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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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협동조합 부산국제식품대전 참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개최되는 제28회 부산국제식품대전에 ‘소상공인 협동조합관’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8년째 부산에서 진행되는 본 박람회는 ‘식품, 급식 및 설비, 포장, 커피/음료’를 테마로 개최되며 지역에서 손꼽히는 우수한 식품과 식료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총 339개사 487부스 규모로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국내 유통바이어상담회는 물론 해외 무역 대행사를 통해 업체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종합 비즈니스의 장이 될 예정이다.이번 박람회에는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판로지원 사업'에 선정된 55개의 소상공인협동조합이 참여하며, 식음료 및 지역특산품 등을 전시·판매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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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만 60세 이상 ‘무지개 돌봄사원’ 1400명 모집
LH가 임대주택 입주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LH는 임대주택 입주민 일자리 창출과 임대단지 관리서비스 향상을 위해 LH 임대주택에서 근무할 ‘무지개 돌봄사원’ 1400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무지개 돌봄사원’은 LH 임대주택에서 취약계층 돌봄, 장애인 활동 지원, 주택관리보조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만 60세 이상의 시니어 사원이다.모집 대상은 만 60세 이상의 일할 능력이 있는 LH임대주택 입주민으로 권역별(근무가능지역) 입주민 신청자가 미달될 경우 일반인도 신청가능하다.근무기간은 오는 8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4개월이며, 하루 4시간씩 주 5일 근무로, 취약계층 돌봄서비스, 단지환경정비,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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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 온라인 체력증진교실 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오는 7월 6일부터 8월 26일까지 총 8주간 ‘국민체력100 온라인 체력증진교실(이하 체력증진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체력증진교실은 공단의 대표 체육 복지 프로그램인 국민체력100과 협업해 지역 주민들에게 생애 주기별 맞춤형 운동 처방을 통해 체력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하남시 거주 30∼40대 여성 총 100명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강좌 진행 참가대상은 하남시에 거주하는 30∼40대 여성들로 총 100명을 모집한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 11시 10분부터 12시까지 50분이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온라인 강좌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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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마음 따라가는 자전거 길’ 대상자 모집
게임·스마트폰 과몰입 청소년 심리 지원 사업인 ‘2021 마음 따라가는 자전거 길’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 ‘마음 따라가는 자전거 길’사업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 2017년부터 광명 YMCA와 협업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인터넷 게임과 스마트폰 등 미디어에 과몰입해 심리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8세부터 19세까지의 아동·청소년이다. 신청자 중 25명을 선정해 심리검사를 시행하고 전문적인 심리치료를 지원하여 긍정적인 생각과 올바른 성장 발달을 돕는다. 또한 건전한 체육활동을 접목시켜 보다 적극적이며 진취적인 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경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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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파주시와 집중호우 대비 건설현장 합동 점검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지사장 김기영)는 지난 22일 경기도 파주시 관내 중소 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과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 국토안전관리원과 파주시가 체결한 건설안전 관련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국토안전관리원은 파주시 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진행한 점검에서 여름철 건설현장 중점 점검사항과 안전 관련 제도도 함께 안내했다. 김기영 지사장은 “여름철은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공사를 서두르는 과정에서 안전에 소홀해지기 쉬운 시기”라며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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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력IT 유지관리 사업 공동수행을 통한 중소기업 동반성장 및 사회적 가치 창출
