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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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유조선 대상 해양오염예방 집중 점검…6월 20~7월 15일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6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유조선 대상으로 해양오염 예방을 위한 집중점검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3년 간 부산관내 해양오염사고는 연평균 60건이 발생했는데, 그 중에서 유조선 사고가 연평균 전체 20%인 12건을 차지했다. 특히 유조선으로부터 기인하는 해양오염사고는 막대한 해양환경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유조선의 해양오염비상계획서 이행여부 및 해양오염방지관리인 입회 확인 △오염물질수거확인증 허위 발급 및 오염물질 적법처리 여부 등이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유조선에서 기인한 해양오염사고는 다른 선박에 비해 위험성이 상당히 높아 해양환경에 막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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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소속 경사 이덕규, 제57회 발명의날 행사 국무총리상 수상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6월 14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 57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1501함 소속 경사 이덕규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덕규 경사는 비연구기관이며 현업으로서는 처음으로 기술이전을 실시했으며, 해양경찰청, 경찰청, 소방청, 특허청, 발명진흥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민안전 발명챌린지’에서 4년 연속 수상했고, 2년 연속 상금 전액을 순직한 동료의 가족에게 기부하는 등 기부문화 확산에도 기여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덕규 경사는 국민안전 및 치안확립관련 장비개발을 통해 6건의 국유특허 및 2건의 디자인 등록(출원)을 통해 대한민국 지식재산권 신장에도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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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당선인 및 인수위원회, 15~16일 관내 주요 현장방문
민선8기 기장군수직 인수위원회는 6월 15 ~ 16일 양 일간 정종복 기장군수 당선인과 인수위원회가 신속한 군정현안 파악과 군정 인수 업무추진을 위하여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 예정지 현장을 비롯하여 관내 주요 사업장에 대하여 현장방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예정된 부서별 현안업무 및 공약사항 검토보고회에 앞서 군정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추진하게 됐다. 당선인을 비롯한 인수위원장, 부위원장 등 15명의 인수위원회 위원 전원이 현장방문에 참석한다. 주요 현장방문 대상지로는 군 역점추진 사업이자 당선인 주요 공약사업 대상지인 동남권 방사선 융합클러스터 조성 현장,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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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건설사, 6월 분양시장 탁트인 ‘조망권’ 경쟁
분양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통하는 ‘조망권’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대형건설사들이 조망권을 갖춘 분양단지들을 속속 내놓으면서 올 하반기 분양시장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특히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거주 환경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신규 분양하는 단지도 단지내 녹지와 산책로 등 단지 조경과 실용성과 공간 효율성을 높이는 '특화 설계'를 도입하는 마케팅이 커지고 있다. 무엇보다 주변에 호수공원과 산 등 녹지률이 높은 환경을 갖춘 단지를 선호하는 현상은 더욱 높아질 전망에 따라 아파트는 물론 오피스, 오피스텔, 상가 등 다양한 상품에서 대형건설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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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을수록 단지 가치 높이는 ‘건폐율’…실수요자 ‘인기’
단지 내 쾌적한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낮은 건폐율 설계를 갖춘 단지가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건폐율이 낮을수록 단지 내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되고, 동간 거리가 멀어 사생활 보호에도 유리한 만큼 실수요를 중심으로 선호도가 높기 때문이다. 대지면적 대비 건축면적의 비율을 뜻하는 건폐율은 낮을수록 단지 내 건축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들어 동간 간격이 넓어지게 된다. 남는 대지면적에는 조경 및 커뮤니티, 산책로 등을 조성할 수 있어 쾌적한 단지 설계가 가능해지고 동간 간격이 넓은 만큼 사생활 보호는 물론 일조권 및 조망권 확보에도 유리한 측면이 있다.현행 건폐율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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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제23회 기장어르신 한마당축제 행사장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6월 15일 오전 10시 30분경 ‘제23회 기장어르신 한마당 축제’ 행사장인 기장실내체육관(기장읍 기장대로 650)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행사무대 및 야외식당 등 시설물을 확인하고, 출입구와 실내계단의 안전마크 부착 및 통행로 확보 등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현황과 부대행사 운영 등 축제 진행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어르신 한마당 축제 행사장을 둘러본 후 “이번 제23회 기장어르신 한마당 축제를 통해 코로나19로 여가생활을 제대로 누릴 수 없었던 어르신들이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기대한다”며 “행사 운영도 중요하지만 어르신들이 실내에서 넘어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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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중소도시 3분기 2만8000가구 분양…‘비규제지역’ 눈길
