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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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소상공인ㆍ중소기업 임대료 감면 연말까지 연장
한국농어촌공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공사 소유 부동산에 대하여 임대료 감면 및 동결 등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지원대상은 공사 소유 부동산을 임차하여 임대료를 지불하고 사용 중인 영업 피해 취약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감면기간을 추가 연장한다.지원 규모는 월임대료 50%감면 및 다음차수 1년간 임대료 동결과 확진자 발생이나 방문으로 인한 임시휴업 업체에 대해서는 해당기간 동안 임대료를 면제해주거나 임차인 희망시에는 계약기간을 연장해 준다.공사는 코로나19가 확산된 작년 3월부터 올해 6월까지 374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게 약 2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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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건강보험 보장성확대 체험수기 공모전’ 당선작 선정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3일 국민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한 보장성 강화 정책의 내용을 널리 알리고 국민의 이해를 돕고자 실시한 ‘건강보험 보장성확대 체험수기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지난 4월 1일부터 5월 28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의료비 경감정책으로 가계에 도움이 된 사연이나 긍정적 체험 등을 주제로 총 117편이 접수되었으며,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 우수상 5편, 장려상 10편을 선정했다.수상작은 건보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으며 당선자에게는 상금과 상패가 수여될 예정이다.건보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보장성 강화 정책으로 국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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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ITER 기자재 입찰사업 수주
한국수력원자력과 정우산기는 지난 1일 ITER 기자재 입찰사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ITER(International Thermonuclear Experimental Reactor)이란 EU, 미국, 러시아, 한국 등 7개국이 공동투자 해 프랑스 남부 카다라쉬 지방에 건설 중인 세계 최대 핵융합실험설비로서 오는 2025년 최초 플라즈마 생산울 목표로 하고 있다.본 입찰은 ITER 냉각수계통 질소 습분분리설비 2종을 공급하는 사업으로서 한수원이 ITER 입찰 경험이 있는 정우산기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정수필터가 하도급으로 참여하는 전형적인 중소기업 동반성장 모델을 활용한 것이다.정우산기는 국내 원전에 복수기 관 세정장치 등 보조 설비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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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1600억원 규모 녹색채권 발행으로 ESG 경영 가속화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공사 최초로 탄소 감축, 에너지 효율화 등 친환경 녹색사업 용도로만 활용가능한 ‘녹색채권’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한난은 당초 1200억 원 규모의 녹색채권 발행을 추진했으며, 한난 녹색채권에 대한 시장의 관심 증가로 채권 수요예측에 5700억 원의 자금이 몰려 계획보다 400억 원 확대한 1600억 원 규모로 채권발행을 결정했다.동 채권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은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지역난방 공급시설 개선에 사용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녹색채권은 탄소중립 선도를 위한 한난의 다양한 ESG 경영활동과 지역난방을 통한 환경개선 기여도가 반영되어 한국기업평가로부터 최고평가등급인 ‘G1’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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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2021 호국보훈의 달 기념 ‘국가보훈처장’ 표창 수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인사관리실 김태윤 과장이 국가유공자 취업지원에 대한 유공을 인정받아 국가보훈처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국가보훈처는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고자 모범 국가유공자와 대외유공인사에 대해 표창하고 있다.JDC 인사관리실 김태윤 과장은 인사와 채용업무 담당자로 국가유공자의 취업지원을 통한 국가보훈대상자의 생활안정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한편, JDC는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이행을 위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취업지원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 하반기 채용에서도 국가유공자 채용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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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기념메달 인기 고공행진...대한민국 브랜드 홍보
