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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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신규 발주 아파트에 전기차 충전 새 기준 전면 적용
LH가 앞으로 신규 발주하는 모든 공공주택(분양·임대)에 전기차 충전인프라 설치비율을 주차면수의 4%로 확대하고, 공동주택 맞춤형 완속충전기를 전면 적용한다. LH는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친환경 모빌리티 이용의 확대를 위해 ‘전기차 충전인프라 개선방안’을 수립하고, 이같은 내용을 전면 적용한다고 10일 밝혔다.LH에 따르면 ‘공동주택 맞춤형 완속충전기’는 핵심기능 위주로 최적화돼 IoT 및 스마트충전 등의 첨단기능을 지원하며, 부피와 무게를 크게 줄인 벽부형(벽면부착형) 제품을 도입해 저비용 고효율을 추구할 방침이다.아울러 LH는 전기차 확산으로 향후 폭발적 증가가 예상되는 충전인프라의 체계적인 관리체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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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전철전력공사 안전 길잡이' 제작 배포
국가철도공단은 안전한 건설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전철전력공사 안전 길잡이' 책자를 발간한다고 8일 밝혔다.공단은 지난 2004년부터 2020년까지 17년간 발생된 총 82건의 전철전력분야 사고사례 내용을 ▲안전사고 ▲운행장애 ▲철도사고로 구분하고, 누구나 쉽게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사고개요․사고원인․재발방지대책의 3단계로 풀이해 구성했다.공사현장 감리단 등 협력사에서 이번 책자를 활용해 근로자 안전교육과 분야별 위험성 평가 참고자료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이인희 기술본부장은 “'전철전력공사 안전 길잡이'를 통해 사고예방은 물론 작업자의 안전의식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근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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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한국환경공단과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 공동 활동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은 8일 한전 경인건설본부에서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과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 공동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성 한전 영업본부장과 조강희 한국환경공단 기후대기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가정·상업시설 등 비산업부문의 에너지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 유도 ▲전기의 가치에 대한 소비자 인식도 개선 및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 등을 약속했다.구체적 협약내용에는 ▲비산업부문(가정‧상업시설)의 에너지 절약 및 국민 행동변화 유도를 위한 다양한 공동 홍보 활동 수행 ▲에너지절약 대국민 공모전을 통한 우수 참여자 선발 및 포상 ▲에너지 효율향상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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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 “안전, 포용, 공정, 혁신의 가치로 국토안전지킴이 역할 수행
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원장은 8일, 신년사를 통해 “2020년은 예기치 못한 코로나 위기로 어려움이 컸던 한 해였다”고 되돌아 보면서 “2021년은 시설안전 분야뿐만 아니라 건설안전 분야도 책임지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안전, 포용, 공정, 혁신의 가치를 중심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달성해 ‘국민과 함께 행복을 열어가는 국토안전 지킴이’ 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박 원장은 밝혔다. 박 원장은 사고위험이 높은 공사에 대한 집중점검과 안전관리 취약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기반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선제적 유지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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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박재현사장, 탈(脫)플라스틱 릴레이 이벤트 동참
한국수자원공사는 8일 생활 속 탈(脫)플라스틱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 ‘고고릴레이’에 동참했다고 밝혔다.환경부에서 시작한 고고릴레이는 플라스틱 줄이기를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한 가지를 실천하)고’의 의미를 담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확산시키는 운동이다.캠페인 첫 주자인 조명래 환경부장관은 지난 4일 탈(脫)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고,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명했다.박재현 사장은 ‘불필요한 비닐 사용 줄이기’, ’에코백이나 장바구니 챙기기’ 등 생활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탈(脫)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고, 그 내용을 한국수자원공사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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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aT, 소비촉진사업 온‧오프라인 유통사 공모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내수경기를 살리고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760억 규모의 소비쿠폰사업에 참가할 유통사를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공모대상은 대형마트, 민간 온라인쇼핑몰, 직거래매장·생협, 전통시장, 중소마트, 지자체 및 공공기관 쇼핑몰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사가 대상이며, 본격적인 소비쿠폰 사업은 설명절 대목에 맞춰 오는 28일부터 추진된다. 