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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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2023년도 경남 녹색어머니연합회 정기총회 및 신임 연합회 임원진 위촉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5월 26일 오후 2시 청 내 신관 회의실에서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2023년도 경남 녹색어머니연합회’ 정기총회 및 신임 연합회 임원진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작년 한 해 동안 수고한 전임 회장단에 대한 감사장 및 2023년 신임 회장단에 대한 위촉장 수여하고, 활동 중 애로사항 및 향후 활동방향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수 청장은 “녹색어머니의 땀방울과 모든 아이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모여 어린이 교통사고가 감소하고,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소임을 다하는 녹색어머니회에 감사하다”며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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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해양경찰청장, 부산해경 다대파출소 방문 치안현장 점검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5월 26일 제 28회 바다의 날(5월 31일) 기념,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 행사를 마친 후 부산해양경찰서 다대파출소를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치안현장을 점검했다.다대파출소는 구조대 요원들이 전진 배치되어 근무하고 있는 구조거점 파출소로, 바다의 안전을 책임지는 해양경찰 핵심 대응 세력이다.김 청장은 관내 주요 관광지, 사고다발지역 등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연안구조정 등 각종 임무수행 장비 및 시설물 관리 상태, 출동대응태세를 점검했다.이어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구조거점 파출소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와 신뢰를 표하면서,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욱 해경청장은 “여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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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제28회 바다의 날 기념 진하해수욕장서 연안정화활동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5월 26일 울산 울주군 진하 해수욕장에서 제28회 바다의 날(5월 31일)을 맞아 해경-해수청 합동 연안정화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바다의 날은 바다 관련 산업의 의의를 높이고 국민들에게 해양에 대한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시키기 위해 1996년에 제정한 법정 기념일이다.이번 정화활동은 해경, 해수청, 해양환경공단, 항만공사,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진하해수욕장 내 명선도와 인접한 부근에서 대바위 공원 산책로 인근까지 약 630kg의 버려진 폐어구 및 쓰레기를 수거·처리했다. 신주철 울산해경서장은 “앞으로도 깨끗한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해양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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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경비함정 단정운용역량 경연대회 개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지난 19일과 24일 부산국제크루즈터미널 앞 해상에서 ‘경비함정 단정운용역량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 결과 통영해경서 1005함(A팀)과 울산해경서 300함이 최우수팀으로 각각 선발됐다. 이들은 6월말에 있을 해양경찰청 주관 전국 단정운용역량 경연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단정은 최대 40노트(시속 약 70키로)로 기동 가능한 고속보트로, 중·대형 경비함정에 탑재되어 있으며, 해양사고 시 신속대응 및 불법단속 등에 활용되고 있다. 울산·부산·창원·통영·사천해양경찰서 자체 예선을 거친 중·대형 함정 6척 6개팀(총 54명)이 참가해 전술발표, 응급처치, 진압장비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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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3년 새 집값 40% 넘게 ‘껑충’…부동산시장 활기
충청남도 아파트 시장에서 아산시 아파트값이 지난 3년 사이 가장 크게 올랐던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빅데이터 부동산R114 아파트 매매가격 통계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아산시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954만원으로, 천안시(1070만원)에 이어 충남 내 2번째로 높다.상승률로 살펴보면 아산시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아산시의 지난 3년(2020년 4월~2023년 4월) 간 상승률은 41.96%로, 같은 기간 충남 평균 상승률(27.32%)보다 약 14%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충남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에 해당한다.차순위는 홍성군(38.03%), 부여군(27.87%)으로 평균을 상회했으며, 천안시(26.48%), 계룡시(23.17%) 등은 충남 평균 이하의 상승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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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노란색 횡단보도가 보이면 어린이 보호구역입니다"
