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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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항운노조, 인천항 안전·경쟁력 위해 맞손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가 인천항을 운영하는 대표주체인 인천항운노동조합과「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인천항 운영을 위한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 최준욱 사장과 인천항운노동조합 최두영 위원장은 25일 오전 인천항만공사 접견실에서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인천항 운영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항만의 관리운영, 현장작업 주체로서 안전사고 및 재해 예방, 생산성·경쟁력 향상을 위해 필요한 과제와 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이행하기로 약속하고, 실무협의회 구성·운영 등을 통해 협력사안과 방법 등을 조율해 나가기로 했다. 인천항만공사 최준욱 공사 사장은 “인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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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인증 절차 마무리…인증서와 명판 교부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갤러리아백화점 진주점 건물을 대상으로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심사를 완료하고 25일 인증서와 인증명판을 교부했다고 밝혔다.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은 「지진·화산재해대책법」 제16조의3제1항에 따라 내진성능이 확인된 건축물에 인증서 및 인증명판을 교부하는 제도이다. 인증기관인 공단은 신청 접수 및 인증심사를 수행하여 인증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진주점은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 1095(평안동)에 위치한 지하 5층, 지상 8층, 연면적 53,775㎡의 다중이용시설이다. 2006년 9월 준공된 이래 판매, 관람, 전시, 공연 등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서부경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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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지자체와 도시재생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HUG)는 25일 도시재생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사천시, 부산 사상구와 각각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HUG와 각 지자체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 △도시재생 씨앗융자 활용사업 및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등 주택도시기금 도시재생 금융지원 사업의 발굴·구체화 △도시재생지원센터 등에서 주관하는 도시재생 관련 안내·교육 및 공동체 활성화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사천시는 2017·2018년, 부산 사상구는 2019년에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 중이며, 향후에도 계속해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HUG는 사천시와 부산 사상구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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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력거래소와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25일 서울 강남구 소재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전력거래소(KPX)와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LH 에너지자원의 효율적 이용 및 전력수요관리 프로그램 등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주택 에너지자원을 활용한 전력수요관리 및 소규모 전력중개서비스 참여 △공동주택 맞춤형 인증제도 등 신규 서비스 개발과 시장 활성화 △에너지 신산업 확산을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정보 공유 등의 업무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아울러 양 기관은 LH 임대주택 120만 호에 설치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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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한전문건설협회와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LH(사장 변창흠)는 25일 서울 동작구 소재 전문건설회관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와 함께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을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공정한 건설환경 조성과 상생협력을 위해 지난 2018년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간담회는 전문건설업계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나아가 제도개선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LH와 건설업계 간 대화와 소통의 창구로 자리 잡았다.이날 양 기관은 △건설하도급 공정성 제고 방안 △주계약자 공동도급 발주 확대 △전문건설공사 분리발주 확대 △건설산업 생산체계 개편에 따른 협조 방안 등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했다.아울러 협회는 그동안 LH가 추진한 △공사기간 연장 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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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코로나19로 어려운 공연예술단체 지원
한국철도(코레일)가 코로나19로 어려운 공연예술단체 지원에 나선다. 한국철도는 25일 서울역에서 (사)한국음악협회와 ‘문화예술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침체된 공연예술업계 활성화를 위한 ‘공연업 회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번 협약으로 한국철도는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공연예술단체에 서울역 오픈콘서트홀 무대를 무료 제공하고, 음악협회는 철도와 역사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음악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한국철도는 공연 진행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연장 방역을 철저히 하고, 관람객에게도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지킬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이두희 한국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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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혁신과제 발굴’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실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5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과제를 발굴하는 대국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기간은 오는 7월 24일까지며, SR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주제는 SR과 관련된 혁신 아이디어이며, △혁신성장 △국민안전 △사회적가치 등 3개 분야다.SR은 1차와 2차 평가를 거쳐 최우수 1건(온누리상품권 50만원), 우수 2건(온누리상품권 30만원), 장려 3건(온누리상품권 10만원)을 선정한다. 최종수상작은 실현가능성 검토 후 SR 혁신계획에 반영된다.공모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SR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공모전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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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민 73%, 배달라이더 주행에 ‘불안감’ 느껴
