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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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네파, 울진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에 1억원 상당 의류 지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울진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해 약 1억 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네파는 이번 동해안 대규모 산불 지역 중 피해규모가 가장 큰 울진의 이재민을 위한 구호 물품으로 기능성 의류를 지원했다. 구호 물품은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일상생활시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기능성 방수 및 저지자켓 등으로 구성됐다. 물품은 울진군청을 통해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네파 이선효 대표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상심이 큰 피해 주민분들의 일상 복귀에 힘을 보내기 위해 이번 의류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재민분들께 진심으로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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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세븐일레븐 경영주와 임직원, 경북 산불피해 복구 지원
편의점 세븐일레븐 경영주와 임직원이 경북 울진지역 산불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모금액을 기탁하는 등 추가지원에 나선다.세븐일레븐 경영주와 임직원은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 지역민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모금액 1천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세븐일레븐은 앞서 경북 울진과 강원도에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을 위해 컵라면, 생수 등 식료품 2만여 개를 지원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복구 현장에 필요한 생필품, 구호키트 등을 추가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나눔 활동을 지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장철원 세븐일레븐 상생협력팀장은 “갑작스런 화재로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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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납세자연맹, 윤 당선자 "대통령 금전특권 8가지 폐지해야"
상식과 공정을 기치로 20대 대통령에 당선된 윤석열 당선인은 ‘세금횡령 면책특권’인 영수증 없이 국가 예산을 사용할 수 있는 특수활동비 제도를 폐지하고, 업무추진비 등 예산집행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해서 국민과의 소통을 위한 진정성을 보여야 한다는 주장이 23일 제기됐다. 또 국가 예산으로 대통령 지지도 등에 대해 여론조사를 할 수 있는 특권과 공무원 중 유일하게 배우자 옷을 세금으로 구입할 수 있는 특권도 과감히 폐지, 윤 당선인의 집권철학에 부응해야 한다는 주장도 함께 나왔다. 한국납세자연맹은 23일 “헌법 제7조는 국민주권주의와 대의민주주의를 바탕으로 대통령을 비롯한 공무원을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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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고용센터, 인기 유튜버 권감각 홍보대사로 위촉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수원고용센터(소장 홍재광)는 3월 23일 오후 3시 센터 4층에서 수원에 거주하고 있는 사회관계망서비스 영향력자(인플루언서)인 권감각(본명: 권지혜)을 수원고용센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홍보대사로 위촉된 권감각은 유튜브 구독자수 14.5만명, 블로그 이웃 9.1만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5.4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해 말까지 고용센터에서 추진하는 고용노동부 각종 지원제도를 홍보한다.권감각은 홍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국민취업지원제도 신규 상담원 6명과 간담회를 갖고 다양한 취업장애 및 극복사례를 파악하고 체험하는 등 제도 전반의 이해를 높였다.고용노동부 경기지청 수원고용센터 홍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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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부산해경서장, 낚시어선 안전관리 현장 점검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봄 행락철을 맞아 3월 23일 낚시어선 안전관리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병철 서장은 이 날 부산해양경찰서 관내 가장 많은 낚시어선이 출·입항 하는 다대파출소를 방문, 운항질서 확립 및 해양사고 선제적 예방을 위해 낚시어선 안전관리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봄 행락철 기간 중 영업구역 위반, 구명조끼 미착용 등 안전과 직결된 위법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낚시어선업자와 간담회를 통해 출항 전 점검과 방역 지침 준수 여부 등 낚시어선업자의 의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낚시어선업자들에게도 각별한 안전관리를 주문했다. 이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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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신관 준공기념식 가져
