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유공자인 김민결(경남공업고등학교 2학년, 축구부)군은 지난 3월 21일 거주 중인 건물의 화재 발생을 인지하고 신속하게 119에 신고함과 동시에 입주민 대피를 유도해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썼다.
김민결 학생은 “당시 현장을 목격한 순간 시민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며 “소방활동에 도움을 드렸다는 생각에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승훈 부산진소방서장은 “시민의 안전 및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해 헌신과 큰 용기를 내어준 김민결 학생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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