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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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정종진 임채빈 드디어 맞붙나?
이른바 ‘도장깨기’란 명목하에 최근 벨로드롬의 고수들을 차례대로 꺽은 임채빈이 마침내 마지막 남은 SS반이자 경륜 황제로 불리는 정종진과의 대결을 목전에 두고 있다.대망의 50연승, 그랑프리 4연패를 기록 중인 정종진은 설명이 필요 없는 그야말로 경륜계 살아있는 전설.임채빈은 한국 사이클(남자 단거리) 사상 첫 세계대회에 입상할 만큼 국가대표로 엘리트코스만 밟아온 선수다. 2015년 2018년 각각 기록했던 200미터와 1킬로미터 신기록은 아직도 그의 몫이다. 단거리 종목에 있어서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불세출의 스타인 셈. 축구로 치면 두 선수는 호날두 메시와 비견될 만큼 시쳇말로 경륜계에선 신계급으로 통한다.온라인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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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온라인 구매는 스피드온(Speed-On)에서 발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의 브랜드 네이밍을 공모를 통하여 스피드온(Speed-On)으로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공단 내부직원과 부산․창원 시행체, 전문 업체의 아이디어를 모아 총 118개의 네이밍을 제안 받았고 전문가 자문, 엄격한 심사 그리고 직원투표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한 결과이다. 스피드온(Speed-On)은 스피드를 온라인에서 즐기자는 의미와 스피돔을 온라인에 구축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브랜드 네이밍 선정에는 경륜과 경정을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의미와 체육발전과 여가생활에 기여하는 공익적 의미, 그리고 2030의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젊은 이미지를 부여하는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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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독립유공자 후손 보금자리 지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는 LX홀딩스 계열사인 LX하우시스(사장 강계웅)와 함께 독립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LX공사는 경기도 동두천시에 거주 중인 독립유공자 故 최덕주 선생의 손자인 최재국 할아버지의 집을 LX하우시스,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개보수 공사를 완료해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지난 5월 체결한 LX공사와 LX홀딩스간의 상생협력 업무협약의 구체적인 첫 협업활동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사업에서 LX공사는 무료 경계측량, 현황측량 및 준공을 위한 컨설팅 제공하고 LX하우시스는 내외부 인테리어 자제 제공과 시공, 한국해비타트는 건축기초 시공 및 사업관리 등을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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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광주광역시와 ‘ 건축물 안전강화 ’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28일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건축물 안전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광주광역시에서는 지난 6월 철거 중이던 건물이 붕괴하면서 9명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은 관리 부실로 인한 건축물 해체사고와 노후 건축물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영수 원장과 이용섭 시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토안전관리원과 광주광역시는 이번 협약에서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 합동 점검, 소규모 노후 건축물 실태조사, 건축물 관리 제도개선 등과 관련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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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노사, 단체협약 체결로 새출발 다짐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와 전력거래소 우리노동조합(위원장 곽지섭)은 지난 28일 나주 본사에서 새로운 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회사 경영진과 노조 집행부가 함께 참석한 가운데, 양측 대표인 정동희 이사장과 곽지섭 노조위원장의 단체협약서 서명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전력거래소는 근로조건 개선, 경영개선 등을 위한 단체협약 갱신을 위해 작년 11월에 본교섭을 시작한 이후 약 9개월에 걸쳐 총 7차례 실무교섭을 진행하면서, 노사간 지속적인 상호협의와 소통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에 따라 새로 체결된 이번 단체협약에서는 육아 및 가사지원 강화, 저연차 직원 권리 및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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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지역 환경문제 해결을 통한 ESG경영 실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8일 나주에 위치한 에너지클러스터에서 2021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전략의제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 시행을 위한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은 빛가람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지자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함께 협업하여 커피박(粕, 커피찌꺼기)을 수거하여 친환경 비료를 제조·보급하는 자원 리사이클링 사업이다.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과 전력거래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회의에는 나주시, 12개 공공기관, 지역자활센터, 민간기업(비료업체 및 커피전문점)의 실무담당자가 참여해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역할 토의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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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SH 사장 후보자 "'시대적 특혜' 발언 사과...부산 집 매각할 것"