소비자들은 대형마트 및 온라인몰에서 발급받은 소비쿠폰으로 국내산 신선농축산물을 구매할 경우 현장에서 최대 1만 원까지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전통시장·직거래장터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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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국가 기록관리 유공 기관 표창 수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년 공공기관 대상 국가기록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국가기록관리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특별지방행정기관, 교육청, 정부산하 공공기관, 국ㆍ공립대학 등 481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록관 운영 기반 ▲기록관리 업무추진 ▲기록서비스 개선 등 3개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를 평가했으며, aT는 전 분야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받아 최우수인 ‘가(98.5점)’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aT는 해외지사 재난에 대비하여 파리지사, 홍콩지사의 중요 기록물을 국내로 이관하고 영구보존 문서고로 선별하는 등 안전한 보존체계를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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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고속도로 휴게소에 안전띠 착용 이색 홍보물 설치
한국도로공사가 운전자들에게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공익광고 전문가인 이제석씨와 손잡고 고속도로 휴게소에 안전띠 착용 이색 홍보물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해당 홍보물은 차량을 연상하게 하는 바퀴달린 광고판과 차량 충돌실험 이미지로 구성되어 충돌사고 시 안전띠를 착용한 운전자와 그렇지 않은 운전자의 차이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작년 9월 경부고속도로 옥산(부산방향), 신탄진(서울방향) 휴게소에 광고판을 시범 설치하고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핵심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의견이 87%, ‘사망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의견이 81%로 긍정적인 고객 평가가 나왔으며,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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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인도네시아 까리안 광역상수도 사업’ 최종 수주
환경부는 인도네시아 수도인 자카르타와 인근 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2000억 원 규모의 까리안 광역상수도 국제경쟁입찰사업을 한국수자원공사 컨소시엄이 현지 기업과의 경쟁 끝에 지난 5일 최종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까리안 광역상수도 사업은 2015년 6월에 착공해 내년 하반기에 준공될 예정인 자카르타로부터 약 50km 거리에 있는 까리안 댐을 수원으로 하여 자카르타주, 땅그랑시, 남땅그랑시 3개 지자체에 하루 약 40만 톤의 수돗물을 공급하는 사업이다.우리 정부는 한국의 물관리 정책과 기술 전파를 위해 인도네시아 정부와 지속적으로 교류해 왔으며, 지난 2017년 11월 한-인니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수자원공사가 본 광역상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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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대설·한파에 노면 미끄러짐 교통사고 주의"
최근 대설 및 한파로 인해 노면 미끄러짐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성이 증가하면서 도로교통공단은 겨울철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운행을 위해 차량관리 및 안전수칙 준수에 보다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8일 밝혔다.노면이 서리, 결빙, 적설 상태인 경우 마른 노면에 비해 마찰계수가 낮아져 미끄럽기 때문에 평소와 같이 브레이크를 작동하면 돌발 상황 발생 시 앞차와의 추돌을 피할 수 없게 된다.마찰계수를 높이기 위해서 타이어 마모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 시 접지력을 향상시켜주는 윈터 타이어를 장착하는 것이 좋다.또한 감속 운행과 앞차와 충분한 안전거리 유지, 급가속·급제동을 피하며 부드럽게 핸들과 페달을 조작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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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역사 매장 수수료 감면 3월까지 추가연장
한국철도(코레일)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철도역 매장 수수료 등 경감 조치를 연장한다. 한국철도는 지난해 2월부터 철도 연계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진행했던 수수료·임대료 감면 제도를 오는 3월까지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한국철도는 코레일유통과 협력해 철도역 매장 계약자가 부담하는 수수료를 20%, 사무실 공간 등 일반 자산을 임대한 경우 계약자가 납부하는 임대료를 20% 감면해주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에는 철도 연계 매장 1300여개가 약 90억원의 감면 혜택을 받았다.한국철도 관계자는 “한국철도 역시 코로나 사태로 초유의 위기 상황임에도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국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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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감성방송’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고객들 ‘위로’
