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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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웰스토리노조, 2022년 임금교섭 결선 선언…17일 경기지노위 노동쟁의 조정 신청
금속 삼성웰스토리노동조합(위원장 이진헌)은 2022년 임금교설 결렬을 선언하고 17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했다고 밝혔다.노조는 지난 1월 12일 ‘2022년 임금교섭 상견례를 시작으로 7개월 이상 교섭을 이어왔으나 지난 8월 10일 ‘2022년 임금협약 21차 교섭에서 ‘더 이상의 교섭은 무의미하다’고 판단, 교섭결렬을 선언하고 1주일 정도 기다렸으나 사측의 교섭태도 변화와 연락조차 없었다고 울분을 토했다.노조는 사측은 교섭 중 진정성 없이 했던말만 되풀이 하는 앵무새전법을 구사하며 불성실한 교섭태도로 일관해 왔고 급기야 지난 4월 27일 분당구 오리역 M타워 본사 앞에서 직원들에게 사측의 교섭해태를 홍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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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28일 민·관공동 주관 민간구조경진대회 개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민간 구조역량 강화와 해양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8월 28일(오후 1시~ 5시)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민·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민간구조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한국해양구조협회, 서울YMCA, 대한인명구조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이마트, 한국해양구조협회가 후원한다.경기는 ▲서프 레이스(바다수영), ▲런-스윔-런(달리기-수영-달리기) ▲보드 레이스(서프보드 경주) ▲레스큐-튜브-레스큐(익수자 구조) ▲비치 스프린트(백사장 달리기) ▲비치 플래그(깃발 먼저 뽑기) 등 총 6종목이다. 「일반인」, 「해양경찰청」, 「해양관련 민간단체」 3개 부문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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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예단, 생애주기별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당신의 참여로 만드는 건강한 디지털 세상"
지역사회교육 사회적협동조합은 2022 서울시 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생애주기별 디지털성범죄 예방교육’(No-Click Zone)을 실시하고, 디지털성범죄 예방을 위한 활동가를 양성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생애주기별 디지털성범죄 예방교육은 지난 5월 30일부터 오는 10월 14일까지 학생, 청년, 중장년 등 전연령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교육 비용은 무료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단체(기관, 학교 등)는 포스터의 QR코드 및 전화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디지털성범죄는 디지털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전통적 유형의 성범죄들과 결합해 지속적으로 범죄가 확산되고 있다. 2018년부터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현황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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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소방서, 119구조대원 수난구조훈련
부산 항만소방서는 8월 17일 영도구 소재 중앙해양특수구단 구조훈련장에서 119구조대원 수난구조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주요 내용은 실제 수난사고를 가상한 수중 인명수색절차 및 방향찾기, 수중 수신호 및 줄 신호, 감압절차 등을 집중적으로 훈련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추세를 감안해 훈련 중 대원들 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이시현 항만소방서장은“수난사고는 돌발 상황을 이겨내고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하는 것이 관건이다.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항만소방서 관내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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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지방 1000세대 넘는 대단지 분양 ‘큰 장’
올 여름 지방에서 1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열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대단지 아파트는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 큰 규모를 자랑하는 만큼 높은 인지도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향후 아파트 몸값 상승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특히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는 소규모 단지에 비해 관리절감 효과가 뛰어나다는 점에서 효율적인 삶을 중시하는 내 집 마련 수요자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나타내고 있다.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전국 1000가구 이상 아파트의 평균 공용관리비는 3.3㎡당 3697원으로 조사됐다. 반면 같은 기간 소규모 아파트(150~299가구)의 공용관리비는 3.3㎡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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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자잿값 상승에 분양 ‘줄줄이’ 연기…경기, 연내 5만4000가구 대기
건자재값 상승 등으로 상반기 분양이 대거 연기되면서 올 하반기 경기도에서 공급을 앞둔 아파트는 5만4000여 가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심화되는 데다 분양일정도 무기한 연기되고 있어 예정된 물량을 모두 소화할 수 있을 지는 여전히 미지수라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경기도에는 연내 총 10만9217가구 가운데 조합원, 임대 물량을 제외한 5만4026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이는 작년 동기간 3만714가구보다 75.90% 늘어난 수치다. 지역별로는 화성시가 7779가구로 가장 많고, 평택 5792가구, 광주 5102가구, 광명 4797가구 등이 뒤를 이었다. 물량이 늘어난 이유는 원가 상승으로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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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S자 녹지축 조망 보호를 위한 건축물 높이 기준 제안
