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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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대야동 한 직장인, 사랑의 나눔 실천으로 훈훈한 감동
군포시 대야동에서는 평범한 직장인이 아동 정기후원을 신청해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7월 27일 군포시 대야동에 거주하는 심재융씨(41세,남)는 대야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어려운 가정의 아이를 돕고 싶다면서 후원절차를 문의했다. 복지담당자로부터 설명을 들은 심씨는 다음날 다시 찾아와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초등학생 1명에게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매월 5만원씩 지원하는 것으로 구체적인 후원내용을 밝혔고, 대야동에서는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 중에서도 도움이 절실하다고 판단되는 1명의 아동을 선정하여 후원금을 연계하기로 결정했다.심재융씨는 “수년전부터 다양한 방법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를 해왔으며, 본인도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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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생애주기별 놀이 프로그램 ‘플레이스타트’ 운영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시민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고 다양한 놀이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플레이스타트 시흥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시흥시는 일찍이 ‘놀이’에 주목하고 아이들의 놀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지난 2018년부터 공공형 실내외 놀이공간인 ‘숨쉬는 놀이터’ 조성을 확대했고, 지역 특성을 고려해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원데이 팝업 놀이터도 꾸준히 운영해왔다. ‘플레이스타트 시흥’의 핵심은 누구나 각자의 놀이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영아부터 아동,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과 노년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시흥이 만든 모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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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숙박시설도 입지 따져야…‘숙박수요’ 휴양지 분양 눈길
최근 아파트 뿐만 아니라 생활숙박시설에도 ‘옥석가리기’ 바람이 불고 있다. 주거가 아닌 ‘숙박만’ 가능한 생활숙박시설 상품의 특성 상, 관광수요까지 원활하게 확보 가능한 휴양지 입지 물량이 인기를 얻는 모습이다. ◆ ‘숙박만’ 가능한 생활숙박시설…휴양지 물량 인기 높아생활숙박시설(이하 생숙)은 그간 주택 대비 규제에서 자유로운 점 등을 앞세워 분양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누려왔다. 주택시장에 고강도 규제가 이어지며, 주택시장 대비 대출 등 각종 규제로부터 벗어난 생숙은 반사이익을 누리는 ‘틈새시장’으로서 각광받았다.지난해 생숙 분양시장에서도 세자릿수 평균 청약경쟁률은 그리 드문 일이 아니었다. 공급량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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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앤코, 아름다운가게에 물품 기부
리치앤코는 물품 168여점을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리치앤코 관계자는 "이번에 기부한 물품은 최근 '보험을 지혜롭게', '보험은 굿리치 하나로'의 캠페인 촬영을 위해 구매한 의류 및 잡화(선글라스, 신발, 운동 소도구, 커튼), 사무용품 등의 제품들로 나눔 문화 실천과 자원 재순환을 위해 이뤄졌다"고 전했다. 기부 물품들의 판매 수익금은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환경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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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1%나눔재단, 장애인 선수 위한 e스포츠센터 개설
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이 광양국민체육센터 내에 장애인 e스포츠 훈련시설을 구축하고 지난 5일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광양 장애인 e스포츠센터 개관 행사에는 광양시의회 백성호 부의장, 광양시 정홍기 관광문화환경국장, 포스코1%나눔재단 천성현 사무국장, 광양시 장애인체육회 박종선 상임부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훈련 중인 장애인 선수들을 격려했다.광양 장애인 e스포츠센터는 리그오브레전드와 배틀그라운드 등 다양한 e스포츠 경기를 개최할 수 있는 최고 사양의 컴퓨터 10대를 갖췄으며, 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동용 슬로프와 손잡이 등을 설치하는등 장애물 없는(Barr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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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우건설, 하늘사랑 장학재단에 1억원 기부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지난 5일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공군호텔에서 ‘하늘사랑 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서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은 정상화 공군참모총장에게 장학기금 1억 원을 전달하고 정 참모총장은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고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기탁된 기부금은 순직 조종사 유자녀의 학업 지원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하늘사랑 장학재단은 고(故) 박광수 중위(공사 29기) 부모가 28년간 모은 유족연금 1억원과 조종사 2700여 명이 자율적으로 모은 2억원을 기반으로 2010년 설립되었으며 해마다 순직 조종사 유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는 곳이다.대우건설은 교육 관련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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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도소교정협의회, 수용자 여름나기 생수 기증
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 이연재 명예회장은 8월 8일 창원교도소를 방문해 생수 1만 병(155만 원 상당)을 기증했다. 앞서 8월 2일에는 창원교도소 교정위원 박윤규 치과원장이 생수 1만병(155만 원 상당)을 기증했다.이번 생수 기증은 혹서기 폭염으로 지치기 쉬운 수용자들이 조금이나마 더위를 잊고 건강한 수용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창원교도소 오세홍 소장은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교정협의회 교정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혹서기 무더위에 지친 수용자들에게 큰 격려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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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령소방서, 의무소방원 진급 신고식 가져
경남의령소방서(서장 김성수)는 8월 8일 오전 서장실에서 의무소방원 2명에 대한 진급 신고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진급 신고식에서 의무소방원 강사훈·강형민은 상방에서 수방으로 1계급 진급했다. 의무소방원은 화재의 경계·진압과 재난·재해 발생 시 구조·구급활동 등 소방업무를 보조하기 위해 소방기관에서 군 복무를 대체하는 소방 보조인력이다.김성수 의령소방서장은 “상방에서 수방으로의 진급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도 전역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복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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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톤프로젝트 ‘또하나의가족’ X CJ프레시웨이, ‘케어푸드 간편식 키트’ 기부
