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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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운전자, 10명 중 3명 안전띠 미착용
[로이슈 최영록 기자] 국내 화물차 운전자 10명 중 3명이 안전띠를 메지 않은 채 운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화물자동차 대상 안전띠 착용률 조사 결과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안전띠 착용률은 66.6%에 불과하다고 9일 밝혔다.조사지점별로 살펴보면 고속도로에서의 안전띠 착용률은 71.5%, 국가산업단지에서는 53.7%으로 국가산업단지에서의 안전띠 착용률이 고속도로보다 17.8%p 낮았다.또 고속도로에서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띠 착용률은 다른 차종보다도 낮게 나타났다.고속도로에서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안전띠 착용률은 71.5%에 불과했으나 차종의 구분 없이 조사(5842대)한 차량의 안전띠 착용률은 96.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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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맞춤형 이동신문고로 국민불편 해소 앞장서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는 6일 국민권익위원회(국민권익위)와 함께 전라북도 김제시에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 중인 금구서도지구를 방문하여 고충민원 해소를 위해 앞장선다고 밝혔다.LX는 국민권익위와 함께 ‘맞춤형 이동신문고’를 지적재조사지구인 금구서도지구(김제시 금구면 서도리 일원)에서 열고 사업지구 설명과 현장방문, 주민 의견청취 등을 진행한다.이날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현황 설명 △재조사측량 현장 진행상황 확인 △모바일 측량시스템 시연 △주민 의견 수렴 등 주민들의 사업지구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지적재조사사업은 2012년부터 지적불부합지 해소를 위해 정부에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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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6일 서울 용산구 소재 동자아트홀에서 ‘2020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8일에서 31일까지 4일간 경기 화성시 소재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진행됐으며, 35개 대학에서 58개팀이 참가했다.대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자율주행자동차와 전기자동차 2개 부문으로 진행, 총 상금 2870만원이 수여됐다.자율자동차 부문(경주 부문) 대상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MDS팀이, 전기자동차 부문(경주 부문)에서는 영남대학교 MYEVE팀이 대상을 수상했다.또 올해 신규참가팀 중 우수한 기량을 선보인 팀에게는 베스트 루키상을 수여하는 등 앞으로 더 많은 대학생의 대회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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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명장 육성 협력체계 구축’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가 6일 특성화고 학생의 현장실습교육 강화 및 체계적인 취업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해 경기·인천교육청 및 대한전문건설협회와 ‘LH 소명터’ 협약을 체결했다. ‘LH 소명터’는 ‘작은 명장들의 키움터’라는 의미로, 경력 20년이상의 고숙련 기능인이 특성화고 학생 등에게 노하우를 전수하는 현장실무 중심의 기능교육 프로그램이다. LH 고객품질혁신단에서 운영하며, 올해 교육은 지난 10월 시작해 내년 1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이번 협약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보다 원활하게 소명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생 모집 단계에서부터 특성화고교와 협력하고, 이후 기능교육, 전문건설업체 취업, 숙련기능인으로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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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사고 피해가정 김장나눔’ 진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6일 함께 나누는 사랑(회장 조경수), 사단법인 희망VORA(회장 강지원), 풍미식품(대표 유정임) 등으로부터 ‘교통사고 피해가정 김장나눔’을 위한 물품과 후원금을 기부 받았다. 비영리단체인 ‘함께 나누는 사랑’과 ‘사단법인 희망VORA’에서는 후원금을 각각 1000만원과 2000만원을 지원했으며, 풍미식품 대표인 유정임 김치명인은 김장 3톤(600가정 분)을 기부했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2014년부터 교통사고 피해가정을 위하여 김장철이 되면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7회째를 맞이하는 올해에는 세 단체로부터 받은 기부금과 김치를 포함해 3600가정에게 18톤의 김치를 비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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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협력사 등 대상 ‘2020 안전 골든벨’ 시상식 개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6일 제1회 안전 골든벨 시상식을 개최했다. SR은 지난달 16일 정부 안전강화대책에 따라 안전한 일터 조성과 안전관심도 제고를 위해 협력사를 포함한 임직원 총 196명이 참여한 안전 골든벨을 열었다.