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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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케미칼, 문화의 날 맞이 장애인들과 ‘보통의 삶을 선물하다-캠핑살롱’ 개최
SK 구성원과 가족이 지역 장애인과 함께 특별한 가을 소풍을 떠났다.SK케미칼은 SK플라즈마, SK바이오사이언스 등 관계사가 참여한 가운데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글램핑장에서 문화의 날을 맞이해 ‘보통의 삶을 선물하다-캠핑살롱’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 행사는 파주시운정종합사회복지관,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캠핑처럼 일상을 함께하는 교류 활동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활동에는 SK케미칼·SK플라즈마·SK바이오사이언스 구성원과 구성원 가족, 용인시 수지장애인 복지관 이용인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 △사진 콘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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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유니브, ‘상상 블루 파빌리온’ 시상식 개최
KT&G(사장 방경만)가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환경 보전의 메시지를 알리고자 지역 폐기물을 재활용해 조형물을 제작하는 ‘2024 상상 블루 파빌리온’ 공모전 우수작을 발표하고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KT&G의 대학생 참여 플랫폼 ‘상상유니브’에서 기획한 ‘2024 상상 블루 파빌리온’ 아이디어 공모에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 236개 팀이 참가했으며, 이후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18개팀은 폐타이어, 폐현수막 등을 활용해 조형물 제작에 나섰다.최종 선발된 팀의 작품 심사한 결과 ‘이면지(한양대)’팀이 대상을, ‘Paran(상명대)’, ‘블루투스(가톨릭대)’, ‘M&m’s(광운대)’, ‘S.E.P(경성대)’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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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식품, 문화예술 분야 특화 사회공헌 활동 활발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생활 속에 향기를 더하는 동서식품'이라는 기업 슬로건 아래 사회 곳곳에 따스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음악, 문화, 바둑 등 다양한 분야를 물심양면 지원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삶의 향기를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다.◆ 지역 시민을 위한 클래식 공연 ‘동서커피클래식’동서식품은 창립 40주년을 맞은 지난 2008년부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문화예술 발전을 돕기 위해 ‘동서커피클래식’을 개최하고 있다. 동서커피클래식은 ‘함께 하는 삶의 향기’를 주제로 매년 한 도시를 찾아 지역 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개최하는 공연이다. 제1회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인천, 대전,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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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집값 더 좋네”…대단지, 연말까지 2만5000가구 공급
연말까지 분양시장에 1천가구 이상 대단지의 공급이 쏟아진다. 대단지의 경우 가격 상승률과 환금성 등에서 우위를 보이며 청약 쏠림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남은 하반기 분양시장을 이끌어 갈 전망이다.실제 아파트 시장에서는 단지 규모가 클수록 가격 상승 폭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10월 23일 기준) 1,000~1,499가구의 대단지 매매평균가격은 0.48%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같은 기간 △300~499가구가 0.02% 오르고 △300가구 미만이 0.02% 오른 것과 비교해 월등히 높은 수치다. 거래도 많다. 부동산 빅데이터업체 아실에 따르면 올해(1/1~10/23 기준) 서울에서는 송파구 가락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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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단지 입주물량, 작년보다 8.6% 줄어…품귀현상 심화
올해 1,000가구 이상 대단지의 입주 물량이 지난해 대비 약 8.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1,000가구 미만의 중·소단지의 입주 물량은 약 17.8% 증가해 대단지와 크게 비교되는 모습을 보였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전국 올해 1,000가구 이상 대단지의 입주 가구수(예정 포함)는 14만3,482가구로 지난해 15만7,034가구 대비 1만3,552가구, 약 8.6%가 줄었다. 단지수로 보면 91개 단지에서 84개 단지로 줄었다.반면 올해 1,000가구 미만 중·소단지의 입주 물량은 17만8,247가구로 지난해 15만1,273가구 대비 2만6,974가구, 약 17.8%가 증가했다. 단지 수로 보면 368개에서 427개 단지로 늘었다.권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에서 감소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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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율 70% 육박”…금융혜택 갖춘 단지로 ‘내 집 마련’ 기대
