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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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 ‘회사는 엑셀을 가르쳐주지 않아요’ 출간
메가스터디의 출판브랜드 메가스터디북스가 온·오프라인 클래스 플랫폼 ‘탈잉’과 함께 ‘메가스터디 X 탈잉 러닝 시리즈’를 론칭하고, 그 첫 번째 책 ‘회사는 엑셀을 가르쳐주지 않아요’를 출간했다고 22일 밝혔다.메가스터디에 따르면 ‘회사는 엑셀을 가르쳐주지 않아요’는 탈잉 1위 엑셀 클래스인 ‘실무에 진짜 필요한 엑셀 노하우’의 생생한 강의 내용을 담아 정리한 책이다. 탈잉의 대표 튜터이자 기업 출강, 온·오프라인 클래스 등에서 총 1만명 이상을 가르친 저자 ‘쏘피’의 엑셀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회사에서 반드시 필요한 엑셀 사용법을 엑셀 입문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다.엑셀의 수천 개 기능 중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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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6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희 22일 개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조희연, 이하 협의회)는 9월 22일 대구광역시 호텔 수성에서 제86회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감특별위원회 구성 등 10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국제 바칼로레아(IB) 등 교육의제에 대한 토의를 했다.최근 재정당국과 정치권을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와 교육감 선거 제도 개편 대응을 위한 교육감특별위원회를 각각 구성하기로 의결했다.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한 교육감 특별위원회는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이 위원장을 맡아, 미래교육기반 조성을 위한 지방교육재정 수요를 예측하고 안정적인 확보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교육감 선거 제도 개편 대응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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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롯데마트-듀라셀, 보호대상 아동 자립 지원 통한 ESG경영 강화 外
◆롯데마트-듀라셀, 보호대상 아동 자립 지원 통한 ESG경영 강화롯데마트가 지난 21일(수) 듀라셀과 손잡고 취약계층 보호대상 아동들을 지원하는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롯데마트 관계자는 "후원금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아동자산형성 지원사업인 ‘디딤씨앗통장’에 적립되어 정부지원금과 함께 보호대상 아동들의 경제적 자립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롯데마트와 듀라셀은 지난 7월 한달간 안전인식 고취를 위해 어린이 건전지 삼킴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안전한 건전지 사용을 권장하는 'Powersafely' 캠페인을 시행한 바 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해당 캠페인에선 어린이 가정의 잠재적 위험을 예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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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서울우유협동조합, ‘종이팩 수거 자원봉사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外
◆서울우유협동조합, ‘종이팩 수거 자원봉사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서울우유협동조합은 ‘종이팩 수거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서울우유협동조합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식은 21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재)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됐다"라며 "서울우유협동조합은 환경부, (재)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등 8개 기관 및 기업과 함께 다자간 협력에 나선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협약은 시민들의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통해 매년 꾸준히 줄고 있는 종이팩 회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라며 "자원봉사자가 직접 지역 내 종이팩 다량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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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롯데칠성음료,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내 신발 캠페인’ 후원금 전달식 진행 外
◆롯데칠성음료,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내 신발 캠페인’ 후원금 전달식 진행롯데칠성음료가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한 굿피플 빌딩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인터내셜널’과 보행장애 아동을 위한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내 신발 캠페인’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내 신발 캠페인’은 가정 형편이 어려워 고가의 특수 신발을 구입하기 어려운 보행장애 아동에게 성장 과정에 따른 맞춤형 신발을 후원하기 위해 롯데칠성음료와 굿피플이 함께 기획했다"라며 "롯데칠성음료는 5,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전달된 기부금은 50명의 아동들에게 맞춤형 신발 100켤레를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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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방 청약시장, ‘중대형 아파트’가 휩쓸어
올해 지방 청약시장에서 전용면적 84㎡ 이상 중대형 아파트가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올해(1~8월) 전국 분양 단지의 평형별 청약 경쟁률을 살펴본 결과, 상위 5곳 중 4곳이 지방 전용 84㎡이상인 평형인 것으로 집계됐다. 청약 경쟁률 순으로는 △‘가락마을 7단지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전용 84B타입(6489대 1) ▲‘도램마을13단지 중흥S-클래스 그린카운티’ 전용 59㎡타입(3511대 1) ▲‘가락마을 7단지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전용 84A타입(2804대 1) ▲‘가락마을 7단지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전용 84C타입(1693대 1) ▲‘삼구트리니엔 시그니처’ 전용 84A타입(1068대 1) 등 순이었다. 특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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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산책코스’ 조성된 주거시설 노려볼까?
