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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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제20대 대통령선거 918개 투표소 경찰관 집중배치
부산경찰은 3월 9일 제20대 대통령선거 부산지역 918개 투표소에 1,836명의 경찰관을 집중배치 투표소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다음은 이날 오전 6시부터 현재까지 선거관련 112신고 출동 사례이다. <해운대서>3월 9이 오전 6시 54분 좌3동 제2투표소내 A씨(60대·여)이 휴대폰으로 투표용지를 촬영하려고 하자 선거관리원이 제지, 경고후 귀가 조치. <강서서>3월 9일 오전 7시 4분 명지2동 제3투표소 내(남명초교)에서 B씨(여)가 기표구(인주)가 연하다고 항의,선거관리원이 새 기표구로 교체후 투표. <부산진서>3월 9일 오전 6시 20분 부암1동 제2투표소에서 C씨(50대·여)가 휴대폰으로 투표용지를 촬영, 선거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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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두나무, 산불 피해 지역에 30억 원 기부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회장 송치형)는 9일,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30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두나무의 구호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이번 산불로 주택 파손 등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생계 지원과 지역 회복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두나무 김형년 부회장은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지에서 발생한 산불로 4,300여 세대, 약 7천 여 명의 이재민이 피해를 입고 21,772ha 규모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며 “피해 지역 모든 분들의 회복과 재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한편, 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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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선 지상파 출구조사 오후 7시30분 공개... JTBC는 단독조사 발표
20대 대통령선거가 9일 오전 6시 시작된 가운데 승부를 미리 예측해보는 지상파 출구조사 결과는 오후 7시 30분에 발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KBS·MBC·SBS 지상파 3사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동 출구조사를 실시한다고 한국방송협회가 전했다. 출구조사는 330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나오는 투표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5명 간격으로 총 8만5천여명이 대상이 될 것으로 지상파 3사는 예상중이다. 이에 따라 오후 6시부터 이뤄지는 확진자와 격리자 투표는 출구조사에 반영되지 않는다. 한편 종합편성채널인 JTBC는 지상파와 별개로 단독으로 출구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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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아이소이, 산불피해 구호 및 주민 생활터전 복구 위한 1.2억 상당 나눔
자연유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가 강원 산불 피해 복원을 위해 성금 및 물품지원을 통해 1.2억 상당의 나눔을 진행했다.아이소이는 대형 산불로 피해가 깊은 강원지역의 구호활동을 위해 7천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5천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기부된 물품과 성금은 국제구호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을 통해 현장에 전달 될 예정이다.아이소이의 구호물품은 현장에서 필요한 생필품에 초점을 맞추어 비누 등 스킨케어 제품으로 전달된다. 성금은 피해가 가장 큰 울진을 중심으로 동해, 강릉 등 강원 산불피해 주민의 생활 터전 복구 및 피해 현장 구호에 활용된다. 아이소이는 국가적 재난 상황 마다 앞장서 기부를 진행해 왔으며,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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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일반 유권자 오후 6시 전 투표 당부... 확진자 투표 대응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9일 제20대 대통령선거 본투표에서 일반 유권자는 투표 마감 시각인 오후 6시 이전에 미리 투표소를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관위는 이날 오후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투표 마감 시각이 가까워질수록 유권자가 집중돼 투표소가 혼잡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대기 시간에 따른 불편을 줄이고 감염 위험을 낮추기 위해 일반 유권자는 오후 6시 전에 가급적 미리 투표소를 찾아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밝혔다. 오후 6시 같은 투표소에서 코로나19 확진·격리된 유권자의 투표가 시작됨에 따라 원활한 대응을 위한 조치다. 선관위는 일반 유권자 투표가 오후 6시까지 끝나지 않을 경우 확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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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제20대 대통령선거 관내 918개 투표소 실시…신분증 지참
부산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대통령선거가 3월 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확진자·격리자 투표는 오후 6시 이후 오후 7시 30분까지) 부산 관내 918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선거인은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하며,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이나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되어 있는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가지고 가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화면 캡처 등 저장된 이미지는 인정되지 않으며 앱 실행과정을 확인한다. 확진자·격리자(이하 ‘확진자 등’) 투표는 오후 6시 이후 일반 유권자들이 투표를 마치고 모두 투표소에서 퇴장한 뒤 시작된다. 일반 유권자의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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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소방서, 20대 대통령선거 투·개표소 안전지도 및 특별경계근무
부산남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3월 9일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맞아 관내 투·개표소에 대한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 3월 8일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개표소에 는 소방차를 근접배치하고 투표소에는 소방순찰을 실시하는 등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했다. 남부소방서 관내에는 광안동 소재 수영중학교 체육관 등 개표소 2개소를 포함해 투표소 99개소, 사전투표소 23개소 등 총 124개소의 투·개표소가 있다.이번 현장 안전지도는 제20대 대선이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투·개표소 안전점검과 관계인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남부소방서는 지난달 관내 124개 투·개표소를 대상으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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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3월5~8일 아홉산 산불현장 긴급구호활동 전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3월 5일부터 8일까지 금정구 회동동 아홉산 산불진화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최초발화된 아홉산 산불은 4일 재발화됐다가 진화, 또다시 5일 재발화되어 소방본부, 부산시, 금정구, 경찰 등 관계기관이 모여 산불진화에 총력을 다했다. 이에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구호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산불피해에 맞서 휴일도 반납한 채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했다. 부산적십자사의 직원 29명, 봉사원 125명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산불진화에 투입된 시와 기초단체 소속 공무원, 산불진화대, 소방대원, 의용소방대원, 군 병력에 대해 총 7식 2,850명분의 재난구호급식을 지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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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재단-대자연, '기후환경리더 양성과정' 참가자 150명 모집