아파트에 살고 있는 주민 대다수가 단지내 배달음식을 나르는 오토바이에 대한 불안감을 크게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아파트 주민 대상 배달라이더 위험 주행행태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 아파트 주민 중 73%가 아파트 단지 내 배달라이더의 주행으로 인해 불안감을 느낀다고 밝혔다.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판매자와 직접 접촉 없이 물건을 구매하는 언택트(Untact)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배달서비스가 증가하고 있으며, 주요 배달 수단인 이륜차 운행이 늘어나면서 이륜차 사망사고는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특히 보행자의 통행이 많고 배달 라이더의 운행이 잦은 아파트 단지의 경우 보행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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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기보·무보와 수출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은 한국무역보험공사, 기술보증기금과 ‘유동성 위기 수출 中企 지원을 위한 공동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신보 등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정책금융기관이 공동지원해 코로나19로 일시적 유동성 위기를 겪는 수출중소기업의 수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체 지원규모는 2000억원으로 신보와 기보가 각 500억원, 무보는 100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당기 또는 최근 1년간 직․간접 수출실적을 보유한 중소기업으로 기업 당 최대 8억원까지 보증지원이 가능하다. 신보가 지원대상을 선정해 5억원을 한도로 우선 보증하면, 무보에서 최대 3억원까지 추가보증을 지원한다. 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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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등 부산지역 8개 공공기관, 지역 사회적협동조합과 마을 도서관 개관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등 부산지역 8개 공공기관(기술보증기금, 부산도시공사, 부산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주),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은 24일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혁신지구에서 문성유 캠코 사장, 박재호 국회의원, 박재범 남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BEF)’을 통해 설립을 지원한 ‘올맘도서관’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캠코 등에 따르면 ‘올맘도서관’은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BEF)’이 사업을 제안하고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지원했으며, 부산 남구청은 인문․예술 등 운영 프로그램을, 도서관이 위치한 아파트 측에서는 공간 무상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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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0년 제3회 한국가스공사 홍보 콘텐츠 공모전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7월 30일까지 ‘2020년 제3회 한국가스공사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콘텐츠 발굴을 통해 국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홍보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기업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자 공모전을 마련했다. 이번 공모는 ‘한국가스공사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주세요’라는 주제로 이미지(일반·청소년), 영상, 굿즈 디자인 부문으로 진행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가스공사는 48개 작품을 최종 선정해 최고 상금 500만 원(영상 부문 대상), 총 상금 3,760만 원을 수여하며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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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항만 야드트랙터(YT) DPF 부착사업 착수
인천항의 컨테이너터미널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잡기 위해 해양수산부와 인천항만공사가 힘을 모았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24일 오후 4시부터 공사 5층 대회의실에서 야드트랙터(YT) DPF 부착사업의 전반적인 관리를 위한 사업대상자 평가를 진행하는 등 항만장비 친환경화 사업(DPF 부착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인천항 YT 친환경화 사업비는 5억3천4십만원으로 야드트랙터 68대분에 해당한다. 이중 해양수산부가 45%, 인천항만공사가 45%를 지원하고 나머지 10%는 사업대상자가 부담한다. 야드트랙터의 DPF 부착비용은 한 대당 약 780만원이다.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배출가스저감장치)는 디젤엔진 배기가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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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국가보훈처장 감사패’받아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2020년도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보훈처장의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공단은 국가보훈시책에 적극 협력하여 보훈대상자의 생활안정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해당 감사패를 받았다. 특히 국가 유공자와 그 유가족의 채용을 위하여 가점 부여 및 제한경쟁 채용으로 사회적 책임이행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영수 이사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에게 보답하고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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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철도의 날’ 맞아 SRT 이용고객 사은행사 실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오는 28일 철도의 날을 맞아 당일 SRT 이용 고객 중 1325명을 추첨, 30% 운임할인권 1매를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SR회원이 철도의 날 당일 SRT를 이용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당첨자는 오는 7월 1일 오후 4시 SR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지급된 운임할인권은 홈페이지(마이페이지)와 SRT앱(MY SRT)에서 확인 가능하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맞는 철도의 날을 뜻깊게 보내고자 하루속히 모든 것이 일상으로(1325) 돌아오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한편 철도의 날은 우리나라 최초 철도국 창설일을 맞아, 기간 교통수단으로써 철도의 의의를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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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도심항공교통(UAM) 민관협의체 업무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24일 국립항공박물관에서 국토교통부 등 40여개 정부부처·지자체·공공기관·업체와 함께 ‘도심항공교통 민관협의체(UAM Team Korea)’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은 지상이 아닌 상공을 나는 3차원 교통수단으로, 지상교통 혼잡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대두되고 있다.이번 협약은 앞서 지난 6월 정부의 제2차 혁신성장 전략회의에서 발표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로드맵‘의 후속조치로, 도심항공 교통 실현 및 첨단 신산업 발전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련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이에 따라 각 기관은 민간의 기술개발과 정부의 제도 정비를 병행하며, 안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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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3기 신도시 ‘친환경 전기충전 플랫폼’ 구축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24일 진주 LH 본사에서 전기차 충전설비 전문업체 대영채비와 함께 ‘친환경 복합 전기충전 플랫폼 실증단지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친환경 그린뉴딜 및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등 정부정책에 따라, 3기 신도시에 적용 가능한 ‘친환경 복합 전기충전 플랫폼’ 사업화모델을 개발하고 실증단지 구축을 위한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친환경 복합 전기충전 플랫폼’은 기존 전기차 충전소와 차별화되는 복합시설로, 태양광발전시설·ESS(에너지저장시설)·연료전지 등 친환경 발전설비를 통해 전기자동차 및 퍼스널모빌리티(PM) 등 다양한 기기의 전력공급원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PM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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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유관기관과 ‘무신사’에서 ‘벤처 4대강국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한국벤처투자(이하 ‘KVIC’), 한국벤처캐피탈협회(이하 ‘VC(Venture Capital)협회’)와 23일 국내 10번째 유니콘 기업인 무신사에서 ‘벤처 4대강국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업지원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보증·벤처투자·융자가 연계된 하이브리드 금융 도입을 모색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혁신기업의 위기극복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중소벤처기업부의 K-유니콘 서포터즈(예비유니콘 기업의 대형투자 유치 지원을 위한 VC, 대기업,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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