올해 3분기 지방 중소도시에서 2만8000여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수도권, 지방광역시는 올 들어 시장이 얼어붙고 있는데 반해 지방 중소도시는 대부분이 비규제지역인 만큼 반사효과를 누리는 모양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7월~9월 사이 수도권,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 중소도시에서 2만8030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동일 분기만 놓고 비교했을 때 최근 5년 중 가장 많다. 지역별로 충남이 8785가구로 가장 많고 이어 ▲경북 4072가구 ▲충북 3864가구 ▲전남 3159가구 ▲경남 3016가구 ▲전북 2443가구 ▲강원 2188가구 ▲제주 503가구 순이다. 세종에는 분양 소식이 없다.현재 지방 중소도시는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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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大’, 몽골 국립홉드대와 국제교류 MOU 체결
부영그룹은 재정 지원하는 창신대학교가 몽골 홉드대학교(Khovd University)와의 국제교류 MOU를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 대학교는 ▲복수학위과정 프로그램 ▲교환학생 ▲교수 교류 ▲직원 교류 ▲문화 및 학술 관련 정보 교환 등 다양한 부분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2022학년도 2학기부터는 몽골 홉드대학교 학생 19명이 본교 중국비즈니스전공, 부동산금융학과, 경찰행정학과로 복수학위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했다.이원근 창신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의 국제교류가 활성화돼 상호성장 할 것”이라고 말했다.몽골 홉드대학교는 1979년 설립된 명문 대학으로 재학생 수는 2000여명에 달한다. 몽골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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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 생활 속 자치경찰사무 홍보 추진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는 오는 7월 1일 자치경찰제 전면시행 1주년을 맞아 자치경찰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위원회는 출범 이후 TV, 라디오 등을 활용한 미디어 캠페인, 대중 교통시설을 통한 홍보 등으로 자치경찰제를 알리고 있지만, 아직은 시민들의 인지도는 낮은 편이다.이에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치경찰사무를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홍보 방안을 기획하고, 부산경찰청 등과 협업하여 홍보를 추진 중이다. 일선 경찰서(5곳)에서 추진 중인 홍보방안을 보면, 동래경찰서는 우범지역의 보행길 안전을 위해 로고 라이트를 설치하여 범죄예방과 치안정책 홍보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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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치솟고 분양 잘되고”…뜨거운 서울 ‘강서구’
마곡권역을 필두로 한 서울 강서구 일대 부동산이 꾸준한 가격 상승세를 보이는 등 활황세를 이어가고 있다. 분양시장에서는 생활숙박시설,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 가릴 것 없이 완판(완전판매)행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강서구의 경우 한동안 서울 외곽지역으로 불려왔다. 하지만 마곡지구가 개발되고 자리를 잡으면서 서울을 대표하는 신흥 중심지로 가치가 격상됐다. 특히 마곡지구에는 LG계열사 및 대기업의 이전이 잇따르면서 관련종사자와 고소득층 유입이 지속돼 지역 가치가 크게 높아졌다. 이런 가운데 강서구는 마곡지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개발호재가 줄줄이 이어지면서 미래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대표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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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의 63%, "내 트렌디함을 보여주기 위해 SNS 해"
요즘 유행하는 단어 중 ‘트민남’, ‘트민녀’가 있다. 트렌드에 민감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유행하는 문화, 패션 등에 굉장한 관심이 있고 따라가고자 노력하는 이들을 이르는 말이다.현대인들은 최신 트렌드에 얼마나 민감할까, 그리고 그 트렌드는 주로 어디에서 찾을까?휴먼클라우드 플랫폼 뉴워커(대표 서미영)는 현대인의 최신 트렌드 민감 정도와 함께 트렌드와 SNS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성인남녀 83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먼저, 전체 응답자에게 최신 트렌드에 얼마나 민감한지 그 정도를 물어봤다.그 결과 △매우 민감하다(11.8%) △약간 민감하다(49.1%) △대체로 민감하지 않다(34.9%) △전혀 민감하지 않다(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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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 강원대 개교 75주년 맞아 2억원 발전기금 기부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강원대학교 발전후원회장)이 14일 강원대학교 개교 75주년을 맞아, 발전기금으로 2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발전기금 전달식은 바인그룹 김영철 회장, 강원대학교 김헌영 총장, 김대중 교학부총장, 김제원 대외협력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대학교에서 진행됐다. 