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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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정보화교육 4월 수강생 모집
원주시는 시민정보화교육 4월 수강생을 모집한다.일산동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는 4월 6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파워포인트2021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하기 ▲블로그 1기 ▲컴퓨터기초 ▲엑셀2021(야간) 등 총 5개 과정이 운영된다.지정면 서부권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는 4월 1일부터 28일까지 5주간 ▲엑셀 실습 ▲인공지능(AI) 비서로 만드는 디지털 부업 ▲3040을 위한 제미나이 실전 마스터 등 총 3개 과정이 진행된다.20세 이상 원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3월 16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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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자동차보험료 자기부담금 지원사업' 본격 시행
횡성군이 ‘자동차보험료 자기부담금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적 업무를 위해 본인 소유의 차량을 이용해 출장을 가던 중 교통사고가 발생해 자기차량손해를 입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다. 기존에는 출장 중 사고가 나더라도 차량 수리 시 발생하는 보험 자기부담금을 공무원 개인이 직접 부담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횡성군은 직원들의 경제적 손실을 방지하고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이번 지원책을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공무상 출장 중 자차 사고로 보험사에 자기부담금을 지불한 공직자이며, 사고 후 보험 처리를 완료한 뒤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간 최대 30만 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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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6년 상반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이 ‘2026년 상반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양구군에 주소를 둔 9세부터 18세까지(2008년 1월 1일~2017년 12월 31일 출생)의 여성 청소년이며, 성평등가족부의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중복 신청이 불가하다.신청을 원하는 청소년은 4월 3일까지 학교를 통한 접수 또는 평생교육과 청소년팀(양구청소년수련관)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청소년 본인 또는 대리인의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하면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양구군은 상반기 대상자를 선정해 1인당 8만4000원 상당의 생리용품 패키지 상품을 신청서에 기재한 배송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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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3회 평창군 자랑스러운 청소년 상' 후보자 추천 접수
평창군은 ‘제3회 평창군 자랑스러운 청소년 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시상 대상은 공고일 기준 평창군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이다. 포상 부문은 ▲봉사 선행 ▲창의인재 ▲학력 향상 ▲문화예술 ▲체육 인재 등 총 5개 분야다. 군은 부문별로 1명씩 총 5명을 선정하여 평창군수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후보자 추천은 관내 각급 학교장,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장, 관련 부서장 및 읍·면장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해당 청소년의 주소지 관할 읍면 지역 주민 20명 이상이 연명할 때도 추천할 수 있다. 단, 공고일 기준 최근 2년 이내에 정부나 강원도에서 청소년 상을 받았거나, 지난 2025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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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형 산불 예방과 대응에 나서
평창군은 행정력을 총동원해 대형 산불 예방과 대응에 나선다.군은 각 읍면 산불 취약지에 공무원을 배치해 산불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감시원 98명과 산림재난대응단 85명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본청과 읍면의 산불방지대책본부를 확대·연장 운영해 산불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특히 한식·청명 기간에는 성묘객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군은 이 기간에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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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체즈베 별빛 영감소' 운영 개시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는 야간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체즈베 별빛 영감소’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강릉 대표 자원인 커피와 해변을 결합한 야간 특화 콘텐츠를 상설화함으로써,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강릉만의 프리미엄 힐링 도시 브랜드를 확립하기 위해 기획됐다. 본 행사는 모래 열기로 커피를 추출하는 터키식 체즈베 커피 체험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커피박(커피 찌꺼기)으로 운세를 점치는 스페셜 체즈베 별점, △강릉 주요 관광지를 만나보는 안목 아뜰리에, △밤의 메시지가 담긴 행운쿠키잇(eat) 등 이색 감성 콘텐츠가 풍성하게 더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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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시, 2026년 삼척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삼척시는 제19회 삼척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 교육의 막을 올렸다. 삼척농업인대학은 2008년 4월 설립 이후 과수·채소 과정 등을 운영하여 지금까지 1,03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 삼척농업인대학은 사과기초반, 사과심화반 두 과정이 개설되어 총 80명의 교육생이 입학한다. 입학식은 개회와 내빈 소개로 시작하여 기념촬영 후 한국안전원(주) 최원석 과장이 ‘농업인 안전보건’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삼척농업인대학은 3월부터 11월까지 과정별 70시간 이상 운영되며, 삼척사과 주산지인 하장면의 농업인들이 농사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출장교육’ 형식으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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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시니어 인지케어매니저 양성과정' 신설
중구가 '시니어 인지케어매니저 양성과정'을 신설한다.'시니어 인지케어매니저'는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 능력 향상을 돕는 역할을 한다. 노인복지관 치매예방 프로그램 강사, 경로당 순회 프로그램 강사, 주야간보호센터 및 요양시설 인지활동 프로그램 담당자, 치매안심센터 보조 인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이번 양성과정 모집 대상은 시니어 돌봄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만 40세 이상 64세 이하 구직자이다. 약 20명을 선발하며, 중구민을 우대한다.교육은 다음달 14일부터 29일까지 을지누리센터 10층에서 진행되며,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8회, 2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료와 교재비, 재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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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지역 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지원
