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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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스마트 건설관리 위한 ‘드론웍스 플랫폼’ 구축
LH(사장 변창흠)가 한국판 뉴딜 추진을 위한 공공기관 중점관리 프로젝트 중 하나로 선정된 ‘드론 활용 등 스마트 건설현장 관리’ 실현을 위해 ‘LH 드론웍스 플랫폼’ 구축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LH는 지난 2018년 국산드론 25기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건설현장 영상촬영 및 데이터분석 등에 활용해왔으며, 이후 △드론 성능개선 △운영조직 개편 △담당자 교육확대 등 실무적 활용기반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드론웍스 플랫폼 구축’은 이같은 노력의 연장선에서 드론촬영 영상의 효율적 활용과 관리가 가능한 ‘Web기반 드론웍스 플랫폼 및 모바일서비스’ 구축을 통해 건설현장 관리의 시간적·공간적·인적 제약을 해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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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역 안내 도우미’ 앱 강화…정확도 개선
한국철도(코레일)가 전국 주요 역 내부에서도 사용자 위치를 실시간 파악해 승강장, 출구 등 정확한 방향을 안내하는 ‘철도역 안내 도우미’ 앱을 개선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단층구조에서만 가능했던 길찾기 서비스를 복층구조로 된 오송역까지 확대했다. 향후 서울역과 대전역 등에도 적용할 예정이다.‘철도역 안내 도우미’ 앱은 역 내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안내도가 표출된다. 가고자하는 위치를 화면에서 선택하면 실시간으로 이용객 위치를 파악해 경로를 안내한다.GPS를 이용한 지도 앱과 다르게 역에 설치된 무선통신 기술 비콘(BLE)을 이용한 실내 위치 추적 시스템(Indoor Positioning System)으로 건물 안에서도 정확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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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열차 부품 국산화·일자리 창출’ 총력
한국철도(코레일)가 중소기업과 함께 철도차량부품 국산화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돌입했다. 한국철도는 지난 4월 유치한 국토교통부 R&D ‘철도차량부품 국산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관련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총괄기술위원회와 실용화협의체를 각각 설치하고 지난 6일 1차 회의를 진행했다.이번 회의에서 총괄기술위원회는 국산화 개발 부품이 다양한 철도차량에도 사용될 수 있도록 개발의 범위를 확대하고, 개발부품 조기 실용화를 위해 연구개발 일정을 대폭 단축시킬 것을 주문했다.한국철도는 철도차량부품 국산화를 위해 중소기업과 함께 새롭게 도입되는 고속열차 EMU-260, EMU-320의 핵심부품인 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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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동행:同行’ 온라인 전시로 ‘코로나 블루’ 타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코로나 블루(Corona Blue, 코로나로 인한 우울)’ 극복을 위해 예미킴 작가가 참여하는 ‘동행:同行’ 온라인 전시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JDC가 주최한 이번 ‘동행:同行’ 전시는 모든 일상이 멈춘 가운데 관객을 만날 수 없게 된 지역 문화예술계를 지원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기획됐다. ‘Alone But Together’를 주제로 한 예미킴 작가의 이번 전시에서는 실제 사진과 디지털 이미지를 합성한 디지털 콜라주(collage·이미지에 문양을 그리고 인쇄물을 붙여 그림을 만드는 미술기법) 작품들을 선보인다. 코로나19로 관객과 대면할 수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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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한글날 연휴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마스크 배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한글날 연휴 기간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 2만개를 배포 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글날 연휴 기간에 지난 추석 연휴보다 더 많은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JDC는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마스크 배포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제주국제공항에서 입도 관광객 및 도민 대상으로 마스크 1만5천개, 사업장 인근 관광지 일대에서 관광객 대상으로 마스크 5천개가 배포됐다. 한편, JDC가 이번에 입도객에게 배포한 마스크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입주한 제주 향토기업 ㈜제우스에서 자체 생산한 KF-AD 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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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철도역 점포 지원 확대…장애인 일자리 창출
한국철도(코레일)가 8일 코로나19로 고용위기에 놓인 장애인을 돕기 위해 한국장애인공단, 국가철도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철도역에 청각장애인 네일케어사업 ‘섬섬옥수’ 매장을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섬섬옥수’는 한국철도가 청각장애인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지자체와 협력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문 교육을 받은 청각장애인이 철도 이용객에게 무료로 네일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에 따라 올해 안으로 현재 부산역과 익산역 2곳에 운영 중인 무료 네일케어 매장을 전국 8개역(용산·영등포·안양·오송·대전·김천구미·울산·강릉)에 추가 설치하고 향후 전국 주요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한국철도는 철도역 내 유휴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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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3만 임직원, ‘윤리 실천 결의대회’ 열어
