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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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2023년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코로나-19 이후 산행인구의 증가에 따라 구조대원의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장비활용 및 구조기법 등의 숙달을 위해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구 소재의 엄광산과 구봉산 일대에서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훈련 주요내용은 ▲조난자의 위치파악을 위한 산악지형 숙지 ▲실족으로 인한 추락사고 등의 구조기술ㆍ기법 숙달 ▲드론·모바일(휴대전화 어플)을 활용한 구조대상자 수색 ▲주요 등산로 및 긴급구조 위치표지판 확인 등이다.주방회 중부소방서 구조구급과장은 “무리한 산행은 안전사고로 이어지는 만큼 즐겁고 안전한 산행을 위해 철저한 사전준비와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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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러시아 어선 화재 사고 인명구조 유공 현판 및 해양경찰청장 감사장 수여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지난 21일 러시아 어선 화재 사고 관련 승선원 구조에 도움을 준 유명2호, 거영스타3호 두 선장에게 인명구조 유공 현판(동판) 및 해양경찰청장(치안총감 김종욱)명의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사고 당일 인근 해역을 항해 중이던 거영스타3호 허윤호(63)선장은 울산해경의 요청에 따라 현장으로 이동, 화재 발생 및 구명 뗏목이 투하된 상황을 확인 후 구명보트를 하강해 선원 구조를 도왔으며, 유명2호 박봉근(73) 선장은 구명뗏목에 대피하고 있던 러시아 선원 21명을 어선으로 구조했다.인명구조에 선도적으로 대응한 유명2호 박봉근 선장은 “누구든 사고 선박 근처에 있었다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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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환 환경+조망권”…도심 속 ‘그린프리미엄’ 갖춘 ‘공세권’ 단지 인기
봄 분양시장을 맞아 대규모 공원이 인접한 지역의 새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실수요자 위주로 주택시장이 재편되면서 아파트 구매에 있어 조경 및 자연환경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단지 앞에 대규모 공원이 자리잡은 이른바 ‘공세권’ 아파트는 쾌적한 여가활동을 보장받아 주거만족도가 높은 데다 조망권 프리미엄에 따른 아파트 가격 상승 폭도 높아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다는 게 업계의 견해다.실제로 대규모 공원과 인접한 아파트는 높은 몸값을 자랑한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꿈의숲효성해링턴플레이스’(2019년 10월 입주)는 66만여㎡ 규모의 ‘북서울꿈의숲’과 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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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 캄보디아 ‘국가유공 훈장’ 수상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이 24일 캄보디아 훈센 총리로부터 캄보디아 왕국 최고 훈장인 국가 유공 훈장(Medal of National Merit)을 수상했다. 이 회장이 이번에 수상하는 훈장은 캄보디아 정부가 주는 최상위 훈장으로 국가 발전의 공적을 가진 사람만이 훈장을 받을 수 있다. 이 회장은 그동안 캄보디아의 국가 발전과 한·캄보디아 간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부영그룹은 캄보디아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대표적인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교육용 디지털 피아노 3천여 대와 전자칠판 4만 여개를 기증했으며, 초등학교 건립기금 약 750만 달러를 비롯해 태권도 센터 건립 및 발전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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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글로벌세아 그룹, 세아상역·쌍용건설 신입사원 공개채용
글로벌세아 그룹(회장 김웅기)의 주요 계열사인 세아상역과 쌍용건설이 오는 5월 14일까지 그룹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글로벌세아 그룹에 따르면 이번 공개채용은 창립 이래 처음으로 실시되는 그룹 공채로 세아상역은 △해외영업 △구매(소싱) △Style Design △Fabric R&D △Colorist △Sales Intelligence △IT △재무 △비서 △해외법인 QA 등 총 10개 분야, 쌍용건설은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재무회계 등 총 7개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한다.공통 자격요건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 기 졸업자 혹은 2023년 8월 졸업 예정자이며,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추가로 세아상역 지원자는 최근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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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윤석열 정부 출범 1주년 관련 '연금' 분야 논평 발표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지난해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고 지난 1년간 추진한 국정과제 중 '연금개혁'과 관련해 24일 '상생의 연금개혁, 공적연금 과거 청산부터 시작하자'라는 제목으로 논평을 발표했다.이번에 공노총이 발표한 논평은 출범 1주년을 맞이한 윤석열 정부가 그동안 추진해온 주요 국정과제에 대한 시리즈 논평으로 지난주 '노동' 분야에 이어 두 번째이다.