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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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PO 프로 경륜 트랙팀, 전국 사이클대회에 출전해 실전 감각 끌어올려
KSPO 프로 경륜 트랙팀이 ‘8.15 경축 2020 양양 전국사이클대회’ 번외경기에 출전해 기량을 테스트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원하고 있는 KSPO 프로 경륜 트랙팀이 현역 경륜선수 7명, 지도자 1명, 분석관 1명 총 9명으로 구성됐는데 이번 대회에는 정종진(20기) 정하늘(21기) 양승원(22기) 선수 3명이 출전했다고 25일 밝혔다. KSPO 프로 경륜 트랙팀은 지난 19일과 20일 강원도 양양 벨로드롬에서 열린 ‘8.15 경축 2020 양양 전국사이클대회’에서 번외경기로 진행된 200m 플라잉(스프린트)와 스타트 1랩(333m)에 출전해 실전 경기 경험을 부여하며 기량 발전을 도모했다.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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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경력단절여성 채용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공공기관의 사회형평적 채용의 일환으로 경력단절여성 채용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은 임신 ‧ 출산 ‧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4명을 미화 업무 담당으로 채용하기로 하고, 9월25일부터 10월9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이번 채용은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의 업무협약 후 처음 진행되는 경력단절여성 채용으로, 공단은 앞으로도 여성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이다. 채용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단 누리집의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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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추석연휴 ‘교통안전 SNS 캠페인’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오는 28일부터 추석연휴 교통안전 SNS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SNS 이벤트로 진행되며, 교통안전 인증샷을 찍어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이벤트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7일간이며, 참여방법은 △전좌석 안전띠 매기 △음주운전 금지 △교통안전 당부 메시지 등 3가지 중 1가지 내용으로 인증 샷을 촬영한 후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해쉬태그(#)를 통해 업로드하면 된다.공단은 이벤트 참여자 중 180명을 추첨해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10만원권(10명), 5만원권(30명), 2만원권(140명)을 지급할 계획이다.한편 공단은 추석연휴 교통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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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동탄자동차검사소’ 개소…내달 5일부터 운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내달 5일부터 경기도 화성시 한국민속식물원 인근에 동탄자동차검사소를 신설, 자동차검사업무를 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동탄검사소는 최근 5년간 인구 및 자동차 등록대수가 급증하고 있는 화성시와 인근에 위치한 오산·안성·평택 지역의 자동차 검사 수요 증가에 대비해 마련됐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기흥로에 위치하며, 업무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시다.동탄검사소는 대지면적 5,612㎡, 건축면적 1,619㎡ 규모로, 검사시설이 있는 검차장과 접수실, 회의실 등을 포함한 2층 콘크리트 건물로 조성됐다.이곳에서는 소형 및 대형자동차의 정기·종합검사 등 모든 자동차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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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2020년 신입·경력직 43명 블라인드 채용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020년 신입 및 경력사원 43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입직 채용에서 일반전형 3명, 보훈전형 10명, 장애인전형 4명으로 총 8개 모집분야에서 17명을 선발하며, 경력직은 철도안전, 세무·회계, SRT앱, 정보시스템 관리, 승무분야 등 총 10개 모집분야에서 26명을 모집한다.SR은 이번 채용과정에서 사진, 학력, 가족관계, 출신지 등 편견이 개입될 수 있는 사항을 없앴으며, 직무관련 자격ㆍ교육ㆍ경험 등 직무 관련 필수요소 중심의 블라인드 전형방식을 적용한다.지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0월 9일 17시까지며, 채용 모집분야, 직무, 전형 방법 및 채용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채용홈페이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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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고양창릉·부천대장지구 총괄계획가 22인 위촉
