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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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인권 및 4대 분야 통합상담센터 개소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2일 직원과 이해관계자의 인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KPX 인권 및 4대 분야 통합상담센터를 개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이를 통해 인권침해 피해자의 익명성 보장과 구제제도의 실효성을 강화하고, 분야별로 각각 운영되었던 신고 및 상담 절차를 일원화했다. 통합상담센터는 회사 측의 자문업체가 아닌 별도의 노무법인으로서 직원과 이해관계자의 편에서 인권 및 인사 고충, 성희롱·성폭력, 갑질, 직장 내 괴롭힘(이하 인권 및 4대 분야)을 통합하여 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전문 노무사가 피해자를 대변하여 상담을 진행하며, 회사 내부 조사 시 방향 자문을 통해 사건의 정당한 조사를 이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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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글로벌 사업후보지 제안 신청시스템 운영 개시
LH(사장 변창흠)가 해외사업 우량 후보지를 확대하기 위해 ‘글로벌 사업후보지 제안 신청시스템’을 구축하고, 제안사업 상시접수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및 글로벌 경기위축 대응과 국내기업 해외수주 활성화를 위해 민관합동 전담지원체계(Team Korea)를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LH도 정부의 해외수주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G2G 협력 및 해외정부와의 직접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이번 시스템은 민간기업 등으로부터 보다 자유롭게 해외 개발사업 제안을 받고,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구축됐다.해외사업을 검토하거나 추진 중인 기업이 이번 시스템을 통해 타당성 조사·사업컨설팅 요청, JV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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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빈집·지역쇠퇴’ 해결 위한 국제학술세미나 개최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오는 22일부터 한국지역개발학회(회장 조덕호)와 함께 행정수도 이전과 국토균형발전이라는 주제로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감정원은 도시재생 및 빈집정비지원기구로서 빈집정보체계 구축, 빈집 실태조사와 정비계획 수립, 빈집통계 생성 등 빈집정책을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지역개발학회는 국토균형발전과 지역발전, 지역경제, 지역문화 등 공간연구 전문학술단체로서 지역개발, 도시계획 및 정책, 도시관리 분야에 대한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이번 국제학술세미나는 지역개발과 지방소멸의 방지와 국토 미래 잠재력 극대화를 위해 국내외 전문 연구자들의 폭넓은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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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울산 주상복합 화재 이재민에 임대아파트 지원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8일 발생한 울산시 남구 주상복합건물 대형화재 이재민들에게 임대아파트 73호를 긴급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화재로 인해 울산시에서 제공한 숙소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재민은 약175명으로, LH는 해당 주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울산시 남구 행복주택(23호), 북구 송정행복주택(30호), 매곡휴먼시아(20호) 등 3개단지 총73호를 긴급 지원하기로 울산시와 협의했다.임대주택 지원기간은 최대 2년이며, LH가 직접 이재민과 계약체결 후 주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임대보증금 및 관리비는 일반 계약자와 동일하되 월임대료는 50% 감면해 갑작스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주거비부담 경감을 지원한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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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동주택관리 온라인 컨설팅 시스템 오픈
LH(사장 변창흠)는 비대면 문화 확산에 따른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컨설팅 수혜단지 확대를 위해 ‘공동주택관리 온라인 컨설팅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는 공동주택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공동주택관리법’ 제86조에 따라 국토교통부로부터 수탁 받아 설립된 기관으로,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법정교육 및 컨설팅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컨설팅 업무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동주택 관리분야 전반과 수선공사 관련 기술적인 사항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진단과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의뢰단지들의 체감 만족도가 높고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그러나 제한된 인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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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홈, ‘나의 당첨사실 조회하기’ 신규 서비스 오픈
