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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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의용소방대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레미콘 트럭 화재 연소 확대방지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의용소방대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를 초기진압해 연소확대 방지에 힘썼다고 20일 밝혔다.그 주인공은 진주소방서 수난전문 의용소방대원인 하명진 대원이다. 하 대원은 19일 신안동 도로변 레미콘 트럭에 화염과 연기가 나는 것을 목격하고 신속하게 현장으로 달려가 인근 가게에 있던 소화기 2대를 활용, 초기 진압으로 연소 확대 방지와 인명피해 없이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했다. 이후 출동한 소방차량이 원활하게 이동할수 있도록 교통통제 등 의용소방대원으로서 소방활동 보조역할도 충실히 수행했다.하명진 의용소방대원은 “큰 차량에 불이 붙어 자칫 큰 화재로 번질 수 있었으나 빠른 조치로 화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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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용인 신촌중서 ‘학교로 찾아가는 위캔두’ 실시
바인그룹이 지난 16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신촌중학교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위캔두’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바인그룹에 따르면 위캔두 프로그램은 청소년 자기성장 프로그램으로 바인그룹이 무료로 운영하는 청소년교육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이다. 지역이나 학교, 시기성에 따라 특성에 맞게 프로그램이 유연하게 구성되는 것이 장점이다.신촌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위캔두는 자존감 향상, 목표 시간관리 등 4차시로 구성되었다. 자존감 향상을 위한 ▲나는 내가 좋다 프로그램은, 1년 동안 같은 반이었지만 그동안 발견하지 못했던 친구들의 장점을 발견하고, 자기선언문 작성 및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 발표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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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도로공사, 소아암 환우 위해 헌혈증·치료비 기부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일환)는 지난 16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헌혈증 5000장과 치료비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현혈증은 한국도로공사 임직원들과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들의 ‘헌혈증 기부 캠페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한국도로공사는 2008년 공기업 최초로 ‘헌혈뱅크’ 제도를 도입해 현재까지 헌혈증 총 7만 7천장과 치료비 8억원을 누적 기부했다.지난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후원을 받은 환아의 가족은 “중증 재생불량빈혈로 진단을 받아 골수이식을 해야 하는데 한국도로공사 덕분에 한줄기 빛과 같은 희망이 생겼고 안정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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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오스템임플란트, 서울대 치의학대학원에 10억 기부 약정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가 설립 100주년을 맞은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의 기념 기금으로 10억원 기부를 약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20년에 걸쳐 서울대 치의학대학원을 비롯해 전국의 치과대학에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국내 치의학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이번 기부 또한 같은 취지로, 치의학 인재 양성을 뒷받침하기 위함이다.오스템임플란트에 따르면 1922년 창설된 경성치과의학교를 모태로 하는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치의학 교육기관으로서 지난 100년 동안 국내 치의학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오스템임플란트의 창립자인 최규옥 회장 역시 서울대 치의학과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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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표그룹, 부정 행위 제보 시스템 ‘케이휘슬 헬프라인’ 도입
삼표그룹은 투명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한국기업윤리경영연구원(KBEI)이 운영하는 사이버감사실인 ‘케이휘슬 헬프라인’을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삼표그룹에 따르면 케이휘슬 헬프라인은 그룹 내 임직원을 비롯해 외부 이해관계자들의 부정 행위 등에 대해 제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기존 대비 접근성과 편의성 및 익명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부정 행위 등에 대한 제보는 삼표그룹 홈페이지 사이버감사실 내 케이휘슬 헬프라인을 통해 접수 및 신고하면 되고, 스마트폰으로도 애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은 후 언제 어디서나 제보 가능하다. 특히 IP 추적 방지, 로그기록 삭제, 정보 암호화 등을 바탕으로 제보자의 익명성이 철저하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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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GC녹십자, 소외계층 위해 프리미엄 분유 노발락 3000여개 기부