한국철도가 8일 대전 본사에서 윤리경영을 실천해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는 ‘윤리 실천 결의’ 대회를 열었다. 이번 결의대회는 윤리경영 마스터플랜을 전사에 공유하고 모든 임직원이 합심해 윤리적 기업으로 거듭나자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의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지역본부 현장 소속까지 3만여 직원이 전자 서명으로 동참할 계획이다.한국철도는 윤리경영을 통한 기업문화 혁신 종합계획을 내놓으며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열차는 편하고 안전하게! 우리는 바르고 공정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첫 출발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한편 한국철도는 지난 9월 외부전문가가 참여한 ‘윤리경영위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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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SRTPlay’ 신규가입 회원 대상 할인쿠폰 등 증정 이벤트 실시
SR(대표이사 권태명)이 모바일웹 기반 승차권 예매 플랫폼 ‘SRTPlay’ 활성화를 위해 신규 가입 회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SRTPlay’는 SRT 승차권뿐만 아니라 모바일쿠폰, 국내여행보험, 식음료, 여행상품 등을 복합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 제공 예매 플랫폼이다.10월 한 달 동안 SRTPlay에 가입하는 신규 회원 모두에게 SRT 승차권 예매 시 즉시 사용 가능한 10%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편의점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최덕율 SR 영업본부장은 “SRT 승차권 발권 매체 다변화로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SRTPlay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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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해양항만부문 자원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맞손
코로나19 확산 이후 플라스틱 발생량이 폭증하면서 플라스틱 팬데믹을 불러온 가운데 최근 인천항만공사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해양오염의 주요 원인자인 해양폐기물과 플라스틱을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 출연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원장 한승헌)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IPA는 청정 해양환경을 유지하고 해양폐기물과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국내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KICT와 공동 협력으로 재활용률 및 처리 향상 도모, 친환경 인천항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KICT는 2009년부터 플라스틱을 활용한 도로포장 재활용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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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민간기업 대상, “청렴캠페인 및 청렴문화 행사”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민간부문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한 청렴문화행사를 지난 5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청렴문화행사는 지난 9월 ㈜지에스이 도시가스와의 청렴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사업의 일환으로, 공단의 우수한 반부패·청렴 인프라를 활용하여 민간기업의 청렴문화 조성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공단 직원으로 구성된 청렴주니어보드의 제안으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주요 청렴문화행사는 식전 행사인 청렴캠페인을 시작으로 알기 쉬운 청탁금지법 강의, 갑질예방 교육, 함께해요! 청렴골든벨, 청렴뮤지컬 ‘부메랑’ 등 반부패·청렴문화를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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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환경부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우수사업장 선정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제9회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인천항 국제여객부두 복합지원시설 부지조성사업이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어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시상식은 생략되었다. 