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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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8일 오전까지 코로나19신규확진자 499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4월 17일 오후부터 18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9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9,281~49,779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8일 오전 9시 차성아트홀에서 부군수 주재로 전 실·국·과장,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기장군보건소, 정관보건지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선별진료소에서는 지난 17일 PCR검사 86건을 시행했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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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경찰복을 활용한 'UP사이클링' 운동 시작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은 그동안 버려지던 해양경찰관들의 제복을 수거, 디자인과 활용도를 더해 가치를 높인 일상 용품(단추활용 키링, 부속물 활용 파우치, 잠수복 활용 에코백, 빈티지 의상 등)으로 재탄생 시키는 ‘UP사이클링’ 운동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UP사이클링’ 운동은 쓸모가 다해 폐기물로 버려지던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직원들의 경찰제복을 사회적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일상 용품으로 재탄생 시키며 취약계층의 일자리도 제공하고 폐기(소각)하면서 발생하는 환경 문제도 줄일 수 있어 의미가 있다. 남해지방청 관계자는 “그간 폐기해 왔던 경찰관들의 옷을 모아 매월 정기적으로 수거해 피복나눔터 운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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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온양의용소방대, 산불예방 캠페인으로 화재예방 관심 촉구
울산 온산소방서 온양의용소방대는 지난 16일 오전 9시부터 대운산 일대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 및 안전수칙 홍보를 통해 등산객을 상대로 화재예방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이준선 온양119안전센터장은 “봄철은 건조한 시기로 화재 발생시 대형 산불로 이어질수 있다”며“적극적인 화재 예방 활동으로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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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과대포장 안 받고 안 사기’챌린지 동참
경남 의령소방서 김성수 서장은 ‘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 사기’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김성수 서장은 재활용 종이박스로 만든 피켓을 들고 챌린지에 참여했다.‘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 사기’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발생하고 있는 과대포장과 1회용품 사용을 줄여 탄소중립 문화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김성수 의령소방서장은 “개인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다”며 “탄소중립 문화가 조성되도록 순환 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김성수 서장은 다음 주자로 한국전력공사 김상기 의령지사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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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첫 삽 뜨는 브랜드 아파트 ‘고공행진’
지역 내 처음으로 공급되는 브랜드 아파트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희소성, 상징성에 따른 프리미엄 기대감과 브랜드 아파트의 우수한 주거환경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역 최초로 공급되는 브랜드 아파트는 '최초'라는 타이틀을 걸고 있는 만큼, 희소성은 물론 상징성까지 지니고 있어 분양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또 건설사들은 브랜드의 ‘첫 인상’을 남긴다는 점에서 좋은 입지나 상품 완성도에 공을 들이고 있어 주거쾌적성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이 같은 장점은 아파트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는 프리미엄 요소로 인식되는 것”이라며 “이로 인해 억대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시세를 주도하는 대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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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성수기…차별화된 천장고 갖춘 단지 ‘주목’
본격적인 분양시장 성수기인 4월을 맞으면서 높은 천장고를 갖춘 단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쾌적한 주거공간의 선호 현상이 수요자들 사이에서 확대되는 가운데 높은 천장고를 확보한 주거시설이 인기를 끌고 있어서다.천장고는 주거시설의 바닥부터 천장까지의 높이를 뜻한다. 천장고가 높으면 높을수록 같은 면적이라도 개방감이 우수해 체감 면적이 넓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보다 넓은 창문을 통한 쾌적성과 일조권 확보에 유리하다. 뿐만 아니라 공간 활용도 측면에서도 가구를 배치하기 쉽고 수납장 높이도 키울 수 있어 주거공간 내 수납공간이 넉넉해지는 장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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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장유병원, ‘코로나 후유증 클리닉’ 본격 운영
KBI그룹(회장 박효상)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의 갑을장유병원은 ‘코로나 후유증 클리닉’을 지난 11일 개설하고 일주일간의 시범 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 후에도 지속되는 롱코비드 증후군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갑을장유병원은 내과 임동현 진료원장을 중심으로 증상에 따라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이비인후과 등 다양한 의료진들과 협진을 통해 치료하고 있다. ‘롱코비드(Long COVID)’란 코로나19에 따른 후유증을 이르는 말로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 19에 확진되거나 확진 됐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적어도 3개월 이내에 다른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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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G전자, 1사1촌 자매결연 맺은 강선리 마을에 가전제품 기증
LG전자는 18일 강원 양양군(강현면 강선리)에 있는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마을회관 등 공동시설에 냉장고, 식기세척기 등 가전제품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지난해 2월부터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해 농어촌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11개 마을과 협약을 체결했다. LG전자는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등 공동시설에 가전제품 기증 ▲취약계층 대학생에게 노트북 제공 ▲마을 지역 특산물 구입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 ▲자연재난 발생시 가전제품 무상수리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LG전자노동조합도 강원, 경남, 충북 등에 있는 농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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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보원사, 저소득층 지원 성금 1,000만원 기탁
