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
전력거래소, ‘온라인 신재생창업스쿨’로 비대면·언택트 교육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오는 27일부터 ‘신재생창업스쿨’ 온라인 교육과정을 최초로 개설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재생창업스쿨’ 교육과정은 신재생에너지 분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2014년부터 매년 집합 교육과정으로 시행했다. 2020년 제1기까지 3,183명이 수강하였으며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창업희망자 및 취업준비생, 지자체 공무원 등이 수강하고 있다. 전력거래소 KPX교육원 담당자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금년 초부터 ‘온라인 신재생창업스쿨’ 강좌개설을 준비해왔으며, 사·내외 강사를 섭외하고 가독성 높은 스마트보드형 온라인 교육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준비를 거쳐 7월에 첫 온라인 강좌를 개설할 수
-
서울교통공사, 5년간 지하철내 심정지 환자 143명 구조
#지난 4일 새벽 5시 49분, 지하철 4호선 노원역에 진입하던 전동차 내에서 한 7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졌다. 놀란 승객들의 연락을 받고 출동한 노원역 직원 세 명은 119에 신고 후 쓰러진 승객의 가슴을 강하게 압박했다. 원활한 호흡을 위해 승객이 끼고 있던 틀니를 빼는 것도 잊지 않았다. 직원들은 도움을 주겠다는 다른 승객들과 번갈아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이후 역사 내 비치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가져와 사용하자 승객은 다행히도 숨을 다시 쉬기 시작했다. 승객은 상계백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를 받았고, 다행히 건강히 퇴원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는 이와 같이 서울 지하철 1~8호선 내에서 심정지
-
공영쇼핑, 상반기식품 TOP 10 간편식 열풍
코로나19로 인한 ‘홈쿡’ 열풍으로 인해 공영쇼핑의 가정간편식 판매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공영쇼핑이 올 상반기 판매 실적을 분석한 결과, 상위 10개 상품에 ‘궁중갈비탕’, ‘흑마늘부추파불고기’ 등 가정간편식이 이름을 올렸다.‘궁중갈비탕’은 판매량이 작년 동기 대비 80% 이상 상승하며 약 70억(이하 주문액 기준)의 판매고를 올렸다. 갈비탕의 맛과 품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 집밥 열풍까지 더해져 최근 방송에서는 4회 연속 매진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흑마늘부추파불고기’도 올 상반기에만 56억 이상 판매됐다. 국내산 소등심에 흑마늘, 부추, 파채 등을 더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불고기를 즐
-
LH, 주택건설 부문 주계약자 공동도급 발주 확대
LH(사장 변창흠)는 주택건설 부문에서 올해 25건, 1조7901억원 규모에 대해 주계약자 공동도급 방식으로 발주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주계약자 공동도급’은 주계약자(종합건설업체)와 부계약자(전문건설업체)가 공동으로 입찰에 참여해 계약하고, 구성원별로 공사를 분담해 수행하는 제도다. 적용대상은 국가계약법상 추정가격 300억원 이상의 종합심사낙찰제대상공사로, 부계약자 공종은 최소지분율(5%이상)을 충족해야 한다.전문건설업체가 종합건설업체와 동일한 원도급자 지위로 공사에 참여하는 것이 특징으로, 하도급 단계를 줄여 불공정 하도급행위를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전문건설업체의 적정공사비 확보 및 계약자 간 건설관리
-
SR, 역·열차 철통방역…SRT 이용 확진자 ‘제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체체를 가동하고 방역활동을 개시한지 6개월에 돌입했다. SR은 지난 1월 설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1월 22일부터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감염병 관리조직을 가동하고, ‘SR 감염병 대응 매뉴얼’에 따른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활동에 나섰다.SRT 열차는 3월부터 특수방역을 확대해 하루 4회 이상 특수방역, 역사는 3회 이상 방역하고 있다. 열차 방역규모는 하루 1060량으로 SRT 누적 방역량은 15만1000량에 달한다. 면적으로 계산하면 여의도(2.9㎢) 3배 규모다.또 역사와 SRT 모든 열차 출입구·수유실에 손소독
-
한국철도, ‘여름휴가 KTX 특별할인’ 인기몰이
한국철도(코레일)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출시한 KTX 할인 이벤트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국철도는 가족이나 친구 등 소규모 여행객이 KTX를 대폭 할인받을 수 있는 ‘여름휴가 특별 할인 이벤트’를 내달 10일까지 진행한다. ‘둘이서 KTX 반값’ 할인은 발매 1주일 만에 7만석 넘게 팔렸다. 주말 인기 시간대 일부 열차는 매진이지만 여수, 순천, 포항 등 여름 휴가지를 고민 중이라면 아직 할인좌석이 남아있다.4명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KTX 동반석 판매량도 행사 이전 대비 3배 늘었다. 할인율을 최소 30%에서 최대 70%까지 적용, 교통비 부담을 크게 줄였다는 점에서 알뜰 여행객에게 인기다. 할인 승차권은 한국철도 홈페이지의 ‘할인