앞으로 우리나라 전력계통 및 전력시장 운영에 사용되는 전력IT시스템을 중소 IT기업이 유지관리하게 된다.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한국금융정보산업협동조합(이하 ‘금융협동조합’)과 전력거래, REC거래, 수요반응자원(DR)거래 및 계통운영시스템(EMS)의 유지관리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22일부터 사업을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력IT 유지관리 사업은 그간 대기업(초기 구축사)이 수행해 왔으나, 중소 IT기업으로 구성된 금융협동조합이 신규 계약자로 선정됨에 따라 기존 사업자로부터 관련 기술을 이전받아 업무를 수행하게 되었으며, 이를 위해 금융협동조합은 40여명의 전문인력을 투입하고 11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했다.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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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하정보 전문위원단 위촉식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국가 지하정보사업 정책 제안 및 지하정보 전담기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전문 자문단을 구성했다.LX공사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지하정보 전담기구’로 지정됨에 따라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LX 지하정보 전문위원단’ 자문위원 10명을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LX 지하정보 전문위원단’은 산업계, 학계, 연구원 등 지하정보 관련 분야에서 10년 이상 종사한 전문가로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위원으로 구성됐다.지하정보 전문위원단은 LX공사 지하정보사업의 주요업무 전략 방향 자문, ESG 경영전략을 반영한 지하정보사업 혁신 지원, 국가 미래성장동력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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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신입사원 채용시험서 부정행위 논란 증폭
근로복지공단의 신입사원 채용시험에서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제출하지 않은 아이패드나 책을 보며 공부한 학생을 제지하지 않았다는 것. 공공기관의 채용시험에서 고사장마다 각기 다른 규정과 감독 소홀 문제가 지적되는 가운데 근로복지공단의 대처가 주목되고 있는 상태다.23일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근로복지공단 필기 시험 다수 부정행위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게시됐다.청원인은 "근로복지공단은 이번 채용에서 소지품을 미리 제출한 후 일절 만질 수 없다고 공고하고 어떤 고사장에서는 가방에 손을 댔다는 이유로 지원자가 퇴실 당하는 등 엄격한 상황에서 시험이 치러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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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앱, 열차시간 변경 및 승강장 확인 가능
앞으로 SRT앱에서 위약금 없이 열차 시간을 변경하고 열차 타는 곳도 확인할 수 있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해 SRT앱에서 ‘타는 곳 안내’와 ‘열차 시간 변경’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이날 도입한 ‘타는 곳 안내’ 서비스는 열차출발 15분 전부터 열차 타는 곳(승강장) 번호를 SRT앱 승차권에 실시간으로 제공해 역사 안내 전광판을 찾지 않아도 앱 승차권에서 SRT 타는 곳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아울러 비대면 예매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열차 시간 변경’ 서비스도 도입한다. SRT앱에서 승차권을 구매한 고객이 역 창구를 방문하지 않아도 앱에서 편리하게 시간 변경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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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부동산원 선진 감사를 위한 MOU 체결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LX공사)와 한국부동산원(상임감사 이성훈·REB)이 감사 전문성 강화 및 청렴성 제고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LX공사 성기청 상임감사와 REB 이성훈 상임감사는 22일 LX공사 7층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감사 역량 강화를 위한 협업을 확대하고 감사 업무 선진화를 위한 우수성과 발굴에 뜻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감사 전문성 제고를 위한 협력체계 확대 ▷감사업무 선진화를 위한 인력풀 공동 구성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공유 ▷청렴문화개선·사회가치실현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이어나갈 방침이다.LX공사 성기청 상임감사는 “ESG 경영이 강화되면서 윤리경영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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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사천시 하수처리시설 합동안전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역 주민들의 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천시 시설관리공단 등과 함께 사천시 하수처리시설(공공하수처리시설 5개소, 소규모하수처리시설 23개소)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16일부터 18일까지의 현장 점검과 30일까지로 계획된 점검 보고서 작성 및 공유의 순으로 진행되며, 주민 생활안전 강화를 위해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이 규정한 1, 2종 시설물에 해당하지 않는 소규모 하수처리시설도 포함됐다. 에너지 자립화 차원에서 하수처리시설에도 가스 관련 시설이 증가하는 추세를 감안하여 국토안전관리원과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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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21년 제1회 기업구조혁신포럼’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와 한국성장금융이 후원하고 한국증권학회가 주관하는 ‘2021년 제1회 기업구조혁신포럼’이 23일 오후 3시 캠코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캠코에 따르면 이번 포럼에는 서울회생법원, 금융회사, 신용평가사, 회계법인, 자산운용사 등 기업신용평가·자본시장 전문가들이 참석해 코로나19 이후 기업 신용도 및 신용상태 변화 추이 등을 분석하고, 시사점에 대해 논의한다. 