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대구지구대 정명석 경위는 지난해 12월 28일 오후 6시 50분경 시민과 협조해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검거 후 사복으로 잠복 중 현금을 전달받고 현장을 이탈하는 중간책을 추가 검거했다.
또 한 택시기사는 택시 승객의 언행을 통해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의심하고 신속한 112신고 및 신고경위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로 보이스피싱 피의자 2명 검거에 기여했다.
대구경찰청은 앞으로도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며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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