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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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재산 사용부담 완화 사례 공모 결과 발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국유재산 대부료 인하․납부유예를 통한 코로나19 위기극복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실시한 ‘국유재산 사용부담 완화 정책 이용수기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30일부터 4주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 캠코는 국유재산 대부료 인하 지원 사례 등 총 40편을 접수해,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3편 △장려상 4편 등 총 10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홍영 캠코 국유재산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국유재산 사용부담 완화 사례를 국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며 “추가 대책으로 지원기간을 6월까지 연장한 만큼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신청해 코로나19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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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5개 지사 체제 본격 가동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5개 지역에 설립된 지사를 통한‘소규모 건설공사 현장점검’등 현장 밀착형 안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수도권(고양), 강원권(춘천), 중부권(청주), 영남권(김천), 호남권(광주) 등에 설치된 국토안전관리원 지사는 올해 공사금액 50억 원 미만의 소규모 민간 건설현장 가운데 약 13,000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사고를 감축하고 안전의식을 개선할 계획이다. 국토안전관리원 본사와 5개 지사는 그 동안 축적한 안전관리계획서 검토 등 건설안전 노하우를 활용하여‘소규모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및 검토’등 건설안전 컨설팅 활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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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출발 방식마다 재미가 다르다
경정의 출발 방식은 두 가지로 플라잉(F) 스타트와 온라인(on-line) 스타트로 나뉘는데 스타트에서부터 순위의 향방이 좌우되는 만큼 스타트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스포츠다. 우선 플라잉(F) 스타트에 대해 알아보면 경정 출범 원년(2002년)부터 시행한 제도로 선수들이 대기 항주에서 자리를 잡은 후 출발신호와 함께 출발하는 방식으로 스타트를 통한 치열한 1턴 주도권 싸움이 펼쳐지는데 이 방식에는 두 가지 제재가 발생한다. 바로 플라잉(F)과 레이트(L)다. 플라잉(F)은 출발신호가 떨어진 후 0∼1.0초 이내에 스타트 라인을 통과해야 하는데 0초 이전에 출발선을 통과하는 것을 말하며 레이트(L)는 플라잉(F)과 반대로 출발신호가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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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알아야 재밌다
2021년 ‘신축년’이 밝았지만 경륜장은 굳게 닫혀있다. 경륜 팬들은 경주가 언제 다시 재개될지 학수고대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과연 팬들은 어떤 면에서 경륜 경주의 재미에 푹 빠져 있는지 명품 경륜 승부사 이근우 기자와 함께 알아본다.◆ 한 경주만 잘 분석하면 된다 경륜 경주는 한 경주에서 순위를 가리는 레저 스포츠다. 예로 스포츠토토(승부식)와 비교하면 스포츠토토는 두 경주부터 베팅이 가능하다. 공은 둥글고 사람이 하는 경기다 보니 한 경기의 승패를 맞추는 것도 쉽지 않다. 하지만 경륜은 한 경주에서 승식이 갈린다. 따라서 한 경주만 잘 분석하면 적중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 가령 한 경주에 우승 후보가 유력하다면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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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LH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525호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주택도시기금 출자로 설립된 청년희망임대주택리츠가 매입한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으로, LH는 리츠의 자산관리회사로 주택공급, 관리, 운영 등의 사업을 총괄한다.공급 대상 모두 전용면적 59㎡ 이하의 주택이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171호, 부산·울산·경남 127호, 대구·경북 35호, 대전·충남·충북 129호, 광주·전남·전북 38호, 강원 25호 등 총 525호를 공급한다.입주자격은 공고일 현재 해당 세대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00%(맞벌이의 경우 120%) 이하인 무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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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재개발 후보지 8곳에 지원 총력”
