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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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세계한상대회 참여기업 모집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재외동포청과 함께 오는 9월 개최되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할 국내 중소벤처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제24차 세계한상대회는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재외동포 경제인 간 교류를 확대하고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한유원은 행사 핵심 프로그램인 기업전시회를 운영한다. 전시회에는 K푸드, K뷰티, 혁신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여하며 약 460개 규모의 전시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참가 기업들은 국내외 바이어 250여 명과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수 있으며, 세계한상포럼과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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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페이커’ 기념우표 제작 위한 선호도 조사 실시
우정사업본부가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이상혁(페이커) 선수의 기념우표 발행에 앞서 우표 디자인에 반영할 챔피언 스킨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우정사업본부는 오는 10월 ‘페이커’ 기념우표를 발행할 예정이며, 팬들이 선호하는 스킨을 우표 디자인에 반영하기 위해 인터넷우체국을 통해 설문조사를 진행한다.조사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인터넷우체국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후보로 제시된 9종의 챔피언 스킨 가운데 3종을 선택하면 된다.선호도 조사 대상은 2013년부터 2024년까지 월드 챔피언십 우승 및 전설의 전당 헌정과 관련된 스킨들로 구성됐다. 제드, 라이즈, 신드라, 오리아나,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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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집단에너지 AI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집단에너지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활용 확대를 위해 ‘2026년도 집단에너지 AI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8일 한국지역난방공사 미래개발원에서 열렸으며, 한국지역난방공사를 비롯한 18개 집단에너지 사업자가 참여해 AI 기술 활용 사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집단에너지 AI 기술교류회’는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부터 정례화됐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집단에너지 산업의 AI 기술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자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행사는 ▲생성형 AI 구축 및 운영 사례 ▲플랜트 자동화 기술 ▲AI 기반 전력·지역난방 통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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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AX 혁신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남동발전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발전·공공 분야 혁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AX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정책에 발맞춰 발전설비 운영과 공공서비스 분야의 AI 활용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업무 생산성 향상,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화력 및 신재생 발전설비 운영 최적화 등 발전산업과 공공 분야 전반의 AI 적용 아이디어다.한국남동발전은 앞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AX 혁신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하고 우수 제안의 현장 적용을 추진하는 ‘AX 프론티어’를 발족한 바 있다. 이번 대국민 공모전을 통해 외부 아이디어까지 수렴해 AI 기반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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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식품 수출 비관세장벽 정보 숏폼 영상 제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농식품 수출기업의 비관세장벽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주요 수출국의 규제와 시장 동향을 소개하는 숏폼 영상을 제작·배포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농식품 수출정보 플랫폼 KATI를 통해 제공되며, 국가별 비관세장벽과 해외시장 동향을 쉽고 간편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각국이 식품 관련 규제를 강화하고 비관세장벽을 확대하는 추세에 따라 수출기업의 신속한 정보 파악과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첫 번째 영상은 중국 수입식품 해외생산기업 등록관리 규정, 2026년 8월 시행 예정인 유럽연합(EU)의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 러시아의 라벨링 제도 ‘체스니 즈낙(Chestn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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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윤리청렴경영위원회·윤리청렴추진단 개최
한국마사회가 지난 20일 과천 본관에서 윤리청렴경영위원회와 윤리청렴추진단 회의를 열고 윤리·청렴 정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경영진과 간부직이 참석했으며, 윤리·청렴 문화 확산과 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윤리청렴경영위원회에서는 올해 윤리경영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열린 윤리청렴추진단 회의에서는 윤리·청렴 문화 확산, 부패방지, 내부통제 강화 등을 위한 부서별 추진 과제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한국마사회는 회의를 통해 경영진과 간부직이 윤리·청렴 실천의 주체로서 역할을 수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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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6·25 참전용사 초청 호국보훈의 달 행사 개최
한국마사회가 지난 20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6·25전쟁 참전용사와 가족 등을 초청해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참전용사와 가족 등 20명이 참석해 말산업 체험 프로그램과 기념경주 관람 등에 참여했다.이날 행사에서는 6·25전쟁 당시 군마로 활약한 ‘레클리스(한국명 아침해)’를 주제로 한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도서 ‘레클리스’의 저자인 로빈 허턴과의 만남이 마련됐으며,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이 참석해 참전용사들에게 저자 서명이 담긴 도서를 전달했다.서울경마 제5경주는 ‘호국영웅 레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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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미니어처 호스 활용 말테마 콘텐츠 확대
한국마사회가 미니어처 호스를 활용한 비기승(非騎乘) 말테마 콘텐츠를 확대하며 말산업 수요 다변화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비기승 말테마 콘텐츠는 승마처럼 말을 직접 타지 않고 관람, 먹이주기, 산책, 브러싱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말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마사회는 농촌휴양마을, 동물교감시설, 치유농장 등과 연계해 관련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핵심 콘텐츠인 미니어처 호스는 체구가 작고 온순한 특성을 갖고 있어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등도 비교적 부담 없이 교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한국마사회는 지난해 경남 창원 빗돌배기마을에서 관련 사업을 처음 선보였으며, 올해는 충남 논산 에파코팜과 강원 정선 주주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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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AI 디지털 혁신 공모전 개최
한국농어촌공사가 인공지능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와 콘텐츠 발굴을 위해 ‘제3회 KRC 인공지능 디지털 혁신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 참가작을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대국민 서비스 개선과 농어촌 현안 해결을 위한 디지털 기술 활용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2024년부터 디지털 혁신 공모전을 운영해오고 있다.참가 대상은 18세 이상 국민으로 개인 또는 최대 4인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서비스개발과 영상콘텐츠 등 2개 부문이다. 서비스개발 부문은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된 한국농어촌공사 데이터를 활용해 개발한 웹 또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가 대상이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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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 공공기관 경영평가 A등급 획득
