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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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성금 기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7월 집중 호우에 따른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을 위해 기부금 5000만원과 임직원 성금 530만원을 기부한다고 10일 밝혔다.한국마사회 노사가 함께 마련한 이번 기부금은 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하여,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수해 피해지역 복구사업과 식료품‧구호 물품 등 이재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또한 지난 7월 23일 한국마사회는 기록적 폭우가 발생한 충북지역 태산승마타운을 찾아가 긴급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마사회 소속 말산업 전문 인력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수의, 장제, 말 관리 등 전문분야 재능기부를 실천했다.앞서 한국마사회는 2019년 강원도 산불 및 2022년 경북·강원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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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성바이오로직스, 잼버리 참가단에 기업 탐방 지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잼버리 참가단에 기업 탐방 및 식사, 기념품을 제공하며 잼버리 행사 지원에 동참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참가 스카우트 대원들을 대상으로 인천 송도 본사 견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에는 K-바이오 산업 탐방을 희망하는 이탈리아 스카우트 대원 230여명이 방문해 회사 및 바이오 산업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글로벌 최대 규모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 시설 현장을 견학했다.점심 식사는 임직원 사내 복지시설인 바이오 플라자2에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더위로 지친 대원들을 위한 특식으로 돈마호크와 삼계탕을 제공하는 한편 채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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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승 기조 속 파격적 금융혜택 갖춘 분양 단지 ‘눈길’
각종 금융혜택 제공으로 수요자 부담을 낮춘 분양단지가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분양가와 여전히 부담되는 금리, 내 집 마련 수요의 부담이 급증하면서,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단지들의 상대적 매력이 크게 높아지고 있어서다. 실제 올해 7월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처음으로 평당 2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기준금리 동결에 원자재 가격 등 공사비용이 상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 7월 4일 기준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101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평균 1519만원보다 38.3% 상승한 것이다.올해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 추이를 보면 1월 171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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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쾌적성 중요도 커져”…공원형 아파트 수요 견인
단지 내에 친환경적인 조경 특화 설계를 적용한 공원형 아파트가 주택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주거 쾌적성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며 더욱 가까이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점이 수요자들을 이끄는 모습이다. 지난해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미래 트렌드에 대응하는 새정부 주거복지 정책방향’ 자료에 따르면, ‘주거의식 및 주거복지의식’ 설문조사에서 ‘미래에 가장 중요한 주거 기능’으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친환경적 공간’이 41%를 차지하며 전체 응답 중 두 번째로 많은 선택을 받았다. 또 ‘미래에 가장 중요한 주거 가치’에서는 현재와 비교해 ‘쾌적성’ 중요도 증가 폭이 0.23점(4.08→4.31점)으로 그 외 항목(커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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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태풍 카눈 소방활동 실적 249건
울산소방본부는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소방활동 실적은 10일 오후 4시30분 현재 249건(인명구조 1, 배수지원 17, 안전조치 193, 기관이첩 38)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안전조치는 주택 1, 토사낙석 1, 도로장애 18, 간판 29, 나무 41, 기타 103건으로 나타났다. 인원 848명에 장비 212대가 동원됐다. 배수지원은 17개소 10톤. 인명구조는 1건(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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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분양시장 회복세 ‘뚜렷’…청약 경쟁률 5배 껑충