김현아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 후보자가 29일 인사청문회에서 나온 '시대적 특혜' 발언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이날 김현아 후보자는 SH를 통해 "진의가 명확하게 전달되지 않는 표현을 사용한 것 자체가 자신의 부족함에서 비롯됐다"며 "마음의 상처를 입은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배포했다.김 후보자는 "남편과 함께 소유한 서울과 부산의 아파트는 실거주용이며 부산 오피스텔은 남편의 사무공간으로 활용할 목적에서 산 것"이라며 "부산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이른 시일 내에 매각하겠다"고 말했다.앞서 김 후보자는 지난 27일 시의회 인사청문회 중 다주택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내 연배상 지금보다 내 집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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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김춘진 사장, 식량·식품 콤비나트 개발 협의 및 현장 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김춘진 사장이 28일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새만금 사업에 대한 현황을 설명 듣고, 공사에서 추진 중인 식량·식품 종합 가공 콤비나트 조성과 관련해 새만금신항 개발 현장을 둘러보면서 장기 개발 방향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이어 전남 소재 공사 장성비축기지를 찾아 식량비축 관리제도 및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식량안보를 위한 공공비축 강화 및 곡물 자급률 제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사장은 “공사의 최우선 책무는 안전한 국민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이라며 “식량의 안정적 공급기반을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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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ESG 경영전략 선포식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친환경 발전, 사회적 책임 이행이라는 공동의 목적 달성을 위해 출자회사와 ESG 경영실천에 나선다.남부발전은 부산 본사에서 ‘KOSPO ESG 경영전략 선포식’을 개최, ESG 선언문을 채택하고 출자회사와 ‘ESG․윤리경영 공동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ESG 경영전략 선포식은 ESG 경영에 대한 실천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출자회사와 기업경영의 명확한 지향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앞서 지난 6월 ESG 경영위원회를 개최해 ‘친환경 발전과 건강한 사회를 위해 책임을 다하는 국민의 기업’이란 ESG 비전 아래 ▲클린(Clean) 에너지 ▲포용의 에너지 ▲신뢰의 에너지 3대 방향과 12대 전략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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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조달핵심 인증취득 지도·자문위원회' 개최
한국중부발전은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국내 조달핵심 인증취득을 통한 해외진출 촉진을 위해 '조달핵심 인증취득 지도·자문위원회'를 2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도·자문위원회는 지난 7월 초 중부발전에서 수립한 '중소기업 동반성장으로 ESG 사회적가치 구현을 위한 조달핵심 인증취득'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시행됐으며, 국내 중소기업의 서류준비 및 면접심사 준비 등 인증취득의 주요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인증취득 유관기관인 한국신제품인증협회의 심사위원 풀을 활용해 산·학·연 분야의 공공기관 연관 산업계종사자·대학교수진·공인시험연구원·공인변리사 등으로 위원회를 구성하고 실제 서류 및 면접심사와 동일한 환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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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4차 산업혁명 시대 ‘데이터 인재’ 양성 지원
한국동서발전은 드론,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발전소에 접목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지역인재 양성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석문중학교에서 발전소 주변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창의교육인 ‘I-4.0 데이터 인재 양성 교실’을 시행했다.교육은 디지털기술융합원과 당진발전본부의 협업을 통해 드론 자율비행 코딩과 드론 운용 기초교육, 태양광 설비 데이터를 활용한 코딩 등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콘텐츠로 개발됐다.사내 드론운용 신재생 전문원과 빅데이터 전문인력이 강사로 참여해 태양광 발전원리, 빅데이터 코딩 실습,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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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한전산업개발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한전산업은 지난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행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로부터 대통령 인증패를 수여받았다.‘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에 노력하는 우수 기업을 인정 및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고용노동부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100대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한전산업은 ▲청년 고용창출 ▲노동시간 단축 및 일·생활 균형 실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의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전산업은 최근 2년간 전체 직원의 약 33% 이상을 신규로 채용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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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공사현장 폭염대비 안전관리 집중점검 실시
