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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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안전관리비 선 집행으로 건설 현장 안전관리 강화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산업안전보건관리비(이하 안전관리비) 50% 이상을 선 집행하도록 안전관리비 지급 제도를 개선한다고 20일 밝혔다.지금까지 안전관리비는 시공사가 안전시설물 설치, 안전보호장구 지급 등 관련 비용 집행 후 증빙서류를 토대로 발주기관에서 사후 정산을 하는 방식으로 지급됐다.이러한 지급 절차는 시공사의 비용 발생 이후 발주기관의 정산까지 시간이 소요돼 시공사의 자금운용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한난은 기존 제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사고대응 위주에서 선제적 예방관리로 전환하고자, 안전관리비의 50% 이상을 우선 집행하는 방향으로 지급 제도를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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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도쿄올림픽 韓 선수단에 국산 김치 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도쿄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21일부터 선수단에 국산 김치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공사는 동원, 대상 등 회원사로 구성된 재일한국김치수입협의회와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한국선수단이 안전하고 건강한 국산 김치를 먹고 힘을 내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국가대표선수 수출 품목인 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한국산 김치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지며, 지난해 2019년 대비 37.6%가 증가한 1억4451만달러(약 1720억원)가 수출되는 등 K-푸드 대표선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한국산 김치의 가정용 소비증가와 발효식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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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기존주택 전세임대 신혼부부 자격완화 모집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기존주택 전세임대사업의 입주자격 요건을 완화해 20일부터 수시모집 한다고 20일 밝혔다.기존주택 전세임대사업은 입주자로 선정된 자가 원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GH가 기존주택의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이후 저렴한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사업이다.이번 모집호수는 2021년 GH 신혼부부 전세임대 공급호수의 잔여 물량인 88호로서, 혼인기간 확대(혼인 7년→혼인 10년 이내), 소득기준 완화(월평균소득 70% → 100% 이하) 등 입주자격 요건을 완화해 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자는 현재 도내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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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소의 해 아트 메달’ 선봬
한국조폐공사가 20일 프리미엄급 아트 메달인 ‘소의 해 고심도 메달’을 선보였다.‘소의 해 고심도 메달’은 2017년 이후 12간지의 동물을 주제로 출시되고 있는 아트 메달 시리즈의 다섯번째 제품이다. 아트 메달은 일반 메달보다 예술성과 입체감을 높인 반면 제작량(판매량)은 최소화해 수집가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으로 국내는 물론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도 인기가 높다. ‘소의 해 고심도 메달’은 중량 390g, 직경 80mm의 단동(구리 90%, 아연 10%) 소재다. 손으로 직접 만지며 심도와 질감을 느낄 수 있는 엔틱피니시 마감처리로 예술성을 높였다.100개 소량 한정 제작돼 수집과 함께 소장 가치를 높였다. 조폐공사 온라인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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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1 윤리·청렴실천 결의대회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반부패·청렴 선도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 19일 대전 공단본부에서 ‘2021 윤리·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 날 결의대회는 조봉환 이사장이 직접 주재한 것으로, 소진공의 반부패·청렴 정책을 수립하여 전 임직원이 함께 청렴문화 조성 및 확산에 직접 참여함은 물론, 소진공의 반부패·청렴 의지를 대내외에 적극 알리고자 마련됐다. 더불어 소진공을 대표하여 신입직원 2명이 조봉환 이사장과 함께 청렴 및 갑질근절 서약 선서에도 나섰다. 앞으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부정청탁 금지와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내용이 담긴 서약서를 작성하고 개인별 업무공간에 비치하여 청렴의지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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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선수와 함께하는 심판판정 참관 프로그램 시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16일 광명 스피돔에서 ‘2021년 경륜선수와 함께하는 경륜 심판판정 참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과 6월 이후 3번째다.