수도권 분양시장의 회복세가 뚜렷하다. 지난해 4분기 평균 3.4대 1을 기록했던 수도권 새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올해 3분기에는 5배 넘게 상승한 평균 17.37대 1을 기록한 것.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토대로 수도권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4분기에는 2만1399가구 공급에 7만2904명이 청약해 평균 3.4대 1을 기록했다. 반면 올 3분기에는 6071가구가 공급됐고, 10만5481명이 청약해 평균 17.3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올해 수도권 아파트 평균 청약 경쟁률은 △1분기 4.32대 1 △2분기 11.79대 1 △3분기 17.37대 1로 3개 분기 연달아 상승하기도 했다.이처럼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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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수산물 소비 촉진 기업 동참 요청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수산물 소비가 촉진될 수 있도록 국내 기업의 기금 출연을 요청했다. 지난 9일, 노동진 회장은 대한상의회관에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면담을 갖고,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신규 출연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협력기금 운영기관인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이 최근 ‘수산물 소비 활성화’라는 신규사업을 편성했는데, 노 회장이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업계를 위해 기업의 적극적인 기금 출연을 부탁하고 나선 것이다. 협력재단은 출연기업이 지정한 용도와 사업에만 재원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수산물 소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선 기업의 신규 출연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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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노조 쟁의 돌입…“추석 전후 집중파업”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바디프랜드지회는 8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헬스케어 가전업체 바디프랜드 노동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과 처우개선을 위해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압도적 찬성으로 쟁의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지회는 지난 8~9일 양일간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해 찬성 97.44%, 반대 2.56%의 결과로 쟁의행위를 가결했다.바디프랜드지회는 지난 2022년 6월을 시작으로 총 20차례에 달하는 노사 단체교섭을 진행했으나 쟁점사안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올해 6월 21일 교섭결렬을 선언, 7월 7일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노동쟁의 ‘조정중지’ 결정을 받은 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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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119신고 1609건
울산소방본부는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9~10일 오후 3시 기준 119신고 건수는 1609건(태풍 243건)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화재 46건, 구조 246건, 구급 164건, 안전조치 186건, 기관이첩 38건, 기타 929건이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824명 장비 206대가 동원됐다. 인명구조 1건(1명,언양읍 송대리 주택) 신고로 인한 실종(1명, 중구 다운동)관련 실종 관련 요구조자 미발견, 수생중이다.배수지원은 17개소 10톤이다. 안전조치(주택 1, 토사 1, 도로장애 16, 간판 28, 나무 39, 기타 102).주요 활동내역을 보면 간판날림(동구 방어동), 전기선 스파크(동구 전하동), 전봇대 전기선 떨어짐(북구 중산동), 가로수 쓰러짐(중구 남외동),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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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우오현 SM그룹 회장, 이웃돕기 1억원 기탁
SM그룹(우오현 회장)이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1억원 규모의 성금과 지원 물품을 경북도청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SM그룹은 5000만 원의 성금과 한국 대표 배터리 제조사 SM벡셀의 공기청정기와 HDTV 각각 100대, 보조배터리 200대 등 5000만원 규모의 물품을 이재민들의 임시 거주공간 생활용품으로 지원한다.이날 전달식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해권 SM벡셀 경영지원 본부장 외 1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우오현 SM그룹 회장은 “경북지역의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으로TV, 공기청정기 등 생활용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성금은 경북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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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웅, 필리핀 잼버리 대원 240명에 숙식 지원
대웅그룹(대표 윤재춘)이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이하 잼버리)의 성료를 위해 HRD 연수원 대웅경영개발원을 전면 개방해 숙식 및 모든 편의시설을 전폭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최근 태풍 ‘카눈’으로 조기 철수를 결정한 필리핀 잼버리 대원 240명은 8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용인의 대웅경영개발원에 머무를 예정이다.대웅은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서 필리핀 잼버리 대원의 건강을 위해 식단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 낮기온 최고 36도를 웃도는 한국의 이례적인 폭염 속에서 잼버리 대원들이 원기를 회복하고 건강하게 남은 일정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영양균형에 초점을 맞춘 식단을 준비하고, 한국에서 즐거운 ‘K-푸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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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미약품, 사내 카페 ‘The H’에 다회용컵 도입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이 서울 송파구 본사 인근에서 운영 중인 사내 카페 ‘The H’의 일회용컵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다회용컵을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한미그룹은 다회용컵 도입과 함께 온실가스 절감 및 친환경 문화 조성을 위한 사내 캠페인을 전사적으로 벌이고 있다. 