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
남동발전, 2050 탄소중립 달성 토론회 개최
KOEN 한국남동발전이 자체적인 탄소중립 비전을 설정하고,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속도를 높이고 있다.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에서 남동발전은 ‘ACTIVE NEW KOEN TO 2050 NET ZERO’ 라는 탄소중립 비전을 설정하고,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핵심목표로 제시했다. 기본 방향으로 신속하고 공정한 전환, 에너지 신기술 신산업 육성 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배려, 윤리적 추진 등 저탄소사회로의 전환시 사회적 발전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했다. 또한 2050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저탄소 에너지 전환, CCUS 기술개발 및 상용화
-
aT, 동남아 온라인 플랫폼 쇼피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1일 서울 aT센터에서 동남아 최대 온라인 플랫폼인 쇼피(Shopee)와 K-Food의 해외시장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공사와 쇼피는 한국 농수산식품의 동남아 시장 전자상거래 진출 확대, 정보교류 활성화, 온라인 인프라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쇼피는 동남아 6개국 및 대만, 브라질에 거점을 두고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지에서 쇼핑앱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동남아 최고의 온라인 플랫폼으로, 이번 업무협약으로 K-Food의 동남아 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안병희 해외사업처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향후 한국 농수산식품
-
남동발전, 친환경 플라스틱제품 사회적가치창출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동발전은 21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이상규 한국남동발전 환경품질처장, 유병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플라스틱제품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본 협약을 통해 남동발전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지원하고 사회적기업이 폐자원을 재활용한 친환경 플라스틱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해 환경보전과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게 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지난해 남동발전은 PE(폴리에틸렌), HDPE(고밀도 폴리에틸렌) 배관, 생활용품 등 다양한 플라스틱제품에 석탄재를 10~30% 대체하여 생산하는 기술을 중소기업과 함께 국내최초로 개발한 바 있으며, 플라스틱 배관, 바구니
-
한수원, 여름철 재난안전관리 특별점검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14일부터 일주일간 국가 핵심기반시설인 원자력발전소 및 양수발전소에 대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난관리 특별점검을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남요식 한수원 품질안전본부장 주관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전국 5개 원전본부 및 4개 양수발전소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점검에서는, 행동매뉴얼 현행화, 재난관리자원 관리, 시설물 보수보강 상태점검 및 산업안전수칙 준수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남요식 품질안전본부장은 "자연재해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으며, 재난예방 및 대응체계가 완벽히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이를 위해 재난대응 행동매뉴얼 숙달훈련 시행 및 주기적 현장점검을 통해
-
조폐공사, 도로교통공단과 ‘모바일운전면허증 도입’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도로교통공단과 모바일 운전면허증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조폐공사는 21일 강원도 원주시 도로교통공단 사무실에서 반장식 사장과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바일 운전면허증 사업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및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 △모바일 운전면허증 시범운영 등 서비스 활성화 및 홍보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정부가 2019년 10월에 수립한 ‘디지털 정부 혁신 추진계획’과 2020년 7월에 발표한 ‘디지털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스마트폰으로 발급받아 기존 운전
-