-
IPA, 대국민서비스 제고를 위해 신규직원 3명 임용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가 대국민서비스 제고를 위해 총 3명을 무기계약직(선원직․항만안내직․비서직)으로 신규임용하고 21일 오전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IPA는 2020년 상반기 PA 합동채용을 통해 공사 홍보선인 에코누리호 선원직(기관장)과 항만안내직, 비서직을 채용 완료했으며, 이번 채용도 입사지원부터 최종 면접전형까지 학력․연령 등 차별적인 요소를 전면 배제한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선발된 항만안내선 선원직(기관장)의 경우 해기사(기관사) 1급 면허를 소지함과 동시에 다년간의 여객선 항해 경험을 지닌 인재를 선발하였으며, 항만안내직의 경우 만 55세 이상 시니어 일자리로 지원자격을 제
-
LX, ‘스테이스트롱’ 캠페인 동참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메시지 확산에 동참한다고 21일 밝혔다.LX는 코로나19 극복과 종식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새만금개발공사 강팔문 사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LX 최규성 사장 직무대행은 다음 주자로 농촌진흥청 김경규 청장을 추천했다. 최규성 직무대행은‘코로나 19, LX와 함께 이겨냅시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팻말을 들고 위기 극복을 위해 공사 역시 전사적인 노력을 해 나아갈 것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최 직무 대행은“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은다면
-
한국시설안전공단, 국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2020 국토안전 경진대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건설현장 사고예방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시설물 유지관리와 관련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하여 ‘2020 국토안전 경진대회’(공모전)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이 주관하고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민간기업과의 상생‧협력 및 사회적 가치 실현 등 시대적 흐름에 부합하고,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현장에 혁신기술이 적용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하여 건설부문 경진대회와 시설부문 경진대회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올해로 4회째인 공모전은 오는 11월27일 일산 KINTEX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공동주관한
-
IPA, VISION 2030에 기반한 조직개편 단행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10일 발표한 IPA 비전 2030 중장기 경영목표에 기반하여, 2020년 8월 10일부로 3본부 11실 8부(19개 단위조직)로의 조직개편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최준욱 사장 취임(’20. 03. 18) 이후 처음 이뤄지는 조직개편으로 ①기관 핵심사업 수행력을 높여 인천항 발전에 기여하고 ②고객의 요구와 국가정책에 적극 부응하며 ③ 경영환경 변화에 대한 높은 적응력을 갖춘 조직이라는 세 가지 추진 방향에서 진행됐다. 특히, 위기극복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신항 Ⅰ-2단계 ‘컨’부두 개발이나 배후단지의 공급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등 인천항만공사의 역할이 막중한 시기에
-
한국철도, 철도 인프라 활용 ‘태양광사업’ 본격 추진
한국철도(코레일)가 역사와 승강장 지붕 등 철도 유휴공간을 태양광발전 사업자에게 임대하는 방식의 부지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한국철도는 철도인프라를 활용한 태양광발전 시범사업부지로 부산 철도차량기지 등 전국 16곳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부지는 차량정비고 건물 옥상이나 물금역 승강장 지붕, 구미역 옥상 주차장 등 총 면적 16만1829㎡에 달한다.이에 앞서 한국철도는 지난 3월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철도시설을 활용한 태양광발전 부지 개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당시 두 기관은 이달 △철도공사는 태양광사업 부지의 활용계획과 운영, 유지보수를 맡고 △철도시설공단은 시설 제공과 사용
-
