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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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물분야 R&D 대국민 공모
한국수자원공사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관리 혁신과 물 문제 해결을 위해 대학과 정부출연기관,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오는 7월 9일까지 ‘개방형 혁신 연구개발(R&D)’ 과제를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개방형 혁신 R&D’는 2019년에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공모 사업으로, 국민 참여형 연구개발을 통해 미래기술 확보와 다양한 물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연구기관 등의 물관리 기술과 정책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공모는 물분야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지정과제’,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등 창의적 아이디어를 위한 ‘자유과제’, 유역별 현안 해결 및 공동체 참여를 위한 ‘정책과제’ 3개 분야로 구분하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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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외부 채용감사인 제도 도입
한전KDN이 상반기 공채에 외부 채용감사인을 투입하여 면접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한전KDN이 2021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도입한 채용감사인 제도는 신입사원 채용에 있어 외부 면접전문위원을 참여시킴으로써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채용절차에 대한 프로세스 및 문제점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한전KDN은 외부 채용감사인에게 △지원자 및 면접위원 사전소집 안내과정 △면접장소 별 면접위원의 면접진행과정 △ 진행요원의 면접 준비실 운영과정 △면접 후 평가자료 검증과정 △지원자 배려 조치 등 면접 전반에 대한 감사를 요청했다.이에 따라 지난 4월28일부터 진행된 2021년 상반기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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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가양8단지에 ‘책마당 SH작은도서관’ 개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서울 강서구 가양8단지내 일부 방치된 유휴공간을 주민 커뮤니티공간인 ‘SH작은도서관’으로 탈바꿈시켰다.SH공사는 서울 강서구 가양8단지에 ‘책마당 SH작은도서관’을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책마당 SH작은도서관’은 가양8단지 내 오래되어 사용하지 않았던 유휴공간을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공간으로 리모델링한 것으로, 향후 입주민과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SH공사는 ‘책마당 SH작은도서관’ 리모델링 과정에서 구조보강과 인테리어를 통해 노후화된 건물을 깔끔하게 탈바꿈시키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건강 증진을 위한 체력단련실을 조성했다. 또한 100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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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글로벌 반도체 산업 동향 설명회·상담회’ 개최
KOTRA가 한국반도체산업협회와 함께 15일부터 사흘간 반도체 분야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관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반도체 산업동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는 2021년 4900억달러로 전년 대비 9.3%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4차산업혁명 주요 분야인 5세대 이동통신(5G),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IoT) 등 보급 확대에 따라 시스템반도체 시장도 2023년까지 연평균 4%대의 성장이 예상된다.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으로 글로벌 가치사슬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산업은 기술진보에 따른 산업 고도화 및 융·복합화와 맞물려 어느 분야보다 중요하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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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포스트 코로나 해외 투자진출 포럼’ 개최
KOTRA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15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포스트 코로나 해외 투자진출 포럼(부제: 그린·디지털·ESG를 중심으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한국판 뉴딜로 주목받는 그린·디지털 시장 진출 희망 기업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관심 기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된다.