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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순직 해경 유자녀 학자금∙공상해경 치료비 전달

2022-07-28 12:02:15

에쓰오일 김평길 전무(왼쪽 첫번째)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에쓰오일)이미지 확대보기
에쓰오일 김평길 전무(왼쪽 첫번째)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에쓰오일)
[로이슈 최영록 기자]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28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함께 ‘2022년 순직 해경 유자녀 학자금 및 공상 해경 치료비 전달식’을 열고 유자녀 17명과 공상 해경 22명에게 총 1억원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에쓰오일은 유자녀들이 학업을 마칠 때까지 지속적으로 학자금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불법조업 단속, 해상 인명구조, 선박 화재 진압 등 어려운 여건의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부상을 당한 해양경찰관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하신 자랑스러운 해양경찰의 자녀들에게 작게나마 격려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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