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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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기후 위기 극복 위해 민관 협력 나선다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는 서울시 주도로 환경문제를 ‘제로’로 만들기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제로서울 실천단’에 참여해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한다.9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제로서울 실천단’ 출범식에는 제주개발공사 김정학 사장을 비롯해 골프존, 대상(주), 락앤락, 비와이엔블랙야크, 서울YMCA, 스타벅스, SK텔레콤, 우리은행, 이랜드리테일, 코레일유통, 해양환경공단, 효성티앤씨 등 13개 참여기업과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협의체가 참여했다.이 자리에서 참여 기업들은 지속가능한 녹색 성장을 위해 제로웨이스트, 기후위기대응 캠페인,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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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영종도 갯벌 보전 활동 지원하며 환경 보호 앞장
신세계면세점이 올해에도 영종도 갯벌 보전 활동 지원을 통해 환경 보호에 앞장선다.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은 지난 6월9일(목) 인천녹색연합과 함께 영종도 갯벌 보전 활동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2019년 이래 매년 세계 5대 갯벌인 영종도 갯벌을 보전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후원해온 신세계면세점은 영종도갯벌의 가치와 보전의식을 알리기 위해 △ 갯벌사진전시회 △ 대중체험 프로그램 및 컨퍼런스 등을 돕기 위해 올해 약 1천만 원을 기부했다.인천녹색연합은 영종도에 서식하고 있는 멸종위기종 흰발농게와 두루미, 저어새 등 세계적인 멸종위기조류를 보호하기 위한 갯벌 매립계획 철회, 보호 지역 지정 요구 시위를 포함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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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전KPS, 나주 본사서 ‘함께 걷깅, 같이 줍깅’ 환경캠페인 실시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8일 전남 나주시 빛가람호수공원 일원에서 지역민과 함께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함께 걷깅, 같이 줍깅’ 환경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생활 주변 환경보존 실천활동인 ‘플로깅’에 동참하고 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됐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다라는 뜻의 스웨덴어와 영어 단어 조깅의 합성어다. 한전KPS는 ESG경영 실천과 지속가능한 환경보존, 지역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도 이같은 노력의 일환이다. 이날 행사에는 본사 직원과 나주시 빛가람문화공간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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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 "행정사법 위반 행정사, 벌금 50만 원 약식명령 받아"
한국공인노무사회는 “지난 6월 3일 변호사 및 공인노무사 직역인 ‘산재 배상금 산정 및 청구관련 내용증명’을 작성해 행정사법 위반으로 기소된 피고인(A행정사)이 벌금 5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법원은 피고인의 범죄사실에 대해 ‘행정사는 행정사의 업무범위를 벗어나서 타인의 소송이나 그 밖의 권리관계분쟁 또는 민원사무처리과정에 개입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됨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산업재해로 인한 손해배상금을 해결해달라는 의뢰를 받고 산재보상금을 초과하는 손해배상금 내역 및 금액을 의뢰인에게 문자로 알려준 뒤, 이를 의뢰인의 계좌로 지급하여 달라는 내용증명을 작성하여 회사에 발송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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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읍 삼성6리 마을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6월 9일 오후 2시경 일광읍 삼성6리(일광이편한세상 아파트, 880여세대) 마을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민원사항을 확인하고, 마을의 주요 현안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등을 모색했다.이날 마을 방문을 통해 주민들은 ▲출입구 횡단보도 신설 및 신호등 변경, ▲가로등 및 CCTV 추가 설치 등 안전과 관련한 마을의 현안사안과 ▲아동병원 신설, ▲산책로 정비, ▲공원부지 확보, ▲체육시설 유치 및 체육대회 개최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이에 기장군은 ▲일광도서관 건립, ▲일광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조성, ▲일광읍행정복지센터 건립, ▲삼성천‧일광천 정비 등 주요 추진사업에 대해 설명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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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면허시험장, 2종소형면허 취득 예비라이더 시험 응시기회 확대 운영