최근 1년 동안 전세가율이 갈수록 높아지며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주택 수요자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주택구입 시 초기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는 다양한 금융 혜택을 선보이는 분양단지들이 재조명받고 있다.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전국 아파트 평균 전세가율은 67.5%로 최근 1년간 매달 상승하며, 전년 대비 1.4%P 올랐다. 특히 지방의 경우 올해 8월 전세가율이 72.8%로 전국 평균보다 약 5%P 높게 나타났다. 전북(79.1%)을 비롯해 전남(78%), 충북(77.9%), 경북(77.2%) 등 일부 지역 전세가율은 80%에 육박하고 있다.높은 전세가율에 주택 매매량도 늘어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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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4년연속 현장대응시간 전국 1위... 도착까지 4분 28초 소요
대구 경찰이 4년 연속으로 전국에서 가장 빨리 현장에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경찰청은 지난 9월까지 112상황실 최초 신고 접수부터 사건·사고 현장에 도달하기까지 시간을 측정한 '현장 대응 시간'이 평균 4분 28초로 평가돼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올해 전국 평균인 5분 7초보다 39초 빠른 수치다. 대구 경찰은 지난 2018년부터 4분 13∼4분 46초대 출동 시간을 유지하며 2020년 단 한해만 전국 경찰청 중 2위로 기록하고 나머지 여섯 차례 1위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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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유도단, 유소년 꿈나무 위한 재능기부 활동 펼쳐
김재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유도단이 지난 17일 유소년 선수들의 일일 선생님이 되기 위해 당진시를 찾았다고 24일 밝혔다.당진 원당중학교와 탑동초등학교 선수들은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로 구성된 한국마사회 유도단으로부터 국가대표급 기술을 전수받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1:1 대련 강습을 통해 각 선수의 기술 수준을 진단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줬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재범 감독과 세계랭킹 6위인 이하림 선수는 학생들에게 허벅다리 걸기 등 다양한 기술을 전수하며 선수들이 체득할 때까지 반복 지도에 나서기도 했다. 유도기술 외에도 프로선수로서의 자세와 마음건강 관리법 등을 알려주며 유도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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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 MBK·영풍 경영협력계약 이행금지 가처분 신청 취하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지분 경쟁 상대방인 영풍과 MBK파트너스 간 경영협력계약이 배임이라며 제기한 계약이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취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영풍정밀은 2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에 영풍 경영진을 상대로 한 계약이행금지 등 가처분에 대한 취하서를 제출했다. 앞서 6일 영풍정밀은 MBK가 영풍이 보유한 고려아연 지분 일부에 대한 콜옵션과 공동매각요구권 등을 갖는 것은 MBK에만 이익을 주고 영풍에는 손해를 끼치기 때문에 배임이라는 취지로 가처분을 신청한 바 있다. 영풍정밀과 최씨 일가는 영풍 지분 16%가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영풍정밀은 최 회장 측이 지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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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위원장의 강제 연행 규탄하는 기자회견 진행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23일, 서울 종로경찰서 일대에서 전날 있었던 석현정 위원장과 이철수 국가공무원노동조합(이하 국공노) 위원장의 강제 연행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공무원근무시간면제심의위원회(이하 공무원근면위) 위원인 이철수 국공노 위원장은 22일 진행한 11차 전원회의에서 참석위원 중유일하게 반대표를 행사하고 퇴장했고, 같은 시각 회의장 앞에서는 석현정 위원장이 정부의 일방적 표결 중단과 회의 참관을 요구하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었다.경찰과 대치가 이어지던 중 종로경찰서는 강제퇴거를 앞세워 석현정 위원장과 이철수 국공노 위원장이 이에 불응했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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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석유공사,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공헌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는 오는 25일까지 울산 중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은 홀몸어르신 등 주거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과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집수리 대상은 울산 중구청으로부터 추천받아 실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석유공사는 도배 및 장판 교체 작업, 콘센트 등 전기시설 보수, 단열재 시공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석유공사 봉사단 10여 명이 함께한다. 집수리를 전문으로 하는 울산 지역 사회적 기업 ‘백년건축’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수혜가구의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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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S효성첨단소재, 베트남 ‘맹그로브 숲’ 복원 나서
