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덕규 경사는 비연구기관이며 현업으로서는 처음으로 기술이전을 실시했으며, 해양경찰청, 경찰청, 소방청, 특허청, 발명진흥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민안전 발명챌린지’에서 4년 연속 수상했고, 2년 연속 상금 전액을 순직한 동료의 가족에게 기부하는 등 기부문화 확산에도 기여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덕규 경사는 국민안전 및 치안확립관련 장비개발을 통해 6건의 국유특허 및 2건의 디자인 등록(출원)을 통해 대한민국 지식재산권 신장에도 노력한 점도 인정받았다.
이병철 부산해양경찰서장은 “4차 산업혁명, 코로나 19등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및 치안환경 변화에서 국민안전과 국가치안 발전을 위한 고민을 고취시켜 지속적인 발명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한편 해양경찰연구센터는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장비연구개발을 통한 지식재산 발전과 '국민안전 발명챌린지' 다부처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아 발명유공기관으로 선정돼 14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