한국감정원 청약관리처(처장 유은철)는 아파트 및 조합당첨분 등 과거 당첨사실 조회를 통한 고객편의 제고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주택청약시스템(청약홈) ‘나의 당첨사실 조회하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청약홈 또는 은행 창구, 견본주택을 통해 신청한 주택의 당첨내역은 현재 청약당첨조회 메뉴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다만 당첨일로부터 10일간만 조회가 가능해 기간 경과한 과거 당첨사실에 대한 개별 확인은 불가했다. 또 과거 당첨사실로 인해 현재 청약제한을 적용받는 경우 마이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도록 했지만 청약제한기간이 만료된 당첨내역은 조회할 수 없었다.그러나 청약홈 ‘나의 당첨사실 조회하기’는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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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해외사업 협력 업무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경기도 성남시 소재 LH 오리사옥에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과 ‘한국형 산업도시 및 스마트시티 수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금)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8대 혁신성장 선도사업 중 하나인 ‘스마트시티’ 수출협력과 국내기업의 해외개발사업 진출 확대를 위해 ‘Team Korea’ 차원에서 민관합동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LH가 해외에 조성하는 스마트시티 및 한국형 산업도시에 KETEP에서 연구한 에너지 신기술 등을 접목해 해외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국내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신남방·신북방 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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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그린리모델링 사업추진협의체 발족
LH(사장 변창흠)는 경기도 성남시 소재 오리사옥에서 공공·학회·연구기관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LH 그린리모델링 사업추진협의체’를 발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그린뉴딜의 핵심 사업인 그린리모델링의 방향과 과제 설정, 기술개발 및 일자리 창출 등 전 사업 과정에 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사업 성과를 민간부문으로까지 확산시키기 위해 발족됐다.LH는 그린뉴딜 주요과제로 노후 공공임대주택과 공공건축물 대상 그린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다.노후 공공임대주택 그린리모델링은 지어진 지 15년이 지난 LH 임대주택의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LH는 올해 약 7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영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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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언택트 생태학습 환경교육 키트’통해 미래세대 환경보전 중요성 알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해양환경 보전문화를 확산하고 비대면 친환경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코로나19로 활동반경이 줄어든 어린이에게 ‘언택트 생태학습 키트’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IPA는 인천지역 내 환경보전 문화를 확산하고 미래세대인 어린이에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심형진)와 논의를 거쳐 인천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전영주)와 함께 하기로 뜻을 모았다. IPA와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같은 날 오전 인천 남동구 소재 인천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회의실에서 ‘언택트 생태학습 키트’ 700개를 전달했다. 해당 키트는 가정, 국·공립, 민간어린이집연합회를 통해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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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올해 컨테이너 물동량 목표 325만TEU 달성 위해 총력
인천항 9월 컨테이너 물동량은 역대 9월 실적 최고치인 28만7,212TEU를 기록했으며,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월별 새로운 물동량 수치로 갈아치우고 있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9월 인천항에서 처리한 컨테이너물동량이 역대 9월 중에서 최대 기록이었던 2017년 26만6,021TEU보다 7.9% 많은 28만7,212TEU로 가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9월 누계 물동량은 240만4,264TEU로 5.1%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이 기간 중 수입화물은 13만8,648TEU로 전체 컨테이너 물동량의 48.3%를 차지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9.6%(12,189TEU) 증가했다. 수출은 14만2,121TEU로 전년 동월보다 14.3%(17,811TEU) 늘어났고 환적 및 연안 물동량은 각각 5,765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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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시설물 내진성능평가 온라인 교육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지난 13일부터 이틀 간 안전진단·점검 분야 실무자를 대상으로 ‘시설물 내진성능평가 기술전파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설물별 내진설계기준이 강화·개정된 가운데 최신·전문·특화 기술이 요구되는 내진성능평가를 수행하는 실무자들의 고충을 해소하고 민간의 기술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된 교육에는 건축물 담당자 등 모두 635명이 참여했다. 첫날에는 건축물과 교량, 둘째날에는 지중구조물(터널, 공동구)과 기초 및 지반에 대해 교육이 실시되었으며, 공단이 수행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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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평택 동말근린공원서 ‘제2회 LH가든쇼’ 개막
