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
JDC, 친환경 리필스테이션 팝업스토어 ‘용기내기 프로젝트’ 추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관광 상품화를 지원하는 ‘JDC 제주형 DMO사업’의 일환으로 마을과 기업이 함께하는 친환경 리필스테이션 팝업스토어 ‘용기내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용기내기 프로젝트’는 잉여 농산물을 활용해 제품을 만드는 제조기업, 농산물을 재배하는 마을의 생산자, 제품을 구입하는 지역 주민 간의 연결 고리를 구축해, 제품의 우수성을 지역사회에 홍보하고, 친환경 및 가치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에 추진되는 팝업스토어에는 빈 용기를 가져오면 남원읍에서 생산된 파치 귤을 활용해 만든 주방세제 및 세탁세제를 누구나 무료로 리필해 갈 수 있다. 행사 기간은 제품 소진 시
-
전력거래소, 천안 소재 중부지사 사옥 매각공고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육지 후비 전력관제센터로 사용하던 천안 소재 중부지사 사옥에 대한 매각공고를 낸다고 16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천안 중부지사에 대한 감정평가를 완료하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을 통해 입찰서를 접수하고 있다. 입찰서 접수는 지난 11일부터 시작해 6월 25일에 마감 예정이며 중부지사에 문의하여 현장 확인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번 매각공고를 통해 전력거래소는 중부지사의 토지(33,192㎡), 건물(4,357.22㎡) 및 구축물(교량 1식)을 일괄매각 할 예정이며 매각 예정가격은 약 89억원(부가세 제외)으로 예정가격 이상 최고가격 입찰자가 낙찰자로 결정한다. 전력거래소 중부지사는 충청북도 천안시
-
국토안전관리원, ‘공공성 강화’ 위한 노사 워크숍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6일 진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공공성 강화를 위한 노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지난 9일 체결된 단체협약에 신설된‘노사협력을 통한 공공성 강화’와 관련한 실천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측에서는 박영수 원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복수 노조체제인 노측에서는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국토안전관리원지부 허춘근 지부장과 국토건설안전노동조합 정상철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박영수 원장은 워크숍에서 공공성 강화를 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 관련 기업들과의 동반성장, 윤리경영 강화, 일·가정 양립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근로
-
LX공사, ‘동반성장 우수사례 공유회’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와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권기홍)는 호남지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16일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LX공사 본사에서 열린 ‘동반성장 우수사례 공유회’는 동반성장위원회가 주최하는 전국 권역별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2020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결과가 우수한 기관의 선도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호남권 19개 기관이 참여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동반성장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동반성장 평가제도를 안내하는 한편 2020년 평가 결과가 우수한 LX공사(최우수등급)와 한전KDN(우수등급)의 발표로 우수활동 및
-
기보, 국방과학연구소·기정원·창진원과 국방특허기술 사업화 협력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15일 대전시 국방과학연구소에서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이 참여한 가운데 국방과학연구소(소장 박종승, 이하 ’ADD‘),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원장 이재홍, 이하 ‘기정원’) 및 창업진흥원(원장 김용문, 이하 ‘창진원’)과 국방특허기술의 사업화 지원을 위하여 “중소·벤처기업의 국방기술 활용 혁신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ADD와 중소벤처기업부 유관 기관(기보, 기정원, 창진원)이 상호 긴밀한 업무협조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국방기술을 활용한 중소·벤처기업의 개방형 기술혁신과 창업성장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
-
신용보증기금 ‘2021 홍보영상 시나리오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신용보증기금은 ‘2021년도 홍보영상 시나리오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공감하고 함께하는 홍보영상을 제작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난 4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신보 대학생 자문단이 참여한 ‘1차 서면심사’ 및 외부심사 위원이 참여한 ‘2차 비대면 PT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2편 등 총 5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으며, 대상의 영예는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신보의 역할을 표현한 ‘신보는 사람을 봅니다. 신보는 가치를 압니다’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신보와 중소기업의 결속과 협력을 표현한 ‘모두를 위한 연