집 근처에 ‘산책코스’가 완비된 주거시설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온 가족이 가까운 곳에서 자연 속 길을 걸으며 건전한 여가활동을 보낼 수 있으며, 실내와 달리 실외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대부분 해제됐기 때문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의 행동반경이 줄고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며, 생활패턴도 실내 중심으로 크게 바뀌었다. 운동량이 줄고 염도가 높은 배달음식 위주 식습관이 늘어났는데, 이 같은 변화는 건강을 해치기도 한다.지난 5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대한고혈압학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 20세 이상 성인의 약 31.3%가 고혈압을 앓고 있었다. 특히 2020~2021년에는 약 52만명 수준으로 늘어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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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조정대상지역 36곳 해제…10월까지 2만여 세대 공급
세종시를 제외한 지방 전역이 이번 조정대상지역 해제로 비규제지역이 된 가운데 오는 10월까지 총 2만1416세대 공급이 예정돼 있어 눈길을 끈다. 가장 많은 세대가 공급되는 지역은 대전시 서구로 4517세대이며, 이어 △경북 포항시 남구 2670세대 △부산시 부산진구 2654세대 △충남 천안시 동남구 2329세대 △부산시 강서구 1858세대 등 순이다.정부가 지난 21일 발표한 ‘제3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 결과에 따르면 지방에서는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등 5대 광역시와 충북 청주, 충남 천안·논산·공주, 전북 전주 등 총 36곳이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됐다. 이번 규제지역 조정 결과는 오는 26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조정대상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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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담뱃불에 의한 낙엽 종류별 화재재현실험
부산 사하소방서는 화재사례들을 토대로 9월 21일 담뱃불에 의한 낙엽 종류별 화재재현실험을 했다고 밝혔다.2019년부터 현재까지 부산에서는 119건의 임야화재가 발생했으며, 그중 부주의(담배꽁초)로 발생한 화재가 81건(68.1%)을 차지하고 있다. 산불은 자연적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입산객 또는 운전자가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의 불씨가 마른낙엽 등에 옮겨 붙어 화재로 발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제1실험은 담뱃불로 발화할 수 있는 최적의 풍속인 1.5~2m/s, 마른낙엽(침엽수, 활엽수, 들풀), 산의 지형적 특성을 고려한 20°의 경사각을 부여해 불씨가 제거되지 않은 레귤러 사이즈의 담배를 마른낙엽 위에 접촉시켰다. 실험결과 활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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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 산불발생... 1시간54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9월 22일 오후 2시 11분 전라남도 완도군 금일읍 충동리 45-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54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 1대(산림 1), 산불진화대원 24명(산림공무원 등 22, 소방 2)을 신속히 배치해 오후 4시 5분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해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김만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과실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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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지역대학 5곳과 ‘고교 교육과정 협력대학’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오는 9월 24일부터 12월 10일까지 부산지역 5개 대학과 연계해 관내 고등학교 1, 2학년 126명을 대상으로 ‘고교 교육과정 협력대학(2학기)’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고등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과목들을 지역대학과 연계해 운영한다. 학생들의 고교학점제 과목선택권을 보장하고, 대학의 우수인력과 시설을 활용해 진로 탐색과 체험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이 과정은 경성대, 동아대, 동의대, 부산경상대, 신라대 등 5개 대학에서 공연실습, 미술전공실기, 체육지도법, 게임 프로그래밍, 영상제작의 이해, 로봇 하드웨어 설계, 항공기 실무기초 등 7개 교과목을 개설·운영한다.이들 대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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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경남자치경찰위원회, NH농협은행, 경남도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경찰청(청장 김병수)과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현태)는 9월 22일 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최영식),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회장 신영철)와 전화금융사기 범죄 근절 홍보 협력을 위해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근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급증하고 있는 ‘저금리 대환대출을 빙자한 전화금융사기’의 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홍보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서다. 협약에 따라 경남경찰청과 경남도청, 경남자치경찰위원회가 공동 제작한 전화금융사기 예방 홍보 콘텐츠를, 경남소상공인연합회는 자체 홈페이지 게재 및 전국 각 지부 회원(경남소상공인협회 회원 4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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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살해, 스토킹처벌법 ‘반의사불벌죄’조항 폐지 추진