공노총은 논평에서 "지난 3월 31일, 보건복지부 산하 국민연금 재정추계전문위원회는 5년 전 재정추계 때보다 기금소진 시점이 2년 빨라지고, 적자 전환도 1년 앞당겨진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금개혁을 서둘러야 함을 강조했다"며 "해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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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가정의 달 5월 『사랑한 데이!』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마약류 범죄와 여성‧가정 등 사회적 약자보호를 주제로 한 공모전 및 지원사업『사랑한 데이!』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첫 번째 데이 행사로 마약범죄-사회적 약자 연계,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주제는‘가정폭력 ‧ 아동학대 ‧ 성범죄 예방’ 및‘마약류 범죄와 연계된 가정폭력 ‧ 아동학대 ‧ 성범죄 등 예방 및 피해신고 활성화’이다. 응모방법은 QR코드 및 이메일을 통해 제출이 가능하며 공모기간은 4월 24~ 5월 7일까지이고 1차 선발을 통해 2배수 작품을 선정한다. 이후 5월 17~23일 1주간 도경찰청 정병관(신관)에서‘전시 및 공개투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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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차리 한 농장 또 축산폐수 유출 논란
울산 울주군 차리에 있는 한 농장이 또 축산 폐수유출 논란에 휩싸였다.23일 울산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해당 농장은 반달가슴곰을 불법사육하다 여러차례 탈출했고, 대규모 산림훼손, 축산분뇨 누출 등 온갖 불법으로 구속기소됐고,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되어 재판 진행중 곰 습격으로 부부가 사망한 그 농장이다.밤새 축산폐수 흘러내린 현장에는 울주군에서도 담당공무원 나와서 축산폐수 채취를 해 갔다. 농장 측은 고의 아니라고 항변하며 사고라고 주장하고 있다(사실관계 확인차 전화를 했으나 연결되지 않음). 동네 주민들은 "반복되는게 사고냐, 왜 주말, 비올때, 휴일에만 폐수가 유출되냐, 처리비용보다 벌금이 싸니까 그런다" 등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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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경찰 창설 70주년 앞두고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체험행사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올해「해양경찰 창설 70주년」을 기념해 4월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를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울산현대축구단(대표 김광국)과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이 날 행사는 해양경찰 창설 70주년(1953년)과 울산현대축구단 창단 40주년(1983년)을 기념해 민·관 상생소통 의미와 더불어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공동기획됐다. 해양경찰 캐릭터(해우리, 해누리) 에스코트 하에 울산해경 신주철 서장의 시축을 시작으로 ▲연안안전체험관(구명조끼 캠페인, 심폐소생술 체험)▲해양경찰 포토존 기념촬영 ▲어린이 해양경찰복 체험 ▲순찰차 및 특장차량 전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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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재향소방동우회, 봄철 산불예방 및 안전산행 운동 전개
울산소방본부는 울산광역시 재향소방동우회가 4월 22일 오전 9시 문 수산 일원에서 봄철 산불예방 및 안전산행 운동(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지역 주민과 등산객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김병호 소 방동우회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회원이 모여, △봄철 산불예방 및 안전 산행 운동(캠페인) △산악안전시설물 점검 △산악사고 위험지역 안전순찰 △산림정화활동 등을 진행했다. 김병호 울산소방동우회 회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 증가로 산불 및 산행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산불예방과 안전산행 운동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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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외국인 마약범죄 예방 '찾아가는 간담회' 가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4월 21일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선원 송입업체 11개 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상을 통해 마약류 밀반입, 유통 및 투약, 밀입국 등 외국인 선원들의 범죄 예방을 위해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외국인 어선원들의 마약범죄 등 범죄사례 공유와 날로 증가하고 지능화되고 있는 마약, 밀입국, 불법체류 등 각종 외국인 범죄에 대한 예방과 홍보를 진행하고, 어선원 관리에 대한 불편사항과 고충을 듣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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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령소방서, 목욕장·사우나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 홍보
