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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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비대면(언택트) 희망길벗 천안지점에 설치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코로나19로 변화된 환경에 발맞춰 합법 사행산업 최초로 비대면(언택트) 중독 예방 상담시설인 ‘희망길벗’을 천안지점에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희망길벗은 경륜·경정의 건전화를 위해 도박 치료, 예방과 교육 그리고 다양한 심리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난 2001년 개설하였으며 20여년 동안 상담 전문 센터로 운영 중에 있다. 광명 스피돔과 미사 경정장 그리고 17개 장외지점 중 총 9개소가 설치돼 있다. 이번에 설치한 천안지점 비대면(언택트) 희망길벗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대면 상담의 한계를 극복하고 수도권에 집중된 상담 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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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유관기관 합동 전계통 정전 복구훈련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22일 나주 본사 중앙전력관제센터에서 제42차 유관기관 합동 전계통 정전 복구훈련을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핫라인 등 비상통신수단을 활용하여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한전·발전사 등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상황전파 및 비상대응체계 등을 점검했다. 전력거래소 중앙전력관제센터 실무자들은 관제훈련 시뮬레이터(DTS, Dispatcher Training Simulator)를 활용하여, 전국의 전력계통이 정전되는 전계통 정전 발생 시 중부지역 및 호남지역의 정전을 복구하는 상황을 상정해 복구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복구훈련에서는 중부지역과 호남지역의 자체기동발전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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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지역상생 홍보 콘텐츠 ‘랜디마크’ 영상 제작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전북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협업을 통해 지역 발전과 상생에 앞장선다.LX는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하는 ‘전북 혁신도시 공공기관 간 협업 홍보 캠페인’을 펼쳐 혁신도시 활성화 및 지역상생, 포스트-코로나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비대면·디지털 홍보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공공기관 협업 홍보 첫 번째 캠페인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전통시장’을 키워드로 릴레이 영상 콘텐츠로 찾아간다.LX는 공사 캐릭터 ‘랜디’가 주인공인‘랜디마크’ 콘텐츠를 활용, ‘리듬 오브 전주남부시장’을 주제로 랜디와 LX서포터즈들이 전주남부시장 상인들과 함께 어울리는 홍보영상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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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출범 관련 건설·시설·지하 안전관리체계 강화 정책토론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법' 시행에 따라 오는 12월 10일‘국토안전관리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하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30일 오후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중회의실에서 건설 및 시설분야 안전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토안전관리원 출범을 앞두고, 국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삶의 터전 조성을 위해 건설ㆍ시설ㆍ지하 안전관리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국토안전관리원이 공공기관으로서 나아갈 방향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이 주관·주최하고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토론회는 김창완 중앙대학교 건축학부 교수(포스트 코로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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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2020 인천항 통계집 발간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속적인 맞춤형 통계정보 공유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인천항 주요실적과 올해 운영현황을 수록한 ‘2020 인천항 주요통계’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IPA에 따르면, 이번 통계집은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핵심자료 위주로 쉽고 간결하게 구성하였으며 기존 100페이지 분량이었던 것을 65페이지로 슬림(Slim)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작년 4월 개장한 인천항크루즈터미널과 지난 6월 개장한 인천항국제여객터미널에 대한 현황자료를 새롭게 추가하였고, 지속적인 성장세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국가별 중고차 수출대수 현황을 업데이트함으로써 이용자들이 보다 손쉽게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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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한국형 멤브레인 탱크 기술로 글로벌 경쟁력 UP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7일 서울 중구 엑슨모빌코리아 사옥에서 ‘완전방호식 지상 멤브레인 LNG 저장탱크 설계 기술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코로나19로 인해 미국 휴스턴 엑슨모빌 본사와 서울 간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환용 가스공사 가스연구원장, Robert Foglesong 엑슨모빌 URC 부사장, 정성욱 엑슨모빌코리아 사장 등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2007년 지중식 멤브레인 저장탱크 설계 기술을 독자 개발한 가스공사는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2009년 완전방호식 지상 멤브레인 저장탱크 설계 기술을 개발했으며, 지난해 세계 최초로 제주 LNG 기지 45,000㎥급 저장탱크 2기에 실제 적용해 상업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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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 “하천 횡단 소규모 교량 안전관리 강화 필요”