경상남도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최근 어린이 교통사고가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어린이 안전 확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강조하면서 이에 따른 교통인프라 확충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우선적으로 경남경찰청에서는 지난 5월 9일 마산 월영초등학교를 방문해 노란색횡단보도 시범운영점검 및 등·하굣길 환경점검에 나섰다.주요 추진방안으로는 ①‘1초등학교 1개 이상 노란색 횡단보도 갖기’를 시행한다. 법 시행에 맞춰 도민의 혼란을 방지하고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각 초등학교별 1개소씩 우선 선정하여 시·군의 협조를 받아 총 72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②‘어린이 보호구역 주변 안전 강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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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지방자치위원회, '진보정치는 살아있다' 발간
진보당 지방자치위원회는 2022년 6.1 지방선거 1년을 맞아 책 <진보정치는 살아있다>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신간 ‘진보정치는 살아있다’는 진보당 지방의원들의 현장정치, 지역밀착정치에 주목한 책이다. 진보당 지방의원들은 지역에서 아이스팩 재사용운동, 주민대회 개최, 지역 한글학교 설립 등 다양한 지역밀착행보를 보이며 길게는 30여년 동안 지역을 일궈왔다. 이들이 지역에서 어떻게 활동해왔는지, 그 이후 지방의회에 진출해서 어떤 의정활동을 펼쳤는지를 담았다.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정치가 많은 분들에게 실망을 드리고 있다.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죄송스러울 따름이다. 주민의 아픔에 공감하고, 그를 해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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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부처님오신날 및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 특별경계근무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부처님 오신 날(5.27.) 및 한·태평양도서국 정상들의 부산방문(5.30.)을 앞두고 5월 26일부터 5월 30일까지 전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재난발생 대비 소방관서장을 지휘선상에 근무토록 해 화재발생 초기 단계부터 우세한 소방력을 동원하는 등 신속하고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키로 하고, 전통사찰 및 도서국 정상들이 참석하는 주요행사 등에 소방순찰 및 소방력 전진배치키로 했다. 도서국 정상 부산 방문을 대비해 주요행사장 소방안전점검 및 현지적응 훈련 등을 했으며, 방문 당일 인원 210명과 장비 53대를 근접배치해 만일의 재난 상태에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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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철거예정건물 활용 '화재진압·인명구조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5월 15일부터 5월 26일까지 6회에 걸쳐 동구 초량동, 서구 남부민동 소재 철거 예정 건물에서 119안전센터 진압 대원들을 대상으로 화재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해 화재진압·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건물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화재진압과 인명구조를 위해 여러 가지 장비를 사용하며 숙달하고, 특히 방화문의 신속한 개방 방법을 찾아서 이를 토대로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강도 높게 이뤄졌다.정영덕 부산 중부소방서장은“철거 예정 건물에서 진압대원들이 실전과 같은 훈련을 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다변화하는 재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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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오스템임플란트, 해외 현지법인 통해 사회공헌활동 지속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가 해외 현지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25일 오스템임플란트에 따르면 자사 중동법인은 지난 5월, 아프리카 국가 중 하나인 세네갈의 한 치과대학에서 전공생과 치과의사 대상의 임플란트 무료 임상강연과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오스템임플란트 장대희 중동법인장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글로벌 ESG 플러스 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현지 교육 프로젝트는 중동과 아프리카의 총 26개국에서 영업활동을 하는 중동법인의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치과기업으로서 현지 신뢰도를 제고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중동법인은 오는 6월 16일과 17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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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L, 세계평화선언문 제10주년 기념식·평화 걷기행사 개최
국제적인 평화 NGO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은 서울 올림픽공원을 포함해 전세계에서 HWPL 세계평화선언문 제 10주년 기념식 및 평화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을 시작으로 국내 주요 도시를 포함해 77개국 126개소에서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 이번 행사의 핵심 키워드는 '새로운 10년, 평화 제도의 정착'이다. 25일 대한민국 서울 평화의 문 앞에서 공표된 '세계평화선언문'의 주요정신과 '평화 걷기'를 포함해 시민사회가 다방면으로 주도한 국제적 평화운동의 의의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주최측은 전했다.이날 HWPL과 전세계의 협력 기관들은 세계평화선언문 10주년 기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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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강성희, “윤석열 정부의 반노동·반노조 폭주 멈춰야”