한국조폐공사가 내놓는 기념메달의 인기가 고공 상승중이다. 지난 5일 선보인 ‘손흥민 선수 공식 기념메달’은 공사 온라인 쇼핑몰에서 완판됐다.기념메달은 특정 인물이나 사건, 행사, 문화유산 등을 기념하기 위해 제조‧판매되는 메달이다. 소재에 따라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 등으로 나뉜다. 조폐공사는 주요 문화유산, 세계적인 인물은 물론 예술가, 한류 드라마 주인공, 스포츠 스타 등 문화콘텐츠를 주제로 한 기념메달도 꾸준히 선보이며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를 높이고 있다. 대표적인 기념메달로는 손흥민 박세리 김연아 박항서 등 스포츠 스타 메달을 비롯, △‘조선의 어보 시리즈’(태조, 세종, 정조, 명성황후) △‘천연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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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현장맞춤형 재난대응훈련 시행
한국남부발전이 실전 대응력 강화와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현장맞춤형 재난대응훈련에 나섰다.남부발전은 최근 영월발전본부를 시작해 삼척발전본부를 끝으로 발전본부별 재난대응훈련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재난대응훈련은 소방서 등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개별 발전본부별로 재난상황에 대한 실전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남부발전 ▲산불발생에 따른 대응훈련(영월본부) ▲제어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대응훈련(하동본부) ▲풍력발전 관련 설비 화재 발생에 따른 대응훈련(남제주본부) ▲석탄취급설비 화재 발생에 따른 대응훈련(삼척본부) 등 개별본부별로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재난상황에 대한 훈련을 완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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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 S/S 패션코드’ 참가사 모집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공동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패션문화마켓 ‘2022 S/S 패션코드'가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와 통합개최, 참가사를 오는 7월 16일까지 공동모집한다. ‘2022 S/S 패션코드'는 국내 패션디자이너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부터 열린 행사다. 특히, 올해는 최근 K팝을 발판 삼아 해외 인지도를 높인 국내 패션 브랜드의 판로 확대 및 해외 진출 극대화를 위해 서울시의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와 손잡고 역대 최대 규모의 패션행사가 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패션코드’는 매년 패션과 다양한 문화 장르를 결합해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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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경주의 이모저모
세계 최초의 모터보트는 1885년 독일에서 가솔린 엔진을 보트에 달아 달리게 하면서부터 시작됐다. 이후 영국과 미국에서 모터보트 경주의 세계선수권 대회라고 할 수 있는 제 1회 골드컵을 개최하였으며, 모터보트 산업의 발전과 함께 일본은 1952년 경정경주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경정경주는 2002년 6월 미사리경정장에서 최초로 시행됐다. 경정은 모터보트 경주에 승자투표권을 발매하고 적중자에게 배당금을 주는 레저스포츠로 6명의 선수들이 600m 거리를 3바퀴 돌면서 순위경쟁을 펼치는 레저스포츠다. 스타트를 시작으로 치열하게 펼쳐지는 1턴 마크 경쟁은 보는 이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정만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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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최강 모터 베스트 TOP 3'은 누구?
경정의 승패를 좌우하는데 있어 모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아무리 실력이 우수한 강자라 해도 열성 모터를 받으면 맥을 못 추기도 하고 노련미가 부족한 신예 선수도 상급 모터를 손에 쥔다면 공격적으로 선두권을 공략하기 때문이다. 매 회차 배정받는 모터 성능에 따라 선수가 일희일비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며 경정 팬 또한 최상급 모터의 출전 여부가 관심 사항 1순위로 손꼽힌다. 상위 10위권에 속한 호성능 모터들은 출전 자체만으로도 경정 팬들에게 입상에 대한 신뢰감을 준다. 최근 9경주 모터 착순점을 기준으로 가장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것은 30번 모터다. 누적착순점은 8.63이며 웬만한 조종술을 갖춘 선수라면 누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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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와 한컴인텔리전스 디지털 혁신 MOU 체결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와 ㈜한컴인텔리전스가 디지털트윈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수집에 나선다. LX공사와 ㈜한컴인텔리전스는 지난 12일 LX 본사 7층 회의실에서 ‘도시문제 해결형 디지털트윈 플랫폼’ 서비스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컴인텔리전스는 IoT 기반의 실내‧외 데이터를 수집, LX디지털트윈 플랫폼 연계를 위한 솔루션(Neo IDM Server)을 지원한다.LX공사는 한컴인텔리전스의 NeoIDM Server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디지털트윈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데이터 공유 기반의 디지털트윈 플랫폼을 구축한다.