한국교통안전공단, 제1기 대학생 교통안전기자단 위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올해 7월부터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제1기 대학생 교통안전기자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25일부터 15일간 SNS 등 온라인을 통해 모집한 제1기 대학생 교통안전기자단은 30세 이하의 대학생 20명으로 구성돼 있다.공단은 이 기자단을 1년 동안 운영하며, 취재된 내용은 매월 TS매거진(공단 자체 발간 잡지)과 공단 SNS 카드뉴스를 통해 게재할 계획이다. 또 기자단을 통해 발굴된 교통안전에 관한 다양한 문제와 개선 의견은 검토를 거쳐 공단 사업, 정책개발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공단 권병윤 이사장은 “이번에 위촉된 기자단은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만큼 교통안전에
-
바이오일레븐 기업부설연구소, 산자부 우수기업연구소 육성사업 선정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바이오일레븐의 기업부설연구소(소장 김석진)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주관하는 '우수기업연구소 육성사업(이하 ATC+)' 지원 기업에 선정됐다. ‘바이오일레븐 기업부설연구소는 최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된 ‘2020년 ATC+ 지정서 수여식’에 참석해 지정서와 현판을 수령했다. ATC+에 신규 선정된 바이오일레븐 기업부설연구소는 향후 4년간 총 20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비를 지원 받게 된다.‘ATC+(Advanced Technology Center Plus)’는 산자부가 2003년부터 2018년까지 518개 기업부설연구소를 지원한 ‘우수기술연구센터사업(ATC)’의 후속 프로젝트로, 혁신적인 연구 역량을
-
LH, 장기임대주택에 ‘스마트홈 서비스’ 전면 적용
LH(사장 변창흠)는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장기임대주택에 스마트홈 서비스를 전면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 LH는 분양주택뿐 아니라 임대주택 입주민에도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시흥은계 A-2블록 등 8개 지구(5,000세대)에 대해 임대주택 스마트홈 서비스를 시범 적용해 왔다. 이후 정부의 한국형 뉴딜정책에 부응해 디지털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소외계층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그 대상을 전체 장기임대주택으로 확대하기로 했다.스마트홈 서비스의 기반이 될 LH 스마트홈 플랫폼은 오는 2021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개발 중이다. 이 플랫폼에는 음성인식, AI, 빅데이터
-
IPA , 제6대 상임이사(건설부문 부사장) 공모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20일부터 제6대 상임이사(건설부문 부사장) 선임을 위한 공모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IPA는 제5대 신용범 건설부문 부사장의 후임 인선을 위해 지난 14일 임원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상임이사(건설부문 부사장) 공모를 위한 후보자 추천 계획을 확정했다. 자격요건으로는 항만건설분야와 관련한 지식과 경험, 리더십과 조직관리능력,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 등을 갖춘 자이다. 이번 인천항만공사 상임이사(건설부문 부사장)은 공개모집 방식으로 진행되며 7월 20일부터 8월 4일까지 약 16일 간의 공모기간을 거쳐 지원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이후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3~5배수의 후보자를 기
-
[인사] 한국시설안전공단
◇전보△기반시설본부장 신원규 △경영본부 정보화통계실장 김규선 △기반시설본부 특수시설관리단장 박시현△기반시설본부 기반시설관리실장(직무대리) 권지혜 △기반시설본부 시설안전관리실장 권철환 △기반시설본부 시설안전평가실장 방돈석 △기반시설본부 국가내진센터장 김도균 △건설안전본부 건축분쟁전문위원회사무국장(직무대리) 백광섭 △생활시설본부 건축성능관리실장 안충원 △재난안전기획단 사고조사위원회사무국장 오영석 △재난안전기획단 공공기관안전평가실장 박성우 -이상 7월 20일자
-
LX, 건강한 여름나기 사랑 꾸러미 전달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직무대행 최규성)가 사회적기업과 함께 취약계층 여름나기를 돕는다. LX는 20일 전북혁신도시소재 본사 로비에서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선풍기와 삼계탕, 홍삼젤리와 연양갱,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을 담은 꾸러미를 직접 포장하고 물품을 이동 했다. 이날 만들어진 꾸러미는 전북 완주군 내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장애인 등 복지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북자원봉사센터(김광호 이사장)를 통해 전달한다. 최규성 사장직무대행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모두 함께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