헥톤프로젝트(대표 이상경)의 실버케어 플랫폼 ‘또하나의가족’이 지난 5일 서울 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독거 어르신 가정을 위한 ‘케어푸드 간편식 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헥톤프로젝트 관계자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또하나의가족 X CJ프레시웨이 기부 캠페인’을 통해 이번 기부금을 조성했다. 약 200여명의 임직원이 해당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이다. 기부금 전액은 어르신 식단 케어를 위한 ‘케어푸드 간편식 키트’ 구매에 사용했으며, 도봉구 소재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 어르신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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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10일 달성군 장애인거주시설 학대 사망사건 진상규명 고발 기자회견
"반복되는 인권침해 시설에서 벌어진 또 다른 사망사건, 철저한 수사를 통해 학대 정황을 밝혀야 한다."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장애인 인권운동 네트워크)는 8월 10일 오전 11시 달성군 달성경찰서 앞에서 달성군 장애인거주시설 학대 사망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하는 고발장 접수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은 서영화 함께하는장애인부모회 부회장, 김병관 다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박명얘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대표(사단법인 장애인지역공동체 대표), 노금호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부회장(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의 발언에 이어 대표단이 고발장을 접수한다.이 연대는 지난 7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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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 9일 ‘도전적인 지역탄소중립 계획 수립하기’포럼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은 8월 9일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A에서 ‘도전적인 지역탄소중립 계획 수립하기’를 주제로 제4회 지역탄소중립 제도구축 포럼을 개최한다. 김계홍 한국법제연구원장, 강현수 국토연구원장, 이창훈 한국환경연구원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해 열리는 이번 포럼은 기조발제와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며, 한국법제연구원 유튜브에서 생중계된다. 기조발제자로 김정환 환경부 기후전략과 과장이 참석해 ‘지역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지원방안–탄소중립 기본계획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제한다. 김정환 과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자체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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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잎담배 농가 수확 봉사활동 진행
KT&G(사장 백복인)가 지난 5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를 돕기 위해 잎담배 수확 봉사활동에 나섰다.KT&G 관계자는 "봉사활동에 참여한 KT&G 원료본부와 김천공장 소속 임직원들은 경북 문경시 가은읍에 위치한 잎담배 농가를 방문해 약 1만5000㎡(4,500평) 규모 농지에서 잎담배 수확을 도왔다"라며 "잎담배 농사는 한여름철인 7∼8월에 수확이 집중되며 기계화가 어려워 대부분 수작업으로 진행돼 노동 강도가 높다. 특히 국내 농가들은 코로나19 재유행과 농촌인구의 지속적 감소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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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수족관 고래 방류 및 방사능 오염수 방류 반대 액션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위원장 류종성 안양대 교수)는 8월 5일(금) 오전과 오후에 걸쳐 제주도 협재 해수욕장과 서귀포 운진항 고래관광선 부두 앞에서 수족관에 잡혀있는 22마리의 고래들을 모두 바다로 돌려보내라는 고래 보호 캠페인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바다 방류를 즉각 중단하라는 바다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울과 경기, 속초, 울산, 부산, 거제, 제주 등 전국에서 모인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소속의 회원들과 가족 그리고 안양대학교 학생 등 20여 명이 함께 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에서는 김장용 공동대표와 이상범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고래방류 촉구 캠페인 “고래야 바다로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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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10만5507명…엿새째 10만명 넘어
코로나19 재유행에 접어든 가운데 신규 확진자가 엿새째 10만명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0만5507명 늘어 누적 248만9128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 검사 감소 영향으로 전날(11만666명)보다 5159명 적게 발생했지만 지난 2일부터 6일째 10만명을 넘어서며 재유행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또 일요일 발표 기준으로도 지난 4월 10일(16만4453명) 이후 17주 만에 처음 10만명을 넘겼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484명으로 전날(573명)보다 89명 줄었다. 해외유입 사례는 최근 일주일 사이 하루 400∼500명대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국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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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영˙유아 응급처치 캠페인 활동 전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8월 4일부터 7일까지 제33회 부산베이비&유아교육용품전 BEXCO 제1전시관 2홀에서 영˙유아 응급처치 시연 및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활동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응급처치강사봉사회와 함께 했다. 주요 참석자인 예비 부모와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에게 심폐소생술에 대한 지식을 교육하고 어린 자녀의 기도폐쇄 상황 시 올바른 대처 방법을 알려 위기 상황을 넘기는데 교육 목적을 두고 이뤄졌다.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행정안전부에 등록된 안전교육기관으로 일반인과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등에게 응급처치 교육을 하고 있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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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 일반(일시)위탁부모 양성교육 참여자 모집…8월 19일까지
부산시로부터 세이브더칠드런이 위탁받아 운영 중인 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김민정)는 8월 25일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돌봄을 제공할 수 있는 일반(일시)위탁부모 양성교육을 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8월 1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8월 25일에 이뤄지는 교육은 가정위탁보호제도의 이해, 아동학대예방교육, 심리검사 및 해석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가정위탁’이란 친부모의 사정으로 친가정에서 자랄 수 없는 아동에 대해 보호·양육하기를 희망하는 가정에 일정 기간 위탁하여 가정적인 분위기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제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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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제17차 한-미 관세청장회의' 개최
윤태식 관세청장과 크리스 매그너스(Chris Magnus) 미국 관세국경보호청장은 미국 워싱턴 D.C. 관세국경보호청(CBP,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본부에서 현지시간으로 8월 5일(금, 8:30∼9:30) '제17차 한-미 관세청장회의'를 가졌다.이번 회의는, '한-미 자유무역협정'(이하 ‘한미 FTA’) 발효(‘12.3월) 10주년을 기념하여 이루어졌다.양 관세청장은, 양국 간 교역 확대․공동무역 원활화 및 공급망 보안․국경에서의 위험물품 차단 등을 위한 관세당국 간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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