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윤태식 관세청장과 크리스 매그너스(Chris Magnus) 미국 관세국경보호청장은 미국 워싱턴 D.C. 관세국경보호청(CBP,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본부에서 현지시간으로 8월 5일(금, 8:30∼9:30) '제17차 한-미 관세청장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한-미 자유무역협정'(이하 ‘한미 FTA’) 발효(‘12.3월) 10주년을 기념하여 이루어졌다.
양 관세청장은, 양국 간 교역 확대․공동무역 원활화 및 공급망 보안․국경에서의 위험물품 차단 등을 위한 관세당국 간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회의는, '한-미 자유무역협정'(이하 ‘한미 FTA’) 발효(‘12.3월) 10주년을 기념하여 이루어졌다.
양 관세청장은, 양국 간 교역 확대․공동무역 원활화 및 공급망 보안․국경에서의 위험물품 차단 등을 위한 관세당국 간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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