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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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개별주택가격 결정 공시
충남 계룡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296호에 대한 주택가격을 결정 공시했다고 30일 밝혔다.계룡시에 따르면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0.98% 상승했다. 이의가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29일까지 계룡시청 세무과 및 면동 주민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은 재조사와 검증,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조정 공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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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예산군이 2026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군민 체감 성과를 창출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예산군에 따르면 최우수 공무원에는 예당호 전망대 개장을 통해 관광르네상스 시대 개막에 기여한 김영임 주무관이 선정됐다. 우수 공무원에는 조문경 주무관과 윤주영 팀장이, 장려 공무원에는 김진환 주무관과 장석훈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예산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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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최우수기관 선정
고창군이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6000만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고창군에 따르면 이 평가는 전국 30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제도, 국민신문고 운영,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20개 지표를 평가했다. 군은 민원정보 제공 및 민원법령 운영과 민원정비 및 구비서류 감축, 국민신문고 민원의 체계적 관리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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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위원회 개최
부안군이 29일 산사태 위험이 높은 지역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부안군에 따르면 위원회는 부안군산림조합과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산림공학기술자, 산림기술사 등 산림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신규 지정 대상 10개소와 위험 요소가 해소된 4개소에 대한 심의 안건을 논의했다.김기원 부안군 산림정원과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로부터 군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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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그린바이오산업 선도 행보 가속
익산시가 그린바이오산업 거점 도시 도약을 위해 벤처기업 창업 지원과 첨단기술 기업 협력 모델 발굴, 중앙부처 정책 공조 등 산업 전주기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익산시에 따르면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에서 관련 기업 40여 개사를 대상으로 활성화 사업 협약식과 투자사 밋업 행사가 열렸다. 현장에서는 기업설명회와 함께 기술이전, 특허, 회계 등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이 제공됐다. 지난 23일에는 최재용 부시장이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부설 R-GB 연구소를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했다.익산시 관계자는 “현장의 혁신 기술이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고 지역과 국가 산업 경쟁력으로 확장하는 선순환 생태계 조성이 핵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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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새만금항신항 현장 교육 실시
군산시가 29일 시청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새만금항신항과 군산항 일원에서 2026년 군산항·새만금항신항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군산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새만금항신항 공사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새만금33센터에서 공사 추진 경과와 공정 진행 상황, 향후 계획 등을 전달받은 뒤 군산항 컨테이너부두를 방문해 항만 운영과 하역 현황을 확인했다.군산시 관계자는 “새만금항신항은 군산시가 실질적인 행정권을 행사해 온 지역”이라며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군산시 귀속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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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시내버스 혼잡노선 예비차량 투입
전주시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시내버스 이용객 증가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혼잡 노선에 예비 차량을 탄력적으로 투입한다고 30일 밝혔다.전주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5월 6일 첫 차부터 예비 차량 3대를 활용해 주요 공공기관 경유 노선과 학생 통학 노선에 한시적으로 증차 운행을 시행한다. 165번 노선에는 예비 차량 2대가 투입돼 오전 첨두시간대 배차간격이 기존 15분에서 7~8분으로 단축된다. 101번 노선에는 예비 차량 1대가 추가 투입돼 배차간격이 25분에서 12~13분 수준으로 줄어든다.김용삼 전주시 대중교통국장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증차 운행을 시행하게 됐다”라며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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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5월 가정의 달 반디랜드 체험행사 개최
무주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반디랜드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무주군에 따르면 5월 2일부터 5일까지 곤충박물관 상설체험실에서 반딧불이 목걸이 만들기가 진행되며 아쿠아존에서는 무주의 강 생태설명회와 먹이 주기 시연이 예정돼 있다.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반디랜드 광장에서 페이스페인팅과 클리커 열쇠고리 만들기, 양말목 도어벨 만들기, 커피박 열쇠고리 만들기 등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마술 공연과 키다리 피에로 풍선 나눔도 진행된다.김현영 무주군청 시설체육운영과 반디휴양팀장은 “가정의 달 반디랜드를 방문하는 어린이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체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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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인공태양 연구시설 주민설명회 개최
