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날 행사는 해양경찰 창설 70주년(1953년)과 울산현대축구단 창단 40주년(1983년)을 기념해 민·관 상생소통 의미와 더불어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공동기획됐다.
해양경찰 캐릭터(해우리, 해누리) 에스코트 하에 울산해경 신주철 서장의 시축을 시작으로 ▲연안안전체험관(구명조끼 캠페인, 심폐소생술 체험)▲해양경찰 포토존 기념촬영 ▲어린이 해양경찰복 체험 ▲순찰차 및 특장차량 전시 ▲구조 및 진압 장구류 전시·체험 ▲해양경찰 캐릭터 타투 스티커 부착 ▲해양환경 사진 전시 ▲울산현대선수단 팬 사인회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신주철 울산해양경찰서장은 “디펜딩 챔피언 울산현대축구단 홈경기가 열리는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 시민들과 해양경찰 창설 70주년 기념 행사를 함께 하게 돼 너무 기쁘다” 며 “산업수도 울산의 바다환경을 아끼는 마음으로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지난 해양경찰 창설 60주년에도 울산현대축구단과 다채로운 행사 및 해수욕장을 방문한 선수들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등 야간 안전순찰활동을 펼친 바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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