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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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경기 광주시 건설업체 비리 의혹 검찰 고발
시민단체 활빈단(단장 홍정식)은 최근 경기도 광주시 등 지자체에서 지난 민선 7기 당시 각종 부정이 잇따라 접수됨에 따라 수도권 일대 지자체를 대상으로 부정비리 부패척결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에 활빈단은 9일 경기도 성남·광주·하남·의왕·부천·시흥·용인 등 지자체 공무원과 특정 건설업체들 간 유착 의혹을 파헤치던 중 봐주기 행정, 직무유기·직권남용 등으로 물의를 빚은 경기도 광주시 전 시장 등 관련 공무원들을 검찰에 고발했다. 피소된 광주시청 공무원들은 2018년 12월 모 건설사를 컨소시엄에서 우선협상자로 선정하기에 앞서 ‘광주시 공원조성 특례사업’이라는 공모지침을 마련해 배포하고 공개입찰을 실시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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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듀윌, 수해 복구 성금 1000만원 기부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권대호)이 갑작스런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 작업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해 복구 성금 1000만원을 전달한다고 13일 밝혔다.100년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 피해가 커지자, 에듀윌과 임직원들이 나눔펀드 기금액 1000만원을 기부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성금에 사용된 에듀윌의 ‘임직원 나눔펀드’는 매달 직원과 회사가 일대일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적립한 기금이다.에듀윌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한 수해 복구 성금은 서울을 비롯해 경기도 화성시, 경기도 광주시, 강원도 춘천시 등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주택 침수와 같은 수해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돕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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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전KPS 노사, 홀몸어르신에 LED전등·리모컨 지원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 노사가 합동해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 세대에 LED 전등 및 리모컨스위치를 지원한다.한전KPS 노사는 지난 11일 광주광역시 남구청에서 광주 남구, 광주남구노인복지관 등이 함께하는 ‘홀몸어르신 LED전등 및 리모컨 스위치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홀몸어르신 세대에 LED 전등 설치와 점·소등을 조작할 수 있는 리모컨스위치가 지원된다. 설치·지원된 제품은 홀몸어르신의 에너지 비용 절감, 낙상 등 안전사고 예방, 눕거나 앉아서 전등을 조작할 수 있는 생활편의 개선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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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CJ대한통운, 보이스피싱 막은 택배기사에 감사장 전달
투철한 신고정신을 발휘해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은 CJ대한통운 택배기사의 용기 있는 사연에 감사장이 전해졌다.CJ대한통운은 배송업무 중 범죄 현장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택배기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택배기사 등 택배산업 종사자 협의체인 CJ대한통운 택배상생위원회에서는 사회안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부상도 전달했다.경상남도 김해시에서 CJ대한통운 택배기사로 일하고 있는 최모(42)씨는 지난달 배송업무를 마치고 집화 거래처로 향하던 중 은행 ATM기 앞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한 사람이 지점 내 여러 ATM기를 돌아다니며 현금을 인출하는 모습을 본 최씨는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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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분당자생한방병원, 수정노인종합복지관 한방 의료봉사 실시
분당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경훈)은 지난 11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소재 수정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분당자생한방병원 박무진 한의사를 비롯한 의료진과 임직원들은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 임시진료소를 마련하고 한방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척추·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고령 근골격계 환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과 함께 침치료, 한약 처방 등 종합적인 한방 치료가 진행됐다.최근 수도권 일대에 집중된 기록적인 폭우는 낙상의 위험을 높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노인들의 경우 척추·관절이 약해 허리디스크(요추추간판탈출증)와 같은 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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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글로벌로지스, 친환경 ‘다회용기 회수’ 물류 서비스 실시
롯데글로벌로지스가 급증하는 일회용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회용기 회수 물류’ 서비스를 실시한다.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11일 서울 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본사에서 다회용기 제공 업체인 잇그린과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롯데글로벌로지스는 협약에 따라 ㈜잇그린의 다회용기 회수 업무를 전담하여 수행하고, 다회용기 물류 서비스 고도화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다회용 포장재 비즈니스 영역 확대를 위한 공동 연구 및 개발·운영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친환경 스타트업 ‘잇그린’은 스테인리스 재질의 다회용기를 음식점에 대여·수거·세척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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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U/DTD ,수요자 우위 시장에서 보수적인 접근 필요