JDC, 근로자 건강 위한 ICT 기반 건강증진실 개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JDC 및 자회사 JDC파트너스 근로자를 대상으로 업무상 질병 예방 및 생활 속 건강관리를 위한 ICT 기반 건강증진실을 개소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건강증진실은 JDC 노사가 공동으로 근로자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구축됐다. ICT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는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헬스맥스와 협업하는 시범사업이다. 개인의 지정맥 인증을 거쳐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24가지 주요 신체 항목을 검진기기를 통해 자동 측정하고, 앱과 웹 그리고 키오스크로 데이터를 전송받아 근로자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 비대면 방식으로 자율 시간대에 자가 검진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
-
조폐공사, 서강대와 미래 기술 분야 산학협력 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서강대학교와 손잡고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신뢰 기술로 꼽히는 블록체인 분야 역량 강화에 나선다.조폐공사는 서울 마포구 서강대 회의실에서 반장식 사장과 심종혁 서강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기술 분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에 따라 두 기관은 △디지털 신뢰사회 구축을 위한 블록체인 관련 기술 개발 △기술경영 분야 협력 프로그램 개발 및 전문 지식 교류 △디지털 화폐·신분증 등 인증 관련 법·제도 개선방안 공유 △기타 산학 공동 연구개발 프로그램 및 산학협력 활동 수행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조폐공사는 화폐·신분증 등 국가 보안제품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과
-
서부발전, 국제 기후변화 공동대응 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과 녹색기술센터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 녹색기술센터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제 기후변화 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녹색기술센터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산하 기술메커니즘 이행기구인 기후기술센터 네트워크(CTCN)의 국가지정기구 전담지원기관이다. 기후기술의 개도국 진출을 위한 수요 파악, 타당성 조사, 기후기금 연계 등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해외에서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협력을 구축하고,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자 이번 협약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해외 기후변화 대응 신사업모델을 발굴하고, 개도국을 지원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서부발전은
-
농어촌공사, 전문성·안전성으로 사내복지기금 관리 강화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해 사내근로복지기금에서 옵티머스펀드에 투자한 30억원을 전액 환수했으며, 이를 계기로 투자절차의 전문성, 안전성을 높이는 제도개선으로 사내기금 운용의 신뢰도를 강화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 5월 26일 옵티머스펀드의 판매사인 NH투자증권이 금감원 분쟁조정위 권고에 따라 투자금 반환을 결정하면서 농어촌공사 사내기금은 투자금 30억원을 전액 환수하게 됐다.공사는 사내기금 투자금 환수를 위해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에 앞서 NH투자증권을 상대로 계약취소 소송을 제기하는 등 강력히 대응해왔다.또한 공사는 지난 1월 사내기금 자금운용에 대해 △전문기관 위탁운용 또는 자문절차 △사전투자자문기구 설치
-
GH, 철거현장에 실시간 CCTV 감독시스템 구축
GH는 안양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철거현장에 이동식 CCTV 실시간 감독 시스템을 21일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9일 발생한 광주 철거건물 붕괴사고와 같은 해체현장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위함이다.이동식 CCTV는 고정식 CCTV와 다르게 사각지대를 없앨 수 있고, 공정에 따라 CCTV를 옮겨가며 관리할 수 있어 효율적인 감독이 가능하다. 또한 IoT 기반의 관제플랫폼을 활용하여 해체현장의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공공의 철거현장 상시 관리·감독을 강화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GH는 냉천지구 내 미이주세대가 남아있는 만큼 이동식 CCTV를 해체현장 내에서만 활용하여 지구 내 남아있는
-
aT, 제5회 FIS 활용 대학생 논문경진대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식품외식산업 청년 인재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FIS를 활용한 식품외식산업 대학생 논문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식품외식산업정보(FIS)에서 제공하는 각종 자료를 활용하여 제품개발 연구 또는 식품외식산업 발전 등의 주제로 논문을 작성하면 된다. 논문접수는 오는 8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심사를 통해 10여 편의 우수논문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우수상은 농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을, 우수상 3편과 장려상 6편은 aT 사장상과 상금 각 200만원, 100만원이 수여된다. 그