-
경륜·경정, 불법 스포츠 도박 합동단속 시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기금조성총괄본부는 경찰청, 유관기관 등과 손잡고 불법 스포츠 도박 근절을 위해 합동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공단과 경찰청 등은 올해 초부터 불법 사설 경주를 근절하기 위해 합동으로 단속해 왔으며 그 결과 지난 13일까지 불법 사설 경주 운영자 총 35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합동단속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국내외 스포츠 경기 축소와 경륜·경정 휴장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 불법 스포츠 도박 시장에 대한 수요와 공급을 동시에 억제하기 위해 강력하게 단속을 추진하는 한편 대국민을 대상으로 불법 스포츠 도박의 심각성을 전파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 불법 도박 규모
-
경륜 26기 신인 선수, 시범경주로 팬들에게 첫선 선보여
◆ 지난주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경륜 팬들에게 첫선 보여... 미래 경륜의 주역이 될 26기 신인 경륜 선수들이 지난 10일과 11일 2일간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시범경주로 경륜팬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신인 선수 시범경주는 실전 경주 투입 전 현장 적응력을 제고하고 경주 감각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째 날과 둘째 날 각각 3경주씩 개최돼 총 6경주가 열렸다. 이번 시범경주에서는 지난 11개월간 프로 경륜선수가 되기 위해 극한의 도전을 견뎌낸 26기 신인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지난달 27일 경북 영주시 경륜훈련원을 졸업한 26기 신인 선수들은 총 22명이지만 건강상 이유로 출전이 어렵다는 의사표시
-
SR–서울시 상생상회, 지역 중소농가 지원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서울시 ‘상생상회’와 손잡고 SR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지역 농가의 지역특산품 판로 지원에 나선다. 상생상회는 서울특별시 지역상생교류사업단이 지역 중소농을 돕고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매장이다. SR은 SRT 예·발매 홈페이지와 어플에 상생상회 스마트스토어를 연결해 SRT 고객들이 동영상 방송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SR은 서울시 ‘상생상회’와 각종 프로모션을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SR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지역농가 판로지원으로 우수한 지역 생산물품이 전국에 널리
-
2021년 제4회, KOGAS 홍보 콘텐츠 공모전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2021년 제4회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콘텐츠 발굴을 통해 국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기업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자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공모전을 진행해왔다.이번 공모는 ‘한국가스공사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주세요’라는 주제로 이미지(일반·청소년), 영상 부문으로 진행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가스공사는 36개 작품을 최종 선정해 총 상금 2,960만 원을 수여하며 수상작은 공모전 취지에 맞게 홍보관 전시 및 SNS 채널 게시 등을 통해 자사 홍보에 적극
-
국토안전관리원, ‘해체공사 안전관리 개선 T/F’ 가동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광주광역시 학동에서 발생한 건물 붕괴사고를 계기로 건축물 해체와 관련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 개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20년 5월 「건축물관리법」이 새로 시행되면서 그 전까지 신고로만 가능했던 건축물 해체공사는 해체 허가신청서와 함께 해체계획서를 첨부하여 관할 지자체장의 허가를 받도록 바뀌었다. 8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인 국토안전관리원의 T/F는 해체계획서 작성을 비롯한 건축물 해체와 관련한 제도의 개선 및 현장 이행력 강화 방안을 우선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T/F는 또한 광주 건물 붕괴사고와 관련한 중앙건축
-
