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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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한국 : 입체적 상상’ 전시 개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등 한류 대표 콘텐츠를 활용한 융복합 실감콘텐츠 전시회 ‘한국 : 입체적 상상(Korea : Cubically Imagined)’이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오는 7월 6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된다.이번 전시는 국제연합(UN)이 올해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제 창의경제의 해(이하 창의경제의 해)’로 지정함에 따라 코로나19 이후 재편될 새로운 미래에 대한 한국의 상상력을 세계인들과 공유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유네스코 사무국 문화다양성 협약 부서의 공동주최로 진행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주관을 맡았다.이번 행사의 대표 콘텐츠는 방탄소년단의 <BTS MAP OF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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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실내 민간체육시설 고용지원사업 모집 마감
코로나19로 매출 감소와 고용 위기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내 민간체육시설업계를 지원하는 고용지원사업이 모집이 마감됐다. ‘실내 민간체육시설 고용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공단)이 함께 시행하는 사업으로 코로나19로 경영위기를 맞고 있는 스포츠산업계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위기 극복을 위해 내놓은 추가 지원 대책이다. ◆ 총 9461명 지원, 수도권 업체와 태권도장 가장 많아... 공단은 4월 26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모집 결과 총 9461명 8876개 업체가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역별 접수 현황을 자세히 살펴보면 수도권이 58%로 가장 많았으며 경상권 21% 전라권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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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ESG경영 + 국민 생각’ 공모전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ESG경영과 공공혁신 부문의 과제 발굴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ety), 지배구조(Governance)에 관한 비재무적 성과지표인 ESG 경영 추진을 위해 국민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딥체인지(근본적 혁신) 경영으로 도약하기 위함이다. 공모전은 2개 분야 4개 부문으로 추진된다. ESG경영 부문은 E(환경), S(사회), G(지배구조) 부문에 대한 경영과제 아이디어를, 공공혁신 부문은 국민 편익과 공공혁신을 위한 적극행정, 규제개선 및 지역·사회단체 등과의 협업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한다.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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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출범 후 첫 단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 노사는 지난 8일 오전 진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박영수 원장, 이성우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위원장, 허춘근 지부장 등 노사 교섭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답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해 12월 10일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국건설관리공사 간 통합을 통해 국토안전관리원이 출범한 후 첫 단체협약이다. 국토안전관리원 노사는 지난 3월 8일 제1차 본교섭 후 모두 8차례의 교섭을 통해 일·가정 양립을 위한 PC-OFF제, 육아시간 및 난임휴가 확대 운영 등 모두 19개 조항에 대해 합의하고 단체협약을 체결하기에 이르렀다. 이번 단체협약에는 노사 협력을 통한 사회공공성 강화, 국민안전을 위한 사회안전망 확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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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항공정비사업 진출에 경남권·경인권 이해 충돌
경남 사천미래경영정책연구원이 청와대 국민청원에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항공정비사업(MRO) 진출이 불법이라는 내용의 청원을 올리자 경남권과 경인권의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9일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불법으로 추진하는 항공 MRO(항공기 정비업) 사업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께 국민청원을 올립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게시됐다.사천미래경영정책연구원 측은 "지난 2015년 1월 '항공기 정비산업 육성방안'이 발표되면서 사천시와 경상남도, KAI(한국항공우주산업) 3자가 MOU를 체결해 단독으로 MRO 사업을 신청했다"며 "신청 이후 국토교통부는 14명의 민관 전문가로 평가위원회에서 3년간 심의 결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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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프로 농구단, 첫걸음 내딛는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9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한국프로농구연맹(KBL)과 ‘프로 농구단 인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 이정대 KBL 총재, 유도훈 감독 등 관계자 20여 명이참석했다.가스공사는 이날 프로 농구단인수를 최종 확정하고, 성공적인 프리시즌 준비와 프로 농구 진흥을 위해 KBL과다각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가스공사는 2021-2022 시즌 우승을 목표로 훈련계획 수립, 선수단 구성 등 관련 절차를마무리하고 9월 중 정식으로 창단한다.또한 유소년 농구 활성화 및 지역 농구팬을 위한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국내스포츠 산업 진흥에도 힘을 쏟는다.가스공사는 당초 이번에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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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홍대, 음악지원사업 뮤지션 공개 모집
