지관은 기탁된 성금과 후원물품을 지역주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김병수 대구경찰청은“설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경찰관들과 경찰발전협의회가 함께 정성을 모아 나눔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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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기장읍 ‘새마을공원 재정비사업’ 현장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월 27일 오후 2시 30분경 기장읍 ‘새마을공원 재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새마을공원’은 기장읍 동부리에 위치한 약 4,598㎡ 규모의 어린이 공원으로, 기장역 인근에 위치해 휴식과 운동, 놀이를 위해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공원이다. 특히, 운동시설과 어린이 놀이시설이 많아 어린이를 동반한 부모, 어르신 등 가족 단위로 많이 찾고 있다. 중앙광장에는 대형 바닥분수가 있어 여름철에는 물놀이로 더위를 피하는 공간으로도 이용된다.‘새마을공원’은 2010년 조성돼 시설이 노후화되고, 편의시설과 운동기구가 사용자 대비 부족해 지역 주민의 재정비 건의가 많았던 공원이다. 이에 기장군은 예산 3억원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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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7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52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1월 27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052~1103번째 확진자다.이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거나, 본인 판단에 의해 검사를 받은 결과 1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거나 접촉자 28명, 부산진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 3명, 수영구 소재 숙박업소 1명, 유치원 관련 2명, 체육학원 등 관련 3명, 사업장 관련 2명 등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기장군은 27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보건소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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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분양] “대선 전 서두르자”…전국 4만5천가구 일반분양
2월에만 전국적으로 무려 4만5000가구가 넘는 일반분양이 쏟아질 전망이다. 건설사마다 오는 3월로 예정된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기 전 분양에 나서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전국에서는 5만544가구(사전청약·신혼희망타운·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 1순위 청약접수 기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4만5495가구다. 수도권 일반분양 물량은 2만6379가구(57.98%)이며, 지방은 1만9116가구(42.02%)인 것으로 집계됐다.2월 전국의 일반분양 물량은 전년 동월 분양실적 대비 264.63%(1만2477가구→4만5495가구)가 증가했다. 수도권은 234.63%(7883가구→2만6379가구)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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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농업기술센터 ‘유용미생물(EM) 배양장’ 현장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월 27일 오전 10시 30분경 농업기술센터 ‘유용미생물 배양장’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유용미생물(EM)이란 자연계에서 존재하는 많은 미생물 중에서 사람과 동물에게 해를 입히지 않으며, 환경개선, 농작물의 성장촉진, 가축 질병예방 등 유익한 작용을 하는 미생물들을 말한다. 대표적으로 고초균, 광합성균, 유산균, 효모 등이 해당한다.유용미생물은 친환경 농업, 생태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악취제거, 집안 청소, 실내 식물 및 텃밭 가꾸기 등에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유용미생물 배양장’에서는 직접 생산한 친환경 유용미생물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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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부의 일방적인 고준위 방폐물 기본계획 철회 강력 촉구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현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장)는 지난 21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고리원전 1호기 해체계획 심사’를 재개한 것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며, 그 근거가 된 ‘제2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이하 ‘고준위 방폐물 기본계획’)의 철회를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한국수력원자력이 제출한 ‘고리원전 1호기 해체계획서’는 지난해 9월 사용후 핵연료 처리방안을 담고 있지 않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심사를 무기한 연기 결정한 바 있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27일 원자력진흥위원회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제출한 ‘고준위 방폐물 기본계획’을 최종 심의 및 의결하면서,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고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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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말하는 비상구 무인안전지킴이 시범 설치 운영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비상구 훼손 및 물건적치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30곳에 ‘말하는 무인안전지킴이’를 시범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무인안전지킴이는 비상구 주변의 움직임을 감지해 “이곳은 비상구입니다. 비상구 폐쇄, 훼손, 물건 적치 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라는 음성멘트가 나와 주의를 환기시켜주는 장치다. 시범운영(2021.12.6.~2022.1.20. / 7주간)한 다중이용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관계인 70%가 설치에 만족했으며, 설치 확대 및 설치 의무화에 대해서는 64%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또한 87%가 무선안전지킴이가 비상구 주변에 물건을 쌓지 않게 하는 예방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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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소방서, 한밤중 주택가에서 울린 경보음… 홀로 어르신 인명피해 막아