부산 기장군 정관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지난 14일 보원사(주지 보원스님)가 정관읍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보원사 주지 보원스님, 김종천 정관읍장, 최진호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양수마을에 위치한 보원사는 지난 2020년부터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후원금은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빛·물·꿈 희망등대’ 특화 사업비로 사용될 계획이다.‘빛·물·꿈 희망등대’ 특화 사업은 정관읍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독거가구 건강음료 지원, ▲아동·청소년 자전거 지원, ▲청소년 온라인학습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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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금감원, 보이스피싱 척결 총력전
부산경찰청과 금융감독원 부산울산지원은 보이스피싱 척결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부산경찰은 수사부장(경무관 최익수)을 팀장으로 전화금융사기 척결 T/F를 구축해 수사 역량을 집중하고, 부산시‧금감원‧민간 금융기관과 폭넓은 협업을 통해 반사회적 민생침해 범죄인 보이스피싱을 근절하기 위해 앞장서기로 했다.경찰은 "시민들도 경찰대학 치안정책 연구소에서 개발하여 무료 배포중인, 악성앱 탐지 보안 앱인「시티즌 코난」을 포함해 기존에 널리 알려진 백신 보안앱 v3 등을 적극 활용해 해킹앱 설치·악성코드 감염 등 정보보호·보안에 대해 늘 특별한 경각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앱은 App스토어(구글Play스토어)에서 다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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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성 성신여대 법학부 교수, ‘중대재해처벌法의 체계’ 출간
2022년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됐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안전 및 보건 확보의무’를 위반하여 중대재해에 이르게 한 경영책임자등에게 형벌을 부과하고, 실제 손해액의 5배 한도로 법정 부가 배상의 책임을 지우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전체 조문이 16개에 불과하지만 범죄와 형벌을 내용으로 하는 형사법의 성격을 갖는데다 기존 산업안전보건법 기타 안전 관련 법령과 규범 구조가 상이하고, 우리 법 체계에서 생소하다는 이유로 여전히 이 법을 향한 시선이 혼란스럽다. 이런 상황에서 노동법의 권위자인 권오성 성신여대 법학부 교수가 ‘중대재해처벌法의 체계’라는 책을 출간(도서출판 새빛 출판 / 340p)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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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 소셜데이팅 업계 고객 신뢰도 구축 촉구 성명서 발표
소셜 엔터테인먼트 앱 ‘글램’ 운영사 큐피스트가 소셜데이팅 업계의 비윤리적 행태에 우려를 표하며 고객과의 신뢰도 구축을 촉구하는 성명문을 18일 발표했다.이번 성명서 발표는 소셜데이팅 서비스의 허위 계정 생성 운영 및 신뢰 하락 등 근래 대두되고 있는 문제에 대해 업계의 자정 노력과 고객과의 신뢰 구축을 최우선으로 촉구해야 한다는 임직원의 의견을 모아 진행됐다는 설명이다.큐피스트는 성명서를 통해 “소셜데이팅 업계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다른 어떤 분야보다도 내부 구성원들이 경각심을 갖고 허위 계정 및 아르바이트 운영을 철저히 지양해야 하며, 외적으로는 많은 악성 유저의 공격으로부터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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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발전협의회, 제23회 부산문화대상 해양·수산부문 대상 수상
부산항발전협의회(공동대표 박인호, 이승규)가 지난 14일 오후 BNK부산은행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문화대상에서 해양·수산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산항발전협의회는 1999년 설립 이래 해양, 수산, 항만, 해운, 물류, 조선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언과 지역민의 해사상 고취를 위한 행사 등 시민운동을 펼치며 해양도시 부산 발전과 해양수산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전국·부산 해양,수산,항만,해운,물류,조선 관련기관, 단체, 업계, 학계, 관련NGO 등 188개로 구성된 부산항발전협의회는 국내 유일 부산항을 글로벌메가포트 구축과 부산을 한반도의 해양수도 발전에 기여하는 정책운동단체이다. 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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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세무서, 22일 개청 업무 시작
부산지방국세청 산하 북부산세무서에서 분리되어 4월 22일 개청하는 부산강서세무서(서장 손유승)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7로 44에 위치한 임차청사에서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다.부산 강서구의 세무행정을 전담하게 될 부산강서세무서는 4개과·1담당관실(정원 86명)로 조직을 구성하고, 국세증명발급·사업자등록, 근로·자녀장려금 신청·심사 및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법인세 신고도움 등 각종 국세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강서세무서 개청준비단장(손유승)은 “이번 세무서 신설을 계기로 국민에게 한층 더 다가설 수 있게 된 만큼, 강서구 납세자들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납세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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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장학재단, 글로벌 발레 영재 육성 위한 문화예술 장학생 공개 모집
KT&G장학재단이 한국메세나협회, 세계발레지도자협의회와 함께 무용(발레) 분야 청소년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문화예술 장학생을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KT&G장학재단 문화예술 장학사업’은 청소년 인재들을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예술가로 성장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KT&G장학재단과 한국메세나협회는 2016년부터 무용, 음악, 전통예술, 미술 분야 장학생을 선발해 1인당 연간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엔 총 40명의 장학생에게 2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은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발레를 전공한 학생들이며, 4월 27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오디션 참가신청서와 시범 동영상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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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사실상 전면해제... 마스크 착용은 2주 더 검토
18일 오전 5시를 기해 2년여간 계속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실상 전면해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영업시간, 사적모임, 행사·집회 등에 관한 거리두기 조치를 18일부터 모두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그간 10명까지만 허용됐던 사적모임 인원 제한이 풀리고, 밤12시까지였던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도 사라진다. 영화관에서는 1주일 후인 오는 25일부터 팝콘을 먹으면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마스크 착용 의무는 당분간 유지된다. 실내와 비교해 실외에서는 감염 위험이 대폭 낮아지는 만큼, 정부는 거리두기 해제 후 2주간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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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9만9001명…9주 만에 10만명 아래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만명 아래로 떨어지면서 국내 오미크론 유행이 진정세에 접어든 모양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전날(10만7916명)보다 1만4915명 적은 9만300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1630만5752명이 됐다.1주일 전인 지난 10일 16만4456명보다는 7만1455명 적고, 2주 전인 지난 3일의 23만4261명과 비교하면 14만1260명이나 줄었다. 일요일 발표(집계일로는 토요일) 기준 10만명 미만의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2월 13일(5만6410명) 이후 9주 만이다.위중증 환자 수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893명으로 전날(913명)보다 20명 감소하며 800명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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