인천연구원(원장 이용식)은 2022년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녹지축 경관 보호를 위한 건축물 높이 기준 개선방안”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최근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인천의 주요 녹지축인 한남정맥(S자 녹지축) 주변 지역의 건축물 높이가 높아지고 있어, 누구나 조망할 수 있어야 하는 자연경관마저 사유화되고 있다. 특히, 인천의 S자 녹지축은 인천의 중심부를 관통하며, 「2040인천도시기본계획」 및 「인천광역시 경관계획」과 같은 인천시 중장기 계획에서도 주요 녹지축으로 분류되는 만큼, 자연경관 조망 보호가 필요한 지역이다. 녹지축 주변 지역의 건축물 높이는 자연경관 조망 및 주변 환경에 큰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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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도시통합운영센터, 실시간 CCTV로 절도범 검거..지난 6월 이어 두 번째 결정적 역할
광명시(시장 박승원) 도시통합운영센터는 심야시간대 실시간 CCTV 모니터링으로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절도 혐의자를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도시통합운영센터는 지난 8월 5일 새벽 1시 50분경에 철산상업지구 내에 쓰러져 있는 만취자 주변을 배회하던 절도 혐의자가 가방에서 물건을 꺼내는 것을 확인하고, 상황을 즉시 광명경찰서에 전파하고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공유했다.절도 혐의자는 광명경찰서에서 출동하여 검거됐으며, 혐의자 검거에 공을 세운 관제요원은 16일 광명경찰서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광명시 도시통합운영센터는 관제요원 27명이 4조 3교대로 3,160대의 CCTV로 24시간 실시간 관제 근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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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흥스마트허브 오염물질 불법배출 근절 ‘총력’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시흥스마트허브 내 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을 근절하고 환경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간다. 이종성 시흥시 환경국장은 16일 오전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언론브리핑을 통해 이와 같이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일 옥구천 옥구5교 우수토구로부터 유기성 폐수가 유출되는 사고가 있었다. 시는 즉시 경기도, 환경부와 함께 폐수 유출 행위자를 색출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하는 동시에 하천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이를 위해 동원된 인력은 101명, 투입된 방재비용만 7,600여 만 원에 이른다. 시흥시는 그간 시흥스마트허브를 흐르는 인공하천(시흥천, 정왕천, 군자천, 옥구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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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연일 대책 마련 회의 가져
군포시는 8월 16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대책 마련 회의를 가졌다. 지난 8월 8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한 이후 9일 연속이다. 군포시는 예측하기 힘든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고 수해 복구가 완전히 종료되지 않은 만큼 상황이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추가적인 호우 상황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동시에 수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비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소상공인들에게 추가로 필요한 사항은 없는지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지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지원하라”고 말하고 “아직 상황이 끝나지 않았다. 마음을 놓지 않고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만전에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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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군포시장, 국토부에 노후1기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 신속 제정 등 건의
하은호 군포시장이 지난 10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1기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 신속 제정 등 10건을 건의했다.시는 이날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 이승일 부시장 등이 원희룡 국토부장관과 면담하고 시의 건의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시가 국토부에 요구한 사항은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 신속 제정 ▲신분당선 군포3기 신도시 연장선 건설 ▲금정역 통합역사 건립 ▲경부선철도(서울∼안양∼군포)지하화 추진 ▲대야미역 확장, 현대화 및 출구 증설 ▲3기 신도시 내 서서울변전소 이전 추진 ▲국도47호선 지하화 및 확장 ▲군포시 공공택지지구 내 영구임대주택 비율 최소화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자족기능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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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 근로시간 운영지원 무료 컨설팅 지원 사업 시행