LH(사장 변창흠)가 3기 신도시 중 부천대장·고양창릉 지구에 총괄계획가(Master Planner : MP) 22명을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LH는 도시 자족기능 강화 등의 사회적 요구를 지구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3기 신도시를 미래 도시 모델로 조성하기 위해 2기 신도시의 경우 지구별 4~5인 수준이었던 총괄계획가를 2배 가까이 확대했다.부천대장지구는 이제선 연세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11개 분야에서 11인의 총괄계획가를 위촉했으며, 고양창릉지구는 김현수 단국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10개 분야에서 11인의 총괄계획가를 위촉했다.특히 도시설계 분야에서는 지난달 31일 ‘도시기본구상 및 입체적 도시공간계획’ 국제공모에서 각 지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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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신항 배후단지 I단계 1구역 잔여부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23일 인천신항 배후단지 복합물류 클러스터 I단계 1구역 잔여부지 1개 대지(총 75,097㎡)에 대한 입주기업 선정 사업계획 평가를 진행한 결과, 3:1의 경쟁을 거쳐 ‘㈜한진·동영해운㈜·남성해운㈜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IPA에 따르면, 해당 부지는 지난 ’18년 1차 공급을 통해 입주기업을 선정한 바 있으나 올해 사업추진 계약이 해지됨에 따라 재선정을 실시한 부지로, 3개 사업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평가를 진행했다. IPA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23일 항만물류·재무회계·건축시설 분야 외부전문가 7명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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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터널 안전점검에 드론 첫 적용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24일, 공단 전담시설물인 전라북도 소재 A터널에서 드론을 활용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량이나 건축물 외관점검 등에 주로 사용되는 드론이 터널 점검에 동원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터널을 비롯한 지하공간은 GPS 수신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드론 작동에 제약이 따르고, 주변이 어두워 고화질 영상데이터를 확보하는 데도 어려움이 따른다. 24일 터널 점검을 위해 처음 등장한 드론은,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상하좌우를 원활히 감지할 수 있는 센서를 추가하고 조명장치와 고해상도 카메라를 장착한 것이었다. 이날 점검에는 신원규 안전진단본부장을 비롯한 공단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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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LNG 벙커링선 건조 지원 사업자로 낙점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4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LNG 벙커링 선박 건조 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 조선해양플랜트과는 지난 6월 LNG 벙커링 안정 공급을 통한 LNG 추진선 건조 활성화를 위해 국고보조금 150억 원을 지원하는 'LNG 벙커링 선박 건조 지원 사업'을 공고했다.이에 가스공사는 부산항만공사, 포스코인터내셔널, 에쓰-오일, 대우로지스틱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이번 사업에 응모해 이달 18일 사업 수행기관에 낙점됐다.이번 사업은 국내 최초 LNG 벙커링 전용선 건조를 지원하는 정부 역점 프로젝트로 사업 초기 수요 부족에 따른 경제성 문제 등을 해결함으로써 국내 LNG 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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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수소전기차 안전 협의체 발족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24일 뉴딜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수소전기차 보급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민관 안전 협의체’를 발족했다. 정부의 수소경제활성화 로드맵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지원하고,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수행 중인 ‘수소버스 안전성 평가기술 및 장비개발 연구’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정부, 운수업체, 제작자, 학계 및 협회 등 20개 기관이 참여하며, 안전기준, 검사, 운행 모니터링 등 협의가 가능한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이 협의체는 2023년 12월까지 연간 2~3회 운영되며, 제작차 안전과 운행차 안전 부문으로 나눠 구성된다.제작차 안전 부문의 경우 수소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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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추석 열차 무임승차 단속 대폭 강화
코로나19 감염증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추석연휴 SRT 좌석을 창가 쪽만 판매하는 가운데 SR이 무단 승차를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연휴기간 동안 본사 직원들이 열차에 탑승해 ‘차내 질서 유지’를 안내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SR은 추석 명절 창가좌석 유지를 위해 일행이더라도 옆 좌석에 앉지 않도록 유도하고 철도특별사법경찰대와 공조를 통한 순회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예년 명절에 운영하던 입석 승차권도 판매하지 않는다.특히 창가 쪽 좌석만 판매함에 따라 열차표 없이 승차하지 않도록 고객안내를 강화하고, 만일 표 없이 탄 승객이 있을 경우 약관이 정한 부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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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해외사업 협력 강화’ 협약
