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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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고교학점제 안착 지원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학교 현장과 학부모를 아우르는 지원을 확대한다.시교육청은 교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부모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현장 친화형 업무 지원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핵심은 ‘업무 지원 꾸러미’ 보급이다. 교육과정 박람회 운영에 필요한 계획안과 안내 자료, 과목 선택 가이드 등 실무 중심 자료를 제공해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교사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학교별 교육과정 박람회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학부모 대상 지원도 병행된다. 시교육청은 5월 중 스마트폰으로 참여 가능한 온라인 연수를 운영해 고교학점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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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인재 영입식 통해 부산 북갑 출마 수순 속도... 전은수 전 대변인도 충남 아산을 출격 예고
더불어민주당이 29일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을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르는 보궐선거를 겨냥한 인재로 영입·발탁했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2차 인재영입식을 열고 하 전 수석과 전 전 대변인을 각각 '영입인재'와 '발탁인재'로 소개했다.하 전 수석과 전 전 대변인은 이번 공식 영입식을 통해 각각 부산 북갑·충남 아산을 보궐선거 출마 수순을 밟을 것으로 전망된다.정 대표는 "하 전 수석은 AI 3대 강국 정책의 설계자이자, 국가 미래 비전을 완성할 필승 카드"라며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인 것처럼 '하GPT' 머릿속에 있던 AI 강국 구상을 국회에서 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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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실 밖 아닌 ‘교실 속 미술관’ 만든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교 공간을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예술교육을 추진한다.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찾아오는 미술관’ 전시를 관내 초·중·고 21개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교 내 유휴 공간을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교실 안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전시는 지역 작가 42명으로 구성된 인력풀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학교가 교육과정에 맞는 작가와 작품을 선택해 교사와 함께 맞춤형 전시를 기획한다.학생들은 단순 관람을 넘어 작가와의 만남, 도슨트 활동, 수업 연계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예술을 직접 이해하고 표현하는 기회를 갖는다.또한 학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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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개인정보 보호 ‘최상위’…A등급으로 신뢰 입증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뒀다.시교육청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400여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 체계와 실행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다.인천시교육청은 전사적인 인식 개선과 관리 체계 정비에 집중해왔다. 교육감 명의 서한문 발송과 기관장 참여 캠페인을 통해 조직 내 책임성을 강화하고, 개인정보 파기 관리 매뉴얼 수립과 ‘개인정보 파기 주간’, ‘개인정보 청소하는 날’ 운영 등 실질적인 보안 활동을 병행했다.특히 개인정보 수집부터 보관, 파기까지 전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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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6·3 지방선거 앞두고 '불법 선거 현수막' 일제 점검 나서
정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협의를 통해 불법 현수막 일제 점검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선관위와 협의를 설치 기준을 담은 '선거광고물 관리지침'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선관위가 승인한 선거 후보자 광고물과 정당현수막은 본래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옥외광고물 허가·신고 및 금지·제한 규정 적용을 배제한다.하지만 투표참여 권유, 후원금 모금고지, 선거일 후 답례용, 후원회사무소 광고물은 선거 당사자와 직접 관련이 없어 옥외광고물법에 따른 기준을 적용하고 관련 법 규정에 어긋날 경우 시정명령 대상이 된다.행안부는 이번에 마련한 관리지침을 토대로 5월 4일부터 6월 2일까지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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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 오늘 일제히 의원직 사퇴… 국힘 추경호도 대구시장 선거전 돌입
6·3 지방선거 시·도 지사 후보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들은 28일 국회의원직을 공식 사퇴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의원직을 내려놓는 민주당 의원은 ▲ 박찬대(인천 연수갑) ▲ 추미애(경기 하남갑) ▲ 전재수(부산 북갑) ▲ 김상욱(울산 남갑) ▲ 박수현(충남 공주·부여·청양) ▲ 민형배(광주 광산을) ▲ 이원택(전북 군산·김제·부안을) ▲ 위성곤(서귀포) 등 8명이다.국민의힘에서도 대구시장 후보로 나선 추경호(대구 달성군) 의원이 이날 의원직을 사퇴한다고 예고하면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지역은 총 14곳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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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늘 '지역경제·민생 공약' 발표… 청년들과 간담회도
국민의힘이 29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경제·민생 및 청년 관련한 공약을 발표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지역경제·민생이 올라갈 시간'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경제와 민생 회복을 위한 공약을 제시한다.오후에는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 인근의 한 카페에서 당 소속 '청년 PICK 공약단' 및 '쓴소리 위원회'와 함께 청년 생활밀착형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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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늘 경기 하남 전통시장 방문… 추미애·이광재 지원
더불어민주당이 29일 경기도 하남을 방문해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지역 후보자들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이날 경기 하남시 덕풍전통시장을 찾아 민주당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민생 스킨십을 넓힌다.추미애 경기지사 후보와 강병덕 하남시장 후보가 동행하고 지난 27일 경기 하남갑 보궐선거 후보로 전략 공천된 이광재 전 강원지사도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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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Y-Farm EXPO서 귀농귀촌 상담부스 운영
