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샬롬청소년센터 유수천 대표와 진해재활원 안성환 원장이 선정기관을 대표해 참석했다.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해 선정기관 10개소를 대상으로 온라인 사업수행안내교육도 이뤄졌다.
이번 사업은 경남도내 사회복지기관·단체 및 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공모와 심사·심의를 거쳐 최종 10개소를(프로그램 사업 2개소, 기능보강 사업 8개소) 선정했다. 시설·기관 개보수 및 장비구입 등 기능보강 사업과 장애자녀 양육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인 발달장애인 자기결정 및 권리향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복지현안 지원사업은 지역사회의 긴급한 문제 및 복지 이슈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2021년부터 처음 시행한 사업으로 2022년은 3월과 7월 연 2회로 진행하며, 2차 사업 신청 접수는 7월 초로 예정돼 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은“이번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긴급한 문제해결과 코로나19 일상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과 직접 소통하여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 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어내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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