최근 분양시장이 양극화되며 UTU(Up team is Up), DTD(Down team is Down)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UTU, DTD’는 한국 프로야구에서 나온 유행어로 ‘올라올 팀은 올라오고(UTU),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DTD)'는 뜻이다. 금리 인상 및 공급·입주 물량 증가로 집값이 하락세로 돌아선 상황에서도 여전히 수십 대 일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 UTU 단지들이 있는 반면, 전통적인 인기 지역에서도 미달을 기록하는 DTD 지역도 있다. 가장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곳은 인천이다. 인천 검단의 경우 4월 분양한 ‘힐스테이트검단웰카운티’는 올해 인천 최고 경쟁률인 80.12대 1을 기록했으며, 같은 달 분양한 ‘제일풍경채검단Ⅱ’(30.3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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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S그룹, 중부권 집중호우 수해 복구 성금 3억원 전달
LS그룹은 12일,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부지방의 수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부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니꼬동제련, LS엠트론, E1, 예스코 등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했고 이 성금은 서울·경기·강원·충청 등 이번 호우로 피해가 큰 중부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주로 사용될 예정이다. 트랙터 사업을 하고 있는 LS엠트론도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LS트랙터 현황을 파악해, 접수된 농가에 무상순회 수리 서비스 등을 통해 농민들의 작업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인해 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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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사건 담당 검사들의 대형로펌 영입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
환경운동연합과 민변 환경보건위원회는 8월 12일자 논평을 내고 "가습기 살균제 사건 담당 검사들의 대형로펌 영업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지난 8일 2019년 서울중앙지검에서 SK와 애경 등에 대한 가습기살균제 사건을 수사했던 전직 검사A씨가 가해기업 임직원들을 변호하는 대형로펌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해당 인사는 지난 4월 이른바 '검수완박'에 반대하며 사표를 냈고, 6월에 영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직간접적으로 취득한 정보와 경험이 의뢰인인 가해기업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오는 8월 25일 SK케미칼, 애경산업, 이마트에 대한 항소심이 재개된다. 지난해 10월 26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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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폭염·폭우로 시달린 내 차 ‘자가점검법’ 공개
폭우와 폭염이 반복되며 사람만큼 자동차도 힘든 계절이다. 특히 빗길 주행이 잦은 만큼 꼼꼼한 내 차 관리는 필수.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가 반드시 해야 할 여름철 내 차 관리법을 소개한다. 우선 타이어 마모 상태 체크다. 타이어 마모가 심하면 빗길 주행 시 마찰력이 떨어져 수막 현상이 발생해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타이어 트레드 홈 사이로 보이는 마모 한계선과 비교해 높이를 확인하고 만일 높이가 같다면 타이어를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 또 타이어는 기온의 영향을 많이 받는 특성이 있어 무더운 여름엔 적정 공기압을 확인해 조절해야 한다.다음은 제동장치 점검이다. 교통체증이 심한 휴가철 도로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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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갈등 NO”…넉넉한 주차공간 확보 단지 ‘주목’
가구당 자동차 보유수가 늘면서 발생하는 주차분쟁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실제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는 꾸준히 늘고 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2분기 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가 2521만5000대로 전 분기 대비 0.6%(14만5000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시 말해 인구 2명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다는 얘기다.최근 자동차 성능 개선을 위해 기존보다 차체가 커지는 등 변화가 있었지만 주차 공간은 여전히 좁고 부족하다. 또 주차장 크기나 넓이는 그대로여서 차문을 열다 옆 차량을 훼손하는 문콕 사고도 이전에 비해 급증하고 있다. 이외에도 주차장 내에서 어린이 사고 역시 꾸준히 이어지는 추세다.건설사들도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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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건설, 대천해변서 ‘줍깅’ 캠페인 실시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은 12일 충청남도 보령시 소재 대천해수욕장에서 해양환경 정화를 위한 ‘줍깅’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줍깅’이란 ‘줍다’와 ‘조깅’의 합성어로 가벼운 달리기나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운동으로, 이날 행사에는 한화건설 임직원 가족과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임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한화건설 관계자는 “당사는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공식 후원사로서, 박람회 인근 해변을 정화하고 일상 속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이번 ‘줍깅’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폐플라스틱 원단으로 제작한 친환경 티셔츠와 생분해성 쓰레기봉투, 집게, 장갑 등으로 구성된 ‘줍깅’ 키트를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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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포스코그룹, 집중호우 피해복구 20억원 기탁
