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UP사이클링’ 운동은 쓸모가 다해 폐기물로 버려지던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직원들의 경찰제복을 사회적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일상 용품으로 재탄생 시키며 취약계층의 일자리도 제공하고 폐기(소각)하면서 발생하는 환경 문제도 줄일 수 있어 의미가 있다.
남해지방청 관계자는 “그간 폐기해 왔던 경찰관들의 옷을 모아 매월 정기적으로 수거해 피복나눔터 운영으로 필요한 경찰관들이우선 재사용 한 뒤, 남은 제품들은 ‘UP사이클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작게나마 지역사회에 공헌할 계획이다”고 했다.
아울러 “앞으로 직원들의 본상에 따른 상품이나 민원인 기념품 등으로 활용해 해양 경찰 홍보효과도 높일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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