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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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복지현안 지원사업 10곳 배분금 전달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7일 모금회 사무실에서 2022년 신청사업 1차 복지현안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경남도 내 사회복지기관·단체 및 시설 10개소에 배분금 1억3575만700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샬롬청소년센터 유수천 대표와 진해재활원 안성환 원장이 선정기관을 대표해 참석했다.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해 선정기관 10개소를 대상으로 온라인 사업수행안내교육도 이뤄졌다. 이번 사업은 경남도내 사회복지기관·단체 및 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공모와 심사·심의를 거쳐 최종 10개소를(프로그램 사업 2개소, 기능보강 사업 8개소) 선정했다. 시설·기관 개보수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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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화 된 온투업계는 인재 영입‘후끈’
최근 금융회사들이 경쟁사 출신 전문가를 영입하며 IT·디지털·보안 등 디지털 고도화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특히 핀테크 스타트업 중에서도 온투업계 인재 영입 소식에 반응이 후끈하다.지난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이란 새 이름으로 제도권 금융시장에 진입한 P2P업체들도 사업 확장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면서 인재 영업과 함께 사세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윙크스톤, 본격적인 사업 확장 및 글로벌 진출 돌입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이하 ‘온투업’) 서비스 ‘윙크스톤‘을 운영 중인 윙크스톤파트너스가 최근 연달아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면서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윙크스톤파트너스는 지난해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핀테크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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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웨이, 구로남초등학교에 ‘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 1호’ 조성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이해선ㆍ서장원)가 서울 구로남초등학교에 ‘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 1호’ 조성·기증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 조성 행사에는 이해선 코웨이 부회장, 홍은자 구로남초등학교 교장 및 코웨이 임직원 봉사단 등이 참여했다.올해 처음 시행되는 ‘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환경교육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ESG 경영 활동의 일환이다. 한 해에 두 곳의 학교를 선정해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함으로써 학생들이 식물과 가까이 지낼 수 있는 건강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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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가 기업에 희망 직무를 제안하는 자율포지션 제도, 응답자 87.2%가 ‘긍정적’
인력 확보를 위한 기업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몇몇 기업에서는 지원자 모집을 위한 새로운 유형의 채용 방식을 개발하고 있다.최근 국내 한 스타트업에서는 자율포지션 제도를 실험 도입해 화제가 됐다. 자율포지션 제도는 기업이 오픈한 포지션에 지원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입사 희망 기업에 필요한 직무를 지원자가 스스로 분석하고 제안하는 신개념 채용 방식이다.이 자율포지션 제도에 대해 직장인과 구직자는 어떻게 생각할까?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자율포지션 제도 인식 조사를 위해 직장인과 구직자, 대학생 등 767명에게 설문조사를 했다.먼저, 인사담당자의 관점에서 자율포지션 제도가 채용에 어떤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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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밀양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지원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가 경남 밀양 산불피해 현장에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구호물품은 6천여명 분의 물티슈 및 마스크이며,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의 주민과 구호인력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깨끗한나라 사회공헌활동 담당자는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주민과 피해 복구에 동참해주시는 분들께 당사의 제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깨끗한나라가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깨끗한나라는 지난 3월에도 강원 산불 피해지역에 물티슈 등 6천명분의 구호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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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나우, 대규모 경력직 공개 채용 실시