전남 나주시가 인공태양 연구시설 건립을 위한 부지 보상 절차에 착수하고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 추진 방향과 보상 계획을 공유했다고 30일 밝혔다.나주시에 따르면 시는 29일 마한농협 양산지점에서 토지 소유자와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와 추진 일정, 보상 절차와 산정 방식 등을 안내했으며 시는 6월까지 기본조사를 마무리하고 8월 이후 감정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나주시 관계자는 “주민 재산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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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중대재해처벌법 포함한 농작업 안전교육 실시
무안군이 중대재해처벌법을 포함한 농작업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농업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무안군에 따르면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보건소 다목적강당에서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열고 농작업 안전 컨설팅 대상자 등 약 1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과 농업경영주의 안전관리 의무, 소규모 농장 적용 기준을 다뤘으며 온열질환과 농약중독 등 사례별 안전관리 방안을 중심으로 실시됐다.김향금 무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작업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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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6년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
순천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대상 토지 30만5993필지에 대해 4월 30일 자로 결정 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순천시에 따르면 올해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0.04% 하락했다. 최고 가격은 연향동 중앙상가길로 ㎡당 431만1000원이며 최저 가격은 송광면 임야로 ㎡당 259원이다.순천시 관계자는 “이의신청 접수 후 재조사와 검증, 재심의를 거쳐 6월 26일까지 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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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6 어린이세상 큰잔치 개최
무안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2일 승달문화예술회관과 불무공원 일원에서 2026 어린이세상 큰잔치를 연다고 30일 밝혔다.무안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식전행사와 기념식, 축하공연, 체험마당 16종, 먹거리마당 5종 등으로 꾸며진다. 체험마당에서는 나만의 천연향수 만들기와 애착 키링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박상규 무안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어린이날 행사에 많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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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전남건축사회와 재난 피해 주택 복구 지원 협약
영광군이 지난 28일 전라남도건축사회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영광군에 따르면 양 기관은 재난 발생 시 건축 설계 및 감리비 50% 감면과 건축 인허가 행정절차 신속 지원, 전문 건축사 참여 체계 구축 등 3대 지원체계를 운영하기로 했다.영광군 건축허가과 관계자는 “재난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주거 복구 지원이 가능하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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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6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사업 추진
화순군이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화순군에 따르면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400만원의 고용환경 개선자금이 지원되며 인증서와 인증패가 수여된다. 신청 자격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의 고용 실적을 기준으로 기업 규모별 일자리 증가율 또는 증가 인원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접수 기한은 7월 10일까지다.박용희 화순군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인증 사업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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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시책 추진
평창군이 2026년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시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평창군에 따르면 군은 관내 업체 수주율 제고와 부실 업체 제재 및 불법행위 근절을 추진 방향으로 설정했다. 군은 발주 시 지역 제한 입찰제를 활용하고 공동도급 공사의 지역 업체 참여율을 확대하는 한편 대규모 공사와 기계설비 공사의 분할 발주를 통해 관내 업체 수주 기회를 넓히고 있다.오현웅 평창군 건설과장은 “지역경제의 중요한 기반인 건설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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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가정의 달 맞아 상품권 캐시백 이벤트
속초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속초사랑상품권 캐시백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속초시에 따르면 시는 다음 달 4일 오전 9시부터 총 33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발행하며 같은 시각 총 5000만원 규모의 캐시백 이벤트를 시작한다. 일반 가맹점에서 상품권을 사용하면 1인당 최대 3만원 한도로 사용 금액의 5%를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상품권은 1인 최대 50만원까지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캐시백 이벤트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고유가 여파로 커진 가계 부담을 덜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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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 동해시 올해의 책 선정
동해시가 시민이 함께 읽고 소통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 동해시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동해시에 따르면 일반도서는 최은영 작가의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가, 아동도서는 표영민 작가의 나는 안내견이야가 각각 선정됐다. 시는 지난 2월 3일부터 3월 14일까지 시민 추천을 받고 전문가 심사와 사서 심사, 시민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김은서 동해시 평생학습과장은 “동해시민이 직접 선정한 올해의 책을 함께 읽으며 공감과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문화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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