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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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분양시장, 구도심 새 아파트에 청약통장 ‘집중’
지방 분양시장에서 구도심 새 아파트의 인기가 꾸준히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지방 분양시장에서는 △힐스테이트 대연 센트럴(227.26대 1) △한화 포레나 부산 덕천 2차(30.35대 1) △연산 포레 서희스타힐스(81.81대 1) △창원 두산위브 더 센트럴(78.64대 1) 등 청약 경쟁률 상위 5곳 중 4곳이 구도심 내 새 아파트로 조사됐다.지방 중소도시에서는 구도심 새 아파트가 지역 역대 최고경쟁률을 갈아 치우는 모습도 이어지고 있다.실제 익산시에서는 지난해 7월 구도심 마동에 공급된 ‘힐스테이트 익산’이 평균 34.3대 1의 경쟁률로 익산 역대 최고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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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환경운동연합 "옥시와 애경은 가습기 살균제 피해조정안에 동의하라"
"옥시의 대표적인 상품 데톨을 사지도 쓰지도 맙시다. 애경의 대표적인 상품 트리오/스파크/제주항공 이용하지 마세요. 영화 [공기살인]을 관람하시고 옥시, 애경 불매운동에 동참해주십시오." 환경운동연합은 4월 21일 성명에서 “옥시와 애경은 가습기 살균제 피해대책에 책임을 다하고, 가습기 살균제 피해조정안에 동의하라”고 촉구했다. 가습기 살균제 참사가 발생한 지 11년이 지났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는 전국적으로 95만 명에 사망자는 2만 명으로 추산되는 대참사다. 2021년 5월 24일 발표한 환경보건시민센터(소장 최예용) 조사결과에 따르면 울산광역시에서도 가습기 살균제 제품 사용자는 19.6만 명에 건강피해자는 2만여 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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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 장애인 복지시설에 후원금 전달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이 장애인 지원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의 생활개선과 자립을 돕는다.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최근 장애인 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서울과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등 전국 장애인 복지시설 25곳을 선정, 3억6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장애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우수하고 참신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장애인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 마련됐다.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은 각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도움을 전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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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백혈병소아암협회에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증’기부
울산 온산소방서는 4월 21일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사랑의 헌혈운동’을 가진데 이어 소속 직원들이 한 장 한 장 정성으로 모은 소중한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울산지부에 기부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헌혈증은 치료과정에서 수혈이 필요한 환아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온산소방서는 국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 생명 나눔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연 2회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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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BNK경남은행,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등 업무협약
경남경찰청(청장 이상률)은 4월 19일 경남경찰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은 전기통신금융사기의 최신 범죄수법, 피해 및 검거 사례 공유, 공동 홍보 활동 등 양 기관의 적극적인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BNK경남은행에서 출연하여 기부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자 지원금(1,000만원)의 지정 기탁 및 효율적 사용 검토를 위해 이뤄졌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홍보 활동 실시 △관련 이슈 및 피해·검거 사례 공유 등 간담회 개최 △예방·검거 기여자에 대한 감사장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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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모바일 디지털 전환 성공 응원금 전달