한국공인노무사회는 일과 생활 균형을 통한 직무만족도 향상을 하고자 하는 기업 및 근로시간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의 위탁사업으로 지원되는 이번 컨설팅은 2021년 7월부터 5인 이상 사업장에 전면 적용된 주52시간제 시행 이후 근로시간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의 5~299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2022년 연간 1,600개소 사업장에 대해 무료 컨설팅을 지원한다.컨설팅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전담 공인노무사가 1:1로 배정되며, 배정된 공인노무사는 해당 기업에 대해 사업장 현황분석, 근로시간 현황 분석, 문제점 도출, 해결방안 설계를 통해 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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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2022년 7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발표
◇2022년 1~7월 전체 누적 매출액, 2019년 1~7월 전체 누적 매출액의 55.9% 7월 전체 매출액은 1,704억 원으로 3개월 연속 전체 월별 매출액이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연중 최대 성수기 여름 시즌의 시작인 7월을 맞아 코로나19 사태로 개봉이 연기되었던 한국 대작 영화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가 연이어 개봉하면서 매출액과 관객이 증가했다. 지난 5월 개봉한 <범죄도시 2>가 메가 히트한 것을 시작으로 5월 이후부터 극장 매출액이 평년 수준을 회복했고, 이에 팬데믹 기간 동안 개봉을 미뤄왔던 한국영화 기대작들이 7월 개봉을 택하면서 7월 한국영화 매출액과 관객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7월 20일 <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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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수해복구 성금 전달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은 최근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수해복구성금 3억원을 1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성금 총 3억원 중 1억원은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1만원 미만의 금액을 모으는 끝전 나눔을 통해 마련했으며, 나머지는 회사가 더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2억을 더한 것이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번 집중 호우로 피해가 큰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HDC현대산업개발 최익훈 대표는 “중부지역의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에 피해를 본 많은 분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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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더 오르기 전에 선점하자”…8월 신규 분양 ‘주목’
시멘트 주원료인 유연탄 가격이 내달부터 인상될 전망이다. 이미 한일과 삼표시멘트가 1톤당 10% 이상 가격을 올리는 것으로 레미콘사에 통보했고, 나머지 시멘트 회사들 역시 가격인상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9월 이후 공급에 나설 분양단지들의 분양가는 더욱 상승될 것으로 전망된다. 핵심 자재인 시멘트 가격이 인상되면 레미콘 가격과 건축비가 오르면서 분양가도 연쇄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게다가 정부가 지난 6월 분양가 제도 운용 합리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분양가 현실화를 공약한 만큼 자재비 급등이 분양가에 곧바로 반영되도록 기본형 건축비 비정기 조정 항목도 추가 마련됐다.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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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셀트리온그룹, 강원도에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1억원 추가 기부
셀트리온그룹(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셀트리온제약)은 집중호우로 산사태 등 피해를 입은 강원도 지역주민을 위해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강원도에선 이번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등이 잇따르고 있으며, 침수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또한 금주에도 전국에 비 예보가 예상되고 있어 셀트리온은 추가로 1억원의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셀트리온그룹은 지난 12일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 충청 인근 지역사회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5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으며, 총 6억원의 집중호우 성금을 전달했다. 셀트리온그룹이 기부한 성금은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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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광동제약, 폭우 피해지역에 식수 대용 음료 2만여 병 지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8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식음료 등 2만여 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회사 측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일상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식수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옥수수수염차와 헛개차 등을 긴급 편성해 전국푸드뱅크에 전달, 구호 물품으로 제공되도록 했다.광동제약은 이번 긴급 지원 외에도 식수가 필요한 지역과 이재민들을 위한 추가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광동제약 관계자는 “국가적 재난 수준의 수해로 실의에 빠진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식수 대용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모든 분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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