한국조폐공사가 기획재정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경영평가는 공기업 31개, 준정부기관 57개 등 총 8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A등급을 받은 공기업은 6곳이며, 한국전력 계열사를 제외한 기관 가운데서는 조폐공사가 유일하게 A등급을 받았다.조폐공사는 지난해 매출 6395억원을 기록해 전년 5068억원 대비 약 26% 증가했다. 또한 4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으며, 최근 2년간 당기순이익이 106억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부채비율도 77.5%로 낮춰 재무 건전성을 개선했다.회사는 모바일 운전면허증에 이어 모바일 주민등록증 서비스를 운영하며 국가 디지털 신원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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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5일 코엑스 ‘2026 LHRI 동행 콘서트’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LHRI(토지주택연구원) 동행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토지주택연구원(LHRI)이 지난해 진행한 주요 연구를 학계·연구기관·정부·민간 전문가와 함께 공유하고,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콘서트 주제는 ‘모두의 집, 도시, 에너지’로, 집값·청년 주거·초고령사회·탄소중립 등 국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국토·주택 분야 현안을 폭넓게 다룬다. 행사는 ▲시장·전략 ▲주택·주거 ▲국토·지역 ▲기술·ESG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총 9개 연구 주제가 발표된다.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참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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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사진부문 개최
한국관광공사가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사진 부문을 개최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 출품작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올해로 54회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당신의 시선으로 그려가는 대한민국 여행지도’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 관광자원의 매력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디지털카메라, 드론, 스마트폰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출품작은 사진·관광·마케팅 분야 전문가 심사와 국민참여 온라인 투표를 거쳐 선정된다. 시상 규모는 대상 1점(대통령상), 금상 3점(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은상 3점, 동상 3점, 입선 90점 등 총 100점이다.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이 수여되며, 금상은 각 300만원, 은상은 각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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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중국 산둥성 페리 선사와 방한 관광객 유치 협약 체결
한국관광공사가 중국 산둥성 주요 페리 선사와 협력해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공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칭다오에서 현지 페리 선사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방한 관광 설명회와 세일즈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해상관광 수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17일 칭다오 세인트레지스 호텔에서 열린 ‘방한 페리 관광시장 확대 설명회’에서 산둥원양해운그룹, 석도국제훼리, 위동항운, 한중훼리, 화동해운 등 산둥성 5개 페리 선사와 ‘중국인 방한 페리관광 시장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산둥성은 전체 한·중 페리 여객노선의 약 76%를 차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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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식품 소공인 스마트제조·스마트 해썹 구축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협력해 ‘2026년 소공인 부처협업형 스마트제조·스마트 해썹 구축 지원 시범사업’ 참여 업체를 오는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식품·축산물 소공인의 제조공정 개선과 스마트 해썹(HACCP) 등록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스마트 제조장비 도입을 통해 생산 데이터 수집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식품안전관리 체계와 연계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지원 대상은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소공인 가운데 해썹 인증을 받은 식품·축산물 제조업체로, 스마트 해썹 최초 등록 또는 추가 등록을 희망하는 업체다. 지원 규모는 30개 업체 이내다.지원 항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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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제2차 소상공인 소통마루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난 19일 서울 전용교육장에서 ‘2026년 제2차 소상공인 소통마루’를 개최하고 소상공인 협·단체의 정책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22일 밝혔다.소통마루는 소상공인 업계의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는 정례 협의체로, 지난 4월 출범식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중소상공인자영업자총연합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 등 14개 협·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회의는 참석자 소개와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소상공인 협·단체 및 전문가 토론, 향후 운영 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소상공인 단결권 및 단체협상권 법제화 방안, 소상공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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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제주센터,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인 간담회 개최
한국장애인개발원 제주특별자치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지난 19일 ‘2026년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지원사업 후견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공공후견인의 활동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발달장애인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주특별자치도청과 도내 공공후견법인, 공공후견인 등 11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후견 활동 과정에서의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발달장애인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기 위한 후견인의 역할과 사례를 논의했다. 또한 지역사회 중심의 공공후견 지원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이와 함께 올해 하반기 설치 예정인 제주장애아동지원센터의 사업 운영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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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학생 취업지원 공동 워크숍 개최
한국장애인개발원이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24일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에서 ‘2026년 장애학생 취업지원 유관기관 공동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장애학생 진로·취업지원, 현재를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장애학생 진로·취업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고용·복지 분야의 연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한경국립대학교 양종국 교수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된다. 양 교수는 ‘교육에서 고용까지, 장애학생 진로·취업지원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관련 정책의 성과와 과제를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지는 기관별 발표에서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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