GC녹십자가 프리미엄 분유 브랜드 ‘노발락’ 3,000여개를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회사 측은 소외된 이웃을 돕는 사회단체 ‘지파운데이션’과 ‘우양재단’에 제품을 각각 2,000개, 1,000개 가량 기부했다고 설명했다. 이 나눔은 각 단체의 네트워크를 통해 미혼모·한부모 가정, 어린이 시설 등 사회적 약자에게 전달됐다.‘노발락’은 지난 2012년부터 GC녹십자가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프랑스 직수입 분유로 프랑스를 비롯해 독일, 뉴질랜드 등 전세계 80여개국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김시유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노발락은 자라나는 아기들과 육아로 애쓰는 양육자들을 늘 응원하며,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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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대법원장,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김명수 대법원장은 12월 19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대법원장 접견실에서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에게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김명수 대법원장은 “올해도 적십자회비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 적십자회비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이웃에게 희망과 온정의 손길이 전달되고,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적십자회비 모금캠페인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대한적십자사는 2023년에도 세상을 밝히는 인도주의 활동에 힘쓰겠다”며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대한 대법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한편 2023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액은 365억 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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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소방서, 사우나· 수면방· 안마시술소 '비상용목욕가운' 비치 홍보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배기수)는 사우나(목욕탕), 수면방, 안마시술소 등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대피를 위한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 홍보(안내문, SNS)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몸을 가리기 위해 옷을 챙기다 연기에 질식하는 등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출입구 등에 비치하는 비상탈출용 가운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2017년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당시에도 옷을 챙겨 입다가 피난을 위한 골든타임을 놓쳐 안타까운 사상자가 발생하기도 했다.동래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시 사우나, 목욕탕 등의 시설에서는 무엇보다 신속한 대피가 가장 중요하며, 해당 시설의 관계자들은 비상용 목욕가운을 비치할 수 있도록 많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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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 2022년도 교양교육 컨설팅 우수 개선 대학 선정
부영그룹은 재정을 지원하는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의 카리스교양대학(학장 김혜윤)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설 한국교양기초교육원의 2022년도 교양교육 평가에서 컨설팅 우수 개선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교기원은 교양교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교양교육 컨설팅을 받은 대학을 대상으로 ‘컨설팅 사후 모니터링 사업’을 시행하고, 대상교의 개선 노력을 격려하고자 교양교육 개선 우수 사례를 발굴·표창하고 있다. 창신대는 이번 평가에서 교양교육과정 개발·개편 우수 및 학생참여 중심 체험형 교과목 운영을 통해 교육의 의의를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에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카리스교양대학 김혜윤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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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기재부 앞 하위직 공무원 처우개선 촉구 기자회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직무대리 여정섭, 이하 공노총)은 12월 19일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정문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호일, 이하 공무원노조)과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하위직 공무원 처우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공노총에서 공주석 시군구연맹 위원장과 강순하 광역연맹 비상대책위원장, 고진영 소방노조 위원장 등 공노총 간부와 조합원 10여 명, 공무원노조 조합원 10여 명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공노총은 6~7%에 이르는 물가인상률에 현저히 못 미치는 보수인상률을 결정한 정부에 항의하고, 지난 2019년도 보수위에서 합의한 '직급보조비‧정액급식비 인상 이행'과 내년에도 최저임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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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21일 17개 시·도교육청 앞 총궐기대회
"물가 폭등에 실질임금 삭감 시도 중단! 학교비정규직 단일임금체계 도입하라!신학기 총파업으로 차별 없는 임금체계 쟁취, 학교비정규직 차별 철폐하자! 학교비정규직 차별 방치, 복리후생수당 동일기준 적용하라! 학교비정규직노동자 차별 해소 , 교육감이 직접 책임져라! 급식실 산업재해 대책 마련, 죽지 않고 일할권리 쟁취하자! 산재 백화점 학교,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권리 쟁취하자!"