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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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소방헬기 담수·방수 훈련
울산소방본부는 겨울철 산불 및 대형화재 발생 시 신속한 진압을 위해 1월 9일 소방헬기 담수·방수훈련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소방헬기 조종사의 고난도 비행술을 요구하는 담수 및 방수 훈련으로, 울산소방본부 특수대응단 신설과 발맞춰 유대선 특수대응단장이 직접 탑승했다.이번 훈련은 항공대원 10명이 참가해 사전 취수 지역 위치 확인, 비행 장애물 제거, 담수 및 방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담수 및 방수 훈련은 소방헬기에서 투하되는 물이 정확한 목표 지점에 도달되기 위해서 급상승, 급선회 등 고난도 비행 기술이 수반되는 사항으로 조종사들의 반복적인 숙달훈련이 중요하다.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체계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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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태백 포레스트 애시앙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개원
부영그룹은 지난 5일 태백시 황지동 고원로 일대에 위치한 태백 포레스트 애시앙 아파트 단지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임대 공급한 태백 포레스트 애시앙은 태백에서 5년 만에 선보이는 아파트로 계약 당시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등 지역 주민들에게 호응을 받기도 했다. 부영그룹은 입주민들의 일·가정 양립의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에 개원하고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부영그룹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전국 부영 아파트 내에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임대료 없는 어린이집’으로 지원하고 있다. 면제한 임대료는 아이들의 행사·견학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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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론 부족”…이제 ‘육각형 입지’ 아파트가 트렌드
부동산시장에서 ‘육각형 입지’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갈수록 수요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더 많은 주거만족도를 추구하는 트렌드가 부동산시장에서도 자리잡고 있어서다. 최근 ‘트렌드코리아 2024’에서 ‘육각형 인간’을 10대 키워드로 선정하면서 ‘육각형’의 의미는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책에서는 ‘모든 기준축이 끝까지 꽉 차 완벽한 모습을 보이면 정육각형이 된다. 그래서 육각형은 종종 완벽이란 의미로 쓰인다’고 언급한 바 있다. 외모, 학력, 자산, 직업, 집안, 성격 등 모든 것에서 하나도 빠짐이 없는 사람이 바로 ‘육각형 인간’인 것이다.부동산시장에서도 이 같은 법칙은 통용되고 있다. 교통, 교육, 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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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택면적 선호도…“서울은 59㎡, 경기·인천은 84㎡”
지난해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서울은 전용면적 60㎡이하 소형아파트에 1순위 청약자가 몰렸고, 경기도와 인천은 전용면적 60㎡ 초과 85㎡이하 중형아파트에 가장 많은 청약자가 쏠린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23년 수도권에서 분양한 단지는 126곳 4만9348가구(일반분양)였으며, 1순위 청약자는 총 64만3871명으로 1순위 평균 13.0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2022년(7.96대 1) 대비 1.64배 높은 경쟁률이다.지역별 주택면적 선호도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서울은 1순위 청약자 총 27만5141명 가운데 절반 이상인 14만2555명(51.81%)이 전용면적 59㎡ 이하 소형아파트에 몰렸다. 이 가운데 소형아파트의 대표 격인 전용면적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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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S그룹, 새해 맞아 이웃사랑성금 20억원 기탁
LS그룹(회장 구자은)이 새해를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10일 LS그룹에 따르면 안원형 LS 사장은 이날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이웃사랑성금 기탁식을 통해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해당 이웃사랑성금 마련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엠앤엠, LS엠트론, E1, 예스코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LS는 2009년부터 매년 사랑의열매에 성금을 기부했으며, 올해 LS가 기탁한 성금은 ▲사회취약계층의 기초생계 지원 ▲교육 및 주거환경 개선 ▲보건·의료 지원 ▲사회적 돌봄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LS그룹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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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분양시장, 작년 ‘알짜단지’만 흥행…올해도 양극화 심화
지난해 인천 분양시장은 한마디로 ‘냉정한 옥석 가리기’였다. 일부 단지는 세 자릿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반면 청약 미달 성적표를 받은 단지도 속출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23년 인천에서는 총 20개 단지 9728세대가 일반분양에 나섰다. 이 가운데 모집가구수 이상 청약자를 모은 단지는 단 9곳에 그쳤다. 특히 미추홀구의 경우 2023년 분양한 5개 단지 모두 미달됐다.반면 1만명 이상 경쟁을 벌인 단지도 나왔다. 지난해 10월 공급된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 청약 1순위에는 177세대 모집에 1만9737명이 몰려 평균 1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기 공급한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 1순위도 1만명 이상이 청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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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2024년 중앙본부 업무보고회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중앙회와 계열사 임원, 집행간부, 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중앙본부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범농협 주요 경영 방향과 중점 추진계획 등의 업무계획보고 ▲2024년 농업·농촌 및 경영여건 전망 ▲'지속가능한 100년 농촌,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을 목표로 하는 사업추진 결의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농협중앙회는 ▲100년 농촌사업 구축·추진체계 강화 ▲농업인 실익증진 ▲농·축협 경쟁력 강화 ▲범농협 성장기반 구축 ▲국민에게 신뢰받는 농협구현 등에 역점을 두고 범농협 역량 결집을 다짐했다. 이날 ▲산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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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물류 '2024년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