스토킹은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여 정당한 이유 없이 불안감 또는 공포심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대표적인 행위로는 주거지 및 직장 등 부근에서 기다리거나 지켜보는 행위, 전기통신을 이용해 지속해서 연락을 취하는 행위 등이 있다. 과거에는 이러한 스토킹 범죄를 경범죄로 간주하여 10만 원의 벌금에 그쳤지만, ‘스토킹처벌법’이 통과되면서 이제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위험한 물건 등을 사용하여 스토킹을 저지른다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하지만, 스토킹 범죄는 피해자가 구체적으로 밝힌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는 ‘반의사불벌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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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27일 제23회 부산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9월 27일 오후 2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제23회 부산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진행되며, 각 소방서별 7월 19일부터 7월 22일까지 예선을 거쳐 선정된 22개팀(유치부 11개팀, 초등부 11개팀) 568명이 참가해 본선대회를 치른다.행사는 3부로 나누어 △ 1부 개식, 국민의례, 대회사, 심사위원 소개 및 심사기준 발표 △ 2부 유치부, 초등부 경연 △ 3부 축하공연, 시상식 순으로 진행된다. 부문별(유치부, 초등부)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이 각각 수여되고, 대상, 금상 수상팀 지도교사에게는 교육감상이 수여된다. 유치부,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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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범월갑 동방 50km 해상 응급환자 긴급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22일 오전 범월갑 동방 50km 해상에서 조업중 로프에 머리를 맞아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외국인 선원을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5분경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A호(57톤, 저인망, 방어진선적, 승선원9명)에서 선원 A씨(35세,남, 인도네시아)가 양망 작업중 로프에 후두부를 맞아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며 포항 어선안전조업국을 경유 울산해경서 상황실로 신고된 상황이다. 울산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1,000톤급 경비함정 및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경비함정에 환자를 안전하게 편승 시킨 후 함정 내 원격응급의료시스템을 가동해 병원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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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새마을금고의 부당노동행위·직장괴롭힘 인정
부산지법 민사5단독 신민석 부장판사는 2022년 9월 16일 전국새마을금고 노동조합과 여직원 B가 부산의 한 새마을금고를 상대로 낸 임금 소송에서, 원고들의 청구는 인정범위 내에서 인용하고 그 나머지 청구는 모두 기각했다고 판결을 선고했다(2020가단323724). 소송비용 중 50%는 원고들이, 나머지는 피고가 각 부담한다.신민석 판사는 피고의 노조단결권 침해 등 부당노동행위를 인정해 노조에 위자료 500만 원을, 부당노동행위 및 직장내 괴롭힘을 인정해 B에게 임금·위자료 명목으로 2856만1928 원(=구제신청사건 선임료 3,300,000원 + 위자료 15,000,000원 + 연장근로수당 8,724,729원 + 확정지연손해금 1,537,199원)을 지급하라고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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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청암재단, 국내 과학자 ‘포스코사이언스펠로’ 33명 선정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김선욱)이 ‘2023 포스코사이언스펠로’에 선발된 국내 과학자 33명을 발표했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국내에서 기초과학과 응용과학을 연구하는 젊은 과학자들이 자긍심과 안정감을 갖고 연구에 전념해 장차 세계적인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구비를 지원하는 포스코청암재단의 핵심 사업이다. 특히 독자적인 연구나 실험을 갓 시작한 신진과학자들에게 연구비를 지원함으로써 우수인재들이 국내에서 연구를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게 목표다.올해로 14년째를 맞이한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수학,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등 4개 분야의 기초과학과 금속∙신소재, 에너지소재 등 2개 분야의 응용과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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