국토안전관리원, 지역 고교생들에게 특수교 관련 강연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14일 전남 영암 삼호고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상 특수교량과 관련한 강의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강연은 ‘한국의 다리, 과학과 미학’을 주제로 ‘2021 전남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삼호고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국토안전관리원 특수시설관리단 목포사무소장이 강사로 나섰다. 삼호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진행된 강연은 지난 5월 신안군에 있는 천사대교를 방문한 학생들이 ‘교량 건설의 원리를 공부하고 싶다’며 강연을 요청해온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국토안전관리원은 강연에서 교량 건설의 원리와 함께 특수교 유지관리 등 기관의 업무와 관련된 내용도
-
국토안전관리원, 우기 대비 지하개발사업 안전관리 리플릿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비가 잦은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건설공사현장 등에서의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일반 국민들도 쉽게 활용하도록 제작한‘여름철 우기대비 지하개발사업 안전관리 리플릿’을 배포한다고 15일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 홈페이지와 지하안전정보시스템을 통해 회원 가입 등 별도 절차 없이 열람과 내려받기가 가능한 리플릿은 ‘지반침하 예방을 위한 굴착공사 안전관리 요령’과 ‘굴착공사 현장 시공관리 자가 점검표’로 구성돼 있다. 굴착공사 안전관리 요령은 공사 전⋅중 수방대책, 우기 시 지하굴착공사 특별 관리대책, 계측관리기준 초과 시 조치요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굴착공사 현장
-
중부발전, 전력산업 변화와 혁신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방안 모색
한국중부발전은 14일 중부발전 본사에서 ‘전력산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전기위원회 강승진 위원장의 특강과 토론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강승진 위원장은 특강에서 전력산업은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에 대한 요구로 전력산업의 패러다임과 정책기조의 급격한 변화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전력시장 제도의 변화와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전력수급계획은 2050년 탄소중립 정책을 반영해야 하며 기존의 설비확충 위주의 계획에서 벗어나 전력정책계획에 대한 비전과 방향제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또한 재생에너지의 발전 변동성에 대한 대응으로 풍력발전 출력제어 완화 방안, 전
-
국가철도공단, '미래철도정책 자문단' 출범식 개최
국가철도공단은 탄소중립 2050과 K-뉴딜 실현을 뒷받침하고, 장래 국토공간 다변화 대응 등에 따른 새로운 철도정책 발굴을 위해 '미래철도정책 자문단'을 출범했다고 14일 밝혔다.공단은 경제․경영, 4차 산업, 교통, 환경 등 7개 분야 약 43여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자문위원들은 미래 철도정책을 기획․발굴하고 관련 사업을 구체화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한반도를 잇는 남북철도를 넘어 향후 유라시아 철도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남북, 물류분야 전문가도 위촉했다.김한영 이사장은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철도중심의 교통체계 실현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미래철도 전략수립에 자문단의 의견을 적극 반
-
GH, 5개 지자체와 원도심 거주환경 개선 위한 업무협약 체결
GH는 광주시, 하남시, 양주시, 포천시, 양평군 등 5개 지자체와 ‘노후주택·주민공동이용시설 개보수’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노후주택·공동이용시설 개보수 사업은 GH와 지방자치단체가 매년 협약을 맺어 경기도 원도심 내 사회취약계층의 거주·교육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2014년부터 2020년까지 GH는 20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택 488호 및 주민공동이용시설 55곳을 개보수 했다. 올해 새로 체결된 협약에 따라 GH는 사업의 총괄 관리와 기부금 지급을 담당하고 5개 지자체는 지원가구, 시설 모집과 사회복지단체 선정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특히 올해부터는 아동 주거빈곤 가구, 한부모 가족, 조손 가족 등 사회 취약계층
-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드론 활용 현장 안전점검 시행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교량과 터널 등 위험 작업지점을 드론을 활용해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공단은 각 분야 공사관계자가 참석한 '보성~임성리 철도건설 3공구 노반공사 현장'에서 교량 및 터널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드론 시범운영했으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사적으로 시행 중인 3.3.3 안전운동과 4.4.4 예방운동을 강조하는 등 중대재해를 적극 예방하자고 다짐했다.3.3.3 안전운동은 사고발생 위험시간인 오후 3시에 3가지를 점검(나, 동료, 주변)하면 3가지 행복(나, 가족, 회사)을 얻는다는 의미이다. 4.4.4 예방운동은 4일(개인보호구 중점점검), 14일(안전설비 중점점검), 24일(건설장비 중점점검) 등 월 10일 단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