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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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환경부 주최 ‘2022 온라인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공동 주관 맡아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환경부 주최 ‘2022 온라인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의 공동 주관사로 선정, 한국환경산업협회(회장 서동영)와 함께 행사 운영의 전반을 맡는다.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는 구직자에게 국내 환경 분야 일자리를 소개하고 구인·구직을 지원하는 행사이다. 최근 코로나 재확산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이번 박람회는 우수 환경산업 관련 기업 30여 개사가 참여한다. 특히,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상하수도협회,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 ㈜에코아이 등 환경 공공기관 및 환경기업에서 채용제도, 전문인력양성 프로그램 설명과 더불어 취업특강도 진행한다.인크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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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두부 즉석판매제조업소 108개소 위생관리 점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하절기 식중독 발생이 높은 시기를 맞아 즉석판매제조업소(두부류) 총 108개소를 대상으로 8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 5일간 식품위생 지도ㆍ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빈번히 발생하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관내 즉석판매제조업체에서 생산하는 유형 중 온도, 습도에 민감한 두부류에 대해 집중적인 점검이 이뤄진다.주요 점검사항은 ▲품목제조보고 신고여부 ▲자가품질검사 이행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부패·변질 원료 사용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작업장의 위생관리기준 준수여부 등이다. 아울러,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소비기한 표시제 홍보도 병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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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주민 의견 청취’ 소통행보 시작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민선 제8기 새로운 도약 글로법 융합 도시 구정 비전 아래 첫 시발점으로 동(洞) 초도방문을 통한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김정헌 구청장은 지난 22일 신포동을 시작으로 28일 용유동까지 총 11개 동(洞)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플러스 대화를 실시했다.이번 동(洞) 초도방문에서는 새로운 구정 운영에 대한 비전과 목표를 구민들에게 설명하고, 각계각층의 건의사항을 적극 청취하는 등 주민들과 소통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했다.김 구청장은“주민들의 건의사항은 소관부서에서 시급한 사항부터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며 “특히 조속히 현장을 확인해 조치함으로써 구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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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탄소 감축의 폭을 넓힌다...SDX재단과 간담회 가져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27일 열린시민청에서 SDX재단(이사장 전하진)과 2050 탄소중립 이행과 실천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명시 기후에너지과장과 담당 직원, SDX재단 탄소감축위원회 사무총장 및 소속 연구원들이 참석해 각계각층의 탄소중립 이해도와 실천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 인식 전환과 참여에 의한 탄소중립 실현 등 민선7기 광명시의 정책을 확장해 민선8기의 실천 방안 마련을 앞둔 상황에서 이번 간담회는 각계각층의 탄소중립 실천 현황을 청취하는 자리가 됐다.이날 SDX재단은 지난 6월 민간 주도의 자발적 탄소 감축을 위한 탄소감축위원회 출범 취지와 자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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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수리동 ‘건강한 여름나기 돌봄서비스’ 실시
군포시와 한국전기안전공사는 군포시 수리동 취약계층 90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돌봄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본 서비스는 수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수리동 주민자치회, 한국전기안전공사, 가야종합사회복지관, 군포시 무한돌봄센터가 협업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상담과 함께 여름철 전기안전검사를 동시에 진행하는 민관 합동 토탈 케어 서비스다.또한 무한돌봄센터는 지역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찾아갑니데이’ 홍보활동을 함께 전개하고 발굴된 위기 가정은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서비스를 연계하여 관리할 예정이다.이번 서비스는 민관 합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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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금정동,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집중 캠페인 실시