포럼의 주요 의제는 △그린·디지털 산업 △글로벌 ESG 경영이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 그린·디지털 경제 전환과 ESG 경영이 새로운 화두로 부상하는 가운데 우리 중소·중견기업이 해외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의 그린·디지털 세션에서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의 글로벌화를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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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스토리 부문’ 공모 접수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1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스토리 부문’(舊,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 공모 접수를 오는 7월 1일부터 7월 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13회째 진행되고 있는 ‘2021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스토리 부문’은 국내 최대의 작가·창작자 대상 정부 포상 사업으로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로 사업화 가능한 원천 스토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 스토리 부문’은 ▲공연 ▲만화(웹툰) ▲애니 ▲영상(드라마, 영화 통합) ▲출판 총 5개의 사업화 희망 분야로 구분하여 접수 받으며, 기성 및 신인 불문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개인 및 팀/법인이라면 누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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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통합전산실 고도화 완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경기 고양시 수도권지사에 있는 전산기계실을 첨단 데이터센터로 업그레이드 하는 ‘통합전산실 고도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올 1월부터 6월 초까지 진행된 사업에는 총 1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통합전산실 고도화 사업은 국토안전관리원 출범으로 업무 영역이 확대되고 5개 지사체제가 새로 가동되면서 늘어난 정보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0년 12월 국토안전관리원 출범에 따라 강화된 건설안전, 기반시설관리 및 시설안전 분야 정보화인프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고도화사업은 착수되었다. 이번 고도화 사업에서는 통신장애 발생에 대비하여 기반시설과 네트워크를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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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1 대한민국 ESG 경영대상 우수기관상 수상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0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사다산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ESG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공공부문 종합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산업통상자원부·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ESG 경영대상은 기관이 제출한 공적조서와 평가단이 수집한자료를 기초로 환경·사회·지배구조 등 각 영역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가스공사는 ESG 관련 총 117문항을 기준으로 심사한 이번 평가에서 △온실가스 배출량, △직원 보건 및안전 보장 여부, △고객 만족도, △인권기준 적용, △중소기업 제품 우선구매 실적, △회계·세무, △부정부패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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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부분 재개장 한 경정은 춘추전국시대
◆ 선수들의 열기 초여름 날씨 못지않게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어 잠시 멈췄던 경정이 지난 2일 제18회차를 시작으로 다시 열렸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인 서울과 경기도를 제외한 지방(대전, 천안, 창원, 부산 본장, 서면, 광복, 김해) 7개 지점에서 정원의 20% 고객만 입장이 가능하다. 하루 총 8개 경주로 온라인 스타트 방식 2개 경주와 플라잉 스타트 방식 6개 경주로 운영되고 있다. 비록 경주 수가 줄고 경주가 열리는 미사 경정장에 고객은 없지만 선수들의 열기 만큼은 초여름 날씨 못지 않게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 강자의 독주가 아닌 춘추전국시대 양상 보여 그 대표적인 증거가 매 경주 쏟아지고 있는 혼전 양상이다. 올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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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적응 마친 25기 선수들 변신은 무죄
25기 신인선수들이 선행 일변도 전법에서 변신하며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자력 승부가 80%에 달했던 김호진 선수(사진)가 지난 5일 추입으로 우수급 승급 후 첫 승을 기록했다.◆ 데뷔 초 선행 일변도의 전법에서 자유 타입, 멀티플레이어로 변신 최근 벨로드롬의 실세로 꼽히는 25기 신인들의 움직임에 일대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이른바 ‘잡을 테면 잡아 봐라’란 선행 일변도의 정직한 전법에서 탈피하고 있는 것으로 상대나 상황에 따라 추입과 젖히기는 물론 거친 몸싸움도 마다않는 마크작전까지 구사하며 전술의 다양화를 꾀하는 것이다.야구로 비유하자면 직구만 던지던 투수가 갑자기 커브나 슬라이더 같은 다양한 구종의 변화구를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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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전국 소규모 건설현장 집중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집중호우 등 취약시기 사고예방과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14일부터 오는 7월31일까지(48일 간) 사망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전국 4,463개 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점검은 공사 금액 1억원 ~50억 원 미만으로, 사고발생 위험 요인이 많은 터 파기에서부터 골조공사까지의 공정률이 10%∼60%인 건설현장을 전수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점검에는 국토안전관리원의 5개 지사와 본사의 지원 인력까지 투입되며, 굴착/흙막이, 비계 등 가설구조물, 안전시설물, 건설기계, 추락 및 우기 대비 안전조치 등에 대한 중점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박영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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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랜디, 시구로 야구에‘쓱며들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마스코트‘랜디’가 동명 캐릭터 SSG랜더스 랜디와 첫 시구에 성공하면서 야구마케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프로야구단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SSG)의 마스코트‘랜디’와 ‘찐친’인증을 한 LX공사의‘랜디’가 6월 13일 SSG랜더스의 홈경기 이벤트‘랜디쓰데이’에서 시구로 멋진 데뷔를 했다. ‘랜디쓰데이’는 두 랜디의 절친 기념을 위해 합동 시구, LX공사 랜디 홈런인형 선물, 전광판 LX 이모티콘 송출 등을 통해 직관·랜선 팬들을 위해 공동 기획한 콜라보레이션 행사다. 