서천군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2026 Y-Farm EXPO에 참가해 귀농귀촌 상담부스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서천군에 따르면 군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귀농인의 집 운영과 가족형 단기 임대주택 운영 예정, 주택 수리 및 신축 설계비 지원, 멘토-멘티 현장실습 교육 등 정책을 소개했다.김도형 서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인구 유입 확대와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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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봄철 임산물 불법 채취 집중단속
금산군이 봄철을 맞아 산나물과 약초 등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에 대해 5월 말까지 집중단속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금산군에 따르면 산림에서 임산물을 굴취하거나 채취하려면 원칙적으로 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산주의 동의 없이 타인 소유 산림에서 임산물을 채취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군은 올해부터 불법 채취 적발 시 즉시 고발 등 사법처리 절차를 밟을 방침이다.금산군 관계자는 “‘몰랐다’, ‘조금만 땄다’는 사유는 처벌을 면하는 근거가 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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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 몽골 탐방 참가자 모집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 몽골 탐방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천안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바람을 넘어 사막을 멈추는 우리들의 몽골 이야기를 주제로 한 기후위기 실천 프로젝트다. 참가 대상은 천안시 관내 15세에서 19세 청소년이며 최종 선발된 13명은 다음 달 24일부터 28일까지 4박 5일간 몽골을 방문한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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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 활용 안내
논산시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를 농업인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논산시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전국 155개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필지별 재해 위험을 산출해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사전 예보하는 시스템이다. 농장별 기온과 강수량, 습도, 일사량, 풍속 등 11종의 기상정보를 제공하며 가뭄과 일조 부족, 냉해 등 재해 정보도 함께 안내한다.논산시 관계자는 “서비스를 활용해 작목별 재해를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함으로써 농업인의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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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금산군이 지난 27일 금산군장애인복지관 일원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금산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차별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인권헌장 낭독과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으며 장애인 인식개선체험부스와 어울림대회도 함께 운영됐다.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진정한 선진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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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한마당 행사 개최
서산시가 28일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서산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단체 회원과 가족,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유공자 표창 수여가 진행됐으며 총 25명이 표창패를 받았다. 이어진 어울림한마당에서는 축하공연과 장애인 단체 회원들의 장기자랑이 펼쳐졌다.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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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스탑투어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주시가 5월 2일 2026년 농협과 함께하는 농스탑투어 체험 프로그램 1회차 교육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청주시에 따르면 농스탑투어는 시민이 농촌체험농장을 직접 방문해 농업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1회차 교육에서는 꿀벌의 생태와 양봉 과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참여자들이 직접 텃밭상자를 조성하고 작물을 식재하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5월 한 달 동안 총 12회 진행되며 회차별 25명씩 총 3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청주시 관계자는 “농협과 협력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농촌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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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충북 진천군이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진천군에 따르면 공모 규모는 총 20억원이며 공모 유형은 군정참여형 사업과 주민자치형 사업, 청소년참여형 사업 등 3개 분야다. 신청 대상은 진천군민 누구나 가능하며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면 제안할 수 있다.이현지 진천군 기획감사실 주무관은 “주민참여예산제는 군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중요한 제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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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귀농귀촌박람회 참가 홍보
충북 괴산군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FARM EXPO 2026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정책을 홍보했다고 29일 밝혔다.괴산군에 따르면 군은 행사장에서 전담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에서는 주거 지원과 일자리 연계, 정착 지원, 귀농 창업 등 예비 귀농·귀촌인이 실제 정착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중심으로 안내했다.괴산군 관계자는 “괴산군이 유기농업을 기반으로 한 귀농·귀촌 최적지임을 알렸다”라며 “도시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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