이 캠페인에는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 임직원들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The H'는 청각, 발달 장애인으로 구성된 6명의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한미약품의 사내 카페로, 바리스타들은 The H가 처음 시작된 2020년부터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다.한미약품에 따르면, 작년 한해 동안 The H에서 사용된 일회용컵은 6만 2334개로 월 평균 50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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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잎담배 수확 봉사활동 실시
KT&G(사장 백복인)는 지난 4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를 돕기 위해 충남 서산시 운산면에서 잎담배 수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KT&G에 따르면 잎담배 농사는 한여름철인 7~8월에 수확이 이뤄지며, 기계화가 어렵고 대부분 수작업으로 진행돼 노동 강도가 높다. 잎담배 농가들은 농촌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고령화 문제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KT&G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잎담배 농가를 방문해 17년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봄철 잎담배 모종 이식 봉사에 이어 잎담배 수확에도 일손을 보태며 연중 농민들과의 상생을 이뤄나가고 있다.한편, KT&G는 국내 잎담배 농가의 복지증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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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취약계층 수해민 위해 공주시에 5000만원 기탁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수해를 입은 충남 공주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기탁금을 내놨다. 지난달 수해 현장 복구 봉사에 이은 두 번째 지원 활동이다.서부발전은 지난 8일 공주시청에서 ‘수해복구와 연계한 에너지효율 개선 사업비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과 최원철 공주시장,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물난리 피해를 입은 공주시 이인면, 금학동, 우성면 취약계층 가정에 고효율 기기를 전달하거나 냉난방기 점검‧수리, 노후 전선 정리를 도와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에너지비용 부담을 줄이는 게 골자다. 서부발전은 사업 계획을 세우고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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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청약경쟁률 1위, ‘주상복합’에서 나왔다
주상복합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통상 중심상업지역에 고층으로 들어서는 주상복합 아파트는 지역 시세를 리드하는 랜드마크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주상복합은 중심상업지역에 들어서는 경우가 많고, 연면적 비율 제한 등이 완화되면서 초고층고급 주택의 상징이 됐다. 지역 중심지에 들어서다 보니 인근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특장점을 지녔다.게다가 관리비까지 일반 아파트와 비슷하게 책정되면서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최근 트렌드와 부합한다는 평가다. 과거 주상복합은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을 통합해 관리비를 책정해 부담이 높았다.하지만 최근 주상복합 아파트는 주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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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주최 토론회 개최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김종덕)은 지난 8일, 부산에서 ‘원전 오염수 논란이 남긴 영향과 대응 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원전 전문가를 필두로 해양수산 분야 국가연구기관장, 전문가, 어업인 단체장, 국민소통단 등이 참여하여 국민 불암감 해소와 함께 수산업계 대응 전략을 모색했다. 인사말에서 노동진 회장은 “수산물이 안전하다는 과학적 사실을 국민들에게 알기 쉽게 알림으로써 불안감을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수협에서는 수산물의 안전성을 널리 전파하여 국민적 우려와 걱정을 불식시켜 나가고, 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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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태풍 ‘카눈’ 상황점검 회의 주재
수협중앙회는 제6호 태풍 ‘카눈’이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국 20곳의 어선안전조업국과 수협 회원조합 4백 명이 24시간 비상 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태풍 영향권에 있는 어선 5만 4천여 척은 항포구, 육지 등으로 대피시켰다. 9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수협중앙회 안전조업상황실에서 열린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이 같은 내용을 보고 받고, 수산피해 예방에 전력 대응해 줄 것을 임직원에게 당부했다. 수협중앙회는 지난 1일 태풍 ‘카눈’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이 본부는 종합상황반, 현장대응반, 복구지원반, 금융지원반을 통해 사전 및 사후 대응체제를 유지해 나가고 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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