지난 9월 태풍 ‘마이삭’ 때 일어난 강원도 평창군 송정1교와 동산교 붕괴사고의 원인은 교각을 지탱하던 토사가 집중호우로 유실되면서 교각이 기울어졌기 때문으로 조사됐다. 지난 9월3일 태풍에 따른 집중호우로 송정1교(평창군 진부면 송정3리)와 동산교(평창군 진부면 간평리)의 교각이 기울어지면서 상판 일부가 붕괴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에 공단은 9월16일 국토교통부, 평창군 등과 함께 두 교량에 대한 합동조사를 실시했다. 사고가 발생한 두 교량은 6개월마다 점검을 실시해야 하는 「시설물안전에 관한 특별법」상 3종시설물로, 사고 전 평창군의 점검에서 송정1교는 B등급(양호), 동산교는 C등급(보통)으로 각각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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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신재생에너지 실시간 감시로 안정적 전력계통 운영한다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은 신재생발전기의 출력감시 및 제어를 위한 신재생에너지 취득시스템 개발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신재생에너지의 실시간데이터 감시가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함으로써 신뢰성 높은 전력계통 운영에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시스템적 기반을 확보하게 된 것이다. 또한, 전력거래소는 신재생발전기에서 실시간 데이터를 취득하기 위한 신재생자료 취득장치도 함께 개발했다. 이 장치는 154kV이상 송전선로에 연계된 20MW 이하의 신재생 발전기에 설치되어 신재생에너지의 출력감시·예측·제어에 활용되며, 4차산업혁명 기반의 IoT 장치로 데이터 취득 및 가공에 유연성뿐만 아니라, 기기 및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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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감사역량 강화·공정사회 선도 위해 뛴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7일 대구 본사에서 한국전력기술 및 한국환경공단과 ‘감사역량 강화 및 공정사회 선도를 위한 공공기관 감사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남영주 가스공사 상임감사위원, 정일순 한국전력기술 상임감사, 유성찬 한국환경공단 상임감사 등 각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3개 기관은 △공공기관 내부 감사업무 개선 선도, △공동 워크숍 개최 등 전문 감사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학습활동 체계 구축, △정보 교류 및 감사 인력 지원, △공정사회·청렴문화 정착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통해 동반성장의 장을 마련하기로 했다.특히 정부 그린뉴딜 정책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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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홈페이지내 ‘서비스 아이디어 톡톡!!’ 오픈
한국철도(코레일)가 이용객이 직접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온라인 창구인 ‘서비스 아이디어 톡톡!!’을 개설, 오는 28일부터 운영한다. 한국철도는 ‘서비스 아이디어 톡톡!!’을 통해 접수되는 아이디어 중 우수의견을 채택해 제안자에게 열차 운임 할인쿠폰(50%)을 제공하는 등 고객 제안 활성화에 힘을 기울이기로 했다.우선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까지 우수의견 제안자를 선정해 할인쿠폰(최우수 1명 4매, 우수 1명 2매, 입상 3명 1매씩)을 증정하고, 이후 정기적으로 우수의견을 선정·포상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철도는 오는 30일부터 ‘고객의 소리(VOC)’ 접수 절차를 간소화해 고객 접근성을 높인다. 기존에 주소와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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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평택시 의용소방대와 업무협약 체결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26일 각종 재난·재해 대비 활동과 대응·복구에 대한 민관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평택 의용소방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협력을 통한 통합적 재난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SRT 운영구간(수서~동탄~지제) 내에서 발생 가능한 각종 재난 상황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박규한 SR 안전본부장은 “과거 재난관리는 개별 기관 중심의 대응 활동에 초점을 두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민관협력을 기본으로 한 예방·대비 활동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고속철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재난안전관리에 적극 기여하는 등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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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페루 쿠스코시와 상호협력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페루 쿠스코(Cuzco)시와 쿠스코 아스테테(Astete) 국제공항부지 스마트시티 개발 및 쿠스코시 개발사업 전반의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쿠스코시는 세계적인 관광지 ‘마추픽추’의 관문인 아스테테 국제공항이 인근 친체로 신국제공항으로 오는 2025년 이전하게 됨에 따라 기존 공항부지에 스마트시티 개발을 희망하고 있다.