군포시 금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화용)는 지난 7월 25일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어려운 이웃과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집중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금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 군포시자활센터, 군포시자립생활센터 직원 등 35명이 참여하여 주거환경이 취약한 고시원과 유동 인구가 많고 주민들의 이용이 빈번한 금정역 및 상가를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발굴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경우 즉각 제보해달라고 요청했다.금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화용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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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울산시와 5개 구·군은 고리2호기 수명연장 시도에 적극 대응하라"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상임공동대표 박준석·이현숙·천도스님)은 7월 28일 오후 1시 30분 울산시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울산시와 5개 구·군은 고리2호기 수명연장 시도에 적극 대응하라"고 촉구했다.기자회견은 이향희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공동집행위원장의 진행으로 이현숙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상임공동대표의 모두발언, 김다은 노무현재단울산지역위원회 사무처장, 윤석호 정의당울산시당 사무국장, 신희수 민주노총울산본부 시민사회국장의 기자회견문 낭독순으로 진행됐다.1983년 가동을 시작한 고리2호기는 내년이면 수명을 다해 영구 정지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4월 한수원이 주기적안전성평가(PSR) 보고서를 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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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오르자 아파트 매매가격 ‘뚝’…오피스텔은 ‘껑충’
올해 상반기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발표된 1월과 4월, 5월 이후 전국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은 일제히 하락한 반면 오피스텔 평균매매가격은 되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의 자료를 살펴봤을 때 전국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은 올해 1월 5억1457만원으로 출발을 했지만, 올해 첫 기준금리 인상 발표(1월 14일) 이후 2월에는 전월(5억1457만원) 대비 하락한 5억1411만원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두번째 기준금리 인상 발표(4월 14일) 이후인 5월에는 전월(5억1302만원) 대비 하락한 5억1218만원, 세번째 기준금리 인상 발표(5월26일) 이후인 6월에는 전월(5억1218만원) 대비 하락한 5억1135만원으로 집계됐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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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을수록 강하다”…임대수익률과 환금성 높은 ‘소형 오피스텔’ 눈길
소형 오피스텔(전용 60㎡ 이하) 수익률이 중·대형 오피스텔(전용 60㎡ 초과) 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6월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오피스텔 수익률은 4.75%로 오피스와 중대형상가, 주택담보대출 및 국고채 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그 중에서도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이하 소형 오피스텔 수익률은 5.10%로 가장 높았으며, 40㎡ 초과 60㎡ 이하 소형 오피스텔 수익률은 4.44%로, 85㎡ 초과 오피스텔의 수익률 3.42%와 비교해 볼 때 1%이상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규모별 수익률을 보면 6월 전국 ▲40㎡이하 5.10% ▲40㎡초과 60㎡이하 4.44% ▲60㎡초과 85㎡이하 3.75% ▲85㎡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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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임대아파트’ 등 내 집 마련 전 ‘디딤돌’로 주목
올 초 국토교통부의 ‘2020년도 주거실태조사’를 국토연구원이 자료 분석한 결과 전체 가구(2034만3000가구) 중 자가가구가 아닌 임차주택 중 민간임대주택에 거주하는 가구는 691만5000가구로 전체에 34.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임대 거주(166만명)까지 합치면 임차가구는 전체의 42.15%나 된다. 10명 중 4명이 자가가 아닌 곳에 살고 있다는 의미다. 작년까지만 해도 무주택자 중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사람은 늘어나고 있었다. 지난 5월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발표한 ‘2021년 주택금융 및 보금자리론 실태조사’에 따르면 무주택 가구의 67.4%가 향후 주택을 살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최근 부동산 침체가 급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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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분양가 인상 속 ‘비규제지역’ 내집마련 부담 낮춘 단지 ‘주목’
국내 기준 금리는 올해 들어서만 5번 올라 현재 2.25%다. 특히 7월에는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기준금리를 한번에 0.5%포인트 인상하는 사상 첫 '빅스텝'을 단행했다. 기준 금리 인상에 따라 대출금리도 급격히 올라 현재 최고 6%대까지 올랐다. 여기에 지난 6월 국토교통부가 분양가 상한제와 더불어 HUG의 고분양가심사제도를 개편함에 따라 하반기부터 신규 단지의 분양가가 약 1.5~4%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개편안에 따라 절차의 투명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가 나오고 있지만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한 만큼 수분양자들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이처럼 금리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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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증가에다 가격 부담도 커져…소형주택 시장 활기 ‘뚜렷’
