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다음은 이날 오전 6시부터 현재까지 선거관련 112신고 출동 사례이다.
<해운대서>
3월 9이 오전 6시 54분 좌3동 제2투표소내 A씨(60대·여)이 휴대폰으로 투표용지를 촬영하려고 하자 선거관리원이 제지, 경고후 귀가 조치.
<강서서>
3월 9일 오전 7시 4분 명지2동 제3투표소 내(남명초교)에서 B씨(여)가 기표구(인주)가 연하다고 항의,선거관리원이 새 기표구로 교체후 투표.
<부산진서>
3월 9일 오전 6시 20분 부암1동 제2투표소에서 C씨(50대·여)가 휴대폰으로 투표용지를 촬영, 선거관리원이 삭제 요청후 현장에서 삭제조치(경찰 고발 예정).
<북부서>
3월 9일 오전 6시 12분 화명1동 제4투표소에서 D씨(60대·남)가 투표소 천장에 구멍이 뚫려있다며 카메라 설치된 것이 아니냐는 항의로 선거관리인과 시비, 해당부분 테이프로 막고 종료.
부산경찰은 "시민여러분들이 안심하고 소중한 한표를 행사할수 있도록 투표소에 대한 안전활동을 강화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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