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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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지정
부영그룹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3개원이 ‘2024년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지정됐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지정된 어린이집은 ‘경주외동2단지’(원장 성미숙), ‘춘천장학’(원장 이은숙), ‘화성향남6단지’(원장 이주영)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다.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올해 지정된 3개원을 포함, 지금까지 총 18개원이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지정됐다.부영그룹 관계자는 “공공형 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가 민간·가정, 법인단체 등이 운영하는 어린이집 중 우수한 어린이집을 지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강화된 운영기준을 적용해 양질의 보육을 영유아에게 제공하는 제도이다”며 “매년 시설·환경, 보육서비스, 교직원 운영관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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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한샘, ‘안전한 주거환경 구현’ 위해 소방공무원 지원 앞장
한샘(대표 김유진)은 소방청과 지난 2019년 7월부터 소방공무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노후 소방센터 환경 개선 ▲순직 소방공무원 추모식 지원 ▲소방공무원 할인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한샘은 소방공무원 지원을 통해 더욱 ‘안전한 주거환경’ 만들기를 돕고 있다. 먼저 한샘은 소방공무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2020년 7월부터 노후 소방센터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식당, 대기실 등 낡은 공간의 인테리어를 새롭게 시공하는 사업이다. 익산 인화119안전센터, 부산 주례119안전센터 등 지난 10월 기준 전국 37개 소방센터의 근무 환경을 개선했다.매년 10월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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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효성, 장애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배리어프리영화 제작 지원
효성은 지난 7일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진행된 ‘제14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서 배리어프리영화 제작을 위한 지원금 2000만원을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올해 효성은 한국 영화 <룸 쉐어링>과 애니메이션 <파이어하트>의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지원했다. 배리어프리영화는 장애로 인한 제약 없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화면을 음성 해설로 설명하고, 대사와 소리, 음악 등 정보를 배리어프리자막으로 제공하는 영화다.시각 장애인의 영화 관람을 돕기 위한 효성 임직원의 음성 소개 녹음도 더해졌다. 영화 관람을 원하는 시각 장애인은 음성 소개 영상을 통해 캐릭터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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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태안군 노인요양시설·소방서 등에 소방설비 기부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이 지역사회의 화재 예방과 화재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서부발전은 지난 7일 태안군 노인요양원과 소방서 등 지역기관을 찾아 임직원 성과급 반납분과 급여 우수리 등의 재원으로 마련된 2000만원 상당의 소방설비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서부발전이 기부한 소방설비는 산불 확산을 막을 간이 수막설비와 주택용 화재감지기(704여개), 전기차 화재 대응용 내화 방수 수조(워터포켓) 등 3종이다.화재감지기는 태안소방서의용소방대와 협력해 지역 고령층 농가 등 화재취약가구 235곳에 설치된다. 간이 수막설비, 내화 방수 수조는 산림과 가까운 노인요양원과 태안소방서에 설치돼 산불과 전기차 화재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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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산불 피해 경북 울진군에 'KT&G 상상의 숲' 조성
KT&G(사장 방경만)가 지난 2022년 산불 피해로 훼손된 경상북도 울진군의 산림복구와 생태계 회복을 위해 'KT&G 상상의 숲' 조성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KT&G는 대형 산불이 발생한 울진군 북면 해안생태 탐방로 인근 공유림에 멸종위기종인 구상나무와 밀원수 6000그루를 식재해 2ha(약 6000평) 규모의 '상상의 숲'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KT&G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 7일 해당 '상상의 숲'을 찾아 울진군 및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등과 함께 직접 나무를 식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산불피해 복구에 힘썼다.이번 '상상의 숲' 조성에 소요되는 비용은 KT&G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모인 '상상펀드'로 전액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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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아트엠콘서트, 세계적 클라리넷 거장 조인혁 독주회 개최