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교육공무직본부/전국여성노동조합/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는 12월 21일 오후 5시~6시(지역별 상이) 17개 시·도교육청 앞에서 단일임금체계 쟁취,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를 내건 학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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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롯데렌탈,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사랑의 산타클로스’ 참여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김현수) 샤롯데봉사단은 지난 16일 서초구소재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사랑의 산타클로스’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롯데렌탈 임직원으로 구성된 30명의 샤롯데봉사단은 롯데렌탈 선릉 사옥에 모여 크리스마스 선물, 카드, 그리고 새학기 용품을 포장했으며, 산타복장을 한 임직원들은 지역 인근 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선물박스에는 샤롯데봉사단이 직접 만든 필통과 크리스마스 문장식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사랑의 산타클로스’는 지난 상반기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랑의 장바구니’에 이어 두 번째 물품 나눔 행사이다. 한편 롯데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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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남매 의용소방대장, 찰떡궁합으로 울주군 서생면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울산 울주군 서생면에서 남매지간 의용소방대장이 지역의 안전지킴이로서 맹활약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손경숙(62·여)씨와 손복락씨(58·남)가 그 주인공이다.동생 손복락 남성대장은 2016년 12월, 누나 손경숙 여성대장은 2019년 3월에 취임해 지역 의용소방대를 이끌고 있다.의용소방대에 첫발을 디딘 건 누나가 먼저였다. 2009년 7월 의용소방대원으로 임명되어 활동해오던 누나(손경숙)는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동생(손복락)에게 의용소방대 입대를 권유해 이듬해 4월에 동생도 의용소방대원으로 임명되어 두 사람 모두 반장, 부장을 거쳐 대장직에 올랐다.지역의 안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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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건설현장 갈취·폭력 등 조직적 불법행위 특별단속 추진
경남도경찰청(청장 김병수)은 12월 8일부터 내년 6월 25일까지 200일간「건설현장 갈취·폭력 등 조직적 불법행위」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집단적 위력을 과시한 업무방해 및 폭력행위 △조직적 폭력·협박을 통한 금품갈취 행위 △특정 집단의 채용 또는 건설기계 사용 강요 행위 △신고자에 대한 보복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기존 경찰서 중심의 수사체계를 격상해 도경찰청 수사부장을 종합대응팀장으로 정해 특별단속을 총괄하고 주요사건을 집중지휘한다. 또 광역수사대 투입을 통해 중요사건을 전담, 주동자와 배후까지 강도 높은 수사를 전개한다. 각 경찰서에서는 수사(형사)과장이 지휘하는 신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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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 전국 첫 치안리빙랩 도입…20일 최종 우수 3개팀 시상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 이하 '위원회')는 전국 첫 '치안리빙랩'을 도입, 총 8개의 부산형 치안모델을 발굴해 20일 최종 워크숍에서 최종 우수 3개팀 시상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최종 워크숍에는 8개 팀원, 부산자치경찰위원회 및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가, 각 팀의 성과 발표를 비롯해 그간의 치안 실험 효과 분석, 우수팀 시상 등이 이뤄진다.최종 우수 3개팀 중 ▲어린이 보호구역 안심디자인(그린로드) 팀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시인성 강화를 위해 도로 길 가장자리에 녹색 포장을 설치, 현재 양정초등학교 일원에서 추진 중이며, ▲안심귀갓길 순찰봉사단(세이프 프렌즈) 팀은 대연동 부경대 인근에서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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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5만8862명…위중증, 석달 만에 최다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이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18일 5만8000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6만6930명)보다 8068명 적은 5만886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를 살펴보면 1주일 전인 지난 11일(5만4298명)과 비교해 4564명이 늘었고, 2주일 전인 지난 4일(4만6548명)에 비하면 1만2314명 많아 증가세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일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지난 9월 4일(7만2112명) 이후 15주 만에 가장 많은 신규 확진자다.지난 11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만5657명→8만6830명→8만4553명→7만143명→6만6953명→6만6930명→5만8862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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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겨울 재유행 지속...신규 확진 6만6930명으로 토요일 기준 15주만에 '최다'
코로나19 겨울 재유행이 지속되며 17일에도 6만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이는 토요일 기준 15주만에 최다 확진자다.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6만6930명 늘어 누적 2812만9431명이 됐다고 밝혔다.1주일 전인 지난 10일(6만2738명)과 비교하면 4192명이 늘었고, 2주일 전인 지난 3일(5만2851명)에 비하면 1만4079명 많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토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지난 9월 3일(7만9708명) 이후 15주 만에 가장 많은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방역 당국은 BN.1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데다 재감염 발생 비율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어 확산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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