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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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10월부터 열차 내 부가운임이 달라집니다”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8일부터 22일까지 부산역에서 SRT 이용객에게 여객운송약관 알리기 캠페인에 나섰다.에스알 부산승무센터(센터장 이대철)는 이날 승무팀장과 SRT 객실장들이 부산역 맞이방과 승강장에서 달라지는 열차 부가운임 기준 등을 안내했다.특히 10월 1일부터 강화되는 열차 내 부가운임과 함께 지난 5월28일 개정된 주말 위약금 기준에 대한 내용을 부채에 담아 고객들에게 나눴다. 승차권 예약부도를 방지해 열차 실 이용객의 구매기회를 확대하고, 부정승차를 방지하긴 위한 취지와 주요 개정사항을 안내하며 고객 혼선 방지에 나섰다.에스알은 오는 10월 1일부터 열차 부정승차를 방지하고 차내 혼잡도를 완화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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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해외 철도기관 유학생 연수’로 파트너십 강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국토교통부 주관의 ‘해외 철도기관 유학생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한국의 철도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해외 철도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위해 마련됐으며, 탄자니아, 이집트, 폴란드 등 3개국의 철도인력을 초청해 진행됐다.연수에는 탄자니아철도청(TRC), 교통부(MoT), 육상교통규제청(LATRA) 소속 유학생, 이집트철도청(ENR), 터널청(NAT), 폴란드철도공사(PSR) 소속 유학생들 10여 명이 참석했다. 첫날 세미나에서는 각국 철도사업 현황을 발표하고 기술 교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튿날은 KTX를 타고 경남 창원의 로만시스㈜ 공장을 찾아 기관차와 트램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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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소진공,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실태조사 본격 실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18일부터 오는 10월 17일까지 3개월간 전통시장·상점가의 실태 전반을 파악하여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2025년 전통시장·상점가 모집단 및 실태 통합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실태조사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제9조 및 통계법 제18조에 따른 통계청 승인 통계로 2006년부터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운영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매년 조사원을 통해 방문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전국 전통시장 및 상점가 대상 상인 대표와 영업 점포 약 30만 개의 점포주를 대상으로 한다.상인 대표에게는 시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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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등 여당의원들 방중해 한중 협력 문제 논의
추미애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이 중국을 방문해 중국 싱크탱크와 한중 협력 문제를 논의했다.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 차하얼학회는 추 의원이 이끄는 한국 여당 대표단은 지난 15일 베이징 차하얼학회에서 한팡밍 회장과 만났다.차하얼학회는 "양측은 공동의 관심사에 관해 심도 있게 의견을 교환했다"면서 "계속해서 협력을 확대·심화해 새로운 형세 아래 중한 양국의 소통과 이해를 촉진하고, 중한 양국 관계의 양호한 발전을 적극 추진하자고 했다"고 전했다.지난 15일 만남에는 민주당 세계한인민주회의 수석부의장인 이재강 의원과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특별위원회 위원인 이병진 의원을 비롯해 민주당과 국회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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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광복 80주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행사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27명을 초청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조국 광복을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후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청된 독립유공자 후손들은 경마공원 투어, 말 산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특히 이날 렛츠런파크 서울 5경주는 '광복 80주년 기념경주'로 지정되어 독립투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뜻깊은 무대로 꾸며졌다. 경주에 앞서 정기환 한국마사회장과 독립유공자 후손, 이향숙 경기남부보훈지청장이 함께 관중들에게 인사를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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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AI 적용 자동검측 영업열차 확대 설치..."유지보수 체계 고도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열차에 자동검측 시스템을 확대 설치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기반 유지보수 체계를 고도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승객을 태운 열차에 설치된 자동검측 시스템은 운행 중 자동으로 전차선‧궤도‧선로‧신호‧통신 등 모두 5개 분야 17개 항목의 안전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현재 상태에 맞춰 수리?정비하는 ‘상태기반 유지보수(CBM)’에 활용된다.