이번 공모전에서 환경영향평가 협의 의견을 준수하고 모범적으로 관리하는 상위 3개 사업장 중 하나로 인천항 국제여객부두 복합지원시설 부지조성사업지구가 선정됐으며, 해당 지구에서 발견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검은머리갈매기의 번식활동 보호를 위해 IPA가 적극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에 이르게 됐다. IPA는 ▲번식 기간 공사 전면중지 ▲번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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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국가 인프라 총조사 사업 ‘가속도’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추진하고 있는 ‘국가 인프라 총조사 사업’이 속도를 더해가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한국가스안전공사(송유설비 및 가스공급설비), 한국건설기술연구원(도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댐·저수지) 등과 함께 인프라 총조사를 위한 협업체계도 구축했으며, 지난 9월24일에는 각 기관별 담당자와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공단 본사에서 개최했다. ‘국가 인프라 총조사 사업’은 지난 2018년 12월 제정돼 올 1월부터 시행중인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기본법」(이하 기반시설관리법)에 따라 실시되는 사업으로, 15종의 국가 기반시설*에 대한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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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KISTEC 청렴캠페인’성료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보다바른 KISTEC’ 실천을 위해 4월부터 6개월 동안 실시한 내부직원 대상 ‘KISTEC 청렴캠페인’ 행사를 9월 말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공단은 기존의 일시적 캠페인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6개월 간 지속적으로 청렴퀴즈를 실시하여 정답을 맞춘 직원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청렴캠페의 주된 내용은 청탁금지법, 공익신고, 갑질근절 대응요령, 부패공익신고자 보호보상제도, 공공재정환수법 등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할 사항들로 구성됐다. 또한, 청렴성 향상을 위한 조직문화, 인사 및 예산 관련 청렴정책 등도 함께 홍보해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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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조직개편 단행…미래사업 역량 강화에 초점
SR(대표이사 권태명)이 6일 한국판 뉴딜 추진 강화와 신성장 미래사업 발굴을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SR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3본부 3실 12처 10센터 3역에서 3본부 4실 13처 2원 9센터 3역 조직체제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한국판 뉴딜 선도 등 미래성장 기반 마련 △국정과제 적극 이행과 정도경영을 위한 감사기능 강화로 공공성 제고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한 비대면 서비스 강화 등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주요 개편으로 한국판 뉴딜과 미래사업을 전담하기 위해 ‘미래전략부’를 신설하고, 업무전반에 전략적 데이터 경영 도입을 위해 ‘정보사업처’를 ‘기획조정실’로 편제해 시너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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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임산부·다자녀’ 열차 이용혜택 대폭 확대
한국철도(코레일)가 저출생 문제 해소에 힘을 보탠다. 한국철도가 올해 ‘임산부의 날(10월 10일)’부터 내년 말까지 임산부와 다자녀 가족에 대한 지원을 더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한국철도는 2015년부터 임산부와 동반 보호자 1명이 KTX 특실을 일반실 운임으로 이용할 수 있는 ‘맘편한KTX’를 운영하고 있다. 또 ‘다자녀행복’ 혜택을 통해 자녀(만25세 미만)가 둘 이상인 가족이 세 명 이상 같이 KTX를 타면 어른 운임을 할인(30%)하고 있다. 우선 새로 ‘맘편한KTX’를 신청한 회원에게 열차이용 우대권 꾸러미와 정기승차권 좌석 지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신‧출산 축하 선물로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50%, 30% 운임할인권과 특실 업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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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드론·AI 활용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 추진
LH(사장 변창흠)가 신기술을 활용한 효율적 자산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자율 성능진단 시스템을 활용한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LH는 국민임대 등 120만호 이상의 공공임대주택을 관리하고 있으며,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은 이 같은 관리물량 누증 및 임대자산 노후화에 따라 선제적으로 입주민 안전을 지키고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혁신방안으로 마련됐다.이를 위해 LH는 지난달 28일 한양대학교, 드론융합기술협회 및 주택관리공단과 언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간과 학계의 ‘자율 성능진단 시스템’을 활용해 스마트 자산관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자율 성능진단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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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해양산업의 새로운 시작,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 개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내달 19일, 20일 양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한국해양산업의 새로운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0)’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사전등록은 5일 시작해 30일에 마감되며,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홈페이지에서 등록 가능하다.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와 연합뉴스가 공동 주관하는 인천국제해양포럼은 ‘뉴 노멀시대, 해양산업의 새로운 시작(New normal, Reboot ocean industries)’이라는 주제 아래, ▴해운·항만·도시 ▴스마트 해양 ▴해양환경 ▴해양관광의 정규세션 ▴남북물류를 주제로 한 특별 세션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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