비대면 주문결제 플랫폼 얍오더가 ‘찾아가는 디지털 전환 성공 응원금 전달식’을 통해 소상공인과의 상생 협력에 앞장서고 있다.얍오더 운영사 얍모바일은 앞서 4월 중순 2박 3일간 전국 얍오더 제휴 우수 매장을 현장 방문하여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응원하기 위한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성공 응원금은 지난 2월부터 약 두 달간 시행한 얍오더 제휴 매장 소상공인 지원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얍오더를 통해 발생한 주문 건수 100건을 돌파한 우수 매장 16곳을 대상으로 제공됐다.피카커피 진천점(대구), 라크젠(천안), 맘스터치 세종대평점(세종), 롤앤포케(청주) 등 전국 각지에 얍오더 스타 매장이 발굴되었으며, 얍오더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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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6일 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시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26일 부산 시내버스 노조의 파업 예고에 따라, 노사 간의 원만한 협상을 유도해 나가는 한편 파업에 이르게 되는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산시는 버스 파업에 대비해 우선, ▲대체 교통수단을 마련했다. 전세버스 327대를 59개 노선에 긴급 투입하고 구·군에서도 승합차를 교통취약지구에 집중 투입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한다. 이외에도 도시철도, 경전철 증편, 택시 부제 해제 등 가용한 모든 교통수단을 총동원해 시민 수송 능력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출퇴근 시간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해 ▲공공기관, 학교 시차제 출근도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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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h수협은행, 국립 부경대 발전기금 3억원 전달
Sh수협은행은 20일 부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국립 부경대(총장 장영수)를 찾아 ‘해양·수산 전문인력 양성 및 연구활동 지원’을 위한 학교 발전기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지난 1994년부터 매년 부경대에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주거래은행 협약을 체결해 지속적으로 산학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부경대는 국내 유일의 환경‧해양분야 전문 종합대학으로 졸업생들은 해양수산기관과 유관단체, 해운업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우리나라 해양수산 발전을 이끌고 있다. 김진균 은행장은 이 자리에서 “수협은행은 부경대의 인재 양성과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우리나라가 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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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취약계층 의료복지 위해 대구의료사협에 1억6800만원 후원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6일, 취약계층 의료복지 활성화를 위한 후원금 1억 6,800만원을 대구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하 대구의료사협)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구시 달서구 소재 대구의료사협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는, 박종식 재단 이사(대구 삼익신협 이사장), 오미형 대구의료사협 이사장, 손재완 재단 부문장, 이성만 재단 사무국장, 배원호 신협대구경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재단은 대구의료사협과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대구의료사협의 초기 경영 안정화를 위한 운영자금, 방문 진료, 건강검진 센터 운영 등을 후원하며 지역 내 통합돌봄 사업 구축을 지원한다. 또한 의료 소외계층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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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JT친애저축은행, 동해안 산불피해 지원 성금 기탁
JT친애저축은행(대표이사 박윤호)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를 통해 동해안 산불 피해 취약계층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기부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21일(목) 밝혔다.이번 JT친애저축은행의 기부금은 3월 강원·경북지역 대형 산불로 힘든 시기를 겪는 취약계층 이재민을 돕고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갑작스러운 위기를 겪는 이웃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작은 위로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 동참하게 됐다”며,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잃어버린 삶의 터전을 되찾고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길 소망한다”고 전했다.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020년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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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티몬 ‘소셜기부’ 강원 산불·우크라이나 긴급구호 나선다
티몬의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소셜기부’가 국내외 재난지역 긴급구호에 나서고 있다. 최근 강원도 동해시에 산불 피해 기금을 전달하고, 우크라이나 피해를 위한 기부 캠페인을 여는 등 모금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티몬 제휴전략본부 박성호 본부장은 20일 강원도 동해시청을 찾아 심규언 동해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14일부터 2주간 모은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193만8,000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도지회’를 통해 별도 사업비나 수수료 공제 없이 전액 동해시에 기탁됐으며,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 지원사업에 사용된다.또한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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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제과, 비스킷 전종 플라스틱 용기 없앴다