이날 랜디는 맴버십 게이트로 입장하는 관중들을 맞이하고 선착순으로 랜디가 새겨진 기념품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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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민과 개발이익 공유하는 ‘주택개발 공모리츠’ 실시
LH는 지난 7일 주택 분양사업으로 발생한 개발이익을 국민과 공유하는 ‘주택개발 공모리츠’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일부 건설사의 페이퍼컴퍼니를 동원한 벌떼입찰 등 추첨제 중심의 공동주택용지 공급방식의 부작용을 개선하고, 개발사업의 이익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공동주택용지 공급제도 개선안’에 따라 시행하는 첫 사업이라는 게 LH의 설명이다.‘주택개발 공모리츠’는 기존 주택개발리츠에 주식공모 확대를 통해 국민과 개발이익을 공유하는 사업이다.건설사·금융사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민간사업자가 리츠(REITs)를 설립하고, 리츠에서 LH 공동주택용지를 매입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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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서울대병원과 분석협력센터 설치 운영 협약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11일 서울대학교병원과 보건의료 분야 연구 활성화를 위한 '건강보험 빅데이터 분석 협력센터 설치 및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2014년부터 국민건강정보자료 연구용 DB를 제공하여 정부 정책연구 등 4328건의 다양한 연구를 지원하고 있는 공단은, 클라우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안전한 연구자료 분석공간인 '건강보험 빅데이터 분석센터' 인프라를 꾸준히 확대 구축하여 서울 등 전국 10개소, 164석의 분석공간을 운영 중에 있다.이번 서울대학교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데이터 3법 개정 및 정부 디지털 뉴딜 정책 지원을 위한 건강보험 빅데이터 개방 수요를 해소하고, 연구자들의 분석센터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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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안전경영 시스템 점검 위한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10일 현장 근로자, 협력사 및 외부전문가와 함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체계적인 안전경영 시스템 확산을 위해 ‘21년 상반기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안전경영위원회는 지난 2019년 3월 정부의 공공기관 작업장 안전강화 대책‘ 발표에 발맞추어 지난 2012년 12월 출범해 운영 중이던 안전관리위원회를 확대 개편한 사내 기구이다.동 위원회는 매년 2회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며, 집단에너지 시설현장의 위해요소를 점검하고, 중대재해 예방조치 및 재발 방지대책, 근로자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한 사항에 대해 심의한다.이번 회의는 한난 본사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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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K-규제혁신 회의’ 통해 中企 활력 제고
한국남부발전이 적극적 규제혁신 노력으로 중소기업에 힘이 되고 있다. 정책사업 기업참여 확대 및 중소기업 사업지원 강화 노력은 물론 협력사와의 포용성장으로 경제활력 제고에 보탬이 된다는 평이다.남부발전은 최근 찾아가는 ‘K-규제혁신 회의’를 통해 77건의 자체 과제를 발굴하고, 제도 개선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대한민국과 남부발전(KOSPO)의 영문 앞 글자를 따 이름 지어진 ‘K-규제혁신’은 공공기관 규제혁신을 선도하여 민간 중소기업의 활력을 제고한다는 취지에서 추진된 남부발전의 통합 플랫폼 전략이다.올 3월 전사 계약담당자 규제발굴 화상회의로 시작한 이래 올해만 4회째 진행됐으며, ‘규제혁신 전문가 워킹그룹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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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한국문화정보원과 공공저작물 고품질 확충사업 업무협약 체결
대한민국식품명인의 전통식품 제작과정을 담은 사진, 영상, VR 및 3D 자료가 고품질 저작물로 제작되어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될 전망이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한국문화정보원은 지난 11일 서울 역삼동 한국전통식품문화관 이음에서 공공저작물 고품질 확충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문정원의 공공저작물 확충사업에 aT가 대상기관으로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대한민국식품명인의 전통식품 제작과정에 참여해 전통문화를 기록화하고, 국민이 저작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500여건의 자료를 공공저작물로 개방할 예정이다.한편, 대한민국식품명인은 전통식품의 명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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