포스코그룹이 12일 중부 지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2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밝혔다. 포스코그룹 관계자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 주민들이 신속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움을 보태는 한편 앞으로도 재난 취약계층과 피해 주민들의 복구 지원에 앞장설 예정이다”고 말했다.한편 포스코그룹은 기업시민 경영이념하에 지난 3월 경북·강원 산불 피해복구 성금 20억원을 출연한 것을 비롯해 2020년 전국적 집중호우, 2019년 강원도 산불, 2017년 포항 지진 등 재난 및 재해 발생 시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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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소방서, ㈜더스토리컴퍼니 광안해수월드점과 업무 협약
부산 남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8월 10일 수영구 민락동 소재 ㈜더스토리컴퍼니 광안해수월드점(이하 더스토리컴퍼니)과 지역 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임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남부소방서는 더스토리컴퍼니 임직원들에게 화재안전컨설팅, 심폐소생술 교육, 소방훈련 등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더스토리컴퍼니는 부산 소방재난본부 소속 임직원들에게 광안해수월드점과 베이몬드호텔에 대한 복지 할인 혜택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기운 더스토리컴퍼니 대표이사는 “항상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들이 화재예방과 안전에 대해 한번 더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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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1구역 재개발조합, ‘행복나눔 사랑의 쌀 전달’ 진행
장암생활권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장유상)은 지난 11일 ‘의정부역 브라운스톤 리버뷰’ 견본주택 개관식에서 받은 쌀 화환을 신곡1동 주민자치회에 전달하는 ‘행복나눔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부는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 위해 결정됐으며, 신곡1동 지역민 중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결식 우려 계층과 저소득층에게 우선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장유상 조합장은 “신곡동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만큼 지역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쌀을 기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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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중소기업유통센터, 폭우피해 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 나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는 이번 수도권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양천구 소재 신영시장의 빠른 피해복구를 위해 발 빠르게 지원에 나서며 대책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중소기업유통센터에 따르면 신영시장은 1981년에 개설되어 현재 총 136개 점포, 약 430여명의 소상인이 종사하고 있는 하루 이용객이 1만 5000명에서 2만명에 이르는 전통시장이다. 2007년에 환경개선 및 현대화 사업을 통해 각종 시설을 정비했지만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는 피할 수 없었다.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200mm 이상 내린 이번 폭우로 일부 점포 내에 누수가 발생했으며 집기 유실 및 파손 등으로 인한 영업 지장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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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주거환경개선 세대 방문 봉사활동 '구슬땀'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8월 11일 동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영도구 내 사회적 고립가구(저장강박증 세대) 중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세대를 방문해 봉사활동으로 이웃사회에 희망 나눔을 실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동삼종합사회복지관 주관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통합 지원사업 3UP’에 경찰관, 의무경찰 등 5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생활 폐기물 수거, 실내 청소, 방역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부산해경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이 사회적 고립가구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솔선수범해 이웃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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