부산 해운대소방서(서장 김헌우)는 1월 26일 0시경 해운대구 반여동 주택에서 경보기(단독경보형감지기)가 울리고 타는 냄새가 나는 것을 이웃 주민이 신고, 출동한 소방대가 홀로 사는 어르신을 대피시켜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27일 밝혔다. 소방대가 출동했을 때는 주방은 연기로 가득차 있어 앞을 가늠하기도 힘들었고 거주자인 80대 어르신(여)은 감지기가 울리는 사실도 알아차리지 못한 채 안방에서 깊이 잠들어 있던 상태였다고 한다. 소방대원들은 어르신이 놀라지 않도록 깨워 안전하게 대피시키고 집안을 환기시킨 후 안전을 확인하고 귀소했다.거주자는 주방 가스레인지에 냄비를 올려놓고 생강차를 끓이던 중 방에 들어가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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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 프로틴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3년 연속 선정
농심켈로그 프로틴이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2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3년 연속으로 시리얼 부문 1위에 선정됐다.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매년 각 산업별로 소비자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제품과 서비스,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경영 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 4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농심켈로그는 코로나19 상황 속 건강에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농심켈로그 프로틴은 비대면 소비 트렌드를 고려해 온라인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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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이웃돕기 성금 20억원 기탁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27일 추운 겨울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억원을 기탁했다. 후세인 알 카타니 CEO는 “당사가 전달한 기부금이 홀몸노인, 한부모가정, 장애인, 다문화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에쓰오일은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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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CJ제일제당,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후원
CJ제일제당은 대한체육회와 간편식품 부문 공식 후원 계약을 맺고, 올림픽에 출전하는 ‘팀코리아(Team Korea)’ 선수단을 위해 CJ제일제당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제품은 햇반, 햇반솥반, 비비고 국물요리, 비비고 죽, 비비고 김치, 고추장, 김 등이다. 코로나19로 현지 급식 지원이 원활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회기간 동안 국가대표 선수들이 맛있고 든든하게 한식을 챙길 수 있는 제품들로 꾸려졌다. CJ제일제당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도 대한체육회의 공식 파트너사로서 선수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제공 등 지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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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공약에 기대감 커진 ‘평택’…상반기 5400가구 일반분양
지난 한 해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던 '평택' 부동산 시장이 대선 후보들의 연이은 공약과 올 상반기 5400가구의 신규 분양으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평택시 분양시장은 6월까지 5,431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1월 공급단지 포함). 이는 지난해 상반기 499가구 대비 무려 10배 이상이 증가한 수치다. 또 지난 한해 공급된 총 일반분양 가구수(2990가구)와 비교해도 2배 가량이 증가한 물량이다. 주요 단지로는 2월 서평택 일대 화양지구의 첫 분양이 실시될 예정이며, SRT 지제역 인근과 고덕신도시 등 선호도가 높은 지역에서도 물량이 예정돼 있다.평택시는 최근 여야 대선후보가 잇따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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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에다 주거·교통 인프라 개발까지…양주 서부권 ‘날갯짓’
지난해 가파른 가치 상승을 이어간 경기도 양주시가 개발 축을 확대하고 있다. 그동안 동부권을 중심으로 이뤄졌던 개발 축이 서부권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양주시 개발은 양주 옥정·회천신도시가 조성되고, GTX-C노선 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동부권역을 중심으로 진행돼 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서부권이 산업단지 개발과 주거 및 교통 인프라 확충을 알리면서 오랜만에 활기가 돌고 있다.양주 서부권의 활성화를 이끄는 가장 큰 동력은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다.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양주시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은현면 도하리와 남면 상수리 일대 99만2000㎡에 총사업비 약 3600억 원을 투입해 조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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