KT&G(사장 백복인)가 신인·경력 뮤지션과 음악레이블까지 음악계 전반을 아우르는 ‘2021 KT&G 상상마당 홍대 음악지원사업’에 참여할 뮤지션을 6월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공모는 총 4개 부문에 걸쳐 이뤄진다. 먼저, 아마츄어 뮤지션을 대상으로 하는 ‘밴드 디스커버리’ 부문은 온라인에서 검색 가능한 자작곡을 3곡 이상 보유한 뮤지션을 대상으로 최종 2팀을 선정하며, 상금 각 200만원‧싱글 앨범 제작비‧ 기성 뮤지션과의 합동 공연 기회가 제공된다.기성 뮤지션이 경쟁하는 ‘상상 펀딩 콘서트’ 부문은 미니앨범 1장 이상 및 공연 이력 보유, 그리고 자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단독콘서트를 희망하는 뮤지션을 대상으로 2팀을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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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시민참여혁신단 대국민 공모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25일까지 2021년 시민참여혁신단 대국민 공모를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공단은 사업 전반에 걸쳐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시민참여혁신단을 모집한다.공단에 따르면 시민참여혁신단은 2018년부터 지금까지 사회적가치실현을 위한 사업제안, 혁신 아이디어 발굴 및 모니터링, 기타 주요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자문, 채용 참관 등 다양한 활동을 해 오고 있다.모집인원은 총 40명으로 교통안전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제출된 지원서는 내부 심사 등을 통해 6월 중에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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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국민 사과…‘혁신방안’ 차질 없이 이행할 것
LH가 정부에서 발표한 ‘LH 혁신방안’을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한 세부 실천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8일 본사·지역본부 본부장급 간부 전원이 참석한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 진행에 앞서 LH 김현준 사장은 “LH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등 불미스러운 일로 국민 여러분께 큰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린데 대해 다시 한 번 사죄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또 “정부에서 발표한 혁신방안에 따라 LH를 혁신해서 LH가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으로 탈바꿈하도록 하겠다”며 “내부통제시스템을 강화하고 조직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주택공급, 주거복지, 2·4 대책 추진 등 LH 본연의 업무에 더욱 매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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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직원, 사내 지하서 가상화폐 채굴 '덜미'
예술의전당 전기실에서 근무하는 30대 직원 A씨가 가상화폐 채굴을 위해 건물 지하에 임의로 채굴기를 설치한 것으로 드러났다.8일 예술의전당에 따르면 전기실에서 근무하는 30대 직원 A씨가 지난해 말 예술의전당 지하에 가상화폐 이더리움 채굴기를 설치했다가 순찰 직원들에게 적발됐다.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예박물관 지하 전기실에 컴퓨터 2대와와 그래픽 카드 11개, 서큘레이터 1대 등을 몰래 설치해 채굴기를 가동, 가상화폐인 이더리움 64만원 상당을 채굴했다. 채굴은 컴퓨터로 연산을 수행하고 그 대가로 가상화폐를 받는 행위를 빗댄 표현이다.지난해 10월 A씨는 집에서 보관중이던 이더리움 채굴기 2대를 판매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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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정해민 선수, 감사 드림 프로젝트 웹 예능 출격
‘경륜계 아이언맨’이자 ‘기부 천사’인 정해민(31세) 선수가 새롭게 론칭하는 감사 드림 프로젝트 웹 예능에 출격한다.◆ 경륜 선수로서 우수한 기량은 물론 매년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 전파 정해민이 이번에 출연한 감사 드림 프로젝트 웹 예능은 주위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인물을 찾아가 감사와 격려 그리고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희망메시지를 전파하는 프로그램이다. 정 선수는 이 프로그램에 첫 번째 감사 주인공으로 선정되었다. 지난 2017년 제22기 경륜 선수로 데뷔한 정해민은 그 해 신인왕 타이틀을 획득했으며 현재도 특선급에서 간판선수로 활약 중에 있다. 