도로교통공단 울산운전면허시험장은 2종소형 면허를 취득하기 위해 시험장을 방문하는 예비 라이더 수요 증가 추세에 따라 시험 응시기회를 확대 운영(월 3회→ 11회)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울산운전면허시험장은 소형운전면허 시험용 오토바이를 KR모터스에서 제작된 2022년식 아퀼라 GV300s로 교체해 운영 중이다. 이번에 구입한 시험용 오토바이는 전장은 짧고, 시트고는 낮아져 시험코스를 운전하기 훨씬 수월해 합격률도 높아져 응시생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울산면허시험장 합격률이 16.2%에서 20%이상 상승한 36.4%로 전국 평균 합격률보다 약 10%가량 합격률이 높다.도로교통공단 울산운전면허시험장은 언제나 면허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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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국제강, 임직원 폐휴대폰 모아 울진 산불 피해 지원
동국제강이 9일 서울 을지로 환경재단 본사에서 ‘2022 그린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강원·울진 산불 피해 지역 복구 기부금 1125만원을 환경재단에 전달했다. 동국제강은 올해 그린캠페인 컨셉을 ‘폐휴대폰 재활용’으로 선정했다. 중고 휴대폰 리사이클 수익금을 자연 재해 복구를 위해 기부해보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고철을 재활용해 새로운 철강제품을 만드는 동국제강 사업 모델과 유사하다.동국제강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민팃(MINTIT)’과 협업했다. 민팃은 개인정보 완전 삭제, 인공지능 가격 평가 시스템 등을 갖춘 정보통신기술 리사이클 전문기업이다.동국제강 관계자는 “당사는 지난달 2일부터 10일간 본사 및 지역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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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 릴레이 18번째 주인공 선정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주)(회장 김정규)가 ‘이웃사랑 실천 릴레이’ 18번째 주인공으로 자원봉사자 충북 청주에 거주하는 김학교씨를 선정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청주에서 시내버스를 운행 중인 김학교씨는 20년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으며 봉사 횟수가 무려 7000여 회에 이르는 등 지역 내 사회공헌의 모범으로 불린다”며 “그동안 어린이 교통안전 봉사와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 봉사, 도시락 배달, 지역주민을 위한 야간 자율방범 활동까지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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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13일 군형법 제92조의6 추행죄 국회 토론회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은 6월 1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군형법 제92조의6 추행죄' 관련 국회 토론회 개최한다고 밝혔다.토론회는 군인권센터, 국회의원 김상희·진선미·박주민·강민정·권인숙·이수진(서울동작을)·이탄희 공동주최로 열린다.한상희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강태경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대법원 2022.4.21.선고 2019도3037판결의 의미와 과제에 대해 발제한다.토론자로는 이서윤 서울남부지방법원 판사, 이경환 법무법인(유)태평양 변호사, 정성조 사회학연구자(중앙대학교 사회학과), 김형남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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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공회의소, 한국경영학회와 업무협약 체결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장인화)는 6월 9일 오후 2시 부산상의 8층 회의실에서 한국경영학회와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기업 경영 관련 연구에 대한 교류를 강화하고, 중장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고자 추진됐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업 경영에 관련된 학문적, 실무적 연구 및 각종 정보와 지식 교류를 확대해가기로 하였으며, 기업 경영 혁신을 위한 전문지식 공유 세미나, 워크숍, 포럼, 학술대회 등을 공동으로 개최해나가기로 했다.부산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기업들의 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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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소방서, 집중호우 대비 구서지하차도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
부산 금정소방서(서장 김한효)는 6월 9일 금정구 구서지하차도에서 금정구, 금정경찰서, 금정소방서 등 인력 28명, 소방차량 등 8대가 참여해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2022년 자연재난 대응 합동소방훈련’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구서지하차도 침수피해 발생을 가상으로 설정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상황발령 및 교통통제, 침수차량 내 인명구조, 유입수 차단 및 배출, 긴급복구 등 단계적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유관기관의 공동대응으로 훈련의 실효성을 향상시켰다. 김한효 금정소방서장은 “실전과 같은 모의훈련으로 상황에 따른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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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학교, 제1기 헬리 EMS 전문구급 교육
