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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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과 해수부, 해상풍력 제도 전국 권역별 간담회 추진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해상풍력 특별법(이하 특별법) 시행 이후 지역별 현안을 논의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전국 권역별 간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28일 두 기관은 울산수협에서 ‘해수부-수협 해상풍력 대책위원회 산하 동해 EEZ 부유식 특별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시행된 특별법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권역별 해상풍력 추진 과정에서 제기되는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수협중앙회는 이 자리에서 ‘특별법 시행에 따른 전환기 주요 쟁점과 대응전략’을 발표하며 △기존 사업의 질서 있는 특별법 체계 편입 △해양 공간의 공공성을 고려한 균형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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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BIFC-2 나무 어린이집’ 개소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최인호)는 지난 27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2)에서 ‘BIFC-2 나무 어린이집’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부산 남구 부구청장을 비롯해 주택도시보증공사, 기술보증기금,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주택금융공사 총 4개의 공동 운영기관의 기관장과 노동조합 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IFC-2 나무 어린이집’은 주택도시보증공사를 대표기관으로, 기술보증기금,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주택금융공사 총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설립·운영하는 직장어린이집이다.해당 어린이집은 지난 9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해 임직원 자녀들에게 안정적이고 질 높은 보육환경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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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2026 청년인문실험’ 공모 개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2026 청년인문실험’ 공모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2018년부터 이어진 청년인문실험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개인의 고민부터 사회 문제까지 다양한 주제를 인문적 관점에서 탐구하고 해법을 모색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2026년 주제는 ‘지역 청년’으로 설정됐으며, 수도권 중심의 청년 인문 활동을 지역으로 확산하고 지역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높이는 내용을 포함한다.참여자들은 주제 외에도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 존재, 세대 간 소통, 생태, 정체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롭게 실험을 설계할 수 있으며, 실험 내용과 방식, 장소에는 별도 제한을 두지 않는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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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데이터 연계 농업용 드론행정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은 농업 분야 드론의 체계적인 안전관리 강화와 항공방제업 신고 절차 간소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TS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드론 사고의 실질적인 저감과 행정수요자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등 두 기관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무인비행장치를 활용한 방제사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국토교통부 소관인 TS에 ‘초경량비행장치 사용사업’을 등록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소관인 농관원에 ‘항공방제업’을 이중으로 신고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항공방제업 신고 업무의 신속하고 정확한 처리를 위해 정보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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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5월 렌터카·카셰어링·관광택시·커피&빵 등 혜택 제공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코레일 MaaS(Mobility as a Service)’ 제휴서비스를 최대 75% 할인하고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코레일 MaaS’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을 기반으로 승차권 예매뿐만 아니라 렌터카, 카셰어링, 관광택시, 커피&빵 등 교통과 여행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다.먼저 코레일톡에서 ‘렌터카’를 이용하면 대여료를 최대 75%까지 즉시 할인한다. 역 인근의 공유 차량을 빌릴 수 있는 ‘카셰어링’(롯데렌터카 G car) 서비스도 60% 할인을 제공한다.특히 카셰어링 서비스를 60% 할인받은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20명에게는 2만 G포인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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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2년 연속 ‘최우수’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는 동반성장과 상생 협력을 위한 공공기관의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로, 이번 평가는 총 133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코레일은 △중소기업 국내·외 판로 지원 △공정거래 문화조성 △상생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결제환경 개선 △농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상생협력기금 상향 출연(11억6000만원, 전년 대비 10.2%↑) △상생결제 지급금액 SOC 공기업 최대규모 달성(4906억원, 전년 대비 18.8%↑)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제품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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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지난 27일 발표된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성과를 인정받아 98.2점을 획득하며, 사회간접자본(SOC) 부문 최고점과 함께 창립 이래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전국 133여 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지원 및 상생협력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활동 실적과 협력기업 체감도 등을 반영해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개선 5개 등급으로 구분한다.에스알은 고속철도 운영기관으로서 보유한 기술력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협력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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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2025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 획득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최인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하는 '2025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공기업 산업진흥·서비스 군에서 최고점을 받으며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HUG는 지난 3년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매년 평가등급이 상향됐으며, 특히 이번 평가에는 선도적인 동반성장 사업추진으로 상생문화를 확산한 성과를 인정받아 공기업 산업진흥·서비스군에서 최고점을 받게 됐다.특히 HUG가 자체 추진한 중소기업 상생 지원사업들에 대한 평가가 높았다. 중소 제조기업에 대한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HUG 글로벌 커넥트 사업, 협력·거래기업과의 협업 성과에 대해 인센티브를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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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오딩이와 떠나는 봄 피크닉’ 팝업스토어 운영