롯데제과가 비스킷에 사용하던 플라스틱 용기를 모두 제거했다.롯데제과는 최근 플라스틱 완충재가 들어가는 미니 야채크래커와 미니 초코칩쿠키의 생산을 중단했다. 이로써 SKU기준으로 80여종에 달하는 롯데제과의 비스킷 전 제품에서 포장재에 사용하는 플라스틱 용기가 모두 제거됐다.롯데제과는 이미 작년 11월 대용량 카스타드와 엄마손파이 등 제품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완충재를 종이로 변경한 바 있다. 또한 칸쵸컵, 씨리얼컵의 플라스틱 용기도 종이로 바꾸고 플라스틱 뚜껑은 없앴다. 이를 위해 롯데제과는 약 30억원의 설비 투자비용을 지불하고 반년 여에 걸쳐 수백 번의 실험을 통해 각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형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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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협금융,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NH농협금융지주 손병환 회장과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 20일, 영농철을 맞아 경남 사천시 소재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일손돕기에는 농협중앙회 김주양 경남지역본부장과 농협은행 최영식 경남영업본부장, 박종국 사천시지부장과 경남농협 봉사단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손 회장과 봉사단은 사천시 용현면 소재 토마토 농가 온실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토마토를 수확하고 적재했다. 이어 폐비닐을 비롯한 영농 폐기물을 수거 및 정리하는 등 환경정화를 실시했다.다음으로 손병환 회장은 사천시청을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농산물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먼저 홍민희 사천시장 권한대행을 예방하여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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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네파, 가정의 달 맞아 ‘착한 폴로, 착한 마음’ 기획전 전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소중한 이에게 마음을 전하기 좋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22일부터 ‘폴로티셔츠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네파는 이번 기획전에서 ‘착한 폴로, 착한 마음’을 주제로 친환경 소재의 폴로티셔츠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판매 금액의 5%를 환경단체에 기부한다. 제품 구매 시 2장 중 1장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선물용으로 더욱 좋다.기획전에서 만나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리플라스 폴로티셔츠’는 해양에서 수거한 페트병을 재활용한 원사로 만든 친환경 제품이다. 제품 제작 시 재활용한 페트병의 개수를 라벨에 기입해 지속 가능한 패션에 대한 뜻을 담았다.라이프스타일 리플라스 폴로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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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3년 전 대비 ‘IT직무산업’ 채용공고 크게 증가
코로나 사태를 지나오면서 IT직무산업 분야의 채용공고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자사사이트에 등록된 채용공고수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잡코리아 채용공고수가 3년 전(2019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직무산업별로는 ‘IT인터넷’ 직무와 ‘IT정보통신’ 산업의 채용공고가 크게 증가했다.산업별로 3년전 대비 채용공고 증감율을 분석한 결과 ‘IT정보통신’ 업종의 채용공고수가 3년전 대비 50.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제조/생산/화학’ 업종의 채용공고가 +38.1%, ‘의료/제약’ 업종의 채용공고사 +32.8% 증가해 상대적으로 큰 증가폭을 보였다.반면 채용공고수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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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AK플라자, 애경그룹과 함께 강원 산불 피해 복구 지원
AK플라자가 애경그룹과 함께 강원 산불 피해 지역 복구 지원에 나서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AK플라자는 애경그룹 지주회사인 AK홀딩스, 그룹 화학 계열사인 애경케미칼과 함께 강원 산불 피해 지역에 묘목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금번 3사가 기부할 묘목을 통해 강원 지역에 조성될 숲은 5천 평(1만6529m2)으로 이는 축구장 2개 넓이와 맞먹는 규모이며, AK플라자가 지역 상생 활동을 위해 조성해온 ‘애경숲’ 중에서는 최대 규모다. 이번 기부를 통해 AK플라자는 올해까지 강원 및 수원, 분당 지역에 총 1만 평(3만3058m2) 규모의 ‘애경숲’을 조성하게 됐다. AK플라자는 연내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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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그룹, ‘한화 태양의 숲 9호’ 조성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지난 10여년간 이어진 ‘한화 태양의 숲’ 캠페인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에 앞장선다.한화그룹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20일 강원도 홍천군 내면 방내리 일대 약 5만m2 부지의 탄소중립숲 조성지에서 지난 3월부터 한 달 여 기간 동안 진행된 ‘탄소마시는 숲:홍천’이라는 명칭의 9호 태양의 숲 조성을 마무리 했다. 묘목은 한화그룹이 기증한 태양광 설비를 이용해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태양광 에너지로 길러진다. 탄소 흡수력이 높은 소나무, 낙엽송 1만2천그루를 심어 연간 136.5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53만그램의 미세먼지와 2천톤의 산소를 정화할 수 있어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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