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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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세르비아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에 9억유로 지원
한국무역보험공사가 현대엔지니어링 등이 참여하는 세르비아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에 9억유로 규모의 수출금융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세르비아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라 추진되는 태양광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로, 국내 기업의 기자재 수출과 해외 신재생에너지 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한국무역보험공사는 현대엔지니어링과 미국 투자개발 기업 UGT 리뉴어블스가 참여하는 세르비아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에 수출금융을 제공한다.해당 사업은 세르비아가 유럽연합(EU) 가입 추진 과정에서 진행하는 에너지 전환 정책의 일환으로, 120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내용을 포함한다.현대엔지니어링은 U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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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스타필드 수원서 ‘대한민국 구석구석’ 팝업스토어 운영
한국관광공사가 스타필드 수원점에서 국내 여행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내여행 정보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한국관광공사는 오는 30일까지 스타필드 수원점에서 ‘대한민국 구석구석’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대한민국 구석구석은 전국 관광지, 축제, 음식점, 여행코스 등 국내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공사에 따르면 해당 플랫폼은 지난해 약 5600만 회 방문과 1억3000만 회 페이지뷰를 기록했다.이번 팝업스토어는 ‘Play Your Trip’을 주제로 여행 준비부터 현장 체험까지의 과정을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했다.방문객들은 AI 기반 맞춤형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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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문체부·국회에 출국납부금 현실화 의견 제시..."외래객 3천만 마중물 절실"
출국납부금과 관광진흥개발기금의 역할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국회에서 열렸다.이번 간담회는 관광산업 지원 재원인 관광진흥개발기금의 안정적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계원 의원실과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2일 국회에서 ‘출국납부금 현실화, 왜 지금인가’를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관광학회가 공동 주관했다.출국납부금은 관광진흥개발기금 재원의 하나로, 관광기금 수입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다. 관광기금은 관광업계 융자 지원, 관광인력 교육, 국내외 관광 홍보 및 마케팅 등에 활용된다.출국납부금은 2024년 7월 기존 1만원에서 7000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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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교통공단,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서 안전문화 캠페인 운영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강원도 양양에서 열린 ‘2026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에서 자전거 교통안전과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스포츠 행사와 연계한 체험형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도로교통공단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에서 하이트진로음료와 함께 ‘Enjoy Sports with ZERO, Drive Safe!’ 캠페인을 진행했다.공단은 행사 현장에서 교통안전교육과 자전거 교통안전 OX 퀴즈를 실시하고, 음주운전 측정기 및 음주체험 고글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사에는 선수와 사이클 동호인, 지역 주민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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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6 케이녹 스페셜라운드×넥스트라이즈’ 개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콘텐츠 기업과 투자자 간 투자 연계를 지원하는 ‘2026 케이녹(KNOCK) 스페셜라운드×넥스트라이즈’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콘텐츠 기업의 투자유치 기회 확대와 후속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콘텐츠 분야 기업 15개사와 투자자 및 금융기관 관계자 90여 명이 참여했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케이녹 스페셜라운드×넥스트라이즈’를 개최했다.케이녹 스페셜라운드는 콘진원이 운영하는 콘텐츠 기업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콘텐츠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해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행사는 한국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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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방송 현장 체험 프로그램 대학생까지 확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방송 직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2026 KSPO 방송전문가 직업체험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올해 프로그램은 기존 초·중·고등학생 중심에서 대학생까지 참여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학교나 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방송 재능기부 과정도 새롭게 마련해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참가자들은 AI 아바타 아나운서를 활용한 영상 제작을 비롯해 유튜브 콘텐츠 편집, 드론 카메라 운용, 오디오·CG 제작, 카메라 촬영, 아나운서 체험 등 방송 제작 전반을 실습 형태로 경험하게 된다. 현직 방송인과의 대화와 멘토링 과정도 함께 운영된다.경륜경정총괄본부는 방송 중계와 제작 과정에서 축적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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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겸 첫 슈퍼특선 승격… 30기 신예 돌풍에 경륜 판도 변화 예고
2026년 하반기 경륜 등급 심사 결과가 발표되면서 특선급과 슈퍼특선을 둘러싼 경쟁 구도에도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김우겸(27기·김포)이 생애 처음 슈퍼특선(SS)에 승격한 가운데 윤명호(30기·진주)와 박제원(30기·충남 개인)이 특선급 S1반에 합류하며 신예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지난 19일 발표한 하반기 등급 심사 결과에 따르면 등급이 부여된 563명 가운데 79명이 승급하고 77명이 강급됐다. 새 등급은 27회차인 오는 7월 3일부터 적용된다.가장 관심을 모은 변화는 슈퍼특선 진입이다. 기존 슈퍼특선이었던 양승원(22기·청주)이 자리를 내준 가운데 정종진(20기·김포), 임채빈(25기·수성),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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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김천 지역 예술인 초청 특별 전시회 개최
한국도로공사가 김천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 전시회를 본사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이날부터 한국도로공사 본사 2층 열린 전시장에서 열리며, 김천미술협회가 추천한 지역 예술인 3명이 참여한다.전시에는 이홍화 서예가의 서예 작품이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김영식 화가의 서양화 작품이 7월 6일부터 17일까지 전시된다. 한유경 작가의 공예 작품 전시는 11월 하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전시회는 전시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 상생 메세나’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개막 행사에는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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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풍수해 대비 침수 취약 시설 현장 점검 실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공공주택과 반지하 세대,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와 돌발성 강우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됐다.