경남경찰청장(청장 이상률)은 3월 23일 오후 2시 경남경찰청 신관 대강당에서 김창룡 경찰청장, 김하용 도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정병철 경찰발전협의회장 등 경찰협력단체장 등이 참석해 신관 준공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국기에 대한 경례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경과보고, 포상수여, 식사·치사·축사, 축하공연에 이어 식후 행사로 테이프커팅, 희망나무 만들기, 기념촬영, 청사관람 등으로 이뤄졌다. 그동안 경남경찰청은 조직확대와 장비 증가 등으로 사무 공간이 부족했고 이에 2010년부터 경남도와 협의해 2014년 부지 교환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신관 부지를 확보해 2019년부터 공사에 들어갔다. 2021년 12월 완공된 경남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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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면 삼성리·화전리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 잇따라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3일 만성적인 주차난과 불법 주·정차 문제 해소를 위해 조성 중인 일광면 삼성리 공영주차장(오전)과 화전리 공영주차장(오후) 조성 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현황을 점검했다. 일광면 삼성리 일원은 일광 해수욕장과 주변 카페거리 등 사계절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삼성마을 주택가와 이면도로는 불법 주·정차 차량과 교통정체 등이 만연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가중돼 왔다.또한 일광신도시 조성으로 급격한 인구 증가와 방문객 유입으로 인한 심각한 주차난으로 주차 공간 확보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이에 기장군은 일광면 삼성리와 화전리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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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2022년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
균일가 생활용품점 (주)아성다이소가 2022년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모집 직군은 ▲영업본부 영업부문 및 영업지원부문 ▲상품본부 상품기획관리부문, 상품개발부문, 디자인부문 ▲매장지원본부 매장지원부문 ▲물류본부 남사 및 부산허브센터 ▲TQC본부 품질부문 ▲IT본부 보안인프라부, 기획개발부문, 영업·물류정보시스템부문, 통합시스템부문 ▲대외협력본부 고객만족부, 준법관리부, 사업지원부 ▲인사총부본부 인사총무부, 교육부, 법무지원부 등이며 채용 규모는 000명이다.이번 채용은 3월 27일까지 모집을 진행하며, 신입사원의 경우 4년제 대학교 졸업자 및 2022년 8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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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3월 22일오후~23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358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3월 22일 오후부터 23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5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35,462~36,819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23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행정지원과장, 안전총괄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보건소, 정관보건지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22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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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식중동 예방 '손씻기 교육용 기기' 무료 대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부산식약청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 씻기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부산 울산, 경남지역 초등학교에 손 씻기 전후 세정상태를 비교체험 할 수 있는 뷰박스(View -box) 를 무상으로 대여한다고 23일 밝혔다.뷰박스는 손세정제 검안기로, 형광로션을 손에 바르고 뷰박스 스크린에 손을 넣으면 형광물질이 하얗게 보여 손 씻기 전과 후 제거 상태를 비교할 수 있는 장비다.뷰박스가 필요한 초등학교[2021년 기준 (부산) 304개, (울산) 121개, (경남) 509개]는 부산식약청(식품안전관리과)또는 지역 교육청으로 오는 31일까지 신청받으며 많은 학생들이 손 씻기 체험을 할수 있도록 지원 학교를 선정할 예정이다.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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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노동법률원 법률사무소 새날과 법률·노무 자문 협약 체결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3월 23일 회의실에서 노동법률원 법률사무소 새날(대표변호사 김기덕, 이하 새날)과 법률·노무 자문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석현정 위원장과 김기덕 변호사의 인사말로 시작해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협약으로 공노총의 법률·노무 자문 역할을 새날이 수행한다. ▶ 노동법 및 그와 관련된 법률·노무 문제, 조합 운영에 관련된 질의 회신 ▶ 노동상담센터 전문 상담 ▶ 단체협약(기타 합의서 등)·규약·규정 등 법률 문서 검토 ▶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을 진행한다.공노총의 법률 자문은 김기덕 변호사가 담당하고, 노무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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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소방서, 의용소방대 지역대장 합동 이·취임식 가져
