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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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맞아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한국동서발전이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을 맞아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대국민 홍보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우려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동서발전은 4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태화강역과 당진터미널 등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을 알리는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4월 22일 지구의 날에는 본사와 사업소 건물의 조명을 소등하는 행사에 참여했다.사내에서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종이 사용 절감 등을 내용으로 한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저탄소 식단 제공 등 일상 속 탄소 저감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발전소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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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5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최고 등급’ 달성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서비스 품질과 대국민 만족도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재정경제부는 2025년 18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으며, 결과는 매우 우수, 우수, 보통, 미흡, 매우 미흡의 5단계로 구분됐다. 한국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공사는 ‘디지털 관광주민증’과 ‘여행가는 달’ 등 관광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동을 병행해 서비스 개선을 이어왔다.한국관광공사는 향후에도 고객 의견을 반영한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다음 달 12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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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매우 우수’등급 달성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2025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공공기관 서비스 품질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실시됐다.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이번 조사에서 97.7점을 기록해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했으며, 이는 기관 설립 이후 가장 높은 점수다.기관은 첨단과학기술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과 투자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해 서비스 품질 개선을 추진해 왔다.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는 시즌권 도입과 상품 개발,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 등을 통해 이용객 편의를 개선했다. JDC면세점은 현장 관리자 지정과 AI 기반 안내 시스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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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한국지역난방공사가 ‘2025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대국민 서비스 수준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재정경제부는 2025년 총 18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고객만족도 조사를 진행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역난방·냉방과 구역전기 등 전 사업 부문에서 목표 점수를 달성했다.공사는 고객설비 진단 컨설팅과 통합 케어 서비스 확대, 소상공인 맞춤형 요금제 상담 등 고객 지원 활동을 강화해 왔다. 통합 케어 서비스는 전년 대비 증가한 1231회 운영됐다.또한 열량계 고장 신고 제도를 도입해 조치 기간을 단축하고, 고객 참여형 옴부즈만 제도를 운영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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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휴스턴지사 개소로 K-푸드 수출 확대 거점 구축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신규 지사를 설립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지사 설립은 미주 지역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거점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농림축산식품부와 aT는 휴스턴지사를 통해 미국 남부 9개 주와 멕시코, 과테말라 등 중미 8개국을 아우르는 수출 지원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기존 뉴욕, 로스앤젤레스, 상파울루에 이어 미주 지역 4개 거점을 구축하게 됐다.텍사스주는 미국 내 경제 규모 2위 지역으로, 최근 인구 유입과 경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휴스턴 항구를 중심으로 물류 인프라도 구축돼 있어 수출 거점으로 활용도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또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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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우수 등급 획득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2025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서비스 품질과 고객 만족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된 것이다.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조사 대상 11개 사업 부문에서 모두 목표치를 초과한 점수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전 사업 영역에서 고객 서비스 운영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기관은 고객 의견 수렴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활동을 진행해 왔다. 또한 임직원 대상 서비스 교육과 외부 사례 분석 등을 통해 고객 중심 업무 체계를 강화했다.한국중소벤처기업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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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AX 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한국중부발전이 AI 기반 조직 전환을 위한 ‘AX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기존 디지털 혁신 체계를 AI 중심으로 재편하고, 현장 중심의 AI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구성됐다.추진위원회는 기술안전본부장을 위원장으로 사내외 전문가 30여 명이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사내에서는 발전소 운영, 인사·조직, AI 인프라 관련 부서가 협력하며, 사외에서는 인공지능, 로봇, 빅데이터 등 관련 학회 전문가들이 참여한다.위원회는 AX 전략, AI 팩토리, AI 로봇, AX 성과 등 4개 분과로 구성되며, 현장 적용을 위한 과제 발굴과 실행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과제로는 발전소 운영 및 유지보수 고도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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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재생에너지사업단 확대 및 인력 보강
한국서부발전이 재생에너지 사업 강화를 위해 조직 개편과 인력 보강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재생에너지 사업의 추진 속도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조직 구조 개편을 골자로 한다.서부발전은 기존 1단 1실 4개 부서였던 재생에너지사업단을 1단 2실 5개 부서로 확대하고 전담 인력 30명을 추가 배치했다. 이에 따라 재생에너지 관련 인력은 131명에서 161명으로 늘어났다.조직 개편의 주요 내용은 재생에너지건설부 신설이다. 기존에는 재생에너지 발전소와 액화천연가스 복합화력 발전소 건설 업무를 함께 수행해 왔으나, 전담 부서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의 의사결정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또한 설비 안전 전담 인력을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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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NATO 국제 사이버보안 합동훈련 참가