우선, 코레일은 자동검측 시스템 탑재 열차를 늘린다. 자동검측 열차 운행을 확대하면 지금보다 실시간 검측 범위가 확장되고, 누적된 데이터로 AI 자동분석의 정확성이 높아져 더욱 촘촘한 시설물 안전관리가 가능해진다. 열차 운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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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 삼천포 이어 여수발전본부 불시점검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안전은 내일이 없다!”는 안전 경영 기치 아래 그의 경영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안전 최우선 경영’을 실현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은 강기윤 사장이 지난 7일 삼천포발전본부에 이어 13일 여수발전본부를 찾아 현장경영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현장경영에서 강 사장은 “사람의 생명이 먼저다”라고 강조하며, “안전은 ‘비용이 아닌 투자’라는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예산을 투입해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이를 위해 자동소화방지시스템, 무인자동인식시스템, 위험자동감지시스템 등 안전 자동화 시스템을 현장에 적극 도입함으로써 작은 위험요인도 사전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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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너지와 ‘글로벌 LNG 협력 강화 위한 팀 코리아 구축’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1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너지와 ‘글로벌 LNG 협력 강화를 위한 Team KOREA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근 한미 관세협상 타결로 미국산 LNG 구매와 공급망 다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민간 LNG 직도입사와 Team KOREA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국가 에너지 안보에 기여하고 직도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기획되었다.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LNG 도입 경쟁력은 높이고, 수급 관리 리스크는 낮추도록 공동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경쟁력 있는 미국산 LNG 공동 도입 추진 ▲국내 LNG SWAP 협력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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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토론토 K-EXPO서 라면·김치·소스류 등 한국 농식품 홍보관 운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2025 K-EXPO : All about K-Style’에서 K-푸드 홍보관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aT는 콘텐츠진흥원과 협업해 9일부터 10일 양일간 캐나다 토론토 ‘메리디안 홀(Meridian Hall)’에서 K-콘텐츠와 K-푸드를 융합한 복합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한국 농식품의 전시·시식·홍보를 진행했다. 농식품 홍보관에서는 캐나다 수출 성장 가능성이 높은 품목으로 라면, 김치, 떡볶이, 유자차, 고추장 소스류, 스낵, 즉석밥 등을 선정해 전시하고, 제품 소개와 활용법이 담긴 자료를 함께 제공했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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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여름철 집중호우 이후 폭염 대비 녹조 관리 점검 회의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14일 대전 본사에서 여름철 폭염에 따른 녹조 확산 가능성에 대비해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녹조대응전담반과 본사, 유역본부, 현장 담당자 등이 참석해 전국 주요 유역의 녹조 발생 현황을 점검하고, 기상 전망을 고려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기후변화로 폭우와 폭염이 번갈아 나타나는 극단적인 날씨가 지속되면서 녹조 관리 여건이 한층 어려워지고 있으며, 앞으로 녹조 발생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녹조 확산 차단을 위해 주요 상류 구간에 조류차단막을 설치하고, 녹조 발생을 저감하는 수면포기기와 녹조제거설비를 운영하고 있다. 먹는 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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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5 한국사이버안보학회 기술정책연구위원회 하계 워크숍 성료
한전KDN(사장 박상형)과 한국사이버안보학회(회장 손기욱)은 13일과 14일 양일간 전남 여수 베네치아호텔&리조트에서 ‘2025 한국사이버안보학회 기술정책연구위원회 하계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AI 시대 국가 에너지 인프라 사이버 위협 대응’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국가망 전환계획에 따른 선제적 보안 대응 전략과 공공기관 간 협력 체계 수립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워크숍은 한국사이버안보학회 기술정책연구위원회 산하 3개 전문 연구회(N2SF연구회, 사이버위협대응연구회, 실태평가연구회) 회원과 보안 전문가, 에너지 공기업 정보보호책임자(CISO), 산·학·연 연구자 등 1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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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강원경제진흥원, 공공주택 입주민 위한 ‘상생마켓’ 도입 협약 체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강원경제진흥원, 원장 서동면)과 서울-지방 상생 협력을 위한 스마트 주거 서비스 ‘상생마켓’ 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SH는 지난 2023년부터 