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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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네팔서 ‘K-푸드 취·창업 역량강화 특별교육’ 실시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 이하 ‘공단’)은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총 8일간 네팔 카트만두 현지에서 ‘K-푸드 취·창업 역량강화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단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협업해 2022년부터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진행 중인 '네팔-한국 귀환노동자 안정적 재정착을 위한 단계별 지원체계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푸드(한식)를 주제로, 한국에서 근로를 마치고 네팔로 귀환한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재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개설됐다. 이번 교육에는 국내 취업 후 귀환한 네팔 근로자 15명이 참가했다. 최근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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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중국 현지까지 전기차 충전기 분야 국제공인시험 서비스 확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중국 심천(Shenzhen)에 위치한 KTL 중국시험소가 국제전기기기인증제도(이하 IECEE)에 따른 전기차 충전기(IEC 61851-1)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CBTL)으로 추가 지정되었다고 11일 밝혔다.KTL은 2012년부터 전기차 충전기(IEC 61851-1)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CBTL)으로서 관련 시험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지정은 전 세계적으로 급격히 확대되고 있는 전기차 충전기 시장에 대응해 중국 현지까지 그 시험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중국에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필수적인 시험인증은 시간과 비용 측면에서 국내 중소기업에게 큰 부담이다. 특히 중국 현지에 공장을 둔 우리 기업들은 수출을 위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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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농어촌공사, 캄보디아서 ‘산지지역 고부가가치 채소 생산 및 가치사슬 개선 사업’ 준공식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캄보디아 몬둘끼리 지역에서 현지 시각 9일 ‘산지지역 고부가가치 채소 생산 및 가치사슬 개선 사업’ 준공식과‘산지채소연구소’ 개소식을 동시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준공식에는 옹 코살 캄보디아 농림수산부 차관, 김원집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 서기관, 농림축산식품부 유영숙 주무관, 김우상 한국농어촌공사 기반사업이사 등 양국 관계자 1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산지채소연구소 시설을 소개에 이어, 연구소를 캄보디아 측에 공식적으로 인계하는 서명식 순으로 진행됐다.농식품부와 공사는 2010년부터‘쌀산업 일관 체계 구축사업’을 시작으로 캄보디아의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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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동반성장몰', 한발 빠른 추석선물 기획전 개최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이사 이태식, 이하 한유원)이 운영하고 있는 ‘동반성장몰’에서 10월 다가올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모아 ‘2025 추석명절 특집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동반성장몰’은 한유원이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폐쇄형 온라인 복지몰이다. 동반성장몰을 도입한 대기업, 공공기관, 중소기업 임직원은 지급된 복지포인트, 신용카드 등을 활용해 할인된 가격으로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11일부터 추석 목전인 10월 2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2025 추석 명절 특집전’에는 ▲한우, 한돈 선물세트 ▲사과, 배 등을 포함한 과일 선물세트 ▲조기, 전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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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송재섭 상임감사, 현장 애로사항 청취하는 사업소 간담회 진행
한국서부발전(상임감사위원 송재섭)이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현장 애로를 청취하는 사업소 간담회를 진행한다.서부발전 감사실은 오는 13일까지 김포와 공주, 군산, 구미 등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청렴 순회 간담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간담회는 지난달 18일 서인천발전본부에서 열린 첫 행사를 시작으로 약 한 달간 진행된다.송재섭 서부발전 상임감사위원은 최근 서인천, 평택발전본부 간담회에서 직원, 부서장들과 차례로 만나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일선의 고충을 청취했다.이 자리에서 송재섭 상임감사위원은 “다양한 개선 활동이 내부는 물론 동반 기업 등 외부 이해관계자에 대한 안전하고 청렴한 문화로 이어지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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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임직원 30여 명 수해 복구 자원봉사 및 1000만원 성금 기부
KOTRA(사장 강경성)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일 경기도 가평군 상면 일대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국내외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1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7월 중순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평군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KOTRA는 노사 합동으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침수 주택과 농가 정리, 폐기물 수거, 기자재 세척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번 현장 봉사는 사내 봉사동아리 ‘레프트핸즈’ 등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으며, 폭염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묵묵히 현장에 힘을 보탰다.KOTRA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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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광주에서 노인복지관 찾아 SRT 앱 활용 교육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1일 관내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SRT 앱 활용교육에 나섰다.이날 광주승무센터와 호남차량센터 임직원들로 구성된 ‘빛고을봉사단’은 광주서구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았다. 모바일 앱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SRT 앱 설치방법, 승차권 예매 및 확인, 열차 운행 정보 확인 등 직원들이 1:1로 붙어 맞춤형 실습에 나섰다.에스알은 앞으로도 디지털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여 더 많은 국민이 SRT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교통약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 추진해 국민과 함께하는 철도 공공기관으로서 공공성을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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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참여 소상공인 추가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2025년도 2차 추가경정예산으로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을 확대해 오는 9월 4일까지 참여 소상공인을 추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 점포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서빙 로봇, 디지털 사이니지 등 스마트 기술을 보급하여, 매장 운영의 효율성과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5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자 모집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인건비 절감, 고객 응대 효율 향상 등의 효과가 있는 스마트 기술의 수요가 꾸준히 있는 추세이다.기술 도입 방식에 따라 △일반형, △렌탈형, △SaaS형 중 선택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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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2025 스마트시티 해외진출전략’ 발간