중랑구가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160억 원을 지역 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 지원한다.교육경비보조금은 지방자치단체가 각급 학교와 유치원 등에 지원하는 재정으로, 구는 매년 20억 원씩 예산을 확대해 올해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세 번째(학교 수 대비 두 번째) 수준인 160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구는 교육 인프라 확충과 인력 지원, 다양한 학습 경험 제공 등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지원을 추진한다. 초등 천권읽기, 특수교육 활동 지원, 독서토론, 자율학습실 운영 등 17개 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기초학력 증진, 고교학점제 지원, 정서·인성교육 등 7개 사업을 확대한다. 또한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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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특이민원대응 전문관' 본격 운영에 나서
서초구는 ‘특이민원대응 전문관’ 제도를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특이(악성)민원’이란 민원인이 폭언·폭행, 성희롱 등 정당한 절차나 목적에서 벗어나 공직자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는 방식으로 제기하는 민원이다. 최근 특이민원에 대응하는 공무원에 대한 보호 대책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구는 이러한 비상식적인 민원을 직원 개인이 감당하게 두지 않고 기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제도를 마련했다.이번에 채용된 특이민원대응 전문관은 감사원에서 28년간 근무하며 감사·조사·민원 업무 처리에 풍부한 경험을 두루 갖춘 베테랑 전문가다. 감사원 출신 전문 인력이 감사담당관에 배치돼 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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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6 치매환자 실종예방사업' 추진
강동구는 ‘치매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2026 치매환자 실종예방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강동구 주민참여예산 선정 사업으로, 노인 인구 증가와 함께 늘어나는 치매환자 실종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계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전체 실종 신고 1,938건 중 293건이 치매환자 실종 신고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실종 신고의 약 15% 수준으로, 실종 후 24시간 이내에 발견·구조 여부가 치매환자의 생존율을 좌우하는 만큼 지역사회의 대응 체계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이에 구는 ▲정보 개방(찾아가는 상담과 교육) ▲안전 강화(실종예방물품 확대 보급) ▲인적 안전망(치매실종예방 파트너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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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범죄예방디자인 사업 추진
금천구는 3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범죄예방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2월 서울시에서 주관한 ‘2026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사업은 지역주민들이 불안감을 많이 느끼는 장소에 범죄예방을 위한 시설물을 개발, 설치하여 안심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이에 구는 금천경찰서와 협업하여 해당 지역 범죄 발생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공모에 참여,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구는 확보한 시비 2억 5천만 원을 2026년 주민참여 예산으로 확보한 1억과 연계해 독산3동 160-6번지 일대 맞춤형 범죄예방 디자인 도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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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에코마일리지' 제도 일부 개편
동대문구는 ‘에코마일리지’ 제도가 일부 개편된다고 밝혔다.‘에코마일리지’는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절감 정도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시민 참여형 에너지 절약 제도이다.이번 개편의 주요 내용은 ‘참여 신청제’ 도입이다. 기존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참여가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에코마일리지 누리집을 통해 참여 신청을 해야 제도에 참여할 수 있다.참여 신청은 에코마일리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 기후환경과 또는 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참여 신청을 하지 않을 경우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절감하더라도 마일리지가 지급되지 않으므로 제도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반드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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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개별공시지가 공개 및 의견제출 접수
금천구가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하고,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산정 기준이 되는 중요한 지표다. 이에, 구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결정·공시 전 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개별공시지가는 금천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열람이 가능하다.열람한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금천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방문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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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산불진화장비와 산불감시 블랙박스 점검 완료
도봉구가 산불진화장비와 산불감시 블랙박스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2월 16일부터 2월 27일까지 도봉산, 초안산, 그리고 둘리쌍문근린공원 내 위치한 산불진화장비 30개소와 산불감시 블랙박스 44개소를 점검했다. 관리 상태가 미흡한 곳은 정비를 신속히 진행해 조치를 완료했다.지난 3월 3일에는 소방재난본부에서 지정한 산불취약시설(요양원 등 4개소)과 산불취약지역(임야 4개소)을 대상으로 도봉소방서, 도봉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도 전개했는데, 구는 관계 기관 직원들과 함께 구민들에게 산불 발생 시 대피 행동요령, 대피소 위치 등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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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우리동네 부동산 상담소' 대폭 확대
강서구는 ‘우리동네 부동산 상담소’를 기존 52개소에서 105개소 대폭 확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최근 전세 사기 등 부동산 거래 관련 피해에 대한 구민들의 불안감이 늘어나면서 안전한 부동산 거래를 위한 보호와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이에 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와 협력하여 상담 경험이 풍부하고 신뢰도가 높은 개업 공인중개사 53개소를 우리동네 부동산 상담소로 신규 지정했다. 이로써 강서구 전역에서 더욱 촘촘한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구는 이번 운영 확대를 위해 상담소 선정 기준을 기존 ‘개업 후 3년 이상’에서 ‘2년 이상’으로 완화하여 실력 있는 중개사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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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서울시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 신청 접수
성동구는 서울시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서울시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은 시중은행보다 낮은 연 1~2% 금리로 노후화된 식품위생업소의 위생시설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6년 서울시 융자 규모는 총 12억 원으로 운영되며 자금 소진 시까지 융자 지원된다.융자지원 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과 식품제조업을 운영 중인 업소이다. 일반, 휴게음식점과 제과점 등에는 최대 1억 원, 식품제조업소에는 최대 8억 원까지 '시설개선자금'이 지원되며, 어린이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로 지정받고자 하는 업소는 3천만 원, 화장실 개선 사업을 시행하고자 하는 식품접객업소에는 2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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