LH가 서울 8곳의 공공재개발 후보지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LH는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선정·발표한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대상지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앞서 지난 15일 국토부와 서울시는 ▲신설1구역 ▲용두1-6구역 ▲강북5구역 ▲흑석2구역 ▲신문로2-12구역 ▲양평13구역 ▲양평14구역 ▲봉천13구역 등 총 8곳을 시범사업 후보지로 선정·발표했다.해당 사업구역에는 ▲용적률 상향(법적상한의 120% 허용) 등 도시규제 완화 ▲분양가상한제 적용 제외 등 사업성 개선 ▲사업비 융자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각종 공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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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신년 승진인사 단행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1일과 6일 각각 1급 및 2~3급 상반기 간부 승진 인사를 13일 직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승진의 5대 원칙은 ▲성과, 자질, 리더십 우선 ▲현장 안전관리역량 강화 ▲성비, 연령 등 직원구성을 고려한 균형인사 ▲미래 간부 및 임원후보자 양성 ▲ 불합리한 인사적체 해소이며, 이를 통해 1급 5명, 2급 8명, 3급 11명, 4급 51명, 5급 3명, 6급 10명 등 총 88명을 최종 승진대상으로 선정했다.공사 내부에서는 이번 승진인사 결과에 대해 기준과 원칙을 엄격히 적용해 인사의 일관성과 예측가능성을 높임과 동시에, “Back to the Basic”이라는 임해종 사장의 경영철학이 적절히 반영됐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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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융복합 수소 충전소 구축 본격화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최근 경남 창원·통영시와 함께 수소교통 복합기지 시범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친환경 모빌리티 충전소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추진하는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 사업은 환승센터, 철도역, 차고지 등 교통 수요가 많은 거점에 대용량 수소 충전시설과 편의시설 및 수소 생산시설 등 관련 부대시설을 함께 설치해 복합적인 기능을 갖춘 새로운 수소 충전소 모델을 마련하는 프로젝트다.국토부는 지자체 공모를 통해 지난해 12월 평택시를 수소교통 복합기지 시범사업 대상지로, 춘천·안산·창원·충주·통영 5곳을 시범사업 후보지로 각각 선정했다. 평택 복합기지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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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한파로 인한 수돗물 불편 최소화 총력 대응할 것"
최근 기온이 영하 20도를 오가는 등 계속된 초강력 한파로 인해 수돗물 사용량과 누수량이 급격히 상승함에 따라 전국적인 물 부족 현상과 이로 인한 수돗물 공급장애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한국수자원공사가 한파로 인한 수돗물 공급장애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15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수돗물 공급장애의 주요 원인은 가옥 내 수도시설의 동파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수돗물을 틀어 놓는 등 전체적으로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게 된 것.또한 지난 10일부터 발생한 전국적 한파로 동파되었던 공공시설 및 가옥 내 수도관이 기온 상승에 따라 해빙되며 누수량이 급격히 증가하여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현재 공급장애 지역은 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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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코로나 블루 극복 위한 ‘동행:同行’ 7차 온라인 전시 진행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안정희 작가가 참여하는 ‘동행:同行’ 7차 온라인 전시를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동행:同行’ 전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계를 지원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고립감에 빠진 제주도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기획된 비대면 전시로, JDC가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바람이 연주하는 별의 심장’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는 안정희 작가가 13년간 우도에 살면서 바라본 바다와 하늘, 물질과 농사의 시간들, 사람과 사랑의 순간들, 그리고 제주에서 마주한 산과 나무, 숲과 동물, 계절의 흐름을 녹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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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수출조직 역량 강화 통해 글로벌 수출경쟁력 박차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수출인프라 조성을 위해 2021년 신선농산물 수출지원사업을 수출조직의 역량 강화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aT에 따르면 지난해 사상 최대의 신선농산물 수출실적을 올해에도 계속 이어나간다는 방침 아래 수출활성화를 위한 수출통합조직과 수출선도조직, 농산물전문생산단지 등의 조직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수출품목조직의 추가 결성을 통해 글로벌 수출경쟁력 기반조성에 나선다.우선, 수출창구 단일화를 위해 생산농가와 수출업체가 함께 뜻을 모아 설립한 6개의 수출통합조직은 올해부터 자체 수익사업 발굴을 위한 지원과 자체 조성한 기금의 중장기 적립과 활용을 유도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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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중소기업 윤리·인권 지원으로 지속가능 동반성장 모색