황상하 사장은 강서구 가양5단지와 서초구 양재 리본타워 2단지, 화곡동 반지하 주택 등을 방문해 단지 내 배수로와 집수정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반지하 세대의 재해 예방 시설 설치 및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이어 마곡동 1410, 역촌동 초행지붕, 망월천 정비공사 등 건설 현장을 찾아 배수·수방 시설 설치 상태와 사면 관리 현황, 토사 유실 및 지반 침하 위험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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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상반기 주민참여위원회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역사회와의 상생 방안과 ESG 경영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주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공사는 지난 18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위원회를 열고 전년도 제안 안건 이행 현황과 올해 하반기 추진계획을 공유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주민참여위원회에서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던 화재 피해 주민 지원 사례에 대한 후속 조치 결과가 소개됐다.공사는 화재 피해를 입은 주민을 대상으로 완주군청,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전력 등과 협력해 전기설비 안전점검과 가전제품 지원을 실시한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지원 확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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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AI 기반 원전 정비훈련 시스템 기술시연
한전KPS가 인공지능(AI)과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원전 정비훈련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김홍연 한전KPS 사장과 임직원들은 지난 19일 XR 개발업체 스마트큐브를 방문해 ‘AI 기반 원전 연료장전 시뮬레이터 및 원격정비지원 시스템’ 시연을 참관하고 활용 방안을 점검했다.이번에 시연된 시스템은 실제 설비를 활용한 교육의 시간·장소·안전관리 제약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됐다. 작업자는 3차원 가상공간에서 연료장전기, 직립기, 연료이송장치 등 주요 설비의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작업 절차를 단계별로 체험할 수 있다.특히 AI가 작업 순서와 장비 조작 방법,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는 기능이 적용됐다. 교육생이 가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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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생성형 AI 기반 사내표준 플랫폼 구축
한국전력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내표준 AI 플랫폼’을 구축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플랫폼은 사규, 업무표준(SOP), 구매규격, 설계기준 등 2400여 종의 사내표준을 통합한 시스템으로, 직원들이 생성형 AI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업무 기준과 절차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한전은 내부 응답 품질 만족도 평가에서 98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플랫폼에는 법제처 API가 연계돼 법령 제·개정이 발생하면 AI가 관련 사내표준을 자동으로 식별하고 개정 초안을 제시하는 기능도 포함됐다. 또한 모바일 서비스를 지원해 직원들이 장소에 관계없이 업무 기준과 절차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한전은 전사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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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풍력 운영·정비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이 풍력발전 운영 인력 양성과 운영·정비(O&M)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류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진행되며, 풍력 분야 사내외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한다.동서발전은 현재 전국 약 10개 사업장에서 총 122기의 풍력터빈(348MW 규모)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국산 풍력발전기는 7개 사업장, 98기(262MW 규모)를 운영 중이다.이번 행사는 풍력발전 설비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의 기술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풍력발전 운영·정비 기술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설비 관리 방안을 논의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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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 수상
한국남부발전이 보훈가족의 고용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포상은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 ‘호국보훈의 달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및 대외유공포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가보훈부는 매년 6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취업지원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남부발전은 보훈대상자 취업 지원을 위해 서류전형 면제 제도와 보훈대상자 제한경쟁 채용, 필기·면접 전형 가점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남부발전은 이 같은 제도 운영을 바탕으로 최근 5년간 보훈대상자 법정 의무고용률인 9%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거나 초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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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산업인력공단, 고교 일학습병행 안전문화 조성 추진단 출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고교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의 산업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고교 일학습병행 안전문화 조성 추진단’을 공동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양 기관은 22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본부 청렴홀에서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추진단은 고교 일학습병행 참여 학습근로자의 안전관리 강화를 지원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구성됐다.고교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는 산업현장에서 직무훈련과 근무를 병행하는 예비 산업인력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학습근로자가 현장의 위험요인을 인지하고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추진단은 학교 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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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4년 연속 공공기관 경영평가 A등급 획득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88개 공기업·준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코트라는 4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기관장 경영계약 이행실적 평가에서도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코트라는 수출과 투자유치 지원을 비롯해 인공지능(AI) 기반 무역지원 체계 구축, 통상 이슈 및 공급망 재편 대응, 첨단산업 해외 인재 유치 등 경제안보 관련 기능을 확대해 왔다.코트라는 지난해 미국 관세 조치 등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관세대응 119’를 운영하며 기업 애로사항 상담을 지원했다. 또한 경주 APEC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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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포럼서 첨단산업·글로벌 협력·AX 전략 논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 참여해 제주형 협력모델과 미래 성장전략을 주제로 3개 세션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JDC는 이번 포럼에서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 인공지능 전환(AX) 전략 등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첫 번째 세션은 24일 열리는 ‘기술·사람·문화를 연결하는 JDC JEJU NEXUS 글로벌 복합문화산업단지 조성방안’이다. 참가자들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1·2단지를 연계한 복합문화산업단지 조성 방향과 AI 기반 산업 전환, 창업 생태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한다.같은 날 진행되는 ‘섬에서 세계로: 영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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