김영철 회장은 “개교 75주년을 축하한다”면서 “강원대학교가 인재들과 함께 세계 속의 명문대학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영철 회장은 2017년 발전후원회장으로 선임돼 대학 발전기금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조성을 위한 기반 구축 및 후원회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한편, 바인그룹은 ESG슬로건인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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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연맹 "화물노동자의 안전이 곧 시민의 안전이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은 6월 14일자 성명을 내고 "화물노동자의 안전이 곧 시민의 안전이다"며 화물연대 총파업을 지지했다.화물노동자는 산업의 중추를 담당하고 있음에도 특수고용노동자라는 멍에에 묶여 최소한의 안전과 생존권, 고용 안정도 보장받지 못해 왔다. 개인사업자라는 핑계로 화물 운송에서의 모든 위험과 비용은 노동자가 떠안고, 노동자는 생계를 위해 하루 두 시간, 세 시간 수면으로 버티며 도로 위에서 목숨을 건 외줄 타기를 해 왔다.2020년 제정된 안전운임제는 화물노동자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한 장치다. 화물노동자가 죽음의 레이스를 하지 않아도 될 권리, 죽지 않고 일할 권리를 지키는 안전망이다. 그나마 차종·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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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조업질서 확립 수산업계 간담회 가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6월 14일 올해 대형선망 휴어기(4.14~6.17)가 종료됨에 따라 조업시작 전 어업질서 확립과 수산 생태계 보호 등 안전조업을 당부하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수산업계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형선망수협 및 관내 대형선망 선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과거 불법조업으로 단속된 사례를 바탕으로 불법조업 현황 및 주요 조치사항, △중대재해처벌법 소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 및 사고 발생 시 조치요령 안내, △기타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부산해경은 매년 지속되고 있는 불법조업 실태와 처벌 등에 대해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경각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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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노인학대 예방·근절 추진기간 운영…6월 15~7월 30일
경남경찰청(청장 이상률)은 노인학대 예방의 날(6.15.)을 맞아 사회적 관심과 신고 유도를 위해 6월 15일부터 7월 30일까지 ‘노인학대 예방·근절 추진기간’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2021년 말 기준 경남은 고령인구가 전체의 18.3%를 차지하는 고령사회로 고령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노인학대 신고도 매년 증가 추세( 2019년 251건 → 2020년 305건 → 2021년 440건)에 있다. 이를 위해 경남경찰청은 공공장소 플래카드 게시 및 SNS 홍보 등 온·오프라인 집중 홍보를 통해 노인학대 인식 개선 및 신고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등 노인복지법상 신고의무자에 대한 교육을 하기로 했다. 아울러 노인학대 사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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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현 남해해경청장, 동아대 경찰소방학과 학생 대상 특별강연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윤성현 청장이 6월 14일 동아대학교를 방문, 경찰소방학과 재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윤 청장은 강연을 통해 해양경찰의 임무와 사건사고 대응 사례와 같은 활약상을 소개하며 해양경찰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냈으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방식도 현장에 마련된 게시판을 통해 즉석 문답하는 형식으로 진행해 호응을 높였다.윤성현 청장은 인생의 선배로서, 코로나 19와 취업난 등 어려운 외부환경으로 미래에 대한 희망과 불안으로 고민이 많은 청년들에게 비전을 제시하며, 인생의 경험에서 우러난 진솔한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강연에 참석한 동아대학교 한 재학생은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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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그룹, 한부모·다문화가정 자녀에 3억원 지원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이사장 권오갑)이 한부모·다문화가정 지원 공모사업 ‘다함께’를 통해 취약·위기가족 자녀들의 안정적인 성장환경 조성을 돕는다.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최근 서울 및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등 전국 한부모·다문화가정 지원 기관 18곳을 선정, 3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한부모가정의 면접교섭을 위한 제반시설 구축과 다문화가정 자녀의 정서적 안정, 사회 적응을 위한 교육 지원 사업 등에 쓰인다.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지난 5월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함께 전국 한부모·다문화가정 지원 기관을 공개 모집했으며, 사업의 기대효과와 적정성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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