재단법인 보다나은미래를위한 반기문재단(이사장 반기문)과 국제 환경단체 대자연(회장 이혜경)은 3월 31일까지 기후환경리더 양성과정 참가자 150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환경리더 양성과정은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이 글로벌 리더와의 만남을 통해 차세대 환경리더로서의 비전을 수립하고, 환경지식 습득과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통합 교육 프로그램이다.2022년 상반기 1기로 선발되는 대학생 150명은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반기문 제8대 유엔(UN)사무총장과의 환경대담을 비롯해 환경전문가 강연, 모의총회, 팀별 토론, 넷제로 실천활동 등에 참여한다.우수 활동자에게는 대상(반기문재단 이사장상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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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제20대 대통령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김성수)는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소 및 개표소에 대한 현장 안전 지도 점검을 시작으로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특별 경계근무는 지난 3일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소 안전 점검을 시작으로 3월 8일부터 9일 개표 종료 시까지 시행된다. 의령소방서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660명과 소방 차량 등 장비 25대를 동원해 특별 경계근무에 돌입한다.주요 내용은 ▲소방력 100% 대응 태세 유지 ▲투표소 기동 순찰 ▲개표소 소방공무원 근접 배치 ▲투·개표소 등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및 예방점검 ▲전통시장·중점 관리 대상 순찰 강화 및 인화물질 등 위험 요소 제거 등이다.김성수 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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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20대 대통령선거 투·개표소 화재안전컨설팅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3월 8일 개표소(진주실내체육관)을 방문해 20대 대통령 선거 대비 투·개표소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화재안전컨설팅은 2월 중순부터 시작해 진주시 내 117개소 전체 투·개표소를 대상으로 선거 관련시설을 사전 안전점검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했다. 이 날 컨설팅은 유관기관 간담회를 통해 자체 예방순찰을 당부하고, 현장을 둘러보며 개표소 내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화재취약요인 등을 확인했다.배인수 진주소방서 과장은 “투표일은 타일 대비 유동인구가 많고, 일부 면 단위 지역은 고령 투표자가 많은 만큼 화재 시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사전예방을 위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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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철마면 ‘석길 마을 지구단위계획도로 개설 공사’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3월 8일 오후 2시 30분경 철마면 석길마을의 교통 여건을 개선하고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석길마을 지구단위계획도로(소3-263호선)’ 개설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 철마면 ‘석길마을 도로 개설 공사’는 지구단위계획도로(소3-263호선)로 길이 151m, 폭 6m 구간의 공사이다. 석길마을 안길을 연결해 곰내길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마을 진입도로의 접근성을 높이고, 마을의 통행 여건을 개선해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사이다. 기장군은 총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5월 착공에 들어가 현재 구조물 설치와 도로 포장 공사 중이며, 오는 4월 준공할 계획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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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7일 오후~8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320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3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20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5,011~16,330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8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기획청렴실장, 행정지원과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보건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선별진료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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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표시멘트,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 2억원 기부
삼표시멘트가 강원도 삼척시 등 동해안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동참했다. 삼표시멘트는 8일 이종석 대표가 삼척시를 방문, 김양호 삼척시장에게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 활동과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종석 대표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삼척시와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삼척시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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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라그룹,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억원 기탁
한라그룹(회장 정몽원)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성금 3억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한라그룹이 2억원, 정몽원 회장이 1억원을 출연해 ‘희망나눔 전국재난구호협회’,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각각 전달된다. 정몽원 회장의 성금은 강릉시 옥계면 주민 위로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그룹 차원 모금에는 ㈜만도, ㈜한라, ㈜HL클레무브, ㈜한라홀딩스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다.한라그룹 관계자는 “그룹은 피해지역 연고 계열사 직원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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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억원 전달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3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산불로 인해 보금자리를 잃고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이 하루속히 피해를 복구하고 평안한 삶의 터전을 되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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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소방서, 대통령 선거 개표소 관서장 안전점검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강호정)는 3월 8일 괴정동 동주대학교 실내체육관 강당에 마련된 제20대 대통령 선거 개표소를 찾아서 소방안전점검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전지도는 ▲ 비상상황 발생 시 대피로 확보 ▲ 화재취약 요인 제거 ▲ 비상연락체계 확인 등이다. 사하소방서는 선거 당일인 9일 개표부터 종료시까지 소방차와 소방관을 배치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강호정 사하소방서장은 “안전하게 선거를 마칠 수 있도록 안전사고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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