-
한전KDN, 공공기관 최초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 체결
한전KDN이 동반성장위원회가 지난 18일 동반성장위원회 중회의실에서 '2021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체결로 한전KDN은 협력중소기업의 ESG대응 역량 제고를 위한 상생협력기금 1억원을 출연하고, 업종․기업별 맞춤형 ESG 평가지표 개발, ESG 교육 및 역량 진단, 현장실사,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공공기관 최초로 체결된 이 날 협약은 지난 달 25일 한전KDN이 동반위와 체결한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으로 협력사의 임금 및 복리후생 지원에 더해 예산과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중소기업의 ESG 대응역량을 키워줌으로써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상생협
-
콘진원, 인공지능 기술 연계 콘텐츠 혁신인재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미래 콘텐츠산업 혁신을 이끌 ‘2021년 인공지능 연계 콘텐츠 창의인재 양성사업’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인공지능 연계 콘텐츠 창의인재양성사업’은 문화콘텐츠와 인공지능 기술의 접목을 국내 최초로 시도한 프로젝트 기반 교육과정으로서 콘텐츠 잠재인력 및 현업 종사자의 인공지능 콘텐츠 분야로의 직무 전환과 콘텐츠 산업계의 디지털 전환 도모를 목표로 진행한다. 본 사업은 음악/공연, 게임, 웹툰, 스토리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콘텐츠와 AI기술을 접목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7개의 플랫폼기관을 선정했으며, 대학과 인공지능 및 문화콘텐츠 분야 기
-
소진공, '소상공인 온라인 특성화대학' 운영기관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온라인시장 진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소상공인 온라인 특성화대학'에 참여할 대학을 오는 7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소상공인 온라인 특성화대학은 전자상거래, 온라인 유통·물류, 수출입, 마케팅 등 대학에서 실시하는 전문교육 과정 수강과 실습기회를 소상공인에게 제공함으로써, 소상공인 온라인진출을 위한 역량과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기부와 소진공이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시장 진출 관련 전문교육(이론·실습)이 가능한 2~4년제 대학 6곳 내외가 신청 대상이며, 본 사업 선정 대학은 공단과 협약 체결 이후 올해 12
-
LX공사, 월례조례서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강연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6월 월례조례에 국민연금공단 김용진 이사장을 강연자로 초청했다. LX공사는 전 세계적으로 ESG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ESG 경영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판단, 국민연금공단 김용진 이사장을 초빙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민연금이 함께하는 ESG의 새로운 길’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 김용진 이사장은“ESG는 어느 날 갑자기 뚝 떨어진 개념이 아니라 인류가 오랫동안 추구해온 가치문제”라며 “환경문제, 인권이나 노동의 사회문제, 주주권익이나 공정한 이사회와 같은 지배구조 등 공동체의 존속과 성장을 위해 꼭 풀어야 할 숙제”라고 말했다.김 이사장은 이어 “ESG가 각광받는 데에는 몇 가
-
경정, 2021시즌 하반기 주목할 만한 선수는?
지난 2일 부분 재개장 이후 최근 3주간 경주를 분석한 결과 기량이 급성장한 선수들이 있어 경정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선수로 손동민(B2 39세)을 손꼽을 수 있겠다. 7기생으로 53kg의 가벼운 체중과 탄탄한 조종술을 겸비했으며 무엇보다 돋보이는 것은 고감도 스타트다. 현재 손동민이 스타트 감각과 강철 멘탈을 소유했다고 높게 평가받는 데는 이유가 있다. 2019년 한 시즌 동안 플라잉(사전 출발)을 세 차례 범했는데 전반기에 1회, 후반기에 연속으로 2회를 기록했다. 이미 주선보류 1회가 있어 주선보류 2회가 된 상황이고 올해 10월까지 사전 출발 위반 소멸일이 남아있지만 제재 복귀 후 첫 경주에서 0
-
경륜, 여름 사냥에 나선 수성팀과 미원팀
최근 경륜계에 불고 있는 화두는 수성팀과 미원팀의 활약이다. 올 시즌 코로나19로 개장과 부분 재개장을 반복하고 있는데 그때마다 두팀은 경주에 출전해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경륜 신흥 명가로 일컫는 김포팀, 동서울팀, 세종팀의 급부상 속에 변방이라 불리며 관심 속에 멀어져 있던 수성팀과 미원팀이다. 그러나 수성팀을 대표하는 ‘슈퍼루키’ 임채빈(25기·30세·특선)이 동서울팀, 세종팀, 상남팀의 슈퍼특선급 거물들을 ‘도장 깨기’하며 팬들의 관심이 뜨거워졌으며 이러한 열기 속에 ‘비선수 출신’ 안창진(25기·31세·우수)의 연속 입상 행진도 관심을 받고있다. 한편 미원팀도 이에 질세라 양승원(22기·31세·특선)은 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