한국전력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이버방위센터가 주관하는 국제 사이버보안 합동훈련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에너지 인프라를 포함한 국가 주요 시설의 사이버 공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된다.한국전력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Locked Shields 2026’에 대한민국·헝가리 연합팀의 일원으로 참여했다. 해당 훈련은 2010년 시작된 사이버 방위 훈련으로, 전 세계 39개국 약 4000여 명의 보안 전문가가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훈련이다.우리나라는 한국전력을 비롯해 국가정보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등 47개 기관에서 약 170명이 참여하는 훈련팀을 구성했다. 한국은 2021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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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유엔 ESCAP 총회서 농업기계화 토론회 개최
농촌진흥청이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82차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ESCAP) 총회에 참석해 농업기계화 관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농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도입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농촌진흥청은 지속가능한농업기계화센터(CSAM)와 공동으로 ‘농업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위한 농업기계화 신기술 도입’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행사에는 ESCAP 사무총장과 회원국 관계자, 정책 담당자, 연구자, 농업인, 민간 부문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토론회에서는 고령화와 청년층 이탈로 인한 농업 인력 문제를 중심으로, 여성과 고령 농업인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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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가축분뇨발효액 기준 완화 협의회 개최
농촌진흥청이 가축분뇨발효액 기준 조정을 위한 협의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비료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기준 완화 추진 과정에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농촌진흥청은 이날 생산업계와 학계, 농가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협의회를 열고 질소(N)·인산(P)·칼리(K) 합계 기준을 0.2% 조정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회의에서는 농가의 활용 편의성과 작물 적용성, 여과 액비의 양액 재배 활용 가능성 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액비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검토됐다.농촌진흥청은 협의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5월 초 비료전문위원회에 관련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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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안전 분야 공공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감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안전 관련 내부통제 체계와 감사 기능 강화를 위해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행사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를 비롯해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6개 기관 감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안전경영 강화를 위한 감사기구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감사 기법 공유, 교차 감사 추진, 우수 사례 확산, 적극행정 지원, 조직 내 부당행위 방지 등이다.협의회는 기관 간 협력을 통해 감사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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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2026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전’ 개최
한국연구재단이 일산 킨텍스에서 ‘2026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국가 연구개발 성과와 미래 기술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행사는 ‘상상, 일상이 되다: 달라진 일상, 다가온 미래’를 주제로 과학기술과 인공지능(AI)이 일상에 적용되는 모습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관람객은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의 활용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과학기술대전은 2024년부터 ‘대한민국 과학축제’와 통합 개최되고 있으며, 국가 전략기술 등 주요 연구개발 성과를 함께 선보이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행사장은 국가 연구개발의 흐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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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합천 황매산 열린관광지 준공 기념 나눔여행 행사 개최
한국관광공사가 경남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에서 관광취약계층을 초청한 나눔여행과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황매산군립공원 준공을 기념해 진행된 것이다.새롭게 조성된 황매산군립공원은 산악 지형임에도 휠체어 이용자와 고령자가 정상 인근 철쭉 군락지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무장애 보행로와 데크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정상 주차장 휴게소 단차 제거, 장애인 화장실 개선, 보조기기 대여소 설치,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이동 수단 등이 도입됐다.공원은 인근 관광지와 연계해 무장애 관광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행사에는 합천군 거주 장애인과 고령자, 나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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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비유럽권 최초 구호 전문가 교육 강사 양성 과정 실시
대한적십자사가 재난·분쟁 대응 구호 전문가 양성을 위한 강사 교육 과정을 비유럽권 최초로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국제 인도주의 위기 확대에 대응해 구호 인력 교육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한적십자사는 국제적십자사연맹(IFRC)과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공동 개발한 ‘임팩트(IMPACT, International Mobilization and Preparation for ACTion)’ 교육의 강사 양성 과정(Training of Trainers)을 운영했다. 해당 교육은 재난과 분쟁 현장에서 활동할 구호 전문가의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이번 과정에는 12개국에서 총 18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교육 진행자 역할을 맡아 배정된 모듈을 실습하는 방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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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한국노총, 산재노동자 위문행사 실시
근로복지공단이 한국노총과 함께 대전병원을 방문해 치료 중인 산재노동자를 위문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산재노동자의 치료와 재활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확인하고 지원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행사에는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과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을 비롯해 공단 노조위원장과 노동계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업재해를 겪은 노동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현장에서는 산재 이후 치료와 재활, 직업 복귀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논의됐다.이와 함께 산재노동자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인생사진 촬영’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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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산재 처리기간 단축 추진 속 공정성 관리 강화
근로복지공단이 업무상질병 처리기간 단축을 추진하면서 보상 과정의 공정성 강화를 위한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산재보상 처리 속도를 높이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정성 우려를 점검하고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근로복지공단은 지난 20일 울산 본부에서 박종길 이사장과 본부 간부, 6개 지역본부 부정수급예방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회의를 열고 제도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최근 산재 처리 건수는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공단에 따르면 전체 산재 처리 건수는 2020년 12만3921건에서 2025년 18만5092건으로 49.4% 늘었으며, 업무상질병은 같은 기간 1만8634건에서 5만946건으로 173.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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