HS효성첨단소재가 베트남에서 맹그로브 숲 살리기에 나섰다.HS효성첨단소재는 현지시각 22일 베트남 짜빈성 미롱남 마을에서 베트남 현지 사회적 기업 ‘맹그러브(Manglub)’와 함께하는 ‘HS효성첨단소재 메콩델타 맹그로브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500그루의 맹그로브 묘목을 심었으며, 향후 총 2ha에 맹그로브 묘목 4000그루를 심는 것을 목표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맹그로브 숲’은 이산화탄소를 효율적으로 흡수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물종의 서식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베트남 메콩델타 지역의 맹그로브는 해안 지반을 잡아주고 바닷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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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行 교통망 개선”…‘경기 양주·과천·화성’에 투자자 몰린다
최근 3년간 경기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과천, 양주, 화성 순으로 나타났다. 과천과 양주는 20% 넘게 상승해 주변 시(市) 거주자들을 흡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주 여건이 좋은 곳에 새 아파트가 공급되고, 서울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사람이 몰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행정안전부 행정동별 주민등록 인구 및 세대현황을 분석한 결과 최근 3년(2021년 9월~2024년 9월) 동안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22.5% 늘어난 과천으로 나타났다. 이어 양주가 21.1%로 2위를 기록했고, 화성이 9.4% 증가해 3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경기도 전체 평균 인구 증가율은 1.0%다.이들 도시는 대규모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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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농협중앙회, ‘수산물과 함께하는 아침밥 먹기 운동’ 전개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농협중앙회와 수산물과 함께 하는 아침밥 먹기 운동을 전개하며 농수산물 소비촉진에 두 팔을 걷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운동은 수협중앙회, 농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신협중앙회, 아이쿱생협연합회 등 총 6개 협동조합기관이 지난 8월 ‘쌀 소비 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이날 수협중앙회 본부 1층에서 임직원 1,000명을 대상으로 국내산 전복과 김을 활용한 ‘전복 무스비’와 식혜가 아침식사로 제공됐다. 이와 함께 농협이 자체 생산하는 즉석밥 ‘농협 밥심’을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한편, 구내식당에서는 농협중앙회에서 제공한 국내산 쌀로 지은 따뜻한 밥이 아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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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걱정 NO”…넉넉한 주차 공간 확보 나선 건설사들
아파트 시장에서 주차공간이 그 단지의 경쟁력을 높이는 시대가 됐다. 자동차 등록대수는 해마다 늘어나는 상황이지만, 이를 뒷받침할 주차공간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서다. 특히 최근에는 주차문제로 인한 차량 파손, 입주민 간의 폭행, 고성방가, 민사소송 등의 분쟁 이슈가 계속해서 발생하면서 주차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설계는 갈수록 중요해지는 모습이다. 실제 국토교통부가 지난 7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국내 자동차 누적등록대수는 총 2613만4000대로 집계돼 또 한 번의 증가세를 보였다. 이는 전년 말 대비 0.7%(18만5000대) 증가한 규모로, 인구 1.96명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한 셈이다.하지만, 주차공간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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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역·용산역 등 지상철도 68㎞ 지하화·역사부지 개발 통합계획 발표... 사업비 25조 규모
서울역, 용산역 등을 지하화하고 부지를 상업지역으로 개발하는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계획'을 23일 공개했다. 해당 구간은 서울 서남권에서 동북권을 잇는 약 68㎞ 지상철도 구간으로 6개 노선(약 71.6㎞)으로 15개 자치구에 걸쳐있다. 서울시는 지상철도 구간의 94%인 67.6㎞에 달하는 선로를 지하화해 지상에는 연트럴파크와 같은 대규모 녹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면적은 122만㎡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는 지하화 사업비를 경부선 일대 15조원, 경원선 일대 10조6천억원 등 총 25조6천억원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역사 상부공간 개발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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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이 사찰" 주장 진보 시민단체 회원들 국가 상대 손배 소송
국가정보원 직원들에게 사찰당했다고 주장하는 진보성향 시민단체 회원들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정원감시네트워크는 23일 서울 서초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대회의실에서 소송 상황을 밝혔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과 촛불승리전환행동 회원 9명이 소송에 참여하고 청구액은 500만∼2천만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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