닥터나우(대표이사 장지호)가 헬스케어 슈퍼앱 도약을 위해 대규모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국내 최초로 비대면 진료와 처방약 배송 서비스를 선보인 닥터나우는 현재 누적 이용자수가 600만에 육박하며 의료 플랫폼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40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면서 비대면 진료를 포함해 헬스케어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인재 영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모집 분야는 △개발(안드로이드, iOS, 백엔드, 프론트엔드) △UX △세일즈 △데이터 △마케팅 △재무 △전략 등 7부문 12개 직무이며,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이다. 각 지원 분야 경력이 1년 이상이면 학력과 전공 무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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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민·관 정책 소통의 場, 자문위 정기회의 가져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은 6월 7일 2022년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청장 등 지휘부와 정책자문위원(28명)이 참석했다.남해지방해양경찰청 정책자문위원은 2020년 제2기 위원 36명을 위촉했으며, 위원들은 해양경찰의 관련 업무인 해운, 항만, 방제 등 분야에 있어 관내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이날 회의에서는‘국민과 함께, 더 나은 바다로!’라는 새로운 비전 소개와 함께, 상반기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의 주요 활약 영상과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실적이 소개됐다.코로나19의 완화로 오랜만에 개최된 이번 정기회의에서 정책자문위원들은 새로운 비전과 4대 전략을 중심으로 한 주요정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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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도시철도 화재 및 테러 대비 인명구조훈련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6월 7일 도시철도에 화재 및 테러 등 재난사고 발생을 대비해 관내 강서체육공원 역사에서 도시철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화재진압 및 구조대원, 역무원 등 26명을 대상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명대피 및 구조를 위해 재난현장 표준작전절차에 따른 인명검색, 피난통로 확보 및 스크린도어 개방훈련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훈련은 도시철도 역무원들이 화재 등 재난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기호흡기 및 옥내소화전을 활용한 화재진압훈련을 했다.강호정 부산강서소방서장은 “많은 부산시민이 이용하는 도시철도는 재난발생 시 철도 관계자들의 초기대응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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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밀양 산불 진압 소방관들에게 ‘행복의 버거’ 전달
한국맥도날드가 최근 대규모 산불이 발생한 밀양 지역 내 소방관들에게 ‘행복의 버거’를 전달했다고 7일(화) 밝혔다.지난달 31일 발생한 밀양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주변으로 급속히 퍼져 축구장 1,000개 이상의 면적에 달하는 산림이 불에 탔거나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맥도날드는 대규모 산불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 복구 작업에 연일 구슬땀을 흘리는 밀양 지역 소방관들에게 든든한 한 끼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밀양DT점에서 조리한 따뜻한 ‘빅맥’ 200인분을 밀양 소방서에 전달했다.맥도날드 관계자는 “주불 진화에 이어 현재도 밤낮없이 애쓰고 계신 소방관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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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고등학교 10개 중 4개는 여전히 석면학교
환경보건시민센터, 전국학교석면학부모네트워크, 부산환경운동연합은 부산소재 학교석면 현황을 파악해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7일 밝혔다. 부산광역시 초·중·고 중 고등학교 석면비율이 40.8%로 가장 높다.정부는 2027년까지 석면없는 학교를 목표로 매년 ‘학교시설 석면제거 추진 계획’을 진행중에 있고, 부산은 2022년 3월 기준으로 1,017개(유치원, 초중고) 중 245개(24.1%/초등학교 62, 중학교 18, 고등학교 58, 유치원 104, 병설유치원 3)의 석면학교가 남아있다.부산광역시의 초등학교는 모두 304 개인데, 이중 20.4% 62 개가 석면초등학교다. 부산광역시의 중학교는 모두 171 개인데, 이중 10.5% 18 개가 석면 중학교다. 부산광역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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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전국 법조타운 인근 분양 이어진다
법조타운 주변에서 아파트 분양이 줄줄이 이어진다. 법조타운이란 법원이나 검찰청 및 그 주위에 로펌, 변호사, 법무사 사무실등이 밀집돼 있는 지역을 말한다. 대표적인 곳이 서울 서초구 서초동 법조타운과 송파구 문정동 법조타운을 들 수 있다. 법조타운 인근은 풍부한 고소득 전문직 수요를 배후로 두고 있어 지역 내 부촌(富村)으로 형성된다. 또한 법조타운은 새롭게 조성되는 경우가 많아 도로나 공원, 상권 등 각종 인프라의 질적 수준이 높거나 빠르게 확충되는 입지로 주거선호도가 높다. 또한 공공기관이 밀집한 만큼 유해시설이 들어서기 어렵다는 점도 장점이다. 법조타운 인근에 위치한 주거지역은 지역 내 부촌으로 자리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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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탄소중립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6월 7일 오후 3시경 오시리아 천변공원의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은 지난해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2년간 사업비 50억원을 확보하고, 정관읍 일원과 장안읍 명례리, 기장읍 오시리아 관광단지 등에 인체에 유해한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기장군은 지난해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정관읍 공원과 장안읍 명례리 일원의 녹지대 3ha에 미세먼지 차단과 경관 개선 효과가 큰 편백나무, 산수유나무, 녹나무 등 20종, 4만여 본의 수목을 집중적으로 식재했다.올해에는 사업비 약 20억원을 투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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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대림大, ‘미래인재 양성’ 산학협력 업무협약