그는 선수로서 우수한 기량뿐만 아니라 매년 다양한 곳에 기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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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시설물 유지관리 정책설명회’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9일부터 3일 동안 ‘찾아가는 시설물 유지관리 정책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 업무담당자, 안전진단전문기관 및 유지관리업자 등 3,000명이며, 국토안전관리원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이뤄지는 강의를 PC나 스마트폰으로 수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설명회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의 주요 내용과 의무 이행사항 등에 대한 시설물 관리주체와 대행기관(안전진단전문기관 및 유지관리업체)의 이해도를 높여 시설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정책설명회는 제도의 실효성과 이행력 증대를 위해서는 시설물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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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KEPCO 전문성 제고 위해 감사 업무협약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LX공사)와 한국전력공사(상임감사 최영호·KEPCO)가 감사 전문성 강화 및 청렴성 제고를 위해 손을 잡았다.LX공사 성기청 상임감사와 KEPCO 최영호 상임감사는 8일 전남 나주 한국전력공사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감사업무에 대한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혁신사례 발굴에 뜻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감사 전문성 제고를 위한 협력채널 확대 ▷감사업무 선진화를 위한 인력풀 공동 구성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공유 ▷청렴문화개선·사회가치실현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이어나갈 방침이다.LX공사 성기청 상임감사는 “청렴성·공정성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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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법무부에 취약계층 사회정착 기부금 전달
KT&G(사장 백복인)가 법무보호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과 치료감호 환자의 원예치료 등 사회정착후원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법무부에 1억 1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부사장)과 심영아 KT&G 사회공헌실장, 강호성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양현규 법무부 소년범죄예방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일 KT&G 서울사옥에서 진행됐다.전달된 기부금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서 추진하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에 활용된다. 이는 복역을 마친 출소자와 보호관찰자 등 취약계층의 생활 환경을 개선해 이들의 건강한 사회복귀를 돕는 사업으로, 노후주택 개보수와 자녀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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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텍사스 태양광 사업 재원조달 성공
한국중부발전은 총사업비 약 2억달러 규모의 미국 엘라라 태양광 사업의 재원조달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엘라라 태양광 사업은 130MW규모로 미국 텍사스주 프리오카운티에 건설되며, 올해 12월에 준공 및 상업운전 예정이다. Project Finance방식으로 조달하며 국토부가 조성하고 한화자산운용이 운영하는 PIS펀드가 재무적투자자로 참여하고, 모건스탠리가 세무적투자자로, MMA Energy Capital이 대주단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본 재원조달은 지난 2월 이상 한파로 인해 텍사스에서 대규모 정전사태가 발생한 이후 첫 번째로 체결된 계약이다. 정전사태 이후 텍사스내 거의 모든 발전사업의 재원조달이 중단 또는 지연되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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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상상버스 스마트 체험관’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상상버스 스마트 체험관’을 지원하기로 하고, 7일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상상버스 스마트 체험관’은 장애인 대상 최신 보조기기 체험을 제공하고, ICT 기술을 활용해 장애체험도 할 수 있도록 한 버스다. 이동이 자유롭지 않아 보조기기를 사용해보기 어려운 장애인을 직접 찾아가 보조기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돕고, 유치원·초중고 등 교육시설과 관공서를 찾아가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하는 데에 활용될 예정이다. 체험관은 청각·지체·뇌병변장애 및 시각장애 가상현실 체험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11월 버스를 전달한 후 비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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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김춘진 사장, 전북지역 현장 순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김춘진 사장이 7일 공사 전북지역본부를 방문하여 올해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전북도는 쌀·콩 등 주요 식량작물의 주산지이자 파프리카·유자·김 등 우리 농수산식품의 수출거점지로, 중소수출업체와 농어가의 현장 애로를 청취하여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현장에 맞는 정책 지원을 더욱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전주 소재 화훼 수출 전문업체인 농업회사법인 로즈피아를 찾아 장미, 국화 등 화훼 수출 현황을 점검하고 시설을 둘러본 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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