심판판정 참관 프로그램은 경륜선수들이 경주가 진행되는 동안 심판판정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판정제도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황승호(S1 19기 김포 36세), 이수원(S3 12기 수성 42세), 남용찬(A2 17기 청평 38세), 허동혁(A3 11기 세종 42세) 선수가 함께하여 심판장으로부터 심판의 주요 업무를 소개받고 운영되는 장비와 착순판정 원리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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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서서히 제 기량을 되찾아 가는 강자들은 누구?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모든 스포츠가 그렇듯이 경정도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경기력 유지를 위해서는 꾸준한 출전을 통해 실전감각을 유지해야하는 것이 경정의 특성 중 하나인데 현실은 그렇치 못해 선수들은 성적의 기복을 보일 수밖에 없다. 강자들도 예외일 수는 없지만 서서히 제 기량을 되찾아 가는 강자들이 있어 오늘 이 시간에는 그들을 알아본다.◆ 이제는 내 자리로 돌아가야죠.첫 번째로 경정선수 중 개인 462승으로 랭킹 1위인 김종민(2기 A1 45세)선수다. 2020년 총 10회 출전 중 1착 2회 2착 2회 3착 6회로 삼연대율은 100%지만 승률은 20%를 기록하며 이름값을 못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2021시즌은 확실히 변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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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력계통운영시스템(EMS) 전문워크숍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4일 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가 열리고 있는 용평리조트에서 전력거래소가 주관하고 EMS 분야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전력계통운영시스템(EMS) 전문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참석자들은 이번 워크숍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과 에너지 신산업 육성 정책에 발맞춰 유관기관 협업·소통을 통한 국내 EMS 관련기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EMS 기술발전 및 개선사례를 공유하여 국내 EMS 기술의 성숙도를 향상시키고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이 자리에는 EMS 분야 산·학·연 전문가 약 70여명이 참석하여 SW 기술동향 및 EMS 적용 가능성, 상태추정 기반 취득감시 시스템, SCED 선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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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내놔
전력거래소는 7월 3주차, 최대전력수요 85~89GW, 공급예비력 8.8~10GW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음주인 19일 부터 23일까지는 폭염발생 전망에 따라 최대전력수요 증가 전망되나, 추가 예비자원 가용 등을 통해 안정적인 수급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력거래소는 설명했다. 아울러 전력거래소는 예비력 하락에 대비해 시운전 발전자원(1,490㎿), 태양광 연계 ESS(420㎿) 등 추가 예비자원(약 8.8GW)을 지난주까지 준비완료해 이번주부터 예비력 상황에 따라 적기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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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취약계층 폭염피해 방지 지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폭염 속 무료급식을 이용하는 취약계층을 지원한다.LX공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거리두기 4단계 지역의 무료쉼터 폐쇄와 여름철 폭염으로 고통받는 무료급식 이용자들에게 얼음물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LX공사 서울지역본부, 인천지역본부, 경기지역본부 임직원들은 1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수도권 7개 무료급식소*에서 하루 이용자 1,600여 명에게 얼음물을 제공한다.LX공사는 이와 더불어 전국 지사별로 폭염을 피할 수 있는 주민무료쉼터를 운영하는 등 여름철 취약계층의 폭염피해 방지를 지원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에 나선다.김희범 LX공사 사회가치실현처장은 “거리두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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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정보시스템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한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정부의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정보자원 통합기준’이 시행됨에 따라 건설·시설안전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부터 유지관리까지 시설물의 全 생애주기 안전관리를 위해 건설공사안전관리종합정보망(CSI),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 지하안전정보시스템(JIS) 등 국토교통부 위탁시스템 9개와 자체 구축 시스템 7개를 포함하여 모두 20개의 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관련 추진계획이 수립됨에 따라 이들 시스템의 대부분이 2023년부터 순차적으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및 민간 클라우드로 전환될 예정이다. 국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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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신임 권오득 ICT사업본부장 취임