LH(사장 변창흠)는 24일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서울 종로구 소재 무보 본사에서 ‘해외사업 발굴 및 국내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북방·신남방 등 정부의 해외시장 활성화 정책에 따라 양 기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신규 해외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LH의 해외 투자개발사업 추진 시 무역보험 활용 △LH가 조성한 해외 산업단지에 진출하는 국내기업에 대한 무역보험 지원 △해외사업 발굴을 위해 양 기관의 노하우, 네트워크, 정보 등을 공유하는 포괄적 협력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LH는 풍부한 신도시‧산업단지 개발 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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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코로나19 예방 ‘추석 안전여행 캠페인’ 실시
한국철도(코레일)가 추석을 앞두고 모두가 안전한 철도를 만들기 위한 ‘추석 안전여행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명절 대수송 기간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열차를 타고 고향을 찾는 이용객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한다.열차 내에서 이용 구간을 연장 요청하거나 승차권 없이 열차에 타서 차내 발매를 요청하는 경우 ‘입석’이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 이번 추석 명절기간에 한해 별도의 운행 기준을 정하고 사전에 캠페인을 통해 널리 알리기로 한 것이다. 추석 안전 여행을 위한 열차 이용방법은 반드시 승차권에 표시된 구간 내에서 이용해야 하며, 매진된 열차 안에서 이용구간 연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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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청년근로자가 참여하는 이사회 개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23일 열린 2020년 제6차 이사회에 근로자의 경영 참여를 유도해 의사결정의 투명성과 책임성, 공정성을 확보하고자 청년근로자가 참여하는 청년이사회 성격의 이사회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이사회에는 권태명 SR 대표이사를 비롯한 이사 아홉 명 전원과 청년근로자 두 명이 청년이사 자격으로 참석한 가운데 직제규정 개정 안건을 의결했다.의결된 직제 개정안은 △중간관리자 역할 명확화 및 역량강화 △공기업 기반 확장과 기획력 강화 △미래사업 강화, 4차산업·뉴딜 선도 및 분산된 기능 통합으로 운영 효율성 제고다. 기존 3본부 3실 12처 10센터 3역에서 3본부 4실 13처 32부 2원 9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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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육본, 軍 교통안전역량 강화 위해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지난 23일 육군본부(참모총장 남영신)와 ‘군(軍) 교통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2016년 4월 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공단과 군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교통정책과 환경변화에 따라 군의 교통안전관리 능력 및 안전교육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개정·추진됐다.이에 따라 앞으로 양 기관은 2016년에 협약한 합동 교통안전세미나 시행, 교통안전관리 상호 교류·협력은 물론 군 수송차량 검사 및 검사기술 교육, 군 수송부 평가 및 관리체계 개발에 대한 컨설팅을 시행하고, 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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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전북도 내 위기가정 돕기 위한 ‘함지박’ 지원품 전달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가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지역 내 어려운 가정 돕기에 나섰다.LX는 23일 본사 임직원이 함께 전라북도 내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맞춤형 물품을 담은 ‘함知박’박스를 만들어 전달했다고 밝혔다.추석을 앞두고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원 대상 가정의 상황에 맞게 위기가정, 청소년여아, 영유아 함지박 물품박스 등 맞춤형으로 구성됐다.특히 함지박 지원물품은 마을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자활센터, 지역소상공인을 통해 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이날 만들어진 함지박은 전라북도와 지역유관기관을 통해 추천을 받은 200가정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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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추석 명절 맞이 비대면 사회공헌 실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24일부터 내달 초까지 비대면 봉사활동과 후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IPA는 인천시 사회복지시설 8곳에 기관당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한다. 아울러, ▲비대면 도시락 배달 봉사 ▲직원이 직접 만든 누룽지 기부 ▲어린이 안전우산 250세트 제작 및 인근 초등학교 기부 등 다양한 비대면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안길섭 사회가치실장은 “코로나19로 직접 만나서 마음을 전달하기 어렵지만, 비대면 후원을 통해 인근 지역사회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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