이에 국토교통부가 지난 4월 쿠스코 공항부지 스마트시티 기본구상 사업을 ‘K-City Network 글로벌 협력프로그램’으로 선정해 현재 LH와 KIND가 공동발주한 기본구상용역이 진행 중이며, LH가 주도하는 스마트시티 개발사업의 실질적 추진을 위해 이번 협약이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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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북항 3부두 TOC 운영사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23일 인천항 북항 3부두 TOC 운영사 선정을 위한 사업계획서 평가를 진행한 결과, ‘인천북항다목적부두㈜’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북항 3부두는 2만톤급 1선석(288m)과 대지면적 총 70,969㎡로 2009년 비관리청항만공사로 조성되어 연간 66만톤의 화물 처리가 가능한 잡화부두이며 내년 2월 비관리청항만공사 투자비보전* 종료 이후 TOC 부두로 운영할 예정으로 금번 운영사 모집에서는 1개 기업이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IPA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23일 항만물류 및 재무회계 분야 외부전문가 7명으로 평가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신청기업의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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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코로나19 장기화에 비대면 소통·홍보 추진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국민과의 소통의 끈을 더욱 견고히 하고자 인천항만공사가 다양한 비대면 소통 거리를 마련했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가족이 참여하는 ‘2021년 인천항 탁상용 달력’을 제작하기 위해 내달 8일까지 인천항 가족이 직접 그린 인천항 그림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IPA는 인천항 시설현황, 인천항의 자매항 등 다양한 주제로 매년 탁상용 달력을 제작해왔으나, 인천항 가족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달력을 제작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참가대상인 인천항 가족은 인천항 종사자 및 종사자의 가족을 의미하며, 서류 및 그림 등의 제출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심사를 통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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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성 선수, 준비는 끝났다. 재개장만 기다릴 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며 프로스포츠들이 조금씩 기지개를 펴고 있다. 이에 맞춰 경정도 철저한 방역 활동과 입장시스템 점검 등을 통해 안정적인 경주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 선수를 포함해 많은 팬들이 재개장 소식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생각지 않던 긴 휴장으로 인해 선수들의 경기력이 다소 걱정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선수 개개인은 각자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나름 조금은 위안을 삼고 있다. 오늘은 2017년부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최광성 선수와이야기를 나눠봤다.◆ 첫 단추가 중요하다 “첫 단추를 잘 꿰어야 마지막 단추를 꿸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말인즉 첫 출발이 좋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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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재개장할 경우 실전 베팅 요령은?
경륜·경정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차단을 위해 지난 2월 23일 긴급 임시 휴장 결정이 내려진 뒤 언제든지 개장할 수 있도록 모든 영업장을 대상으로 방역 활동을 강화하며 준비 중에 있지만 아직까지 재개장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 올해 지방 경륜 전면 수신일 포함 광명 경륜 기준 총 51회 160일 중 1월과 2월에 시행한 24일을 제외한 2월 29일부터 개최일수가 모자라며 계획되어 있던 대상경주가 모두 열리지 못해 재개장 할 경우 차후 세부 일정 조정에 진통이 예상된다. 아무도 예상치 못한 코로나19란 전염병으로 인해 8개월 이상 공백이 길어진 경우는 경륜 출범 이후 처음이다. 공백이 생기면 선수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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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dy’s, 한국가스공사 신용등급‘Aa2’유지
국제신용평가기관 Moody’s는 26일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의 장기신용등급을 ‘Aa2’(국가등급과 동일, 한국 최고등급)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높은 신용등급을 가진 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가스 산업 내 주도적인 지위를 유지하며, 전략적인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이라는 점이 주요 근거이다. 또한, 정부가 최근 발표한 수소발전의무화 제도(HPS*)시행에 따른 공사역할 확대와 공사가 적극 추진 중인 수소사업이 정부의 정책기조에 부응하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아울러 한국가스공사의 독자신용등급도 Baa3를 유지하였다. 최근 개정된 도시가스 원료비 연동제는 요금반영의 적시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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