한국농어촌공사는 최근 폭염경보가 계속됨에 따라, 공사현장 노동자들의 온열재해 예방을 위한 열사병 예방수칙 이행 등 노동자 안전관리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공사에서 시행하는 건설공사현장은 약 1100여개 지구로, 이중 62%가 사업비 50억 미만의 소규모 지구인 것을 감안해 노동자들의 온열재해 예방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다는 방침이다.우선, 공사는 관련 법규에 따라 폭염으로 발주 기관이 공사를 일시 정지하면 정지 기간만큼 계약기간 연장이나 계약 금액조정과 시공 지체기간에 대한 지체상금 면제 등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또한 폭염특보 발령시 시간당 10분에서 15분씩 규칙적인 휴식시간을 배치하고 폭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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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2021 전자거래 분쟁조정 사례집 발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전자문서·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와 ‘2021 전자거래 분쟁조정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KISA는 전자문서·전자거래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분쟁조정위원회로 접수된 상담·분쟁조정 사례를 소개하는 사례집을 매년 발간하고 있다.이번 사례집에는 분쟁조정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분쟁조정위원회 소개 및 상담·조정 신청 절차 ▲분쟁상담 및 조정 현황 ▲주요 유형별 조정사례 등이 수록됐으며, 부록으로 ▲전자거래 사업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 ▲개인 간 거래 분쟁 예방수칙 등이 담겼다.사례집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2020년에 접수된 전자거래 분쟁상담건수는 1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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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찾아가는 매입임대주택 현장계약 서비스 실시
GH는 지난 23일 8호의 부천시 아동 동거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매입임대주택 현장계약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GH에 따르면 기존의 매입임대주택 계약은 경기도 남부, 동부, 북부에 위치한 각 권역별 센터를 계약자가 방문하여 계약을 진행하는 형태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아동 동거가구의 특성상 일정 거리 이상 이동하여 계약하는 방식이 부담이 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GH는 부천시 주거복지센터 및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의를 통해 부천시 주거복지센터 내에 계약 장소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부천시에 거주하는 계약자들이 수원에 있는 남부센터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계약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찾아가는 현장계약 서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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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보건의료인력 ʻ인권침해 상담센터ʼ 개소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8일 강원도 원주에 ‘보건의료인력 인권침해 상담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지난 12월 보건의료인력의 수급 지원과 근무환경 개선 및 복지향상 등 보건의료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보건의료 인력지원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번 상담센터는 공단이 보건의료 인력지원전문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전문기관으로서 직접 실시하는 사업으로, 보건의료인력이 폭언‧폭력‧성희롱 등 인권침해로 피해를 입은 경우 심리상담과 법률, 노무자문을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인권침해 상담센터는 보건의료인력이 의료기관 또는 비의료기관에서 동료, 상급자, 환자, 보호자 등에 의해 인권침해를 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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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방역수칙 위반 논란 증폭..."자진 신고 감안돼 주의 조치"
국립공원공단이 지난 5월 자원봉사자 10~20명을 한 식당에서 단체로 식사하게 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공단 측은 종합 감사 과정에서 자진신고를 통해 발견된 사안이라며 주의 조치에 그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28일 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공단 소속 A 사무소는 지난 5월 22일 전남 신안 영산도에서 진행된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21명을 한 식당에서 식사하게 하며 '5인 이상 집합금지' 방역 수칙을 위반했다.그 당시 전남 지역은 거리두기 개편안 시범 적용에 따라 6인까지 모임이 가능했으나, 전체 인원은 6명이 넘었으며 4인 1조로 나눠 입장하는 방법 또한 정부의 방역 지침을 위반한 소지가 있다.공단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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