한전KDN은 꾸준한 중소기업 윤리·인권 지원제도를 통해 민간분야 윤리·인권경영 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한전KDN이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중소기업 윤리·인권 지원제도'는 중소기업과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가치 창출을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민간분야의 윤리·인권경영 문화 확산 가속화를 위해 지원대상을 기존 한전KDN 협력사에서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상 중소기업으로 확대하고 있다.현재 신청을 진행 중인 제도의 지원분야는 ▲윤리·인권 경영체계 수립 지원 ▲윤리·인권 교육지원 ▲윤리·인권경영 참고자료 제공으로 이뤄져 있으며 윤리·인권 관련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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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올 1분기 고속도로 휴게소 임대료 납부유예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1분기의 임대료를 납부유예하고, 휴게시설 방역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코로나19 확산으로 대표적 다중이용시설인 고속도로 휴게소의 이용객이 감소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한 운영업체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지원대상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모든 휴게소로 1분기 납부유예 예상금액은 약 300억원이며,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비용은 휴게소별로 300만원씩 총 6억원을 지원한다.납부유예 기간은 매출감소 피해규모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휴게소 운영업체의 의견 등을 반영해 추후 확정할 예정이다.또한 고속도로휴게시설협회는 운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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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0년 방송 프로그램 외주제작 거래 실태 보고서’ 발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방송 외주제작 거래관행 전반을 조사한 '2020년 방송 프로그램 외주제작 거래 실태 보고서-제작사 중심'을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2019년 방송 프로그램 외주제작 거래 경험이 있는 ▲방송영상독립제작사 163개사 ▲방송사업자 31개사 대상으로 외주제작 계약체결 형태 및 내용, 상호합의 수준 등에 대한 설문조사와 심층인터뷰를 진행했다. 특히, 전년도 대비 제작사 조사규모를 확대해 신뢰도를 높였으며, 문체부와 콘진원은 제작사 대상 조사를, 방통위·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방송사 대상 조사를 진행했다.이번 조사결과를 통해 표준계약서 사용 등 외주제작 계약 체결 형태의 개선 양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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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2020년도 소⋅부⋅장 지원사업 착수
한국서부발전이 14일 정부 산하기관, 중소기업과 함께 발전기자재 국산화 개발을 위한 ‘2020년도 소재‧부품‧장비 양산성능평가 지원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발전분야 중소기업이 국산화한 제품을 서부발전의 설비에 직접 실증하고, 정부의 각종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국산화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열린 착수회의에는 지난해 11월 서부발전이 추진한 ‘국산화 개발 WP-코디30’에 선정된 5개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올해 9월까지 국산화개발 관련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 상반기에도 서부발전은 ‘국산화 개발 WP-코디30’ 2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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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비대면 원격진료 및 건강정보 플랫폼 서비스 운영 통해 중소기업 동반성장 도모
한전KDN이 ICT기반의 건강관리 플랫폼 서비스 운영으로 포스트코로나 대응과 중소 벤처기업 동반성장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한전KDN은 지난해 나주시청과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대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나주시 보건소와 진료소에 모바일 건강예측 프로그램(모옴, Mo-om)을 제공하고, 태블릿PC를 활용한 생체측정, 빅데이터 기반의 건강 질환예측 등 ICT기반의 건강관리 플랫폼 구축을 통해 비대면 진료를 활성화 시키고 지역사회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여 왔다고 전했다.한전KDN이 구축한 나주시 관내 보건소와 보건진료소의 ICT 건강관리 플랫폼은 주민의 저장된 건강 진단결과를 바탕으로 개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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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청년창업 프로젝트 제2기 창업팀 영업 개시
한국중부발전이 청년 주도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해 온 청년창업 프로젝트 '꿈을 펼쳐 보령' 제2기 창업팀이 사업자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창업에 대한 열정은 있으나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돕고 청년 주도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부발전이 시행하고 있는 '꿈을 펼쳐 보령' 프로젝트는 지난 2019년부터 추진됐으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팀을 선정해 창업자금 및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2020년에는 한국판 뉴딜정책에 발맞춰 디지털 전환 가속화, 비대면 산업 강화 및 친환경 녹색 산업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창업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공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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