앞서 LX공사는 디지털트윈과 IoT를 연결, 실시간으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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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다목적댐 정밀안전진단 결과 공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다목적댐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이 안동댐과 섬진강댐은 B(양호), 남강댐은 C(보통)로 각각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안전등급 B는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시설물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해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의미한다. C등급은 “전체적인 시설물의 안전에는 지장이 없으나 주요부재의 내구성과 기능성 저하 방지를 위한 보수가 필요하거나 보조부재에 간단한 보강이 필요한 상태”를 뜻한다. 이들 3개 댐 시설물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제1종 시설물로, 국토안전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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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와 행안부, 드론 띄워 폭우심각지역 현장조사 실시
기록적인 폭우로 인명‧재산 피해가 심각한 전남 남해안 수해지역에 드론이 출동했다.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와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지난 9일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하천‧제방 유실, 양식장‧도로 침수 등 피해를 입은 전남 해남과 강진군에 2개 드론팀을 급파했다고 13일 밝혔다.이는 LX공사와 행정안전부가 지난 4월 재난관리 분야 드론 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연장선이다.드론팀은 해남, 강진 등 호우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하천 시설물, 농경지 유실·매몰 등의 공공·사유 시설 피해를 조사하고 있으며, 지적도와 결합한 피해조사 결과를 지자체와 공유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피해조사가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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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소록대교 계측시설 새로 구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전남 고흥군 소록대교의 노후 계측시설을 개선하는 ‘계측시설 재구축 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특수교에 설치된 계측시설을 새롭게 구축하는 것은 국토안전관리원이 특수교 유지관리 업무를 시작한 2009년 이후 소록대교가 처음이다. 이번 재구축 사업은 지난 2009년 소록대교 준공 때 설치한 계측시설이 법정 내용연수(최대 10년)를 초과하여 노후화 한 데 따른 것으로, 7개월 간 총 3억 6000여만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이 관리하고 있는 전국 29개 특수교의 하나로 고흥군 도양읍 녹동항과 소록도를 잇는 연륙교(連陸橋)인 소록대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탑과 상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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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투자증권, 한국지역난방공사 녹색채권 발행 주관
NH투자증권은 공사 최초 발행된 ESG채권인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의 녹색채권 단독 발행 주관했다고 13일 밝혔다. 채권 발행 예정 규모는 당초 1200억원 수준이었지만, 수요예측에서 투자자가 몰리면서 1600억원으로 확대됐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한국지역난방공사의 ‘녹색채권’의 모집금액은 2년물 600억원, 3년물 1000억원 등 모두 1600억원이다. NH투자증권이 대표 주관사이자 단독 인수사로 참여했다. 당초 모집금액은 1200억원이었지만 수요예측에 5700억원의 자금이 몰리면서 흥행하자 발행액을 확대해 1600억원 규모로 채권발행을 결정했다. ESG 채권에 대한 시장의 높아진 관심으로 4.7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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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삼다수 횡령 추가 적발..."QR 코드 안찍고 손쉽게 무단 반출"
제주삼다수를 생산하는 제주도개발공사 직원이 지난해에도 삼다수를 무단방출하려다 적발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삼다수를 빼돌리는 수법이 매우 간단했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은 지속될 전망이다.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지난 12일 공사 제주개발공사 직원들이 조직적으로 삼다수를 무단 반출한 사건에 대해 특별업무보고를 받았다.조훈배 의원은 "중간 책임자부터 밑에 있는 직원까지 무려 여섯 사람이나 공모해서 삼다수를 무단방출했다"며 "전에 이런 사건이 없었을 것이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김희현 의원은 "현장에 갔는데 (CCTV가) 두 달 전까지만 녹화돼 있었다. 그 이전은 확인이 안 된다는 것 아니냐"며 "무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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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공모
LH는 정부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도 LH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스마트공장’는 제품의 기획부터 판매까지 모든 생산과정을 ICT(정보통신기술)로 통합해 최소한의 비용과 시간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첨단 지능형 공장이다.구체적으로 공정관리·품질관리·설비관리 등 공장 전반의 운영을 자동화하는 생산관리시스템(MES), 입고·생산·출하·재고관리 등 기업 자원 관리를 자동화하는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ERP) 등에 IoT, 5G, AI 등 첨단기술을 공장에 적용해 제품설계, 생산공정 등을 개선하는 것이다.LH는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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