공공주택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정식 새벽 배송, 방문 운동 강좌, 비대면 세탁, 디지털 약자 대상 교육 등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담은 ‘스마트 주거 서비스 플랫폼’을 시범 운영 중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SH의 스마트 주거 서비스 플랫폼과 강원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온라인 몰 강원더몰을 연계한 ‘상생마켓’을 공동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공공주택 입주민은 합리적인 가격에 강원의 우수한 특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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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경기분원에 지역 상생형 실버카페 'K-휴(休)카페' 개소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단원구노인복지관(관장 황인득)과 함께 지역 상생형 실버카페인 'K-휴(休)카페'를 KTL 경기분원 지원동 1층에 개소했다고 14일 밝혔다.KTL은 지난 2022년 3월 진주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와 함께 진주본원 1층에 지역 상생형 실버카페인 'K-사랑채'를 개소했다. 이후 높은 만족도와 지역사회 노인일자리 창출효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KTL은 지난해 10월 단원구노인복지관과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상생형 실버카페 확대를 위한 2호점 개소에 나섰다.KTL은 카페 설치 및 운영을 위해 경기분원 지원동(경기도 안산시 해안로 723) 1층의 일부 공간을 무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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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부동산종합정보 확인 가능한 ‘사업용자산 정보시스템’ 서비스 개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직무대리 곽진규, 이하 JDC)는 개발사업정보 등을 웹 지도에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JDC 사업용자산 정보시스템’서비스를 14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JDC는 기존에 사진 또는 공고문 등으로만 제공하던 개발사업 및 부동산 공급 등의 정보를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하는 ‘JDC 사업용자산 정보시스템’의 디지털 웹 지도 화면을 통해 입체적이고 시각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국민 누구나 회원가입 없이 JDC 사업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사업 개요 및 추진현황, 토지 등의 공급 또는 공급예정 물건 확인, 사업 구역계 및 토지이용계획(용도, 면적, 건폐・용적률, 건축높이 등), 주변지역 부동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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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영등포구청과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및 취약계층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코레일유통(대표 박정현)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코레일유통 경인본부(본부장 임현식)는 지난 13일 영등포구청(구청장 최호권)에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취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구직자의 안정적 일자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코레일유통 경인본부장과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정보 공유 ▲구직자 발굴 및 취업 연계 ▲취업지원서비스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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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과 소통 간담회 실시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이사 이태식, 이하 한유원)이 지난 13일 `상품개선 지원사업(패키지 디자인 개선·제작)‘에 참여하고 있는 소상공인 21개사와 함께 지원사업 참여 후기, 개선방안 등을 공유하는 간담회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창업허브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한유원에서 운영하는 ‘상품개선 지원사업(패키지 디자인 개선·제작)’에 참여하고 있는 소상공인 21개사, 한유원 관계자와 수행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상품개선 지원사업(패키지 디자인 개선·제작)’은 온라인 진출 초기 소상공인이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컨설팅 ▲패키지 디자인 개선 ▲부착물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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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태안 출신 해외 항일운동가 유해 국립대전현충원에 봉환
한국서부발전은 충남 태안 출신 독립운동가 문양목(羽雲) 지사의 유해 봉환 및 안장에 함께하며 지역의 역사적 인물을 기리는 여정에 동참했다. 14일 서부발전에 따르면 문양목 지사는 1900년대 초 일제의 탄압을 피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한 뒤 한인 사회에서 항일운동과 민족교육에 헌신한 인물이다. 이번 유해 봉환을 통해 광복 80주년을 맞은 올해, 120년 만에 고향 땅을 다시 밟게 됐다.이를 기념해 지사의 고향인 태안에서 지난 12일부터 이틀 동안 유해 봉환 공식 기념식이 개최됐다. 태안군 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야제는 군의 장대 공연, 기념행사, 음악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의 환영과 예우가 이뤄졌다. 아울러 서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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