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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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투자유치 지원 행사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규제자유특구 및 글로벌혁신특구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규제혁신 KOSME-IR마트'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규제자유특구와 글로벌혁신특구 실증사업자의 민간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진공은 2022년부터 투자설명회(IR)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한 신기술 기업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했다.최종 선정된 6개 기업은 행사에 앞서 약 한 달간 투자설명 자료(Pitch Deck) 작성과 발표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지원받았다. 행사 당일에는 피칭 전략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투자설명회에서는 리코드, 마크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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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경찰청과 에너지 절감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은 경찰청과 에너지 절감 문화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협약식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렸으며, 양 기관은 공공부문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전력 소비 절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경찰청과 산하 기관의 전력 소비 구조를 개선하고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청은 24시간 운영되는 치안 시설이 많아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가 필요한 기관으로, 에너지 절감 정책과 관련해 한국전력에 협력을 요청했다고 한전은 설명했다.양 기관은 지능형 전력량계(AMI)를 활용해 경찰청의 월별 전력사용량 데이터를 분석하고 에너지 절감 방안을 마련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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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협력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컨설팅 개최
한국중부발전은 25일 서울에서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해외동반진출 연구회 컨설팅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석탄화력발전 축소와 에너지 전환에 대응해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부발전 협력기업 협의체인 '해외동반진출 협의회' 소속 17개 기업이 참석했다.한국중부발전은 지난해부터 회계, 세무, 법무, 물류, 경영전략, 바이어 발굴 등 6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해외동반진출 연구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주한 인도네시아대사관, 두산에너빌리티와 협력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행사에서는 협력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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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 산업융합 규제특례지원단 운영 방향 확정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5일 2026년도 산업융합 규제특례지원단 운영위원회를 열고 올해 지원단 운영 방향과 4대 중점 추진 과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산업융합 규제특례지원단은 2024년 출범한 산업기술 분야·기능별 15개 전문기관 협의체로, 기업의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신청부터 특례 승인, 실증, 법령 정비,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지원단은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X) 등 첨단산업 분야 규제 발굴, 전문기관 협업 기반 규제특례 및 실증 지원, 규제특례 후속 지원을 통한 법령 정비와 사업화 촉진, 우수사례 기업 발굴 및 육성 등 4가지를 선정했다.이를 위해 인공지능(AI)·전자 분과를 신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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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우즈베키스탄과 에너지 협력 확대 논의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우즈베키스탄 라지즈 쿠드라토프 투자산업통상부 장관을 비롯한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면담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노후 지역난방 설비를 한국형 고효율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지역난방 현대화 사업 추진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해당 사업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후보 사업으로 검토되고 있는 만큼 조속한 추진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고 전했다.양측은 우즈베키스탄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 사업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우즈베키스탄의 면화 줄기 등 농업 부산물을 활용해 열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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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동양대와 글로벌 철도인재 육성 협약 체결
국가철도공단은 동양대학교 철도대학과 글로벌 철도인재 육성과 해외 철도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가철도공단의 해외 철도사업 수행 경험과 동양대학교의 교육역량을 연계해 미래 철도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철도 분야 연구·교육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글로벌 철도인재 양성을 위한 정보·기술 교류, 산학연 공동연구 및 관련 프로그램 개발, 문화교류 활동 확대, 상호 협력사업 발굴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국가철도공단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해외 철도사업 경험을 교육과 연계하고, 글로벌 철도산업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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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국가서비스대상 3개 부문 대상 수상
한국서부발전이 발전 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과 사회공헌, 안전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국가서비스대상 3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한국서부발전은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6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전력 인공지능 전환 혁신 부문, 청년 자립 지원 부문, 안전경영 시스템 부문 대상을 받았다.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시상으로,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한다.서부발전은 발전공기업 최초로 인공지능 전환 전략인 'AX 2040'을 수립해 발전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발전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발전 정보 공유 플랫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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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서대문센터 개소 앞두고 공사 현장 안전 점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5일 7월 개소를 앞둔 서울 서대문센터 공사 현장에서 안전보건협의체 회의를 열고 공사 마무리 단계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개소 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소진공과 시공사 등이 참여하는 안전보건협의체를 통해 진행됐다.인태연 이사장은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회의를 열고 개소 전 발생할 수 있는 잔여 위험 요인을 점검했으며, 개소 이후 소상공인과 근로자가 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현장에서는 출입구와 통로의 미끄럼·넘어짐 위험 요인, 시설물 마감 상태와 고정 여부, 공사 잔재물 및 적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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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휴가철 앞두고 고속도로 집중 청소 실시