진보당 강성희 의원과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정의당 류호정 의원, 금속노조는 5월 25일 오전 9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노조 활동에 대한 경찰의 폭력 대응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최근에 벌어진 금속노조 사업장에서의 경찰의 폭력 대응에 관해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악에 발맞추어 알아서 충성하는 것”이라며 노동 현장에 만연한 경찰의 불법 개입을 지적했다. 또한 “저도 비정규직 금속노동자였다. 불법파견을 고소·고발해도 경찰과 검찰은 사측 책임자를 직접 수사하지 않는다”며 경찰의 사측 편향적 행태를 비판했다.강성희 의원은 “진보당과 야당이 국회에서 탄압받는 노동자들의 편에서 함께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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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가져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5월 24일 오후 3시 청 내 무궁화홀(7층)에서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간담회는 부산경찰청 주재로 부산시·부산자치경찰위원회·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성폭력상담소·부산여성변호사회 및 부산대·부산교육대·동아대·동의대·부산외국어대·부산여대·영산대·동서대·신라대 등 9개 대학 학생대표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마약 관련 정보가 유튜브·텔레그램 등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고, 또한 인터넷을 통해 쉽게 구할 수 있어 여느 때보다 청소년·20대 등 젊은 층의 마약류 범죄 비율이 증가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의식 있는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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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봐주기 양형 논란, 2심에서 반드시 바로 잡아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5월 25일자 논평에서 "검찰이 박종우 거제시장 배우자 1심 판결에 양형부당으로 항소했다"며 "봐주기 양형논란이 2심(항소심)에서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 시장 배우자에 대한 2심 재판이 '대한민국의 사법정의를 바로 세운 명예로운 역사'의 한 페이지로 기록되기를 바란다"며 다시 한 번 검찰과 2심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했다.박종우 거제시장 배우자의 ‘1000만 원 금품 사찰 기부 사건’에 대한 1심 재판부 선고에 불복해 검찰이 지난 17일 항소했다. “양형이 죄질에 비해 너무 가볍다”는 것이 검찰의 항소 이유다.1심 재판부는 다수 증거 등을 바탕으로 ‘박종우 거제시장은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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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세월호 참사 10주기 위원회 24일 발족
4·16재단은 4·16세월호 참사 10주기 위원회가 발족했다고 밝혔다.‘4·16세월호참사 10주기 위원회(공동위원장 상임대표 김종기, 양경수, 김민문정, 박승렬, 송성영, 김광준)’는 5월 24일 오후1시 세월호 기억공간 앞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갖고 다가오는 참사 10주기를 앞두고, 잊지 않고 함께 행동하기로 했던 모두의 마음을 다시 모아 줄 것을 호소했다. 4·16세월호참사 10주기 위원회 발족은 지난 4월 16일 세월호참사 9주기 기억식을 통해 제안됐으며,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와 4·16연대, 4·16재단 및 4·16운동 관련 주요 단체 대표와 각계 인사 100여명이 고문, 10주기 위원, 공동위원장, 집행위원으로 함께했다.‘4·16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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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논평] 노조법 2·3조 개정안 국회 본회의 회부, 반드시 본회의 통과해야 한다!
오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노조법 2조 3조 개정안의 본회의에 직회부되었다. 지난 2월 국회 환노위 전체회의 통과 이후 3개월 만이다.원청이 하청노동자의 실질 사용자임을 인정한 대법원 판례가 2010년에 나왔다. 진작에 국회는 입법적으로 해결하여, 수백만 하청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했어야 했다. 늦어도 많이 늦어진 만큼 이번에 노조법 2·3조 개정안이 반드시 본회의를 통과해야 한다.여전히 걸림돌이 있다. 노조법 개정을 결사 반대하는 정부여당이다. 오늘도 국민의힘 의원들은 직회부 절차에 동의할 수 없다며 전원 퇴장했고, 표결에도 불참했다. 정부 또한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산업현장 극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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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비번 소방관의 초기 진화로 큰 화재 막아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사천시 사남면 화전리에 위치한 ‘ㅂ식당’ 내 발생한 화재를 인근에 있던 비번 소방관의 신속한 초동조치로 대형화재로 확산되는 상황을 막을 수 있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직원은 진주소방서 상대119안전센터 구급대원 백주승 소방사로 비번 날 근처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다 화재를 발견했다. 백 소방사는 근처 시민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후 카페 내에 비치된 소화기를 들고 화재현장으로 달려갔으며 연기가 자욱한 현장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화재 진압에 나서 식당의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기여했다. 백주승 소방사는 “소방관이라면 누구나 했을 당연한 일이다. 앞으로도 소방관으로서의 사명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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