한국관광공사가 현대백화점 천호점과 협력해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천호점 13층에서 ‘오딩이와 떠나는 봄 피크닉’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사가 제공하는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 ‘오디(Odii)’를 소개하고, 봄철 국내 여행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을 포함한다.‘오디’는 전국 약 6000여 개 관광지의 정보를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 등 5개 언어로 제공하는 무료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다.행사장에는 캐릭터 ‘오딩이’ 포토존과 스탬프 투어 등 체험형 공간이 조성되며, 오디오 가이드 청취와 AI 기반 여행 일정 추천 기능 등 공사 주요 서비스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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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서 최우수 등급 획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기관 최초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동반성장 추진 실적과 협력 중소기업의 체감도 조사 등을 바탕으로 이뤄지는 제도로, 평가 결과는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개선 등 5개 등급으로 구분된다.소진공은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평가에서는 폐업 소상공인의 취업 연계와 전직 장려 수당 비과세 전환을 위한 제도개선 노력, 중소기업 제품 구매 확대 등 공공 구매 활성화, 중소기업 상생 판로 다각화 등이 반영됐다.또 공단 고유 사업과 연계한 동반성장 과제를 발굴하고, 협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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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vs 온라인, 경정 ‘두 얼굴’의 매력
경정은 두 가지 방식의 운영 방식이 있다. 하나는 대기 항주에서 자리를 잡은 후 출발하는 플라잉 스타트, 다른 하나는 계류장에서 동시에 출발하는 온라인 스타트다. ■ 철저한 타이밍 싸움, 플라잉 스타트 플라잉 스타트는 2002년 경정 출범과 함께 도입된 기본 방식이다. 출주 신호와 함께 계류장을 떠난 선수들은 대기 행동 후, 출발 시각 0∼1.0초 사이에 출발선을 통과해야 한다. 이 방식의 핵심은 ‘타이밍 싸움’이다. 만일 출발 시각 이전에 출발선을 통과하면 사전 출발(플라잉), 1.0초를 초과해 통과하면 출발 지체(레이트)로 실격 처리된다. 한순간의 판단 실수가 곧바로 탈락으로 이어지는 만큼 극도의 집중력이 요구된다.플라잉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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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이해충돌·청탁금지법 동시 위반… 준법 관리 체계 도마 위
한국도로교통공단 TBN교통방송과 공단 지부에서 이해충돌 방지제도 위반과 청탁금지법 위반이 각각 적발됐다. 성격이 다른 두 건의 비위가 서로 다른 조직에서 동시에 확인되고, 중징계와 경징계 처분 요구가 같은 날 이루어지면서 공단 전반의 준법 관리 체계에 의문이 제기된다.27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한국도로교통공단의 '2026년도 복무감사' 2건이 각각 별도로 진행됐다. TBN교통방송 소속 직원 A에 대해서는 2026년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지부 소속 직원 B에 대해서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각각 감사가 실시됐으며, 두 건 모두 4월 9일 같은 날 처분 요구가 통보됐다.주목할 점은 두 사건이 소속 부서도, 위반 법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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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진 독주냐, 임채빈 설욕이냐” ‘KCYCLE 스타전’ 내달 8~10일 광명스피돔서 격돌
광명스피돔에서 열리는 올해 두 번째 대상경륜, ‘2026 KCYCLE 스타전’ 대상경륜이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상반기 최강자를 가리는 6월 말 ‘KCYCLE 경륜 왕중왕전’을 앞둔 전초전 성격의 무대로, 등급별 최강자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금요일 예선을 시작으로 일요일 결승전까지 전 등급(특선, 우수, 선발)에서 자존심을 건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대회의 핵심으로 특선급 김포팀과 수성팀의 정면충돌, 우수급 박제원을 향한 집중 견제, 선발급은 30기 신인 활약 여부를 꼽고 있다. ■ “다시 붙는다” 정종진 대 임채빈이번 대회 최대 관전 요소는 단연 특선급이다. 올해 2월 스피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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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5년 연속 ‘최우수’ 달성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창진)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대상 기관의 동반성장 추진실적과 협력 중소기업의 체감도를 종합 평가해 5개 등급으로 구분한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에 대한 선도적인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5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주요 추진 활동으로는 글로벌 ESG 규제 강화 대응을 위한 ESG경영 지원 확대, 해외판로 개척, 단계적 기술 역량 강화 지원체계 구축 등 다양한 수요자 맞춤형 사업과 파트너십 강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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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소규모 주택정비 활성화’ 건설사 소통 간담회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사업 활성화를 위해 민간 건설사와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서울시 모아타운)의 사업 장점과 인센티브 등을 소개해 우수 건설사 등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유인하고자 마련됐다고 LH는 설명했다.LH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향후 시공자 선정이 필요한 관리지역 총 8곳(약 7300세대 규모)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LH는 올해 4곳(관악 난곡, 서대문 홍제, 강서 화곡, 금천 시흥2), 2027년 4곳(동작 노량진, 성북 종암, 종로 구기, 인천 가정)에 대한 시공자 선정을 순차적으로 완료할 계획이다.나아가 관리지역 사업의 장점 및 제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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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5월 부처님오신날 연휴 열차 운행 확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5월 부처님오신날 연휴를 맞아 임시열차를 투입해 운행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코레일은 토요일인 23일부터 부처님오신날 대체휴일인 25일까지 사흘간 경부·호남선 등 전국 4개 노선에 KTX와 일반열차를 모두 38회 추가 운행해 공급 좌석을 약 1만9000석 늘린다.또 연휴 다음날인 26일에는 새벽 시간대 KTX를 3회 추가 운행해 출근 편의도 높였다.추가 운행하는 열차의 승차권은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코레일 승차권 예매 홈페이지,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전국 역 창구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연휴기간 늘어나는 이동 수요에 맞춰 열차 운행을 확대한다”며 “안전하고 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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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공공기관 국민인식도 공기업(SOC) 부문 ‘1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국민인식도 조사’에서 공기업(SOC)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국민인식도 조사는 일반 국민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공공성, 사회적 책임, 서비스 수준 등을 종합 평가하는 지표로,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국민 체감 만족도를 확인하는 대표적 평가다.이번 조사에서 코레일은 종합점수 72.2점을 기록해 공기업 평균(65.3점) 대비 +6.9점, SOC군 평균(67점) 대비 +5.2점 높은 성과를 거두며,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했다.특히 응답자 유형별 분석 결과, 지역주민 인식도에서 94.1점을 받아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소통 노력을 인정받았다.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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