한국도로공사는 하계 휴가철을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집중 청소주간'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공사는 3월에는 겨울철 제설작업 이후 구조물에 남은 염화물을 세척하고, 4∼5월에는 본선과 집중관리대상 구간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6월에는 휴가철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영업소 주변 쓰레기 수거를 중점적으로 실시했다.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이날 경부고속도로 평사휴게소(부산방향)를 방문해 청결 상태를 점검하고 쓰레기 수거 작업에 참여했다.현장에서는 쓰레기 무단투기를 감지하는 'AI CCTV'와 고속도로 낙하물을 수거하는 'Ex-잡물수거장치' 시연도 진행됐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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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교통공단, 어린이 안전박람회서 교통안전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도로교통공단은 25일부터 26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어린이 안전박람회'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체험 프로그램과 뮤지컬 대회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공단은 박람회 기간 '호둥이와 함께 떠나는 교통안전 체험 놀이터'를 마련해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교통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참가 어린이들은 모형 신호등과 횡단보도를 활용한 길 건너기 체험을 비롯해 블록빼기, 종치기 놀이 등을 통해 교통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다.공단은 25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도전! 어린이 안전 골든벨'에 참여해 교통안전 분야 문제를 출제하고 기관장상과 상금을 후원한다. 이어 26일 오후 2시에는 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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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고객 대상 출발 현장 참관 프로그램 운영
한국마사회는 지난 21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고객을 대상으로 '출발 현장 참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객이 경주마 출발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경마 시행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참가자들은 출발 전문 인력의 안내를 받아 출발대 구조와 작동 방식, 출발 현장 인력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경주마의 대기부터 출발대 진입, 출발 신호까지 전 과정을 참관했다.참관 이후에는 출발 절차와 현장 운영 방식에 대한 질의응답이 진행됐다.한국마사회에 따르면 행사 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프로그램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91점을 기록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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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명마 굿즈 '명마당' 부산·제주 판매 확대
한국마사회는 경주마 굿즈 브랜드 '명마당'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과 제주에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명마당은 한국 경마를 대표하는 경주마를 모티브로 제작한 인형 키링 브랜드다. 트리플나인, 닉스고, 차밍걸, 동반의강자, 글로벌히트, 한센 등 6종으로 구성됐으며, 제품의 QR코드를 통해 해당 경주마의 이력과 활약상을 확인할 수 있다.명마당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관람대 1층 루키존 입구에서 열리는 '마구마구 말마 페스티벌' 기간 판매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행사에서는 어린이 손인형극, 키즈놀이터, 체험 프로그램, 푸드트럭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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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 공식 캐릭터 굿즈샵 개장
한국마사회는 공식 캐릭터 '말마(MALMA)'를 활용한 굿즈 매장 '말마프렌즈 스토어'를 지난 20일 렛츠런파크 서울 해피빌 관람대 1층에 개장했다고 25일 밝혔다.말마프렌즈 스토어는 지난 14일 임시 운영을 시작했으며, 20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매장은 말마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키링, 인형, 가방, 생활용품과 명마 키링, 편자 장식, 마구 패턴 스카프 등 경마 관련 상품을 판매한다.매장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내부에는 말마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도 마련됐다.말마프렌즈는 한국마사회가 개발한 캐릭터 브랜드로, 은퇴한 경주마를 설정으로 한 '말마'를 중심으로 스타일리스트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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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 '국민드림마차' 지원사업 공모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은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2026년 국민드림마차'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26일부터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국민드림마차는 한국마사회가 2004년부터 농어촌 복지시설에 차량을 지원해 온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모두 1천171대의 차량을 지원했다.올해는 지원 대상을 확대해 기존 농어촌 복지시설뿐 아니라 기후·생명·생태 분야의 비영리 공익법인도 포함했다. 지원 규모는 농어촌 노인복지시설에 승합차 25대와 경차 10대 등 35대, 비영리 공익법인에 승합차 5대 등 총 40대다.공모 접수는 6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되며,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공모 요강은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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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 경마 운영 현장 점검
한국마사회는 우희종 회장이 경마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경마 시행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서울 경마 개최 운영부서의 주요 업무를 직접 참관하고 체험하며 경마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의 의견과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우 회장은 지난 20일 순위판정, 경주편성, 심판, 핸디캡 운영 부서를 방문해 서울 경마 개최 운영체계와 부서별 주요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도착 순위 판정, 경주 편성, 심판·핸디캡 업무 등을 체험했다.한국마사회는 이번 운영부서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8월까지 22개 경마 개최 운영부서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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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공공주택 침수 대비 수방 장비 교육 실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공공주택 침수 피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공공주택 침수 대비 수방 장비 운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SH 본사와 주거안심종합센터 관리자, 수방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현장 실무자의 수방 장비 운용 능력을 높이고 상황 보고 및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침수 발생 시 대응 요령과 재난안전상황실 보고 체계, 양수기·수중 펌프·발전기 운용 방법, 수방 장비 점검 및 유지관리 등에 대한 이론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실제 침수 상황을 가정해 양수기와 수중 펌프를 설치·가동하고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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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전기산업엑스포서 AI 기반 에너지ICT 기술 공개
한전KDN은 24일부터 2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에너지ICT 기술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경상북도와 한국전기공사협회가 주최하며, 한전KDN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국내 에너지 공기업이 참가한다. 행사 기간에는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에너지 관련 세미나, 포럼 등이 함께 진행된다.한전KDN은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와우 존(WOW ZONE)'을 운영해 AI 기반 에너지 플랫폼 기술을 소개한다.전시 공간에서는 미래형 관제센터를 구현해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전력 수급 시뮬레이션을 체험할 수 있다.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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