한전KDN 신임 ICT사업본부장에 권오득 전 한국전력 대구지역본부장이 취임했다.한전KDN은 19일 임시 주주총회 의결에 따라 권오득 신임 ICT사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권오득 신임 ICT사업본부은 1961년생으로 안동고, 연세대를 졸업하고, 1989년 한국전력공사 입사 후 배전운영처장, 대구지역본부장 등 보직을 거친 전력배전 현장에 잔뼈가 굵은 배전분야 현장통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코로나19 2차 대유행의 시기에도 안정적 배전운영을 실현시킨 경험과 기술을 겸비한 전술가로도 평가받고 있다.신임 권오득본부장은 한전 배전운영처장 재임시 최초의 정전 없는 올림픽이었던 평창동계올림픽과 페럴림픽의 성공적 운영에 기여한 공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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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생산기술연구원, 탄소중립·산업안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남부발전 부산 본사에서 ‘탄소중립과 산업안전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2050년 발전분야 탄소중립 실현과 함께 안전한 발전소 현장 구현을 위한 기술개발·실증사업 협력·기술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수소 융복합 발전기술 개발 및 실증사업 발굴, 공동수행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융복합 로봇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 ▲관련분야 기술교류 및 자문 등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남부발전은 2050년 발전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석탄발전을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로 대체하고 수소, 암모니아 혼소발전을 추진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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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종합안전대책 수립으로 안전최우선 경영구현 앞장
한국남동발전이 안전 전 분야에 대한 안전대진단을 통해 종합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안전최우선 경영구현에 적극 나서고 있다.한국남동발전은 최근 산업안전보건법 개정내용과 오는 2022년부터 시행 예정인 중대재해처벌법 준수를 위한 전력과제와 중점추진과제, 세부실행과제 등을 토대로 종합안전대책을 수립해 전사에 배포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남동발전 종합안전대책은 지난 4월 취임한 김회천 사장의 경영방침 중 하나인 ‘안전 최우선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을 이행하기 위해 전사 안전 전 분야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진단을 거쳐 수립됐으며, 잠재적인 안전취약 지점과 약점 등을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책 등이 포함됐다.특히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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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ICT 중소기업 안전망 확충 사업 시행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ICT 영세중소기업의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중소기업 안전망 확충' 사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지난해 코로나 사태 이후 보안이 취약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랜섬웨어 공격이 급증했으며, 최근 손쉽게 확보 가능한 랜섬웨어 공격 서비스(RaaS)가 활성화됨에 따라 ICT 중소기업의 침해사고 예방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KISA와 과기정통부는 'K-사이버방역' 일환으로 ICT 영세?중소기업의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해 ‘정보보호 컨설팅 및 보안솔루션 지원 사업’을 시행하며, 올해 지원대상을 300개에서 600개로 확대, 지원금액도 기업별 최대 1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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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토안전관리원
■ 실장급 전보 미래혁신실장 박성우재난안전관리실장 박시현안전보건관리실장 김진희공공기관안전평가실장 김범준인재노무실장 문동현디지털혁신추진단장 김민수건축분쟁전문위원회사무국장 지명호특수시설관리실장 홍성수시설안전관리단장 유덕용교량실장 이덕근터널실장 노은철인재교육센터 학사관리실장 류정 -이상 8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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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5개 광역지자체와 ‘건축물 안전강화’ 업무협약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9일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경상남도, 충청북도, 전라남도 등 5개 광역지자체와‘건축물 안전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비대면으로 체결된 이번 협약은 해체 현장의 안전과 소규모 노후 건축물의 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국토안전관리원과 5개 광역지자체는 이번 협약에서 건축물 해체공사 합동 현장점검, 소규모 노후 건축물 등 실태조사, 건축물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 교류, 건축물관리 제도개선 등과 관련해 협력하기로 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해 2월부터 「건축물관리법」 따른 건축물관리지원센터로 지정되어 건축물관리 실태조사,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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