KOTRA(사장 강경성)는 지난 8일 ‘2025 스마트시티 해외진출전략’을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자료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수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내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제작됐다. 전 세계 스마트시티 시장은 2024년 기준 8억 7,760만 달러 규모로, 연평균 29.4%의 성장세를 보이며 2030년에는 37억 5,78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기후변화 대응, 자원의 효율적 활용, 삶의 질 향상 등 다양한 목적으로 시장이 성장하고 있어, 우리 기업도 지역 및 국가별 맞춤형 접근이 필요하다.이러한 변화에 맞춰 KOTRA는 국내 스마트시티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기업들의 관심이 높은 30개국을 대상으로 ▲스마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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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호주 최대 농업 전시회 연계 스마트팜 로드쇼 성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KOTRA(사장 강경성)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된 ‘2025 호주 스마트팜 로드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호주 최대 농업 전시회인 ‘미래 농업 전시회(FutureAG Expo)’와 연계해 한국관을 운영하며, 국내 스마트팜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관이 운영된 ‘2025 미래 농업 전시회(FutureAG Expo)’는 대양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농업 기술 전시회로, 전 세계 농업기술 혁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2천 명 이상이 방문하고, 10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이 참가해 최신 농업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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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국민참여 서포터스 위코 7기 출범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로 하나가 된 42개국 100명의 청년들이 ‘가장 나다운 자기개발, 가장 우리다운 개발협력’을 실현할 반짝이는 아이디어 티켓을 갖고 여행에 나섰다. 코이카는 글로벌 서포터스인 ‘위코(WeKO)’ 7기 발대식이 8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본부에서 국내외 참가자 100명과 코이카 임직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축하와 응원의 열기 속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2019년 대국민 소통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위코는 ‘우리 모두가 코이카(We are KOICA)’라는 뜻을 지닌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다. 위코는 국민이 직접 참여해, 일반 국민의 눈높이에서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국내외에 코이카와 공적개발원조(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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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강원랜드, 자체감사기구 교류로 내부통제 체계 강화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은 강원랜드와 함께 성남시 분당구 본사 대회의실에서 자체감사기구 ‘감사 우수사례 교류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감사업무 교류를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상호 특화 역량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 상임감사위원과 감사실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부패취약분야 개선 방안 ▲건설·안전분야 시스템 감사 사례 ▲재무 리스크 사전 차단 노하우를 발표하며 내부통제 고도화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난은 시스템 감사로 산업재해를 줄이고 지방세 환급을 이끌어낸 ‘디지털 기반 예방감사 체계’와 BIM Clash-Test·RPA 활용 사례를 소개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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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찾아가는 중소기업기술마켓 설명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은 8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제1차 찾아가는 중소기업기술마켓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 기술마켓 제도 및 등록 절차에 대한 소개와 함께,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들의 원자력, 수력 등 탄소중립 생태계로의 새로운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기업기술마켓(이하 기술마켓)은 2023년부터 기재부가 주관하고 111개 공공기관이 공동 참여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 기술과 제품을 기술마켓에 등록하면 공공기관이 이를 검증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연계해 주는 제도이다. 특히, 그동안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인지도로 인해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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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브라질 상파울루서 팝업 스토어 ‘K-푸드 유니버스 브라질’ 운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는 지난 7월 5일부터 8월 1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 한국문화원 전시관에서 놀거리와 먹거리를 결합한 팝업 스토어 ‘K-푸드 유니버스 브라질’을 운영하며 남미시장에 K-푸드의 매력을 알렸다고 8일 밝혔다.aT에 따르면 남미는 전 세계 인구의 5.3%를 차지하지만, 지난해 기준 K-푸드 수출 비중은 0.7%에 그쳤다. 그러나 최근 현지에서 부는 한류의 영향으로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성장 잠재력이 큰 수출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올해 7월까지 남미지역 K-푸드 수출액(잠정)은 라면(466만 달러, 24.4%↑), 과자류(410만 달러, 54.7%↑), 쌀가공식품(8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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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서성재 부사장, 신인천빛드림본부서 특별강연 및 현장 점검 실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8일 신인천빛드림본부를 방문해 ‘기본 바로 세우기’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고, 현장 안전경영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서 부사장은 이번 특별강연에서 안전수칙과 절차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기본 바로 세우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우리의 모든 업무와 안전은 작은 원칙을 지키는 데서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하며, 임직원들이 기본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요청했다.특강을 마친 후 서 부사장은 연료전지 1~5단계 현장을 직접 찾아 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진 현장 간담회에서는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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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가평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성금 기부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최근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기도 가평군을 찾아 피해 복구 지원 활동에 나섰다.에스알 임직원 20여명은 8일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일대를 찾아 가평군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침수 피해가 심각한 주택가를 중심으로 피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임직원들은 침수된 주택 내 쌓인 토사물을 퍼내고, 젖은 가재도구를 정리하는 등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피해지역이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에스알은 이날 자원봉사 외에도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마련한 성금 630만원을 ‘사랑의 열매’를 통해 가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해당 성금은 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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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자동예측진단기술 국내 최초 상용화 기술이전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중앙연구원의 통합예측진단(AIMD, Artificial Intelligence Monitoring & Diagnosis)센터에 적용된 '설비 자동예측진단기술'을 국내 최초로 기술개발 협력사인 설비진단 전문 중소기업 ATG(Asset Technology Group, 이하 ATG) 에 기술이전 했다고 8일 밝혔다. 설비 자동예측진단기술은 원격지 발전소 중요 설비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표준화하고 AI 알고리즘을 통해 설비 고장을 사전에 예측 진단한다. 7년여 간의 자체기술개발과 시스템 GS(Good Software) 인증 과정을 거쳐 현재 국내 원자력발전소에 실제 적용되고 있다. 또한 누적된 정비·고장 이력을 데이터로 활용하기에 기존의 단순 설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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