부산소방학교(학교장 진용만)가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기위해 제1기 헬리EMS(Emergency Medical Service)전문구급교육을 했다고 9일 밝혔다. 교육은 헬기 구조와 EMS장비 사용법 등 신속한 응급처치와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실습위주의 팀워크 중심 훈련으로 진행됐다.헬리 EMS과정은 현장구급대원의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한 이송 및 초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외상 및 심뇌혈관 질환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 전문교육 과정으로 개설됐다. 4대 중증질환자(중증외상,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심정지)의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효과적인 항공이송과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선구급대와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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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한항공, 취약계층 위한 ‘돋보기 나눔 행사’ 진행
대한항공은 9일 강서구청에서 강서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돋보기 기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강서구 지역 이웃들을 위해 안경식 돋보기 4400여개를 강서구청에 기증했다. 기증된 돋보기는 강서구가 선정한 지역 푸드뱅크 2곳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배포될 예정이다.대한항공의 이번 기부는 기내 서비스 수요가 감소한 품목의 활용도를 높이고 이웃 취약계층도 돕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번 기부를 통해 대한항공은 강서지역 내 돋보기가 필요한 고령 취약계층에게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고 사회적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있다. 대한한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봉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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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올해 아파트 청약경쟁률 ‘반토막’…지방은 ‘호황’
불패신화가 영원히 꺼지지 않을 것만 같던 수도권 분양시장이 올해 들어 다소 주춤해진 반면 지방에서는 여전히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의 단지별 경쟁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수도권 청약경쟁률(1·2순위)은 평균 14.0대 1 수준에 머물렀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청약경쟁률(30.6대 1)의 절반 수준에도 못 미치는 수치다.지방광역시의 분양성적은 오히려 좋아졌다. 지난해 이 곳의 청약경쟁률은 평균 10.7대 1 수준이었으나 올해 소폭 올라 현재 12.9대 1의 성적을 거뒀다. 총청약자수도 지난해 10만8421명에서 올해 12만4503명으로 늘었다.반면 대구와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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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그룹 윤리헌장 선포… 준법‧윤리경영 의지 표명
KT&G(사장 백복인)가 윤리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그룹사 공통의 행동기준을 담은 ‘KT&G 그룹 윤리헌장’을 지난 8일 선포했다.‘KT&G 그룹 윤리헌장’ 선포식은 백복인 KT&G 사장을 비롯해 KGC인삼공사, 영진약품, 코스모코스, KGC라이프앤진 등 국내 7개 자회사 대표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호텔에서 진행됐다.KT&G는 윤리경영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표명하는 한편, 그룹 차원의 가이드라인을 통해 공통의 가치판단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윤리헌장을 새롭게 개정했다. 특히, 지난 2003년 제정된 이후 세 번째 개정을 통해 선보이는 이번 ‘그룹 윤리헌장’은 글로벌 사업 확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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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광효과’ 누릴 신도시 ‘옆동네’…신규분양 ‘주목’
신도시 후광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신도시 인근 지역의 분양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이는 치열한 경쟁과 높은 가격 부담으로 입성이 어려운 신도시 대신, 신도시의 인프라를 공유하면서도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한 신도시 인근 지역으로 수요자들의 시선이 옮겨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이들 지역은 신도시 개발에 따른 부동산 가치 상승 영향도 같이 받기 때문에 더욱 관심도가 높다.실제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검단신도시 연접지인 마전지구에 분양한 ‘마전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8.82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개발 순항을 이어가고 있는 검단신도시의 후광효과를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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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결사반대 39번째 1인 시위
오규석 기장군수는 6월 9일 오전 10시 30분경 부산시청 앞에서 부산시가 ㈜유림종합건설이 제출한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지난달 24일 최종 승인 처리한 것에 대해 결사반대하며, 39번째 1인 시위를 이어갔다. 이날 오규석 기장군수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은 일광신도시 일대의 교통 혼잡문제를 야기하고, 심각한 교통난을 초래할 것으로 우려되는 지역 사정을 고려하지 않은 잘못된 행정이다. 민간 개발사업자의 고층 아파트 건립을 위해서 삼덕 지구단위계획구역을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해 준 것은 민간 개발사업자에게는 엄청난 특혜와 이익을 주는 밀실행정, 악습행정, 적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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