제1회 안전 골든벨은 코로나19로 대규모 대면행사가 어려운 상황에서 웹사이트를 이용해 안전관련 규정, 코로나19 감염병 국민행동요령 등 다양한 문제가 출제됐고, SR과 협력사 임직원 등 6명의 성적우수자가 선정됐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코로나19 감염병이 지속되는 가운데에도 안전을 위한 노력은 매우 중요하다”며 “철도 안전문화 증진을 위해 다양한 비대면 행사를 개최하는 등 안전한 사업장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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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수서역, 국화분재 전시회 개최…판매 수익금 기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오는 11일까지 SRT수서역에서 국화분재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SR 국화분재 동호회에서 준비한 판매용 소형분재 100여점과 한국국화분재협회 경인지부 ‘뜨락원’에서 기증받은 전시용 대형 국화분재 30여점을 선보여 역사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시회에서 판매된 분재 수익금은 수서 지역 장애인단체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이번 전시회 개최식에는 최덕율 SR 영업본부장, 이동춘 한국국화분재협회 경인지부 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화분재 기증식을 열고 협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SR은 전시회 기간 동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분재전시에 적정거리를 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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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종합소득세 중간예납세액 납부의 달
국세청은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사업자 157만 명은 오는 30일까지 종합소득세 중간예납세액을 납부해야 한다고 5일 밝혔다. 중간예납세액은 ’2019년 귀속 과세기간 종합소득세액의 1/2이며, 내년 소득세 확정신고할 때 납부할 세액에서 공제된다. 국세청은 올해 사업을 새로 시작하거나 이자・배당・근로소득 등 원천징수되는 소득만 있는 경우 등은 중간예납 대상이 아니며 또한, 올해 상반기 종합소득에 대한 소득세가 중간예납 기준액의 30%에 미달하는 경우 30일까지 신고・납부할 수 있다. 국세청(청장 김대지)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자영업자(87만 명)의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3개월 연장할 방침이며 납부기한이 연장된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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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코로나19 극복 힐링 ‘드라이브 인 콘서트’ 성료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코로나19로 지친 전북혁신도시 주민, 의료진 등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했다.LX는 전북 최초로‘LX 드라이브 인 콘서트’를 지난 4일 본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비대면 자동차 콘서트인‘LX 드라이브 인 콘서트’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코로나 극복 응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100명 이내 규모로 제한하고,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을 의무화해 진행했다. 이날 공연에서 가수 소향과 정동하, 육중완 밴드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은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시간을 선사했다.또한, LX의 인기 캐릭터 랜디가 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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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의 발’지하철 4호선 안전등급은 ‘B’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서울지하철 4호선(동대문~충무로역 구간)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이 ‘B등급(양호)’으로 지정됐다고 5일 밝혔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르면 제1종시설물은 안전등급에 따라 정기적으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야 한다. 등급에 따른 진단주기는 A등급(우수) 6년, B등급(양호)과 C등급(보통) 5년, D등급(미흡)과 E등급(불량) 4년으로 각각 규정돼 있다. 이에 따라 공단은 제1종시설물인 서울지하철 4호선 동대문~충무로역 구간 시설물에 대해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했다. 정밀안전진단이란 “시설물의 물리적·기능적 결함을 발견하고 그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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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2020 DATA-Stars 최종발표평가 및 시상식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민기영)이 2020 DATA-Stars(데이터 활용 사업화 지원)의 최종발표평가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알렸다. 지난 3일 열린 행사에는 DATA-Stars(데이터스타즈) 올해 지원기업 12개사와 투자전문가, 액셀러레이터,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DATA-Stars(데이터스타즈)의 성과발표와 평가가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우수한 데이터 활용 서비스로 선정된 4개 기업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올해에 선정된 12개 기업은 지난 5월 34.5: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다. 