현대약품이 제172회 아트엠콘서트에서 거장 클라리네티스트 조인혁의 독주회를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신영체임버홀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초아트센터에서 신영체임버홀로 공연장을 이전해 처음 선보이는 아트엠콘서트로 더욱 넓은 공간에서 풍성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조인혁은 이번 독주회에서 △조지 거슈윈 -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3개의 전주곡 △클로드 드뷔시 –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첫 번째 랩소디 △조셉 호로비츠 -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네 △요하네스 브람스 – 클라리넷 소나타 1번 f 단조, Op.120 등을 연주하며, 클라리넷 고유의 리듬과 생동감을 전달한다. 조인혁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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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상장되면 큰 수익" 580명에 200억 넘게 뜯어낸 사기 조직 일당 검거
비상장주식의 상장을 통해 300∼500%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속여 580명으로부터 208억원을 가로챈 투자사기 조직 일당이 검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자본시장법 위반, 범죄단체조직, 사기 등 혐의로 투자사기 조직원 103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8명을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2020년 7월∼2022년 10월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지 않고 유령법인을 설립한 뒤 카카오톡 등 비대면으로 불특정 다수를 향해 "비상장주식이 곧 상장 예정으로 300∼500%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보내 투자자를 모집했다. 구속된 총책 A씨는 직접 관리하는 인천 본사를 중심으로 서울 강남·송파·장한평 등 총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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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내년부터 9급공무원 지역선발제 도입... 5년 해당 지역 의무근무
내년부터 법원 9급 공무원을 선발할 때 지역별로 채용해 최소 5년간 해당지역 의무근무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법원행정처는 8일 이 같은 내용을 공지하고 전보 제한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법원공무원규칙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지역구분 모집 전형은 춘천지법, 대전·청주지법, 대구지법, 부산·울산·창원지법, 광주·전주지법, 제주지법 관내 등 6개로 나뉘고 해당 전형으로 합격한 사람은 임용일부터 5년 이내에 다른 지역으로 전보가 금지된다. 장애인 및 저소득층, 등기사무·전산·사서 직렬 등은 현행과 같이 전국단위로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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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2년간 2만7천여건 민원폭탄... 서울교통공사 업무방해 민원인 고소키로
약 2년간 무려 2만7천여건의 민원을 제기한 악성 민원인을 업무방해와 정보통신망법 및 경범죄 위반 등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사가 공개한 자료에서 민원인 A씨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2만7천621건의 민원을 제기했는데 매일같이 41건의 민원을 넣은 꼴이다. A씨는 4호선 열차번호 및 편성번호를 반복적으로 묻고, 상담원이 과도한 민원 제기로 응대가 불가능하다고 답하자, 욕설이 담긴 문자 등을 발송해 공포감과 불안감을 유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사는 반복·억지 민원인에 대해 업무방해 요건을 검토한 후 고소·고발하는 등 강력 대응 기조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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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이재명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재판부에도 '선고 생중계' 요청
'쌍방울 대북송금' 관련 제3자 뇌물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앞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해 재판을 생중계해달라는 의견이 수원지법에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민단체 길 민경우 상임대표는 전날 이 대표의 제3자 뇌물 사건을 심리하는 수원지법 형사11부(신진우 부장판사)에 '이재명 재판 생중계 청구 서명운동'을 제출했다. 민 상임대표는 "(이 대표가 받는 혐의는) 매우 중요한 사건이고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선고 때 재판을 생중계해달라는 취지로 의견을 냈다"며 "시민 1만3천여명이 서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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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법연수기구 국제회의 한국서 개최... '사법의 미래' 주제 52개국 법관 토론
52개국의 법관들이 모여 사법 교육에 관해 토론하는 국제회의가 한국에서 개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법연수원은 지난 3~7일 경기 고양시 소노캄 호텔에서 제11회 국제사법연수기구(IOJT)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52개국의 법관과 사법 연수 관계자 230여명, 국내 법관 260여명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해 역대 최다 참가자를 기록했으며 '기로에 선 사법교육: 사법의 미래를 위한 준비'라는 주제로 기술 발전·환경 변화에 따른 사법 교육 등 대응 방안에 관해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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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3곳서 대지급금 3억 부정수급 유도 후 1억 편취 사업주 구속