사회는 이동엽 국민대학교 교수가 맡고, 안영복 나이스신용평가 본부장, 백승남 나이스디앤비 실장이 각각 ‘코로나19 상황 하의 국내기업 신용도 변화 및 향후전망’, ‘코로나19에 따른 기업재무상태 변화분석’을 주제로 발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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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이지스엔터프라이즈와 디지털금융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산업은행은 21일 산업은행 본점에서 이지스엔터프라이즈㈜와 '디지털 고객 서비스 확대 및 금융상품 개발판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22일 밝혔다. 산은에 따르면 이지스엔터프라이즈㈜는 전국 3만3000개 단지의 공동주택/집합건물의 건물관리 솔루션 및 관리비자동이체 중계를 제공하며 아파트 생활지원 플랫폼 ’아파트 아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주거 관련 종합 데이터 기업이다. 양사는 본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상호 강점을 활용하여 금융비금융 데이터에 기반한 디지털 대고객 서비스를 확대하고, 새롭고 혁신적인 상품서비스 공동개발 및 마케팅 협력을 전개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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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경영실적평가 ‘A등급’ 획득
신용보증기금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20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는 총 6단계 평가등급 중 최고 등급인 탁월(S)을 받은 기관은 없으며, 전체 대상기관 131개 중 23개 기관이 올해 가장 높은 평가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신보가 속한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 12개 중에는 신보를 포함한 4개 기관이 A등급을 획득했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피해기업 지원을 위해 전 임직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신보는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빠른 경제회복과 선도형 경제로의 대전환을 위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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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기차역 회의실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7월 재가동
지난해 3월부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임대를 중단했던 기차역 회의실 화상회의 시스템이 내달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한국철도(코레일)가 7월부터 서울, 용산, 영등포, 신도림, 광명, 대전, 익산, 서대전, 여수엑스포, 순천, 동대구, 부산, 신경주, 천안아산, 광주, 목포, 울산, 마산 등 전국 18개 기차역 24개 회의실에 비대면 화상회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새로 설치된 화상회의 시스템은 클라우드 방식으로 동시에 20인 이상 접속 가능하며, 회의실 이용객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한국철도는 코로나19로 온라인 화상회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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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밝은 눈으로 행복한 세상 만들기’ MOU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21일 양수발전소 건설 예정지역인 충북 영동군, 강원 홍천군, 경기 포천시 주민의 눈 건강을 위해 한국실명예방재단과 ‘밝은 눈으로 행복한 세상 만들기’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진행된 협약에 따라 한수원은 한국실명예방재단의 협조로 양수발전소 건설 예정지역 노인 및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시력검사, 안압검사, 굴절검사, 망막검사 등 눈 검진을 무료로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검진 결과 백내장이나 망막증 등 안과적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계층에게는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수술비 일부를 지원할 방침이다.권택규 한수원 양수건설처장은 “눈 건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기적인 검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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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농어촌 마을회관 40곳에 태양광 발전설비 준공
한국동서발전이 농어촌 지역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지원하며 친환경 에너지 사회공헌에 박차를 가한다.동서발전은 21일 울산 울주군 소재 중평마을회관에서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 이선호 울산광역시 울주군수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동서발전이 본업과 연계한 친환경 에너지 사회공헌 활동으로, 울주군 농어촌 공동체 활성화, 에너지 복지 지원 등 농어촌 상생협력을 위해 마련됐다.동서발전은 앞서 울주군 소재 마을회관과 경로당 총 400여 곳을 대상으로 지원 필요성, 설치 적정성, 요금 절감효과 등을 분석하고, 40곳을 최종 선정해 총 200kW의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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