선발 후 4개월간 데이터 특화 컨설팅, VC멘토링 등 다양한 데이터 비즈니스 지원 프로그램이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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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CEO와 재난안전 자문위원 4분기 특별 합동안전점검 시행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4일 인천항만공사 CEO와 재난안전 자문위원과 함께 인천항 갑문시설 및 석탄부두 작업 현장을 대상으로 특별 합동안전점검을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한 4분기 특별 합동점검은 인천항 갑문 작업현장의 근로자 안전활동과 남항 석탄부두 작업현장의 항만하역장비의 안전상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하여 안전 위해요소 조치를 비롯해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인천항만공사 최준욱 사장은 “산재사고가 집중하는 4분기의 사고예방 및 안전 위해요소 조치를 위해 금번 안전활동을 마련했다”며, “건설 현장과 항만 노후장비의 집중 점검을 통해 정부 국정전략인 ‘국민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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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여성기업과 동반성장 위한 협력 나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4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성기업과 협력·지원을 통한 동반성장 및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섰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태명 SR 대표이사와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SR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서·동탄·지제역과 SRT열차, 홈페이지 등을 활용한 여성경제인협회 회원사 홍보 및 판로를 지원하고, 정부 정책에 맞춰 여성기업 제품을 적극 구매해 공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또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디지털뉴딜 사업을 개발하기 위해 SR과 여성기업간 협력이익 공유 사업을 개발해 신규 비즈니스 창출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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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미래 교통안전 스마트밸리 조성 MOU 체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4일 김천시청에서 경북에 위치한 자동차 관련 기관들과 경상북도 국가혁신융복합단지 미래 교통안전 스마트밸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각 기관들은 스마트 모빌리티 부품 신뢰성 확보를 위한 인증 프로세스와 자율주행차 핵심기술 개발 및 관련 법규에 관한 정보를 교류하게 되며, 경북국가혁신융복합단지 내 신규기업 유치와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경상북도는 지난 2018년에 김천혁신도시와 구미일원을 국가혁신융복합단지로 지정받고, 2027년까지 3단계(10년)에 걸쳐 미래 교통안전 스마트밸리를 조성하고 있다. 또 기존 내연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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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안산장상지구 지구계획 수립’ 용역 착수
LH(사장 변창흠)는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입체적 마스터플랜 설계공모’의 당선작 발표와 함께 본격적으로 지구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는 작년 5월 국토교통부가 ‘3차 공공택지지역’으로 발표했으며, LH는 안산장상지구를 가로공간과 건축물이 어우러지는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9월 입체적 마스터플랜 설계공모를 시행했다.공모심사 결과 최우수작으로 대한콘설탄트 컨소시엄(대한콘설탄트·건화·동명기술공단 종합건축사사무소·동부엔지니어링·테라도시건축사사무소)의 ‘상록시티’가 선정됐으며, 당선작은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는 ‘푸르른 커뮤니티 문화도시’, 내일이 기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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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토지주택박물관, 온라인 역사‧문화 현장특강 시행
LH(사장 변창흠)는 코로나19에 따른 언택트 문화 확산에 발맞춰 비대면 역사‧문화 특강인 ‘生生 역사토크’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LH토지주택박물관은 지난 2000년부터 지역문화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평생교육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교양 강좌 및 현장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대면 활동이 어려운 만큼 비대면 강좌 ‘生生 역사토크’를 기획했다.‘生生 역사토크’는 ▲인문으로 만나는 도시골목 여행 ▲역사 속 우리나무 이야기 ▲맨션의 탄생과 아파트 욕망 ▲우리 근대음식에 담긴 역사 ▲어촌마을 사람들의 삶과 문화 ▲1883년 조선, 근대를 만나다 등 일상과 닿아있는 6개 인문학 주제를 두고, 각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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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교통사고, 무면허·음주운전 취약
[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최근 5년간(2015~2019년) 렌터카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무면허와 음주운전 비율이 높아 취약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4일 밝혔다. 공단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 기간 렌터카 등록대수는 연평균 14.1% 꾸준히 증가했으며, 렌터카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2015년 119명에서 2019년 82명으로 연평균 8.9% 감소했다. 그러나 세부항목별로 살펴보면 무면허 운전으로 인한 렌터카 교통사고는 연평균 321건이 발생하고, 매년 8.2% 증가하고 있다.특히 이 중 10대 무면허 운전으로 인한 렌터카 교통사고는 전체의 37.3%를 차지하고, 그 증가율도 연평균 14.2%로 상당히 심각한 것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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