라온건설(대표 손효영)이 대림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라온건설은 지난달 30일 경기 안양시 소재 대림대학교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라온건설 손효영 대표와 대림대학교 황운광 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 다수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건축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기관과 기업 간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라온건설과 대림대학교는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들을 활용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기계·소방설비·건축·토목 등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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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안전운임 일몰제 폐지 요구 총파업 돌입
6월 7일 0시부터 전국의 화물노동자들이 안전운임제 전차종 전품목 확대시행과 안전운임 일몰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화물노동자들의 파업을 지지하며 “국토부는 협박을 멈추고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했다.국토부는 화물연대와 대화 할 노력은 하지 않고 ‘불법 파업’ ‘엄정 대응’ 같은 말들로 협박만 하고 있다. 유가 폭등으로 고통 받는 화물노동자들에게는 정부의 어설픈 유류비 부담 경감 대책이 아니라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 안전운임제의 확대 시행과 일몰제 폐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안전운임제는 화물운송시장의 잘못된 관행과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사회적 합의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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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년 제2기 평생학습강좌 수강생 모집…6월 8~10일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2022년 제2기 기장군민대학·기장군민어학당’ 수강생 을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장군민대학은 색연필 스케치, 도서관 자원활동가 등 다양한 취미·교양 프로그램부터 자격증 과정 등 38개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그간 진행되지 못했던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인 요리 클래스부터 드론 조종까지 함께 즐기며 느낄 수 있는 강좌와 생활 속에서 다양한 인문학적 요소를 접할 수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 등도 개설된다.기장군민어학당은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수준별 어학 과정부터 공인어학시험 알아보기 등 50개의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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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6월 한 달 '2022년 상반기 체납 일제정리 기간' 운영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김재일)은 6월 한 달을「2022년 상반기 체납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6월 7일부터 7월 1일까지 관세, 과태료·과징금 등 체납정리에 집중한다고 밝혔다.부산본부세관 심사국장을 팀장으로 체납액 징수 2개반을 편성, 체계적이고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주요 추진사항으로는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체납자에게 전화·문자, E-mail로 체납액 납부안내문을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한다. 또 체납자의 금융재산·부동산 등 다양한 재산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해 재산발견 즉시 압류를 통해 신속한 채권을 확보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 출국금지요청, 감치 등의 강력한 행정제재로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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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행동, 전 서울대 서어서문학과 A교수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방청 연대
권력형 성폭력·인권침해 문제 해결을 위한 서울대인 공동행동과 서울대 학생들은 6월 7일 및 6월 8일 해임된 전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 A교수에 대한 서울중앙지법의 국민참여재판 1심 진행에 대해 1인 시위를 통해 엄정한 처벌 촉구와 재판방청으로 피해자와 연대하겠다고 밝혔다.공동행동은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모여 지난 5월 14일 출범한 단체로, 사회학과 H교수, 서문과 A교수, 음악대학 B, C교수 사건 등 학내에서 끊이지 않았던 권력형 성폭력 및 인권침해 문제 해결을 위한 학내 단체다,7일 오전 1인 시위를 마치고 11시 이후 재판 방청을 하고 8일에도 1인 시위를 하고 오전 9시 30분 재판 방청한다는 것이다. 1인 시위는 동관 입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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