부동산 시장에서 전용 60㎡이하의 소형주택의 활황세가 계속되고 있다. 1~2인 가구의 가파른 증가 추세 속 분양가 상승과 금리 인상 압박에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은 소형주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소형주택은 매매시장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특히 소형 아파트의 상승세가 돋보인다.한국부동산원의 6월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자료에 따르면 전용 40㎡초과~전용 60㎡이하 아파트의 지수가 107.6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어 전용 40㎡이하의 소형주택이 105.9로 바로 뒤를 이었다. 특히 전용 40㎡이하는 6월 기준 전월 대비 유일하게 0.05%가 상승하며 소형주택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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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순직 해경 유자녀 학자금∙공상해경 치료비 전달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28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함께 ‘2022년 순직 해경 유자녀 학자금 및 공상 해경 치료비 전달식’을 열고 유자녀 17명과 공상 해경 22명에게 총 1억원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에쓰오일은 유자녀들이 학업을 마칠 때까지 지속적으로 학자금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에쓰오일 관계자는 “불법조업 단속, 해상 인명구조, 선박 화재 진압 등 어려운 여건의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부상을 당한 해양경찰관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하신 자랑스러운 해양경찰의 자녀들에게 작게나마 격려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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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구조대 수중 수색구조 교육·훈련 강화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해양사고 발생시 구조대의 바다 속 수색구조 전문성 강화를 위한 7월중 심화기술 교육ㆍ훈련을 최근 양일간에 걸쳐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훈련은 ‘나이트록스’잠수기법을 접목했다. 이 방법은 일반적인 공기잠수에 비해 수중 체류시간이 약 50% 길어져(수심 30m기준, 약30분 잠수가능) 시간적 여유를 갖고 실종자 및 침몰선박에 대한 보다 정밀한 수중수색·구조가 가능한 다이빙 기술이다. 또한 무색·무취의 질소 및 산소의 비율을 조정함으로써 물속 깊이 잠수시 기압차에 의한 감압병 위험도 감소시켜 잠수 구조대원의 건강·체력 증진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해경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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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부터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제도 전면 시행
부산경찰청은 현행 운전면허증과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기존 사용처 모든 곳에서 사용이 가능한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을 7월 28일부터 남부·북부 운전면허시험장과 15개 경찰서에서 전면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모바일 운전면허증은 행안부·경찰청·도로교통공단·한국조폐공사 등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본인만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신원 확인절차를 강화하고 기존 플라스틱 카드 운전면허증의 소지불편, 위·변조 및 도용 위험 등 단점을 보완해, 지난 1. 27. ~ 7. 27.까지 약 6개월 간 서울·대전운전면허시험장과 연계 경찰서 14개소에서 시범운영을 했다.모바일 운전면허증 신청은 면허시험장 직접 방문 또는 안전운전통합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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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제에 대한 부산시민 인지도 전년 대비 14.2% 상승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는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 1주년을 맞아 부산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자치경찰제 관련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만 18세 이상 부산시 거주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부산자치경찰제도 인지도’ 등 14개 항목에 걸쳐 실시됐다. 먼저 부산자치경찰’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다’와 ‘어느 정도 알고 있다’라고 응답한 시민이 33.3%로 지난해 19.1% 대비 14.2% 상승했고, 자치경찰제를 인지한 경로도 텔레비전과 인터넷이 81.4%를 차지했다. 지난해 7월 자치경찰제가 도입되고 자치경찰제를 알리기 위해 텔레비전, 라디오 등 방송매체와 유튜브 등 누리소통망(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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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중소기업유통센터, 장애인복지관서 점심 배식 봉사 실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는 지난 26일 양천해누리복지관에서 삼계탕을 제공하는 ‘슬기로운 중복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삼복을 맞이했음에도 치솟는 물가로 삼계탕을 마련하기 어려운 장애인이 건강하게 여름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이날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와 사내 봉사동아리(가치삽시다)은 양천해누리복지관 방문장애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배식, 설거지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치솟는 물가와 다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분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전달해드릴 수 있어서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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