사업장 3곳을 이용해 다수 근로자로 하여금 간이 대지급금 3억여원을 부정수급하게 한 뒤 일부를 편취한 사업주가 구속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은 사업주 A(72)씨를 '임금채권보장법' 위반 혐의로 지난 7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안양지청에 따르면 A씨는 허위 자료 제출과 허위 진술로 간이 대지급금 3억1천95만원을 근로자 38명이 부정수급하게 하고, 그중 약 1억원을 이체받았다. 간이 대지급금이란 나라에서 임금 지급 능력이 없는 사업주를 대신해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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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울 강서구 오피스텔서 흉기 살인 혐의 40대 남성 긴급체포
서울 강서경찰서는 8일 살인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이날 오전 6시 40분께 강서구 지하철 5호선 화곡역 근처 한 오피스텔에서 3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흉기와 번개탄을 피운 흔적을 발견했는데 체포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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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팬 폭행 방관 논란' 가수 제시 무혐의 처분... 폭행 도주 외국인 인터폴 수배
가수 제시(36)가 자신의 일행이 미성년자 팬을 폭행하는 것과 관련해 방관했다는 논란에 휩싸이면서 경찰 조사를 받았인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제시에 대해 범인은닉·도피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검찰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7일 밝혔다. 제시의 일행 중 팬을 위협하고 때린 래퍼 코알라(36·본명 허재원)는 폭행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됐고 경찰은 해외로 도피한 외국인 A씨에 대해선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에 대해 수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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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상서 대형 어선 침몰 사고 발생... 2명 심정지 다수 실종돼
8일 새벽 제주 해상에서 27명이 탄 대형 고등어잡이 어선이 작업중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경은 8일 오전 4시 33분께 제주 비양도 북서쪽 약 24㎞ 해상에서 부산 선적 129t급 선망 어선 '135금성호'가 침몰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확인된 금성호 승선원은 출입항관리시스템상 27명(한국인 16, 외국인 11)으로 15명은 인근 선박에 구조됐으나 이중 한국인 2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된 후 사망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13명은 의식이 있는 상태로 구조됐다. 나머지 12명(한국인 10, 외국인 2)은 실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금성호 선체는 완전히 침몰했다고 해경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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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문화재단, 2025년 '영민 해외 레지던시 지원 프로그램' 작가 공모
한화문화재단이 2025년 '영민 해외 레지던시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유망한 신진 예술가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문화예술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진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서다. 공모는 오는 1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재단에 따르면 3년 차를 맞는 '영민 해외 레지던시 지원 프로그램'은 3개국 4곳의 예술협력기관에 참여할 5명의 예술가를 선발한다. 협력기관도 글로벌 예술의 핵심인 뉴욕과 런던 지역까지 확대했다. 미국 뉴욕의 아트 오마이(Art OMI), 미국 나파밸리의 세븐 스톤즈(Seven Stones Estate), 영국 런던의 가스웍스 (Gasworks), 프랑스 레삭의 보부쉐(Domaine de Boisbuchet)까지 네 곳이다. 선발된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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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한방병원, 베트남 낙후지역에 암소 전달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지난 5일 베트남 오지농촌마을에 암소 5마리를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자생의료재단은 이날 베트남 꽝찌성 동하시 르엉마을을 방문해 5세대에게 암소 각 1마리씩을 전달했다. 수혜 세대는 꽝찌 보건대학(QTMC) 재학생 중 형편이 어려운 학생 5명의 가정이다.앞서 꽝찌 보건대학 부총장, 교수진, 대외협력팀 등 학교 관계자로 구성된 암소기증위원회는 직접 마을에 방문해 최우선으로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선정했다. 아울러 자생의료재단은 베트남 현지 수의사와 함께 건강한 암소 선별도 진행했다.자생의료재단이 방문한 꽝찌성은 베트남 63개 행정구역 중 가장 낙후된 지역에 속한다. 특히 베트남 전쟁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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