농협물류는 8일 서울 서대문 소재 농협물류 본사에서 ‘2024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결의대회 행사는 물류 최적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 등 금년도 사업목표 달성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최선식 농협물류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농협물류의 2024년 중점 추진과제는 ▲계통사업 물류 최적화 ▲산지·3PL·택배사업 확대를 통한 사업 다각화 ▲통합창고관리시스템(NH-WMS) 및 축산물 통합물류 오픈 ▲포천물류센터 증축 ▲물류기기 임대사업 등 신규사업 추진 ▲사회공헌 및 상생협력활동 실천을 통한 지속가능 경영 추진 등이다. 또한 같은날 ‘윤리경영(3行3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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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보이스피싱 검거 유공자 표창 수여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1월 9일 오전 10시 대구경찰청 7층 접견실에서 보이스피싱 피의자 검거 유공자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동대구지구대 정명석 경위는 지난해 12월 28일 오후 6시 50분경 시민과 협조해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검거 후 사복으로 잠복 중 현금을 전달받고 현장을 이탈하는 중간책을 추가 검거했다.또 한 택시기사는 택시 승객의 언행을 통해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의심하고 신속한 112신고 및 신고경위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로 보이스피싱 피의자 2명 검거에 기여했다. 대구경찰청은 앞으로도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며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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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90일, 딥페이크 영상 등을 이용한 선거운동 제한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일 전 90일인 1월 11일부터 제한·금지되는 행위에 대하여 선거법 안내 및 단속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공직선거법은 후보자 간의 실질적인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선거의 부당한 과열경쟁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을 막기 위하여 시기에 따라 선거와 관련한 행위를 제한하거나 금지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반 딥페이크 영상 등을 이용한 선거운동 규제(법 제82조의8)]2023. 12. 28.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누구든지 선거일 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 선거운동을 위하여 딥페이크 영상 등을 제작·편집·유포·상영 또는 게시할 수 없다. 다만, 부칙에 따라 공포 후 1개월이 경과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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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기후변화, 업종별 수산물 생산 변동 심화 초래”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가 올해 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국내 수산물 생산량이 지난해 대비 소폭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늘고 있는 수산물 수요에 비해 생산이 둔화되어 수산물 자급률은 하락하고, 어가소득도 정체될 것으로 전망했다.수협중앙회 산하 수산분야 전문 연구기관인 수산경제연구원(수경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4년 수산경제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수산업은 수산자원, 기상상태, 수온변화 등 자연, 환경적인 요인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수산물 소비심리와 경기변동에도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예측이 매우 어려운 산업”이라면서도 “거시경제부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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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갑진년 청룡의 새해를 맞아 8일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연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참배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아이넷방송 임직원 등과 함께 역대 대통령 묘역을 찾아 헌화.분향했고 무명 용사 위패봉안관에도 방문해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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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119안전체험관, 전문응급처치 심화과정 운영
부산119안전체험관(체험관장 홍문식)은 최근 시민들의 응급처치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응급처치 교육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도 전문 응급처치 심화과정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응급처치 심화과정은 일반시민과 법정의무 교육자를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처요령(상황별 응급처치, 감염방지 등) ▲심폐소생술(기도폐쇄, CPR, 자동심장충격기) 등을 3시간 동안 이론과 실습으로 나누어 교육이 이루어지며, 매월 첫째 화요일에 운영된다. 홍문식 체험관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응급처치 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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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분양가 3.3㎡당 3400만원 돌파…인천·경기 ‘눈길’
서울 아파트 분양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자금 부담이 커진 수요자들이 서울과 인접한 수도권 지역으로 눈길을 돌리는 모습이다. 서울 도심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데다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자료를 보면 지난해 11월 서울 민간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3414만원으로 3400만원선을 돌파했다. 이는 전년 동월(2983만원) 대비 약 14.45% 오른 가격으로 전용면적 84㎡(구 34평) 기준 새 아파트의 분양가가 11억원을 훌쩍 넘는 수준이다.반면, 같은 시기 인천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서울의 절반 수준인 1681만원이었으며, 경기의 경우 2130만원으로 서울보다 약 37.61% 낮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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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 “설립 5주년 맞아 문화공헌사업 확대할 것”
반도건설은 본격적인 ESG경영 실천을 위해 지난 2019년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이사장 권홍사)이 지난 4년간 23억원 규모의 문화예술 대중화 사업을 통해 문화 나눔 경영을 적극 실천했다고 8일 밝혔다. 반도건설에 따르면 올해로 설립 5주년을 맞이한 반도문화재단은 지난 4년간 동탄2신도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8.0’ 단지내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아이비라운지를 통해 도서관, 갤러리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문화사업을 진행하며 연평균 1만5000명이 찾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문화복지 증진사업으로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신진 전시 기획자(큐레이터) 육성 전시기획 공모전, 랜선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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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경찰서, '염전 노예' 영상 제작 유튜버 검찰 송치
전남 신안을 배경으로 '염전 노예' 사건을 다룬 유튜버가 검찰에 넘겨졌다. 전남 신안경찰서는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유튜버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7월 13일부터 신안군을 배경으로 제작한 '염전 노예' 관련 동영상 6편을 유튜브에 올렸는데 허위 사실이 담긴 내용으로 특정 지역과 지역민에 대한 편견을 조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신안군민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관광산업 위축 등 실체적인 피해가 우려되고, 허위 사실 유포에 의도성이 있다고 판단했다.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신안경찰은 "이번 사건 수사와 별도로 고용노동부, 자치단체, 장애인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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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2024년 공동주택(아파트) 화재피해 저감대책 추진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신속한 현장대응 및 상황별 피난요령 홍보 등 2024년 공동주택(아파트)화재피해 저감대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지난 2일 경기 군포시 산본동의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나 50대 남성 안모씨가 집에서 숨지고, 주민 14명이 연기 흡입하는 등 올 겨울 들어 아파트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가 유독 도드라짐에 따른 조치다.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21년~‘23년) 부산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7,227건 중 공동주택 화재는 1,451건으로 전체 화재건수의 20%를 차지하고 있으나, 공동주택 화재 1,451건 중 2개층 이상으로 연소가 확대된 화재는 6건(0.4%)에 그쳐, 아파트 화재 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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