LH(사장 변창흠)는 15일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동말근린공원에서 ‘제2회 LH가든쇼’를 개막했다. 2018년 최초로 개최한 이후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동말근린공원에 조성된 작가정원 등 정원 14개소에 대한 시상과 함께 LH와 독일 에르푸르트 시와의 조경관련 국제교류 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진행된 개막식은 코로나19의 감염예방을 위한 정부의 방역수칙을 준수해 최소한의 관계자만 참석했으며,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는 일반 시민을 위해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 정원 전문가의 해설이 있는 ‘도슨트 가든투어’와 정원 곳곳에 있는 도장을 찍고 기념품을 받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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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1차 공공지원 사회임대주택 사업자 공모
LH(사장 변창흠)는 2020년 1차 공공지원 사회임대주택을 건축하고 임대 운영할 사회적 경제주체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공공지원 사회임대주택’이란 사회적 경제주체가 공공 소유 토지를 임차해 주택도시기금 등 지원을 받아 다가구주택을 건축한 뒤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주거지원 대상자에게 15년 이상 임대하는 주택이다.시세 80% 이하의 저렴한 임대료와 안정적인 거주기간으로 취약계층 주거문제를 해소할 수 있고, 각종 입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이웃 간 소통 기회가 늘어나는 등 주거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이번 공모는 LH가 지난해 세 차례에 걸쳐 고양삼송, 위례, 평택고덕의 공공지원 사회임대주택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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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건축물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획득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 내항 제3문이 행정안전부의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는 경주·포항 지진을 계기로 건축물의 내진보강을 촉진하고, 지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행정안전부에서 지난해 3월부터 도입한 제도이다.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을 받은 건축물은 지진 규모 6.0까지 견딜 수 있는 내진성능을 갖춘 안전성을 검증받은 시설로 볼 수 있다. IPA는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가 도입된 지난해부터 인증 획득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 같은 해 내항 부두 운영사무실과 석탄부두 운영건물 등 인천항 내 건축물 13개 동에 대한 인증을 획득했고 올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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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국토안전관리원 출범 앞두고 ‘건설안전 브랜드 네이밍 공모전’실시
오는 12월10일 국토안전관리원으로 새출발하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이 건설안전 관련 브랜드 네이밍 공모를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설안전 업무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공모전은 ‘현장 전문가 그룹’과 ‘사고 경고제’ 두 분야로 진행된다. 현장점검 전문가 그룹은 건설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관련 사항을 확인하고 점검하는 전문가들을 말한다. 이들은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점을 발굴하여 정부정책 및 제도에 반영되도록 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사고 경고제란 위험한 공종을 시공하기 전에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의 자동 발송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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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지적재조사 관련정보 비대면 QR코드로 제공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는 경기 광주시 장지1지구를 포함 전국 37개 지적재조사 지구에 QR코드가 삽입된 비대면 안내판을 설치한다.LX는 QR코드 안내판을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시범지구로 지정된 37개 지구에 우선 설치하고 내년 전국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확대 설치한다고 14일 밝혔다. QR코드 안내표지판은 사업지구 내 마을회관, 지역전문가 자택 등 지역을 대표하는 곳 건물 주 출입구에 부착하게 된다.토지소유자 또는 일반 국민들은 스마트폰 QR코드를 통해 바른땅(m.newjijuk.go.kr)과 LX홈페이지에 접속해 지적재조사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LX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면서비스가 지양되는 요즘의 상황에서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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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아차사고 신고제’확대 운영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건설현장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6일부터 아차사고 신고제도를 일반 국민까지로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건설 관련 사고예방의 실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발주자, 시공자, 감리자 등 건설공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해온 제도를 관심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아차사고 신고대상은 건축과 토목을 합친 건설공사 전반이며, 휴대전화로도 신고가 가능하다. 안전시설물 미설치 및 안전수칙 미이행 현장 등을 발견하면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을 이용해 현장 사진, 공사명 등과 함께 입력하는 방식이다. 공단은 접수된 신고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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