부산 부산진소방서(서장 김재현)는 3월 22일 부산진소방서 의용소방대 부대장 및 지역대장 합동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이·취임식은 김재현 부산진소방서장을 비롯하여 본대 대장, 부대장 및 각 지역대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제까지 코로나19로 이‧취임식을 하지 못한 본대 부대장 및 지역대장 합동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소방은 9년간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에 공헌한 이영주 이임 여성부대장에게는 감사의 공로패를 수여했다.또 정인점 취임 여성부대장 외 6명(부전지역대장 박종배‧박미분, 수정지역대장 최윤경, 안창지역대장 허용준‧배소영, 부암지역대장 김인)에게는 임명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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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내항선박, 원양어선 안전설비 시연 및 훈련’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강용석)은 해상안전사고 시 선원들의 비상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22년 상반기 내항화물선·내항여객선·원양어선을 대상으로 선박안전설비 시연 및 훈련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안전설비 시연은 실제 선박사고 상황 발생을 가상해 이뤄지며 승무원의 비상대처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명 조끼 착용 ▲선박 탈출을 위한 구명뗏목 팽창 ▲조난신호 발사장치 시범작동 ▲화재 초기진화를 위한 소화기 사용 등을 선박 승무원이 직접 조작·작동한다.아울러 원양어선에 승선하는 외국인 선원들이 출항 전에 소화기 사용법을 숙지해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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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 지방 아파트 매수 ‘충청·강원’ 집중
최근 6개월 동안 서울 거주자들이 많이 산 지방 아파트는 충청과 강원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저평가 됐다는 인식이 강한데다, 수도권에 비해 규제도 덜해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매매거래를 분석한 결과 최근 6개월(21년 8월~22년 1월) 동안 서울 시민이 아파트를 가장 많이 매수한 지방 도시는 청주(779가구)로 조사됐다.이어 ▲원주 748가구 ▲천안 729가구 ▲부산 457가구 ▲거제 447가구 ▲아산 426가구 ▲춘천 393가구 ▲광주 384가구 ▲충주 348가구 ▲대구 299가구 순으로 나타났다.‘톱 10’ 중 6곳이 충청·강원에 몰린 점이 눈에 띈다. 부동산 침체 우려가 있는 대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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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동탄2·비봉·남양뉴타운 중심 총 1만4000가구 공급
올해도 경기 화성 분양시장이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 정주여건이 좋은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건설사들이 총 1만4000여가구 분양을 계획하고 있어서다. 동쪽에 위치한 동탄2신도시는 신주거문화타운에 막바지 분양이 잡혀 있고, 서쪽에서는 새롭게 뜨고 있는 비봉지구와 남양뉴타운에서 새 아파트 공급을 앞뒀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화성에서 올해 1만4031가구가 분양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동탄2신도시에서 총 7293가구가 분양되며, 서쪽에 위치한 비봉지구와 남양뉴타운에서 각각 3024가구와 1351가구 공급 계획이 잡혀 있다. 민간택지에서도 2363가구가 시장에 나올 예정이다.가장 먼저 공급되는 지역은 비봉지구다.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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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전월세전환율 최고치 경신…투자심리 자극
전국 오피스텔 전월세전환율이 지난 2월 5.02%를 기록하며, 2020년 10월(5.11%) 이후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전월세전환율이 높아지면 임대료 수입이 늘어나는 만큼 투자 목적의 수요가 신규 분양 시장으로 눈을 돌리게 될 지도 주목된다. 2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국 오피스텔의 전월세전환율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상승하며 2월 기준 5.02%를 기록했다. 실제로 전국 오피스텔의 전환율은 지난해 7월 4.84%, 8월 4.87%, 9월 4.9%, 10월 4.93%, 11월 4.98%, 12월 4.98%를 각각 보인바 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1월과 비교해 보합세(4.93%)를, 지방은 5.70%로 1월(5.68%) 대비 0.0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지역의 경우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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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규제 속 투자수요 이동…생활숙박시설 향해 쏠리는 ‘눈’
최근 생활숙박시설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생활숙박시설 등을 포함한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지난해 기준 총 21만5,816건(오피스텔 제외)으로, 전년(17만3,914건) 보다 약 24% 증가했다. 반면 아파트는 전년(157만5,375건) 대비 약 25% 감소한 117만6,473건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규제를 통해 주택시장을 압박하면서, 비교적 제재가 덜한 수익형부동산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생활숙박시설은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 가능하다. 또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을 적용받아 취득세나 보유세 부담이 덜하다. 전매제한도 없어 투자 매력도가 높다.◆ 청약시장서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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