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는 부산 남구 부구청장을 비롯해 주택도시보증공사, 기술보증기금,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주택금융공사 총 4개의 공동 운영기관의 기관장과 노동조합 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BIFC-2 나무 어린이집’은 주택도시보증공사를 대표기관으로, 기술보증기금,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주택금융공사 총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설립·운영하는 직장어린이집이다.
해당 어린이집은 지난 9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해 임직원 자녀들에게 안정적이고 질 높은 보육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의 육아 부담 경감과 일·가정 양립에 기여하고 있다.
최인호 HUG 사장은 “BIFC-2 나무 어린이집은 직원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공간이자,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의 터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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