경남 의령소방서는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목욕장·사우나 등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 홍보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비상용 목욕가운’은 목욕장·사우나 등에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가운을 착용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용품으로 대피 시간을 절반 이하로 당길 수 있어 피난에 용이하다.김종찬 의령소방서장은 “목욕장·사우나·수영장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로 화재 발생 시 무엇보다도 빠른 대피가 중요하다”라며 “화재 대피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에 대한 시설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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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1만3793명…1주 전보다 2100여명 늘어
22일 전국에서 1만3천명대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3천793명 늘어 누적 3천106만6천725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3천596명)보다 197명 많다.1주일 전인 지난 15일(1만1천682명)과 비교하면 2천111명, 2주일 전인 지난 8일(1만362명)보다는 3천431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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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데뷔작 찍은 한국영화아카데미에 '유퀴즈' 상금 전액 기부
배우 이제훈(소속사 컴퍼니온)이 지난 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에 출연해 퀴즈로 탄 상금 100만원 전액을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기용)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 발전기금에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이제훈은 2011년 KAFA에서 제작한 <파수꾼>(연출 윤성현 )으로 장편 영화 데뷔를 했고 그해 같은 작품으로 대종상영화제와 청룡영화상에서 신인남자배우상 등을 휩쓸었다. <파수꾼>은 남고생 간의 미성숙한 소통의 오해가 불러일으킨 비극적인 파국을 신인 배우들의 눈빛과 연출로 세밀하게 표현한 작품으로 ,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상 수상을 비롯해 로테르담국제영화제, 홍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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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산진소방서, 오피스텔 화재현장 유공 김민결 학생 표창장 수여
부산 부산진소방서(서장 류승훈)은 부산진구 소재 전포동 오피스텔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인명대피를 유도하고 재산피해를 저감한 유공 시민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유공자인 김민결(경남공업고등학교 2학년, 축구부)군은 지난 3월 21일 거주 중인 건물의 화재 발생을 인지하고 신속하게 119에 신고함과 동시에 입주민 대피를 유도해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썼다.김민결 학생은 “당시 현장을 목격한 순간 시민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며 “소방활동에 도움을 드렸다는 생각에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류승훈 부산진소방서장은 “시민의 안전 및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해 헌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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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많을수록 인기 만점…희소가치 높은 ‘트리플 역세권’ 분양은?
분양시장에서 트리플 역세권 아파트가 인기다. 도보거리로 이용 가능한 지하철 노선이 3개 이상인 이들 단지는 환승을 하지 않고도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아 이동성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단일 노선에 비해 희소가치가 높은 데다 풍부한 유동인구를 바탕으로 역 주변 상권 이 자연스럽게 발달해 주거 편의성도 우수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또 신설 노선 호재로 트리플 역세권이 예정된 단지는 향후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어 투자처로도 많은 관심을 받는다.이러한 이유로 트리플 역세권 또는 트리플 역세권이 예정된 입지에 들어서는 아파트는 분양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인천시 남동구에서 지난해 5월 분양한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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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반부패 추진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4월21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반부패 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23년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를 대비해 반부패 추진사항 점검, 문제점 도출, 부패취약 분야 개선 등을 논의했다. 한편 올 1월에 발표된 2022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경찰청은 종합 4등급을 받았으나 대구경찰청은 종합 2등급을 받아 아주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반부패 추진협의체는 지휘부의 관심도 제고와 반부패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구경찰청 반부패 추진협의체를 구성했다. 대구청장을 중심으로 각 부장(3명), 반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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