SR(대표이사 권태명)이 SRT 감성 안내방송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고객들에게 위로와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SR은 역사와 열차 내 안내방송을 통한 감동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 23일부터 SRT 고객접점직원을 대상으로 ‘안내방송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고객안내를 위한 ‘일반방송’과 감성 메시지를 전하는 ‘감성방송’, 비상상황에 대한 ‘이례사항 방송’ 등 시연 동영상을 직접 촬영하고 제출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열렸다.정보 전달력, 상황 적합성, 감성 표현력을 주요 항목으로 평가한 이번 대회에서 ‘마스크는 모두의 건강을 지켜주는 가장 아름다운 미소입니다’라는 주제로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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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중앙정부 산하 공기업 첫 ‘공정무역 실천기업’ 인증
LH는 중앙정부 산하 공기업 최초로 ‘공정무역 실천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공정무역 실천기업’은 공정무역 촉진을 위한 캠페인, 공정무역제품 사용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인증받는 제도로, 현재 11개 지자체, 4개 기업, 4개 학교 등 총 22개 단체가 인증을 받았다.그동안 LH는 해외사업 확대에 발맞춰 지난 2018년부터 국제 인권존중 및 공정거래 가치 확산을 위해 관련단체 연대 캠페인, 포럼 개최, 교육 홍보 등 다양한 공정무역 활동을 전개했다.또 2019년에는 ‘공정무역 실천기업 추진협약’ 체결로 민간과의 협력기반을 마련하고, 공정무역제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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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산재예방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는 7일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남부지회와 재해예방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양 기관이 상호 보유하고 있는 전문성과 기술력 등을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안전기술의 전문성을 공유하고,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 분위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평택발전본부는 지난 2008년 1월 11일부터 2020년 11월 11일까지 ‘무재해 7배수 달성’을 인정받아 협회로부터 인증패를 받았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앞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기술 지도 ▲안전문화 확산 ▲자율안전보건관리 체계지원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공동노력 ▲협력사와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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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인증 획득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운영하는 JDC 지정면세점이 관세청으로부터 보세구역운영인 부문의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AEO는 세계관세기구(WCO)가 인정하고 미국·EU·중국 등 전 세계 83개국이 도입·운영 중인 국제표준으로, 무역 관련 기업 중 각국의 관세청이 법규준수, 안전관리 수준 등을 심사해 공인한 기업을 말한다.JDC는 면세점 운영 과정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에 따른 신속 통관의 필요성이 대두됐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준법경영의 의지를 바탕으로 지난 1년간 관세 당국의 심사에 협조하며 AEO 인증을 준비해왔다.이번 인증으로 JDC는 세관검사 생략, 통관절차 간소화에 따른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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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풍력발전기 기어시스템 국산화 R&D’비대면 성과발표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이 협력 중소기업, 대학 등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대형 풍력발전기 핵심부품 연구개발의 중간성과를 발표했다.동서발전은 7일 본사에서 ‘4㎿급 이상 대형 풍력발전기 방향 및 날개 조절용 기어시스템 국산화 개발 성과 발표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표회에서 국내 특허 및 노르웨이-독일 인증기관(DNV-GL)의 국제설계인증을 획득한 성과를 공유하고, 지난해 10월 제작 완료한 유니슨의 4.3㎿ 풍력발전기 시제품의 실증테스트 현장을 영상으로 공개했다.동서발전은 향후 약 1년간의 실증테스트를 거쳐 성능 검증을 완료하고, 일본 등 해외 수출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구개발에 참여한 국내 중소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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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안전경영’ 내실화 위한 사업 추진 박차
한국마사회가 근로자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재난관리 체계 고도화, 대응역량 강화를 통한 국민생명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안전경영’ 계획 수립을 선제적으로 완료하며 2021년 본격적인 과제 추진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지난해 정부의 한국판 뉴딜 세부계획을 발표에 이어 한국마사회는 작년 김낙순 회장의 신년사에서부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경영관리 체계를 강조하며 안전 강화에 주력해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 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감염병 사전 차단과 예방 등 컨트롤 타워 통제 체계 구축을 완비하고 ‘안전관리단’을 회장 직속으로 조직 개편해 안전 및 재해 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내비쳤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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